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22년 상반기 본 영화들 정리 (스압)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7.03 22:50:02
조회 16810 추천 66 댓글 196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766bef40e08532dd8936c596262e35f6635604449c086a47ba28763e4d3af2683d5dc37

1월 - 12편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노느라 많이 못본 1월.

극장에서 두편밖에 못봤네

암튼
극장에서 본 드라이브마이카, 웨스트사이드스토리 모두 너무 좋게봤다.

39a8dd24e9c007a06cb982ec4586226a0126cda3e38f930a607389eeeae97fd577faf44c84f038d58d093f8f81b7541bf33cc18c848bb2cfb7ba88b4614d4a5af8d55563ba

특히 드라이브 마이 카는 cgv소풍 아트하우스관에서 본 마지막 영화이기에 더 인상적이고 깊게 남았다.

39b5c52be79f69ff3cef9be44788716d8138ca2363d113f31fea0ff08d1a13ee97f8

아니타 역의 아리아나 드보스와 베르나르도 역의 다비드 알바레즈의 넘버들이 매우도 멋졌던 영화.


추가로 집에서본 증오와 스크림, 그리고 코미디 영화인 스타스키와 허치도 내 취향에 너무 잘맞더라

3ebec223e4df75a27cbac1f814d0362f156440d80c77bd68a2c879e57ab4c48bb83dcf61bb4565484f9dc044094f12

21bc9d2ee4db36a323ee84e5469c756fb1ee5262c02a0ed5c0bbc23dfcb4f24e4e090cd00d8f77eff220dfa4d01622f5d03c9debe6

7ee5f823f3c537a23abd8ea533800e64744b2a826758e634be57f521c15c3d9215c65adf724bd507632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766bef40e0f542bde936c596262e3a47b6e54f8267ff531b4b9f08c7cde179d2bdea1d3


2월 - 8편
알바뛰느라 많이 못챙겨본 2월.


프렌치필름페스티벌로 본 이 두 영화가 참 좋았다.


0fbcda29a8de37b523bcdfb01ade377011f99336beda3763c4c000f3176fa714c6f0d99b86b4094b22a64333b1


Skies of Lebanon (2020)

아기자기한 영화지만 레바논 내전의 비극을 다룬 영화.



24b0d121e09f2ff73ce786f845826a37b8865d5fd0b29f9f715130b51788


Madly in life (2020)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그것을 받아들여야하는 아들과 그의 여자친구를 다룬 영화. 꽤나 깊은 영화인거같다.



그리고 오리엔트 특급살인, 썸머 필름을타고!, 리코리시 피자
다 너무 좋게봄.

3ded852afc856ef723ee98bf06d60403c116b6f11b3c7dc6a5

0b88f210c08317a75b9ef7b706e30573218032db322bd30a2d89076dee3ac72cdea27787

21e9d42aefd16aa869ac86ed479f2e2d4dfe2d777bc5700e048cbde44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766bef40e0e592cdb936c596262e39f85a355bf2435fa39ee925e7673e50e6645c61f34

3월 - 15편

아카데미시즌이라 다 몰아서 봤던거같음

작품상 후보였던
나이트메어앨리, 코다, 벨파스트, 킹리차드 다 재밌게봤음.

008b8504cbd801f557a5f0bc38dc0d2923af19623b30626ff77c7a977dd701eb58bf46710bbe3130c349a5563ea4e16fbdde550913e799f00e5a4314aae84f8c34a124543f863f28a1b5f23a3711cfe2450351dbba37d79710b10025c87dc61a2382927e57620c380d79222ce5857115639fad90a2fc041461b9c825cb07f8

24b0d121e09f2ff73ce786f845856a37ccb5c3c340fce4c88416cbe8e0bb

7cee8675b0836d996cbadab317c2303f3acefd1dbcb62036ed2ca192f2537aafb8df2c28d602a5249462e2be

24b0d121e09f6fe864afd19528d527038298d01ef8b21e



젤좋았던 영화는
레벤느망
50년만에 낙태법폐지된 지금 보면 더 좋을듯

008b8504dcdf12ac578befe73bf60929201e92adb698fc1e617d750f97ccd69642d73bad014b273f82c703f53ba2e463e78941a01b8d828bf03cf05f33b4677961c8d2de3f6bbf2d256b44c0ef17c771ccc7fb36572ed86f6bd6557386c5f997f75d1af463



배트맨도 좋은작품이었고
몇년만에 다시뭉친 잭애스는 주름진 스티브오와 녹스빌의 얼굴에 뭉클했고
뜨거운피는 생각보다 괜찮았음.

