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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전세계 주요 50대 도시별 랜드마크

뉴욕런던서울(59.16) 2022.05.28 12:20:02
조회 37181 추천 137 댓글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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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 도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반드시 사진을 남겨야 하는 랜드마크를 정리해봤습니다.

대중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랜드마크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랜드마크가 다른 도시들이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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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자유의 여신상

뉴욕뿐 아니라 미국전체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맨해튼의 앞바다에 떠있는 리버티섬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를 밝히는 자유란 의미"의 동상으로 미국과 프랑스의 친목을 기념하고 미국독립10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프랑스국민들의 모금으로 1886년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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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 빅벤

웨스터민스터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영국국회의사당건물의 북쪽 종탑건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자명종시계가 달린 건축물이다.

서구의회민주주의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1859년에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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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 에펠탑

유럽대륙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이자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이다.

프랑스혁명 100주년 기념으로 파리만국박람회를 상징하기위해 1889년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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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 헐리웃사인

미국의 헐리웃영화산업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산타모니카산맥 리산에 만들어져있다.

1923년 야외광고로 설치되었으며 1978년 현재 모습으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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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 마리나시티

1968년에 완공된 주거 및 주차장건물로 세계최대의 곡물거래소거 있는 시카고를 상징하기위해 옥수수모양으로 만들어졌다.

보편적으로는 시어스타워(현재 윌리스타워)를 대표랜드마크로 꼽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시카고다운 유니크한 건축물이기에 시카고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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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 금문교

샌프란시스코뿐 아니라 미서부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지금은 아니지만 1937년 완공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였다.

골든gate해협을 잇는 이 다리는 또한 자살자들의 성지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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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 벨라지오분수

라스베가스스트립지역에 위치한 벨라지오호텔리조트 소유의 무료명소로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화려한 분수쇼가 펼쳐지는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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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 미합중국 국회의사당

워싱턴DC 내셔널몰에 위치하며 현 세계최강국인 미국의 정치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1800년에 완공되었으며 상원회의장과 하원회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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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 시청사

보편적으로는 CN타워를 토론토의 랜드마크로 많이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흔한 양식의 CN타워보다 독특한 형태인 시청사건물이 더 토론토의 랜드마크로 어울린다.

1963년 완공된 2개의 타워건물로 청사앞에는 공공광장인 네이선필립스광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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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 오벨리스크

세계에서 가장 넓은 대로인 7월9일대로와 코리엔테스대로가 만나는 공화국광장에 위치한 높이 79미터의 탑이다.

1936년에 완공되었으며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파리의 에펠탑과 같은 상징성을 지니는 랜드마크로 인기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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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로 - 거대예수상

리우뿐 아니라 브라질 전체의 렌드마크로 세계 7대 불가사의중의 하나에 속하는 건축물

1931년 해발710미터의 코르코바두산 정상에 세워졌다. 산 꼭대기에 저 거대한걸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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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 오페라하우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현대건축물중 하나로 시드니뿐 아니라 호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된 혁신적인 건축물로 1973년 완공되었으며 완공당시 엘리자베스2세여왕이 직접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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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 플린더스스트리트역

1909년 완공된 멜버른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철도역으로 멜버른의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이다.

과거 우리나라 TV에서 CF광고에도 자주 등장하여 모양이 낯설지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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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 스카이타워

높이 328미터의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타워형 건축물로 1997년 완공되었다.

매년 1200만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찾는 오클랜드의 상징적인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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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 부르즈알아랍

1999년 페르시아해안에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이다.

보편적으로 여행객들은 부르즈두바이나 팜주메라이섬을 랜드마크로 많이 뽑지만 개인적으로는 저 바다에 떠있는 거대한 돛단배모양의 부르즈알아랍이 워낙 유니크하여 두바이의 가장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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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 술탄아흐메트 모스크

오스만제국의 14대 술탄 아흐메트1세에 의해 1616년 완공된 모스크로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스크로 꼽히며 블루모스크라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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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 파르테논 신전

기원전 432년 아테네의 수호여신 아테나에게 바치기위해 아크로폴리스에 세워진 신전으로 현재는 유적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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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 콜로세움

에펠탑과 함께 유럽대륙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로마제국시절에 건설된 원형경기장이다.

