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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해양달팽이의진화 2탄 (~중생대)모바일에서 작성

순수한그자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02 12:05:01
조회 13379 추천 70 댓글 85

지난 글 복족류의 탄생에 이어서 씀!


##수정&보완 갈고둥아강 추가 신생복족아강 수정

### 나측류 좀 더 보완  

중생대 출현 생물 모두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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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대 후기~


실루리아기부터 페름기대멸종까지 바다에선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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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식으로 진화한 고대의 복족류는 사실상 먹이사슬의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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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가 다양해지면서 패각을 깨부수는 판피어 등 온갖 포식자들이 늘어나자 바다는 그야말로 지옥이 되어버렸음..


님이 그당시 복족류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음?


1. 이 지옥같은 바다를 탈출한다

2. 어디 잡아먹어봐라 방어력을 올린다


당시 좌우 외투막 성장을 다르게 해서 몸을 꼬이게 만들어 머리부터 숨기도록 진화한 복족류들에게 공격이란 선택지는 아직 주어지지 않았음...


그래서 탈출 아니면 방어인거임

탈출대신 방어를 택한 녀석들은 고복족류(vetigastropod)

패각속에 자개층을 만들어 자개갑옷을 만들어 입는 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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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가시를 발달시킨 플라티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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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같이 중장갑을 구축한 애들이 나오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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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두꺼운 중장갑이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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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각에 만든 돌기들은 위장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좋은 방패에 따가따가 가시도 만들고 똑띠들이 따로없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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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석탄기에 접어들면서 대륙이 점차 하나의 대륙으로 모이기 시작했는데 대륙들이 모이면서 다양한 민물환경들이 구성되기 시작했음


뚜껑을 아주 단단하게 만들어 몸이 드나드는구멍과 딱맞게 만들어내기 성공한 녀석들은 해수가 아니라 담수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쪽으로 눈을 돌렸음

육지달팽이 조상말하는거 아니고 다른애들임


우리 육상달팽이들의 조상이 폐를 만들면서 갯벌에서 숨을 고를때 

폐없이 아가미를 가진채로 육지에 도전한 애들이 있엇음

바로 갈고둥상목Neritimor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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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트달팽이nerite s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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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갈고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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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육지로 간 헬리키나 달팽이


얘네는 자개층은 없지만 뚜껑 그리고 밋밋한 패각이 특징임

또 달팽이와 다르게 아가미가 있고 더듬이가 2개밖에 없는것도 특징임


이렇게 악착같이 살아나가는 복족류들에게

크나큰 시련이 찾아오니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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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름기 대멸종임


당시 바다속 산성도가 엄청나게 올라갔기때문에

바다속 생태계는 거의 리셋된거나 마찬가지.

민물과 육지로 진출한 복족류와 전복같은 일부 고복족목을 제외한 나머진 싸그리 멸종해버렸음... 

그야말로 리셋버튼 


페름기 대멸종이라는 '리셋 버튼' 이후, 살아남은 소수의 복족류들은 텅 빈 바다와 민물에서 새로운 진화를 시작하면서 생존의 기쁨을 누림.

하지만 기쁨도 잠시, 바다는 고생대와는 비교도 안 되는  더 큰 시련이 찾아오는데.....


바로 파충류의 시대 공룡들의 시대가 찾아온거임..

~중생대~


판피어? 걔들은 지금 나타날 포식자들에 비하면 순한 양같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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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토리우스Cartorhynchus lenticarpus

대멸종 직후인 트라이아스 초기 갓 바다에 진출한 해양파충류

이 녀석들은 육지에서 껌....아니 절지동물 씹으며 살다가 바다로 와서인지 고복족상목들이 만든 장갑따위 감자칩씹듯 씹어버렸음


거기에 가재나 게등.. 바닥이고 어디고 그야말로 포식자 천지인거임

쮸우

... 고복족류는 새로운 포식자들이 득실대는 얕은바다의 패권을 해양파충류등에게 내어준채 개박살나서 바위에 붙어 사는식으로 극히 제한된 곳에서 명맥만 이어가게됨 

복족류가 이대로 끝장났나하면 아님.



2억1500만년전 트라이아스기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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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게아초대륙이 다시 갈라지기 시작...!

