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일어난 건 11월 2일 오후 9시 40분 경 대만 신베이시 반차오구의 한 거리 초록불에 앞으로 나아가던 운전자는 경악할 광경을 보고 만다 기다란 칼을 든 남성이 거리를 배회하고 있던 것 칼을 든 남자와 마주보는 방향에는 학생을 태운 오토바이가 있었는데 남자를 본 기사는 깜짝 놀라 황급히 도망간다 이 남자는 다른 차량들도 칼로 위협했고 주변에 있던 차량과 행인들은 모두 놀라 달아났으며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한다 경찰이 CCTV를 확인한 결과 범인은 해당 교차로에 도착하기 전부터 긴 칼을 들고 거리를 유유히 걸어왔다고 한다 사건이 발생한 교차로 옆에는 초등학교가 있고 반대편에는 국립체육센터도 있는데 특히 저녁 9시 이후에는 아이들을 데리러 오는 보호자들도 많아 자칫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는 것이 이번 사건의 무서운 점 범인은 캡모자와 셔츠, 청바지 차림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인근이 주택가였지만 자세한 인상을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인근 주민들은 주변에 초등학생 등 어린 애들도 많이 사는데 아이들이 무서워 할 것이라며 범인이 술에 취해서 제정신이 아닐 수도 있으니 저런 사람을 보면 바로 도망갈 것이라고 말한다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으며 대만 경찰 당국은 정당한 이유 없이 칼과 같이 살상력 있는 무기를 휴대하고 다니는 건 사회질서유지법 위반에 해당하여 3일 이하의 구류 및 최대 3만 신대만달러(약 122만 5천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경고했다 한국보다 일본에서 칼부림이 훨씬 자주 일어나긴 하는데 일본도 섬짱깨에 비할 바는 아닌듯 저동네는 역시 짱깨 아니랄까봐 심심하면 칼부림, 참수 사건이 일어나서 대부분은 크게 보도되지도 않는 것 같음 처음에 영상 초반부만 보고 저번에 대만에서 칼 들고 오토바이 운전자들 찌르고 다니던 놈인 줄 알았는데 다른 사건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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