당시 약5만명을 수용할수있는 규모였으며 영화에도 많이 등장하는 검투사경기와 각종서커스 및 전차경기가 열린 오락장으로 로마제국의 상징적인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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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시티 - 성베드로대성당

교황이 미사를 집전하는 전세계 가톨릭의 성지로 성베드로광장에 위치하고 있다.

바티칸시티가 여행지로 보면 로마의 일부분이긴 하지만 이탈리아가 아닌 교황의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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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 산타마리아 델피오레 대성당

1493년 완공된 거대한 돔으로 된 대성당건물로 르네상스의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지붕의 큰 돔을 두오모라고 불러서 두오모대성당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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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 리알토다리

베네치아도심를 가로지르는 대운하의4개 다리중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다리이다.

몰의 도시 베네치아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1591년 완공되었으며 베니스를 방문하는 연인들은 무조건 이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겨야하는 낭만적인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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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 시벨레스궁전

흰색외관의 마드리드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1919년에 완공되었다.

마드리드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현재는 시청과 시의회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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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 사그라다파밀리아 대성당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로마가톨릭의 건축물로 그 규모가 엄청나다.

천재건축가 안토니오가우디에 의해 설계되어 1882년부터 건설이 시작되어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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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 프라하성

블타바강 서쪽 언덕에 자리잡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성으로 성비투스대성당과 수도원,달리보르탑 등 성내부에는 수많은 명소들이 존재한다.

서기870년부터 건설이 시작되어 계속 확장되었으며 특히 유대계 실존주의 소설가인 카프카가 이곳에 거주하면서 대표적인작품들을 남긴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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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 쇤부른궁

베르사이유궁과 더불어 유럽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으로 합스부르크왕가의 본거지이다.

방이 무려 1400개나 되는 엄청난 규모에 정원이 유명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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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 치트 클로게

베른의 구시가에 위치한 종이 달린 시계탑건물로 13세기에 지어졌다.

과거 성직자와 여자들의 감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베른뿐 아니라 스위스국가 전체를 가장 상징하는 랜드마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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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 코메르츠방크타워

1997년에 완공된 독일에서 가장 높은 빌딩. 독일 3대은행중 하나인 코메르츠은행의 본사로 현재 삼성이 소유하고 있다.

노먼포스터가 설계하였으며 마인강변에서 바라보는 금융가 방켄비어르텔의 스카이라인 중심을 이루는 빌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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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 시청사

구시가지 중심인 라타우스마르크트광장에 위치한 함부르크의 대표적인 건출물

1897년에 완공된 네오르네상스식 건물로 중앙의 시계탑 높이가 112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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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 카이저빌헬름 기념교회 (통독이전 랜드마크)

통독이후에는 브란덴부르크문이 베를린의 랜드마크로 가장 유명하지만 통일이전에는 가장 중심가인 쿠담거리에 위치한 카이저빌헬름기념교회가 서베를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였다.

1891년에 지어졌으나 2차대전 연합국의 폭격으로 크게 파괴된채 첨탑부분만 모양을 유지하고 있어 2차대전 및 독일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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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 브란덴부르크문 (통독이후 랜드마크)

통일이후 전세계인들이 보편적으로 꼽는 베를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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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플라스 길드하우스

그랑플라스에 위치한 중세의 상인조합에서 사용하던 건물로 바로크양식으로 지어진 중세건축물이다.

부근의 오줌싸개 동상과 함께 브뤼셀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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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 중앙역

1889년 개장한 암스테르담의 관문이자 랜드마크로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철도역중 하나이다.

고딕/르네상스 복합양식으로 지어진 가장 네덜란드적인 건축물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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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 뉘하운

1673년에 크리스티안5세에 의해 개통된 운하와 함께 탄생된 부두로 코펜하겐을 가장 상징하는 장소이다.

