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檢, 김정숙 '한글 재킷' 관련 샤넬 한국인 디자이너 소환키로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14 11:05:02
조회 13603 추천 171 댓글 172

- 관련게시물 : 김정숙 '샤넬 재킷 의혹' 한글박물관장 조사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f3b2491585f5a3da04fbc6d6e4f12e9cf3c7a68bd2f5aebfe9871634a0ce002

검찰이 김정숙 여사 '샤넬 재킷' 의혹과 관련해 당시 샤넬 본사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디자이너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김 여사가 2018년 입은 한글 재킷과 비슷한 옷을 왜 3년이 지나서야 기증하겠다고 이 디자이너가 우리 정부에 연락을 한 건지 배경을 따지겠다는 겁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c3b21209a7f2d75612bb9b89cd668e1983902edaea97d0ca2591625c75bc0

김정숙 여사가 2018년 10월 프랑스 국빈방문 당시 입었던 샤넬 한글재킷은 정치권에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c3b21259a7f2d75612bb9b89cd668e1983902866fb295a9f6c23722eb3f3d

청와대는 샤넬이 빌려준 옷이라고 해명했지만, 고발을 접수한 검찰이 수사 중입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c3b229de1a0106df76025561189a78fbb067951296d475202c02a08fa7107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c3b23e2594ec21a2aabce9da73f390e7e956f8bd4d7db334cfe95bd41224b34

검찰은 2021년 기증할 당시 관여한 샤넬 본사 한국인 디자이너 A씨를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c3b25ea37563685a3be4f455aa6f28fc415c6954ee2bd07001fece6e21ada

당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 논란의 재킷 기증 의사를 통보한 인물입니다.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최근 검찰에 "A씨가 '샤넬 본사 뜻'에 따라 기증하겠다고 먼저 연락이 왔었다"며 "내가 한글박물관 기증을 제안했다"고 진술했습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d3b254d2209001a039b26c271ee57aa924a756335cdd2440decff43faef37

검찰이 의심하는 건 김 여사 방문 3년이 지난 2021년에야 기증 의사를 밝힌 배경입니다.

샤넬의 자발적 기증인지, 당시 청와대가 기증에 관여한건지를 규명하겠다는 겁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d3b2181f265df4e0ee2b988a2148a62ced4d131522ea1368c55fb2e9bfcca

검찰은 비슷한 시기 샤넬 측이 청와대와도 소통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검찰은 A씨를 소환조사한 뒤 윗선으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71750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d3b231e7482c4dc313db50a44cb2a514257b97e467d7fa29b66932a26919f9b

검찰 수사의 핵심은 김 여사가 입었던 '한글 재킷'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입니다. 샤넬은 김 여사가 입었던 옷은 프랑스 본사 수장고에 있고, 한국에 기증한 건 별도로 제작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샤넬사가 보관하고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고, 검찰은 비슷한 '한글재킷'이 다섯 종류나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김도형 기자가 이어서 단독보도합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a3b29093f944fa214528078c341db6e74c50ac304a3976f1bb54c205acad9

지난 2016년 샤넬이 한국에서 연 글로벌 명품 행사에 한글 재킷을 입고 참석한 한국인 디자이너 A씨입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a3b2120a53af59daf22e66b8ab5921e86389b047461e03233b87fd64fb24f79

검찰은 이 재킷이 김정숙 여사가 2018년 프랑스 국빈방문 당시 입은 재킷과 유사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두 재킷의 오른쪽 팔 윗부분에 보이는 한글 배열이 서로 같다는 점에 주목한 겁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a3b224f7185951deb7c98fee754259beed54af9be551d47d8fe622f76375f

검찰은 샤넬 패션쇼와 전시회 등을 통해 노출된 한글 재킷을 최대 5 종류로 파악했는데, 한글박물관에 기증되거나 전시했던 재킷, 패션쇼에 나왔던 재킷은 김 여사의 것과 다른 걸로 확인했습니다.