20bcc834e0c13ca368bec3b9029c736c0aac06ff67051471fe5b282e556729

1ea9d530e09f17eb44bed5be17c23770c4bfe6ac9664c9dd7c29e1f3cb0c97edf135beb9f87ece622613

a65614aa1f06b3679234254958db3438f656a65704257bba4e8c09aae06a9e5fcd2f387c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766bef40f0d542bde936c596262e3d75290fdfed67621976ace38748ebbc6754b22a75ff5

4월 - 23편
울주, 전주 영화제 다녀와서 많이본 4월.


울주에서 부국제 화제작이던 깃털, 볼코노코프대위 탈출하다를 봤음.

2bb8d132edd72ab520b5c6b236ef203ec73e78d24d6dd2

갑자기 닭으로 변해버린 남편과 이로 인해 두 아이를 책임져야할 의무가생긴 엄마의 이야기이다.
여성인권이 바닥인 나라 (아무래도 이집트같음.) 에서 한순간에 가장이 되어버린 어머니이자 여성으로써 이들을 구원하려는 영화이다. 꽤나 인상적이다


0ebcc032e4db36eb58b0dabe19df2b3a4a3754d41e4552cb75aee96d0d488189e074ebf1fa4945bb45f88eb304bbc0

말로써는 헤아릴 수 없는
죽@음으로써 완성되는 사과와 용서, 구원.



마이클베이의 신작
앰뷸런스 또한 상당히 즐겁게 봄
끈끈한 형제애와 좀 과하지만 화려한 드론촬영이 인상깊었음

008b8504cbe609bf57b5f7e63be51129379f6bd781ffb5834dd1c806175785a2a8fc3dbb3dd7afeeb2dc2fa6f4280a737f39d2c5a8d3b72467caa15fd8c8a0f67db64f9293524ed407a19f85cd14bc14e8a3ebcbb23c42630c8c7500c3a76b839cf49ba6467c



크로넨버그식 히어로무비인 데드존

7a91e233ccdf1e853a91fdad03c5106e08245d0be15839792dcd18057ae948a11cc0f57527de04bd30e30a

이야기도 훌륭하고 몇몇 쇼트들을 너무 색끈하게 잘뽑은영화.


지금봐도 너무 웃기고 삼국시대를 가장 센스있게 다룬 영화라고 생각하는 황산벌,
매 쇼트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k-영신 이만희의 휴일,
상수형의 고백같은 소설가의 영화
모두 너무 좋았음.

7cef8876abc236a14e81d2b628f1756b9cb94b17db

7cecd520b6803cf76fbdd0b64e88256875b342b4c7a82586ad5e1f4fa926e9ec1762627668000c7cf43b48d85ba350

0394e30fb7826af43eeb84e22981746d22b7a1e97fe6a13d249842dd1bc70de80289cbeb68106ae3fc79af



그리고 4월의 마지막은
전주 영화제와 함께했다

온라인으로 감상한 보일링포인트, 죽@음을 운반하는 자들
그리고 전주로 가서 본 골목길에서, 레이와디오, 사랑의섬, 스톱젬리아, 하나 그리고 넷.
좀 짜증나는게 온라인에서 본 두편이 오프라인가서 본 영화들 보다 훨씬 좋았음

보일링포인트, 죽@음을 운반하는자들 이 두편 정말 좋게봄.

7ce98376b58707b167bbd3a615c3213894b2500de6def62f3aed046e67d70e76d3f1cf

롱테이크, 배우들의 열연, 날카로운 대사들 모두 완벽했던 영화. 영화보단 체험에 가깝다.

