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는 영안실에 있는 시체들 구경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함 ㅋ 원래는 신원파악안되는 시체들 유가족이 찾아가라고 이렇게 만든건데 예쁜 시체 죽으면 사람들이 몰려오는 사건들 자주 발생하면서 의미가 변질됨 거기다 이게 돈이 된다고 생각한 장의사들이 시체 더 예쁘게 꾸미고 한쪽벽면은 관람하기 좋게 유리로 만들곤 했음 안치소에서 주전부리같은것도 팔았다고 ㅋㅋㅋ 1차대전이후 점점 인기를 잃다가 1940년대 가서야 이런문화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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