1689e605cdfd0b9340ff95993fe70100575ee7194d09aafa8e6ec2565076beee2d3f85e825f9a60dd860ab83c30ee2617aa3cdcfb8e9e7e0aa34fb77b14b679a1b21edaf12c5c76390954d9ad100a9f6fd071c79c0f9bd278a5b4a547c7a3b239c0c206fa2413bb22c5b039ec23aea8f74b97f8b21731f13e0126edb2f

검찰은 A씨가 2016년 행사 당시 입은 재킷과 2018년 김 여사 재킷이 같은 건지 주목하고 있는데, 김 여사 착용 재킷의 행방을 밝히는데 중요한 단서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TV조선은 A씨 입장을 들으려 했지만, 당사자의 샤넬 회사메일이 폐쇄돼 있어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71752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71

고정닉 23

1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예인하면 더 인기 많을 것 같은 스포츠 스타는? 운영자 24/09/16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2207/2] 운영자 21.11.18 7450534 466
266103
썸네일
[유갤] 다른사람들은 다 아는데 본인만 모르는 합격의 이유
[19]
ㅇㅇ(104.254) 22:45 995 6
266101
썸네일
[필갤] 갤기장 27 pics
[16]
JOE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35 663 18
2660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이번엔 캘리포니아 주지사랑 싸움붙은 머스크
[13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25 7475 61
266097
썸네일
[일갤] 너바나의 원조 드러머들에 대해서
[3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5 2557 28
266095
썸네일
[명갤] (스압) 그동안 작업한 띵조 작업물들
[75]
련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 4423 74
266093
썸네일
[야갤]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사회...30년 뒤 한국이 보일 풍경
[147]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55 8613 34
266091
썸네일
[탈갤] [파라과이 이민] 아순시온 체류, 이민수속 -2-(1)-
[98]
탱커레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45 3443 37
266089
썸네일
[싱갤] 보글보글 알고보면 여친(아내) 잘 둔 새끼들
[47]
ㅇㅇ(218.146) 21:35 12406 86
266087
썸네일
[디갤] 여름을 기억하려고
[20]
1915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5 3368 15
266083
썸네일
[싱갤] 따흑따흑 놀이공원에 간 유부남촌
[135]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5 27026 337
266081
썸네일
[엘갤] (스압?이머애요) 저닁아의 대왕 하모니 푸딩을 만들어보았다!
[46]
ㅌㅅ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55 4786 44
266079
썸네일
[야갤] 대학 밴드가 돌아왔다!! 그런데 왜?
[172]
야갤러(211.199) 20:45 10932 41
266077
썸네일
[헌갤] (헌카)유공장 첫 수령 - 135회차 PCS - 혈장 (미아 헌카)
[27]
길콩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5 2671 13
266075
썸네일
[야갤] 싸다고 좋아서 마셨는데…컴포즈·더벤티·메가커피 이럴 줄은 몰랐다
[214]
야갤러(104.254) 20:25 21837 53
26607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참혹한 전투에서 혼자 살아남은 러시아인
[226]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15724 161
266071
썸네일
[유갤] 오느레 민통선 이북 트레킹은~
[45]
마늘도살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5114 18
266069
썸네일
[야갤] "아직 세상은 살만합니다"..고속도로 갓길 걷는 할아버지 도운 시민들
[1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5 10097 58
266067
썸네일
[주갤] 정신질환을 유발하는 다이어트약
[22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5 16930 97
266065
썸네일
[싱갤] 싱글병글 여캠이 보는 여캠의 미래
[3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51349 326
266061
썸네일
[야갤] 역사상 ‘최악의 여름’이 끝났다
[47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28597 137
266059
썸네일
[러갤] 스포) 에이가사키 무대탐방 후기
[15]
화이트핑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5 4436 18
266057
썸네일