이 대륙이동으로 또 화산들이 불을 뿜어댔고

이때문인지 지구엔 200만년간 긴 장마가 내리게 됨 ㄷㄷㄷ

바다엔 민물이 계속 유입되는바람에 덜 짜졌고, 각종 유기물들이 마구 바다로 흘러가서 동물성플랑크톤이 마구 늘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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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양화가 일어난거임;

이로인해 덩치큰 해양파충류 및 여러 바다생물들 수도 줄줄이 멸종해버렸어


이때를 틈타 민물로 갔던애들 중에 몇몇이 바다로 귀환했지


그것도 새로운 무기를 갖고 귀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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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지옥같은 바다를 탈출한다

2. 어디 잡아먹어봐라 방어력을 올린다

3. 그래 나도 공격한다 (Open)


얘네들은 수관이 있어서 모래속에 수관만 쏙 내밀어 완벽하게 은신하는 능력을 갖고 왔음


그러다 3차 4차 대멸종으로 인한 여파가 가라앉을 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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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까지 길쭉하게 만들어서 다른 조개나 갑각류들 공격하는 신흥강자 신생복족목Caenogastropoda까지 나타남(청자고둥의 조상)


얘네는 육식성인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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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발로 조개를 덮어 잡아먹는 달 달팽이(Moon Snail)


방어(뚜껑), 은신(수관), 공격(긴 입) 3박자를 갖춘 이 신생복족상목(Caenogastropoda)은 중생대 바다의 새로운 지배자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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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네아Nerinea

쥐라기에 출현한 이 신복족상목 고둥은 백악기 화석에 흔하게 보이는 복족류가 된다.

백악기에 구멍뚫린 해양생명체는 얘네가 했다 보면됨


백악기는 육지달팽이들에게도 큰 변화가 있엇음 

약 1억년전쯤 육지로 향했던 달팽이들 중에서

수십미터 공룡들 등쌀에 지친건지 

다시 민물로 리턴 한 애들이 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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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들은 물달팽이임 

얘네는 폐호흡을 해서 물속에 살면서도 꼭 수면위로 올라와 숨쉬고 다시 내려가야한다는거ㅋㅋㅋ...


한편 석탄기말 

육지로 가자 범유폐류vs 바다에 남자 진후새류

 얘네는 나뉘기전에 우선 패각의 뒤틀림으로 인한 신경의 꼬임을 해결했어. 그래서 직신경하강으로 불리기도해


육지로간 범유폐류는 외투막 일부를 변형시켜 폐로 만들었지?


바다에 남되 무언가 다른걸 시도해보자 한게 진후새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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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각을 몸속에 넣은 군소 위험하면 보라색 독소를 뿜는다


그러다가 이럴바인 걍 패각 버리죠? 한게


나측류임 'ㅁ'!!


나측류도 두가지인데


하나는 후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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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등군소붙이의 모습.

아가미를 옆구리에 숨긴게 특징이야

어릴땐 패각이 있다가 자라면서 패각이 서서히 사라지지

패각을 포기한 대신에 이들은 산acid를 발사할 수 있어

몇몇종은 PH1의 강력한 황산도 쏜다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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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서식하는 꼬마비로드갯민숭달팽이


? 아가미 숨기는거 자체가 힘든데여 하고

아예 아가미를 밖으로 노출시킨건 나새목



뭔가 토끼꼬랑지같이 밖에 나와있는게 아가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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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새목에 속하는 대표종인 갯민숭달팽이는 독이 있는 해면, 말미잘, 히드라 같은 것을 먹고

무거운 패각대신에 자신을 지킬 화학무기.. 독을 얻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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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한 독을 소화하지 않고 등에 달린 각상돌기(serata)에 그대로 축적 하면 방어준비완료

각상돌기 끝엔 자포낭(Cnidosacs)이란게 달려있는데 포식자가 저거 건드리는 순간 자포낭이 터지면서 안에 있던 독을 포식자에게 주입하는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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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하나같이 화려한 색을 가졌는데 산호처럼 위장하려는게 아니라 

"나 먹으면 넌 주옥같아짐!"라고 광고하는 '경고색(Aposematism)'이라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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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같은 아강에 속하는 육지달팽이들도 민달팽이로 변했는데


ㅋㅋㅋㅋㅋ 얘네도 패각 버리는거 보면 ㄹㅇ 친척이다싶지않음?


그렇게 백악기 육지는 공룡이 얕은바다는 복족류들이 지배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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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만년전 하늘로부터 거대한 재앙이 내려오기전까지 말이야





육상달팽이글이 실베 올라간거 보고 .. 

병안목하나만 다룬것도 긴데 나머지 5개 분류군 어찌 다 쓰나 한참을 고민하다가 쓰는거라 좀 늦었음


쓰다보니 사실상 달팽이의 진화 3탄같은 내용이네

벌써 시간이 ㅠㅠ 두 번 글 날리고 다시 적었음


시간관계상...신생대&못다한 이야기는 다음글에 씀



다음편 예고 좀 해보자면... 

배발에서 와와들 손같이 쓰는부분을 날개처럼 바꾼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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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비 이런애들 소개할 예정 두구둥



출처: 달팽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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