7482f305a88375f720b5c6b236ef203eb13f92536298972831

콜럼버스와 그 선원들이 저지른 악행과 그 피해자들을 위로하는듯한 영화. 엔딩씬이 상당히 묘하고 좋았음.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766bef40f0e5228d8936c596262e39b862e7961fb1e551356a759b61d807ddd45fe46995b

5월 - 18편
전주오프라인, 온라인과 한국 영화들을 꽤많이 본 5월


전주가서 오프라인으로 본
바바리안 인베이젼, 아슬란을 찾아서
전자는 꽤 괜찮았고 후자는 그닥이었는데 오래간만에 감독 gv를해서 반갑더라.

1290f719bd806cf125bcd9a50f9f2e2de816ba76f6cf954545f2018d69

Barbarian invaision (2021)
코믹액션 메타영화
꽤나 독특하고 또 꽤나 딥하다
자기자신을 찾아해메는 여인의 이야기.

008b8504c88001f44198fcbe2fcb232959e3c22da58bee85a8c57f3d722ead827ec0fd7f811506ebe7738834be2c70872f6833dcebffdaf8ef32eb921b78d15276955f7b51bdc1c8e6608a731c172f45990151a1231f4fc397ed0b4cb47e9d80037b2cf00fe3716b

A Human position (2022)
몰라
드르렁함. 이영화보고 너무 지쳐서 예매한거 다 취소하고 걍 집옴



다음은 집에서 부랴부랴 몰아서 본 전주온라인 영화들.
근데 마찬가지로 오프라인에서 본 영화들보다 훨씬 좋았음 씨발.
우회로, 레오노르는 죽지않는다, 킹크랩의전설, 중세시대의삶, 성령의 이름으로 5편 모두 좋았음
이러면 전주왜갔노 씨벌

7ceb8373b6806ef636ea80e346ee746b5f3bdc0432660ec925d79c180ffaf1ff4adb96136fa85e45278df9a2720099bf6c65ede20fa9ec2559f55579e6baa4fa4c

1eee9e2cf5d518986abce89545827565fc

19b5d56bd1d334a323b0d0f83dd82a3a3a17c606ae5bfaa7ee67c82bf9b78666cee73f37f115dd1c1e

21bc9d23e1d33ceb63bad2bc179c77733b96fb4f219439950a9e80322c7a55000e4ae4c8

24b0d121e09f2ff73ce786f845866a3751753d83a1922d38edbdf91870a5



물론 닥터스트레인지랑 범죄도시도 재밌게보았다
히갤보내지마라
재밌는건 재밌는거야.

7ee98227e7843cf23eedd7e544d7756816ebf4948da428ff414a387389aa8a1bc21367ad7bb0ec643c6b373e1a7e5ea2f68ef0b978b2041e26932e99a3355d

닥스는 내 개인적인 마블 영화 다섯손가락안에 든다.
너무 맘에들었음

0394e30fb7826af43eea87ed2981746d5a1c39ffefe7ce6b7fd6ff2f5fbbfb1a1751050181ca4e61566b

오랜만에 나온 천만영화.
충분히 자격이 있다




Black hood 영화들인 클라커즈, 보이즈 앤 후드
진짜 재밌었음 추천함

7ce49d70bc836af7519cdaba15da212f873294127f776ff2629ca3bfa55252f6cc8e207fb9eba0ee1a

008b8504c8e63bf2439bd5e138cb2f6cf8c3d11f354b92153b995d2d17845645a24dfb48880b89d344e6c010ef5c80d6f20d1bb673d2176528e186bde7b338d1757aafa30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766bef40f09582bdb936c596262e3536f512b0c5533f797f1ca5dfa3f53d3b62a4e2390ae

마지막 6월 - 22편
극장서 영화 가장 많이본듯 9편봤네


일단 영자원 아르헨티나 기획전서 본
두 영화 삶의채찍과 문과창을 열어라

08919d07dffd0c8323ef86e658db343a60b4773145f0ef3944c7b704

El Azote (2017) - 주인공 외모만 보면 뭔 하드코어 액션물같은데 실상은 잔잔한 사회고발영화.
평이함 특인한건 샤머니즘도 들어가있다는점.

