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군용 전투드론 시장은 앞으로 크라토스가 선두에 서겠네.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0.04 09:10:01
조회 13069 추천 66 댓글 90


- 아래에 요약있음.




3dbcd922a8c631ab6bf2d9b3109f3433799d682a29c690b402a8d822aa

크라토스 디펜스&시큐리티 솔루션즈의 사장 겸 CEO인 에릭 드마르코가 분기별 회사 실적 발표에서 XQ-58A 발키리 스텔스 드론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했는데


158c9d73bdf307906fb3ddac04d82102627c2e695cab72c31c221c175df257ad0d1b0126c55089d0e7b54e53ff920245994e59b7f4324d1848

드마르코는 크라토스사의 주력 전술 제품인 XQ-58A 발키리의 새로운 단가와 전자전에 중점을 둔 드론과 관련된 미 해병대 활동 확대에 대한 세부 사항을 제공했음.

또한 이 크라토스는 이전에 비밀로 유지되었던 새로운 드론 프로젝트인 '다크 퓨리'와 이미 비행 테스트를 진행 중인 또 다른 정체불명의 차세대 드론의 존재를 밝힘.



7ceb8373b28b6afe3ee887e1449f2e2db49e793fe8426719269cf37a9b219ecf0d

XQ-58A 발키리 드론은 크라토스 고스트 웍스에 의해 빠르게 개발되었고, 이 회사는 "백지 상태"에서 성공적인 첫 비행까지 단 30개월이 걸렸으며

드마르코는 다른 방산회사들이 첫 비행에 "최소 3년에서 4년"이 걸리고 그에따라 비용이 얼마나 증가할지 모른다는 점에서 크라토스가 같은 분야의 잠재적 경쟁사들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고 발언했음.


0cf0c43ee9862e8e51a8ec8303fa746a98523c9873c02c937e37229e44d47a0a5d44fbd664172ef3779407d5969c52e90cdefc6015e87f37056697353718aa6cd202f3ef608421224b2cdbf1a8f21439aab03d1364750a2298c0d426c0642fb588f1a6b7eae6

드마르코는 발키리의 단가가 약 650만 달러(한화 88억)으로 책정되었다고 공개했는데

이 650만 달러의 단가는 현재 소량 생산되는 것을 기준으로 한 단가라고 덧붙였고,

연간 드론 100대 이상을 생산할 경우 단가를 200만 달러(한화 27억) 이하로 낮출 수 있다고 밝혔음.


28b9d932da836eff38ed85e24e86756dae145e7a19d9c546871e83df69cf7825a298

현재 크라토스사의 제트 드론 생산량은 연간 150여대 수준이지만 3년 이내에 연간 250~500여대의 드론을 생산할수 있다고 하며

이외에도 미 공군이 드론 분야에서 미래 국방 프로그램(FYDP, Future Years Defense Program)에 60억 달러를 요청했다고 언급했고

궁극적으로 최대 2,000대의 드론 시스템을 미군에 조달할 계획이라고 말했음.


7bedd272e48761fe23bad3b143d721696fb4edb57d47bd8fd69f18e1680fc02bb1ccd8a9f1cb5ee05a86afc57ec70d99fb874cc563e3d016

또한 크라토스는 발키리의 개량형인 발키리 블록 2버전 생산에 이미 들어갔고

발키리 블록 2는 기존보다 더 높은 고도에서 더 긴 시간동안 작동하고, 더 많은 무장을 탑재하고 비행할수 있다고함.

그리고 이 발키리 블록 2는 블록 2B로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계획이 잡혀있으며 고객(미군)의 요구에 따라 새로운 기능들을 통합하여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함.


0c9b836bd0e1198020b5c6b236ef203e1ecdca318b56d1

그리고 드마르코는 미 해병대용 드론 계획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설명했음.

해병대용 발키리가 집중하고 있는 임무 중 하나는 침투형 경제적 자율 협력 킬러 프로그램(Penetrating Affordable Autonomous Collaborative Killer)에 따르는 것으로

해병대의 최우선 과제인 원거리, 격오지에서 유연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방식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지원하며

공격 지원 플랫폼을 강화하기 위해 F-35와 연계한 전자전 효과를 포함한다고함.


158c857ea8fe39b360bcdef804d4273208d39cf5d9cca17d2f0ae8b47adcf9e08986

구체적으로 XQ-58A는 활주로 독립형으로 설계되어 스탠드에서 부스터를 이용해 이륙하고 낙하산을 통해 회수할 수 있음.