과거 수많은 화물선과 어선들이 이곳에 기항하면서 부두주변은 선원들의 거리로 현재는 레스토랑과 맥주바 그리고 기념품샵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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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상

뉘하운과 함께 코펜하겐의 또다른 랜드마크로는 인어공주상도 있다. 하지만 구석에 위치하고 동상크기도 작아서 직접 가면 실망을 하게 되는 곳이다

가장 중심가인 스트뢰어트 끝자락에서 걸어가면 1시간이상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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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 - 세르겔토그

보편적으로는 노벨상시상식이 열리는 스톡홀름의 시청사건물을 랜드마크로 많이 꼽지만 내기준으로는 바닥의 기하학적인 패턴무늬가 독특한 세르겔토그와 주변 5개의 21층 빌딩인 회토르스크라포나가 스톡홀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랜드마크이다.

1962년에 완공되었으며 스톡홀름의 가장 중심부로 T센트랄렌지하철역과 연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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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테보리 - 스탄스카타워

예타강변에 위치한 전망대를 갖춘 높이 89m의 빌딩으로 모양이 립스틱을 닯아서 립스틱타워로 더 잘 알려져있다.

예테보리 소개팜플렛에도 항상 이 건물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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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 비겔란조각상탑

프로그네르공원내에 있는 세계적인 조각가 비겔란이 그의 제자들과 만든 조각공원탑으로 오슬로를 가장 상징하는 조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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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 할그림스키르캬교회

1986년 완공된 루터교회로 레이캬비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교회 꼭대기에는 레이켜비크를 조망하는 전망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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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 에든버러성

올드타운인 로열마일거리의 끝자락에 위치한 6세기경의 고성이다.

캐슬락이라는 바위산에 세워진 요새로 해리포터의 배경이자 전세계 유니버설스튜디오에 있는 고성의 오리지날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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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 성바실리대성당

붉은광장에 위치한 러시아정교회성당으로 1561년 완공되었다.

조각맞추기게임인 테트리스의 배경으로 더 유명한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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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 티엔탄(천단)

청나라시대 황제가 제천의식을 행하던 웅장한 크기의 도교제단이다.

보편적인 베이징의 랜드마크로 만리장성을 꼽지만 개인적으로는 시각적 포스가 있는 티엔탄을 랜드마크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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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 동방명주탑

푸둥의 금융지구인 루자쭈이에 위치한 TV탑.

1994년에 완공되었으며 인근의 400~600m급 슈퍼고층빌딩들과 어우러진 야경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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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뱅크오브차이나타워

홍콩센트럴에 위치한 뱅크오브차이나(중국은행)의 본사빌딩

안테나/첨탑 포함 높이 367미터로 높이보다는 위치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홍콩의 랜드마크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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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 101타워

국제금융센터빌딩으로 2003년에 완공된 타이베이를 상징하는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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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에메랄드사원

태국의 공식명칭은 왓프라깨오로 외국관광객들에게는 에메랄드사원으로 불리운다.

1784년에 완공되었으며 황금불탑의 사원으로 특히 서양인들에게 아주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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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트윈타워

1998년에 준공된 건물로 높이 451미터로 완공당시에는 세계최고층 빌딩이었다.

지금은 높이보다 미래세계에 온듯한 디자인으로 더 인기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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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마리나베이샌즈호텔

마리나베이에 위치한 특급호텔로 2010년 라스베가스의 카지노그룹 라스베가스샌즈에 의해 완공되어 개장한후 단숨에 기존 머라이언상을 제치고 싱가포르의 대표랜드마크가 되었다.

특히 배모양의 지붕이 독특하며 57층 꼭대기의 인피니트풀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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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 글리코맨 사인

도톤보리에 위치한 마라토너를 형상화한 네온사인으로 1935년에 처음 등장하였다.

내 기준으로 오사카성보다도 오사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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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광화문광장

설명이 필요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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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광안대교

역시 설명이 필요없을듯..





출처: 도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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