3ea9d92ae9ed6b993d8087e640813c6a77493b112c88ea3e99001075b16f7486b246

Abrir Puertas y Ventanas (2012)
-사람의 부재와 비워진 공간에 관한 영화.
매우 만족스럽게 봤음.


탑건 개봉기념해서 토니스콧 필모도 팠음.
맨온파이어, 펠햄123, 탑건  봤음
후기작들은 마이클만이 많이생각나더라

20bcde6beadc75a067add3fb01d4262dc403ab2f8510ab1f9ffb98

7cec817ee3c734aa23abdeb05bc525369754f3a80d7efbfc9767f6284a64831efefe87d27ed053267da7ca51331c4dc0eb1e51b71aee2a832c144c07f2

갠돌피니, 덴젤, 터투로 쓰리샷은 ㄹㅇ 가슴이 웅장해진다.

08998007b5866ff223eff3e5459c7064cdb1fef652f25bd25b82848215e2376bba086525fd98eb68ffe263e56d5cdec447378eb093ce431170ab



극장서본 탑건2, 헤어질결심, 애프터양 이 세 영화는 지금까지 올해 최고작으로 꼽고싶음.
이미지 제한때메 사진이 안올라가노 씨벌거

그럼 끝.

- dc official App


출처: 누벨바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6

고정닉 18

124

원본 첨부파일 49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팬 서비스 가장 잘해주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2/08/08 - -
공지 [디시인사이드] 웹 UI 디자이너 모집 운영자 22/08/1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632/2] 운영자 21.11.18 313292 188
68811 [국갤] [단독] MB·김경수, 尹대통령 사면 명단에서도 최종 배제 [25] AZ381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1510 66
68809 [기갤] 박원순 때 중단된 ‘강남 빗물터널’ 다시 뚫는다.. 尹 “건설 검토하라 [109] ㅇㅇ(223.62) 17:45 2694 85
68807 [I갤] 오은영쌤이 말하는 위장 남사친, 여사친 [153] ㅇㅇ(112.140) 17:35 8404 92
68805 [국갤] <속보>경찰, 안철수 재정정책비판 이상민연구위원 송치 [51] KIl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2971 92
68804 [포갤] 여기가 펜타포트 후기 남기는 갤인가요? [82] 사라예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3848 60
68803 [새갤] [1보] 중국 “한국, 사드 '3불-1한' 대외 선서했다“ [807] 온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9040 283
68801 [중갤] (스압) "K-개발력 정점(?)의 시절.JPG" [249] 중붕아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19466 222
68800 [싱갤] 싱글벙글 한국인 눈썰미 레전드 [224] ㅇㅇ(118.45) 17:10 38981 532
68799 [가갤] 싸울거면 완구로 싸워라 [107] 게르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11009 98
68797 [국갤] [단독]반지하 참사 현장 찾은 尹 “어머니 위해 공공임대주택 알아보라” [394] 삼색냥집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9453 147
68796 [싱갤] 연예인 부캐 원탑.jpg [31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24415 149
68795 [카연] 헬창톰보이가 사실은 소꿉친구였다!? 2 .manhwa [76] 기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12446 143
68792 [더갤] 주호영, 비대위원장 내년까지 해먹을거란 의지 피력 [213] 애국청년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7172 96
68791 [L갤] 턴테이블데크 (수납장) 다 만들었엉 [68] malg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2872 35
68789 [중갤] 여자친구와 찍은 성관계 영상 퍼뜨린 40대男 '무죄' [337] 이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24254 197
68788 [싱갤] 싱글벙글 이승기 근황 [297] ㅇㅇ(118.218) 16:25 48509 520
68787 [중갤] 또 또 또... 리니지W 근황..JPG [480] ㅇㅇ(183.107) 16:20 26202 416
68785 [중갤] 코로나 후유증에 깜박? 바이든 대통령 악수 영상 논란 [213] 이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1057 167