즉, 비행장이 없거나 잘 정비된 비행장이 없는 곳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하며

이 능력을 F-35B 및 F-35C(특히 F-35B의 단거리 이착륙)와 결합하면 전진 기반 해병 항공대의 설치 공간이나 인프라 요구 사항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함.


7fec8075b7847580239985ec4082696c39064b4b395eb5d4f34ee0d70a3dd65aeba190638639b2f7

또한 발키리는 자체 재밍 드론과 정밀 유도폭탄을 장착할 수 있으며 유인용 미끼로도 유인 자산보다 훨씬 전방에서 작전이 가능하고

발키리의 웨폰베이를 연료탱크 및 전자전 시스템 탑재용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고함.

특히 발키리를 관련 전자전 플랫폼으로 사용하면 F-35가 적의 방공망 안에서 생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잠재적 전술과 역량이 크게 발전될 것임.


7fed8174b58b75802389e4e7448369688c5fd0643c2d2696690540ab5ff990f46176fee46ec0c540

또한 발키리는 방향성이 뛰어나고 전파 재밍이나 교란이 매우 어려운 F-35의 다기능 데이터 링크(MADL, Multifunction Advanced Data Link)를 시험용으로 장착했는데

F-35끼리 MADL로 연결되는 것처럼, 발키리도 '데이터 체인 방식'으로 전장 상공에서 중요한 MADL 데이터를 중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전자전이 치열한 전투 환경과 우주 통신 자산이 위험에 처할 수 있는 환경에서도 탄력적인 데이터 흐름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함.


7aec8372b68b68e864afd19528d5270308ca43fc533a9d1e

이러한 전자전 중첩 작전은 XQ-58A와 F-35 협력 작전의 시작에 불과하며 크라토스사는 발키리에 다른 역할들까지 이미 추가하는 중이라고 함.

미 해군과 해병대는 발키리와 같은 고성능 제트 드론의 잠재력을 점점 더 주목하고 있으며, 특히 해군은 최대 60%까지 드론으로 구성될 수 있는 미래 항공모함의 항공대들을 구상하고 있음.


75ec8476b0ed33b46fabd9a617d8362a102d13f9fc29f2559034ff95cbf01183d847dc8be48349c770a622118ed07bf48964af5ca225e617d835

잘 알려진 발키리 프로그램 외에도 크라토스는 경쟁사와 다른,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비밀스러운 드론을 개발하고 있는데

드마르코는 이 신비한 드론이 이미 오클라호마에 있는 번스 플랫 사격장 시설에서 비행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말함.


이 이름 없는 드론이 이미 생산 중일 가능성도 있는데, 드마르코는 현재 오클라호마에서 생산 중인 세 가지 드론들을 언급했지만, 이 중 발키리와 파이어젯 두 가지 드론들만 언급하였고

이어서 "우리가 진행중인 또 다른 드론이 있고, 그것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지금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것은 같은 기체에 대한 언급일 수 있음.


35ac9d73bdd375ad7cbec2ba05ee736997d94d45b322ae201742c39b63bca9207998

여기에 더해 크라토스는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또 다른 새로운 드론 프로그램인 다크 퓨리(Dark Fury)가 내년에 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크라토스는 이 기밀 드론 프로젝트에 대해서 매우 오랫동안 작업하고 있었지만,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제공되지 않았고 이에 대해 알려진건 거의 없다고함.


1ce9836eb49b76ac7eb8f68b12d21a1d2d2ff0223e

크라토스사는 발키리와 같은 전투 드론을 공급하는 업체로서 국방 산업에서 점차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크라토스는 발키리와 같은 스텔스 기능을 갖춘 고성능 전술 제트 드론을 빠르게 제작하고 비행하는 데 이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드마르코의 발언을 통해 알수 있듯이 크라토스는 미래 국방 프로그램에 있어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예상되고,

이미 생산 중이거나 계획된 여러개의 다른 드론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음.

이러한 발전은 크라토스의 전략적 위치를 강화하고, 국방 분야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보임.



7fee8072b58575802391e5ed4185696c01ceb96cede8c263341f7d5e14463dd67dcf403c0319d035c49d



-----------------



- 본문 요약

1. XQ-58A 전투드론은 적 방공망 제압/ 파괴/ 전자전등 다양한 고강도 임무를 수행 가능하며 연간 최대 500대 생산 가능.

2. 발키리는 이미 개량형인 블록 II가 생산되고 있고, 추가로 블록 IIB 모델도 계획중이라고 함. 여기에 MADL 센서까지 장착해 F-22/F-35와 데이터링크로 결합이 가능.