[야갤] 충격) ..04년생 여성BJ.. 클럽 마약폭로 ㄷㄷ..JPG
[440]
야갤러(37.120) 18:55 39772 518
26605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우주비행사들이 들려주는 우주정거장 생활
[84]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16019 96
266054
썸네일
[주갤] 노괴들 가스라이팅 근황 ㅗㅜㅑ jpg
[558]
++스나이퍼갑(117.111) 18:45 30176 582
266052
썸네일
[야갤] "항문에 바둑알 넣어" 엽기 학폭…살인자가 된 '학폭 피해자'
[673]
야갤러(146.70) 18:40 20082 176
26605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소비자24(공정거래위원회)의 건전지 14개 제품 시험평가
[84]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5 7852 36
266049
썸네일
[디갤] 추석 연휴에 찍은 사진들 올려봐요
[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4839 14
266048
썸네일
[나갤] 양재웅, "환자 사망? 방치 때문 아니야…다이어트 약 위험성 문제"
[100]
나갤러(172.98) 18:25 10371 77
266046
썸네일
[야갤] 천하람 '곽튜브 논란'에…"여유 없는 대한민국, 안타까워"
[6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22706 214
266043
썸네일
[기갤]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비방 댓글…헌재 "모욕죄 아냐"
[80]
긷갤러(149.88) 18:10 12037 61
266042
썸네일
[야갤] 당황했지만 이미 주유 시작...차주 울리는 고속도로 주유소
[182]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17794 62
26604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삼촌의 책임없는 쾌락(커뮤별 반응)
[46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42475 431
266039
썸네일
[중갤] 이르면 다음달 선고…이재명 '선거법 위반·위증교사' 재판 이달 마무리
[2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9042 121
266037
썸네일
[카연] 소꿉-상상-친구에게 미안한 만화
[38]
송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8357 85
266036
썸네일
[중갤] 투자 GOAT, 소니 엔터 분야 최근 행보..JPG
[234]
베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5 17555 159
266034
썸네일
[야갤] "배달 맡겨 주세요"...성남시, 지자체 첫 로봇배달 서비스
[251]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11193 51
26603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닌텐도 스위치 후속기기 모델링 유출
[298]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20548 66
266031
썸네일
[미갤] ‘이재명표’ 지역화폐법, 국회 본회의 통과
[614]
ㅇㅇ(151.236) 17:30 13410 126
266030
썸네일
[윤갤] 8월 31일~9월 1일 윤하투어 (1) 하울림, 코엑스, 아케미
[29]
피치가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4563 26
266027
썸네일
[기갤] 가시 많은 백년초 열매 맨손으로 잡고 먹는 기안84
[138]
긷갤러(104.223) 17:15 14066 67
266024
썸네일
[이갤] 시력잃었다가 7년만에 자연회복이 된 사람
[214]
슈붕이(104.223) 17:05 26202 117
266022
썸네일
[야갤] 쇼핑앱? 새벽배송? 다 됩니다...전통시장의 도전
[17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12353 65
266021
썸네일
[디갤] 거울 속 세계라는건 존재하지 않아요 (20장)
[38]
ㅋㄹㄹㅇ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6367 20
266019
썸네일
[싱갤] 경남 마산k대 똥군기 논란
[26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19369 125
266018
썸네일
[여갤] [기사] 곽튜브, 우즈벡 지인 차별 논란
[547]
ㅇㅇ(126.126) 16:45 31530 388
266016
썸네일
[야갤] "요즘 김밥 얼마나 먹나요"…김밥집·분식집 문 닫는 이유는
[581]
마스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21010 51
266015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요즘 초등학교 근황..jpg
[625]
최강한화이글스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37168 299
266013
썸네일
[만갤] 신규 국가문화유산..jpg
[273]
하무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6579 55
266010
썸네일
[기갤] 한국 영화계가 걱정하고 있다는 것
[529]
ㅇㅇ(106.101) 16:20 24971 8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