68784 [중갤] 尹대통령,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장 수여 [120] 이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5107 96
68781 [중갤] [단독] 이재명, ‘데이트 폭력’ 규정 기사만 재판부 제출 [216] 이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8455 211
68780 [기갤] 이준석 가처분 신청 완료 [310] ㅇㅇ(223.39) 15:55 9986 195
68777 [싱갤] 오싹오싹 소름돋는 사진...jpg [350] ㅇㅇ(203.228) 15:45 31533 57
68776 [치갤] KFC 신메뉴 오치킨버거.jpg [293] dd(122.34) 15:40 29200 337
68775 [공갤] 산짐승을 치었다던 사고 운전자 [241] 히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5 23076 407
68773 [기갤] 비상선언 사재기 맞네ㅋㅋㅋ 어쩔ㅋㅋ [159] ㅇㅇ(117.111) 15:30 25595 255
68772 [싱갤] 억울억울 이번 폭우 시즌1호 마녀사냥 [572] ㅇㅇ(39.116) 15:25 29993 374
68771 [국갤] 박민영, "이준석 '그 사람'과는 연락안한다" ㅋㅋㅋ [4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14015 381
68769 [디갤] 디붕이 비오는 봉은사 갔다왔어요 봐주세여 [55] (118.235) 15:15 4383 48
68768 [국갤] 오늘..홍수 피해 점검회의 참석한 윤 대통령...jpg [3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12511 174
68767 [싱갤] ㅅㅂㅅㅂ 인스타에서 갈수록 늘어나는 ㅈ같은 광고 [158] ㅇㅇ(168.188) 15:05 45324 499
68765 [치갤] 결식아동에게 치킨 1,000원에 판매하시는 사장님.jpg [471] ㅇㅇ(118.235) 15:00 24049 431
68764 [기갤] 법무부, ‘검찰 통한 경찰 통제’ 복원 추진 [392] ㅇㅇ(211.173) 14:55 10022 473
68761 [피갤] 강릉 아이스쇼 의상퀄 [117] ㅇㅇ(112.161) 14:45 17031 64
68760 [중갤] "반지하주택 건축 금지"...서울시, 정부에 법개정 'SOS' [555] 이혜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18222 168
68759 [싱갤] 거대거대 거대한 물건을 가진 헐리웃배우들 모음 [35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5 43540 332
68757 [U갤] "드라마 그 자체" 찰올에 대해 알아보자 .JPG [104] ufc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8915 134
68756 [야갤] 팩트)) 이번 홍수속 "영웅들" 특징.jpg [624] ㅍㅍ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5 27104 1160
68755 [중갤] [단독] 尹, 사우디와 650조 초대형 건설 사업 추진 [552] 넴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16624 332
68753 [L갤] (고전) 재주이햄보다 깡따구 쎈 박현준 레전드.GIF [133] ㅇㅇ(180.230) 14:15 13447 355
68752 [마갤] 공무원 임금 인상! [950] ㅇㅇ(118.44) 14:10 25611 152
68751 [싱갤] K-편집자 vs J-편집자 [575] ㅇㅇ(119.202) 14:05 50177 830
68748 [자갤] 한문철 레전드 난폭운전 사고 내용추가.gif [376] ㅇㅇ(223.39) 13:55 20491 123
68747 [문갤] [집콕] 나름 집콕 전문가라고 자부함 (스압주의) [150] 핑크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11927 91
68745 [디갤] 어제 빗속에서 찍은 사진들 열장 [72] ㅇㅇ(210.99) 13:45 11287 59
68744 [싱갤] 지방에 홍수 터졌을 때 공중파 반응....jpg [1194] *(222.97) 13:40 57625 897
68743 [야갤] 장문) 업소녀한테 공사당한 썰......JPG [605] ㅇㅇ(167.88) 13:35 87989 658
68741 [새갤] [단독] MB “尹생각 있을 것“…측근들 “사면 제외 배신감 느껴“ [471] 온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0 15626 193
68740 [카연] 본인, 다이어트 만화... .MANHWA [486] ..김지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17933 362
68739 [싱갤] 싱글벙글 흔한 커뮤니티 소통 [437] 엘사(210.219) 13:20 44510 47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힛(HIT)NEW

그때 그 힛

1/3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