3. 크라토스사는 발키리 이외에 새로운 스텔스 드론을 테스트중이거나 혹은 이미 양산 중이며,

그 새로운 드론 이외에도 '다크 퓨리' 라는 이름의 또다른 스텔스 드론을 테스트중임.

4. 크라토스사는 다른 경쟁기업들보다 빠른 속도로 고성능의 스텔스 드론을 개발했으며, 고성능 전투드론의 개발/생산에 있어 다른 기업들보다 선두에 달리고 있음.




+

7bea8173b7846eeb7dbcd7b913d569388f4ac65fa31ce1850863a394a6f857d6931b0e88763c69be32c3b4718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7fd7152b211f731636431111a0b4e46a9005b80cea57dfe228994240292282cb53aa3ecf3cc2b0d2e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7fd7152b211f430646d31111a0b4e46422044990b474d56da36f351c61596df3d55ecbdb9f62f2ec438

발키리의 생산량이 매년간 최대 500대까지 뽑아낼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생산된 제너럴 아토믹스의 대형 전투드론인 프레데터/리퍼/어벤져 시리즈들을 전부 합해도 800여대 정도에 지나지 않고


7fee8871b28b75f06bee80e741817c687c977e4f69b7c20b028ad3e27810e318473c738c10d5cd9c2dc1a6e800f1efe0dceb7bd7670911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7fd7152b211f433616c31111a0b4e4651d7780aab770c63ef985e33d89724f6fd9494eb056ff610c2

보잉이나 록히드등 다른 거대 방산기업들이 최근까지 생산한 대형 전투드론들 생산량까지 전부 합한다고 해도 1000여대 좀 넘을텐데

크라토스가 발키리를 연간 250~500여대 생산한다면

록히드, 보잉, 제너럴 아토믹스같은 기존의 대형 방산기업들이 지금까지 생산한 전투드론 생산량을 단 3~4년 안에 뛰어넘을수 있겠네.

물론 저 기업들은 사업범위가 매우 넓어서 드론만 만들지 않고 전투기, 폭격기, 급유기, 전투함까지 죄다 만들긴 하지만.

- dc official App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6

고정닉 18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2/2] 운영자 21.11.18 16324957 706
394493
썸네일
[우갤] 간간히 쓰는 원본마 콩알상식 모음집 -9-
[26]
ㅇㅇ(61.25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0 810 16
394492
썸네일
[야갤] 한중 정상 '혐중정서' 대응… 드라마·영화 교류 확대
[137]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5 1176 6
39449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관광객 없어서 우울증 걸린 일본 개복치
[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0 10549 62
394489
썸네일
[야갤] 택배기사 월구독료 29만원...인천 한 아파트 ㄹㅇ...jpg
[160]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5 9392 204
394486
썸네일
[국갤] [단독]남욱 법인 계좌에 1천억 원 확인
[97]
Bi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5 3504 96
394484
썸네일
[군갤] 베네수엘라 부통령, 트럼프 한마디에 항전 포기
[114]
말차라떼의여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4395 37
39448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마두로 잡혀간 베네수엘라 근황
[14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5 6901 28
394481
썸네일
[이갤] 공천 대가 1억 의혹…서울시의원 전격 출국·입국통보
[25]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0 1608 15
394480
썸네일
[갤갤] 26년 최악의 스마트폰❓
[110]
■x(211.205) 12:05 7422 50
394478
썸네일
[퓨갤] MBC) 심준석군 "중위 제안 거절, 2년 내 콜업 목표"
[94]
퓨마생생정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3526 12
39447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최근 화제라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 영상
[122/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5569 25
394475
썸네일
[이갤] 물축제서 워터건 중상 사고…주최측 검찰 송치
[62]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4096 14
3944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유령마을이라 불린다는 서울 달동네 현저동.jpg
[83]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5 5845 7
394472
썸네일
[공갤] 李대통령 "공직자 24시간 일해야, 돈은 마귀"…기강 확립 당부
[185/1]
관심종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5816 21
394470
썸네일
[중갤]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2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4451 93
394469
썸네일
[이갤] 스위스 스키장 화재 참사…사망 40명 신원 확인
[106]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4494 5
394468
썸네일
[중갤] 1.5만 명 병사 적금까지…초유의 '미지급' 후폭풍
[3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9003 124
394466
썸네일
[백갤] 아기맹수 만난 나폴리 맛피자 근황 ㅋㅋㅋㅋㅋㅋ
[111]
ㅇㅇ(175.119) 11:20 9363 43
394465
썸네일
[군갤] 밴스 부통령 자택에서 향해 총격사건 발생
[122]
KC-46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3394 96
394463
썸네일
[싱갤] 군침군침 나라별 아이스크림 모음
[124]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6521 10
394462
썸네일
[유갤] 도수치료사를 며느릿감으로 점찍고 스토킹한 모자
[77]
ㅇㅇ(175.119) 11:05 7482 29
394460
썸네일
[이갤] 美의 베네수엘라 작전에 코스피 급등
[79]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5375 6
394459
썸네일
[필갤] 뉴비 생애 첫 필름 가져왔음
[34]
Maztara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1312 26
394457
썸네일
[미갤] 1보) 외환보유고 IMF이후 사상최대 감소
[493]
ㅇㅇ(211.213) 10:50 13867 232
394456
썸네일
[싱갤] 궁금궁금 미국이 그린란드를 먹으면 ㅈ되는 이유
[30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5 21983 76
394453
썸네일
[국갤] 민주당 윤리심판원, 12일 김병기 전 원내대표 징계 회의 예정
[41]
Bi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5 2324 20
394451
썸네일
[중갤] 싱글벙글 엔비디아 지포스 최신근황
[100]
언성을높이지마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2305 14
394450
썸네일
[이갤]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정부, 금관문화훈장 추서
[100]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3449 7
39444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미스터비스트 틱톡근황
[150]
가우르구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3962 76
394447
썸네일
[코갤] 서해 근황..........
[51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14738 310
394445
썸네일
[카연] 마왕이 용사랑 동거하는 만화.1
[31]
한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4231 46
394444
썸네일
[유갤] 1400만 유튜버' 햄지, 돌연 중대발표..."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3]
ㅇㅇ(175.119) 10:05 17478 29
394442
썸네일
[싱갤] 유튜브 댓글 싸움 레전드
[100]
해날로펌막내딸유세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15077 5
394441
썸네일
[이갤] 이재명, 시진핑과 회담…'한중관계 전면 복원' 선언
[286]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0 5626 24
394437
썸네일
[교갤] 오픈채팅방 옳은걸 가르쳐줘도 이러냐(feat.민짜주의)
[83]
◎매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0 9871 64
39443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나치의 장애인 안락사 작전
[257]
이미지첨부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2299 150
394434
썸네일
[등갤] 강원도 2박3일 다녀왔습니다.
[18]
두메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1946 15
394432
썸네일
[유갤] 30대 초반이 혼돈의 나이인 이유..jpg
[239]
ㅇㅇ(175.119) 09:00 18199 94
394431
썸네일
[롤갤] 페이커가 이정도 자신감 가진건 진짜 뱅이후 오랫만임
[112]
ㅇㅇ(114.29) 08:50 14538 91
39442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힘이 너무 강한 공주.manga
[92]
내패는노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0 11158 66
394427
썸네일
[디갤] 경주에선 무엇을 찍어야 하는가 (18pic)
[25]
비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1853 19
394426
썸네일
[월갤] 따끈따끈한 일본 영포티 만화가 소식.jpg
[163]
월첩(59.28) 08:20 13820 109
394424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실수로 일등석 타게 됨
[265]
Chart_Manag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22872 88
394422
썸네일
[유갤] 6살 아들의 크리스마스 후기
[74]
ㅇㅇ(175.119) 08:00 8470 51
394419
썸네일
[백갤] 백종원 패거리 애들로 빌드업 중인 TVN 새예능 근황
[109]
ㅇㅇ(175.119) 07:40 17543 233
394417
썸네일
[모갤] 급식이 돈한푼 안들이고 만든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보고가셈
[55]
Mallo(112.165) 07:30 6535 93
394416
썸네일
[인갤] TCG 금제 시뮬레이터 데모 공개
[51]
매미허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5459 34
394414
썸네일
[군갤] 오늘의 이야기)베트콩은 왜 죄다 샌들만 신었음?
[54]
독징징할복앙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11571 70
394412
썸네일
[싱갤] 역사역사 (스압) 이순신의 동료들.jpg
[61]
Chart_Manag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6018 3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