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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구강 관리하고 충치 예방하기 5편 - 억까편

구강정보(138.199) 2022.11.30 13:35:02
조회 12146 추천 75 댓글 107




4편도 반응 좋아서 5편으로 돌아왔다. 4연속 실베 ㄳ

이번 편은 억까편이다. 치과의사도 경악할 만큼 관리를 조지게 해도 절대 어떻게 할 수 없는 억까들이다.

여기에 당하면 기본은 신경치료, 최악인 경우 발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세히 적으면 내용이 산으로 가서 대충 적는다.

틀리거나 빠트린 내용 있을 수 있음.


의외로 안 당할거라 생각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한 두명은 꼭 있다.

필자도 당했고, 최근 주변에도 이런 억까에 당한 사람이 몇명 더 추가됨.


1. 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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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절이 두가지 뜻이 있는데, 1번은 크랙을 포함하진 않겠다.

1번에서 말하고 싶은건 사고 등 일종의 외상으로 발생하는 파절인데, 주로 넘어져서 앞니가 많이 다친다.


경증도, 중증도로 대충 분류할 수 있는데 파절 양상까지 들어가면 한 편을 파절로만 다뤄야하니 제외하고.

경증도만 따지자면 레진으로 커버할 수 있는 정도다. 깊게가도 상아질까지만 앞니가 깨진 정도.

중증도는 신경이 드러나서 무조건 신경치료를 해야하는 경우다. 피하기 위해 커버치는 방법도 있는데, 대부분 안통한다.


이유는 충격으로 치수(신경)가 죽는다. 특히 앞니는 내구도가 병신이라 괜히 관상용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닐 정도.



의외로 경증도 치수가 죽을 수 있는데, 그 예로 어릴 때 넘어져서 앞니가 깨졌는데 성인이 되서 뿌리 끝 염증이 잡힌 경험을 한 게이들이 은근 있을 것이다.

네이년같은 포털 사이트에 대충 검색해도 이걸 경험한 사람들이 속속 보인다. 꽤 많음.

이러한 증상을 만성 치수염이라고도 하고, 뿌리끝 염증이 잡힌 경우 만성 치근단 농양이라고 한다.


이 경우 넘어져서 앞니의 신경이 뒤졌고, 만성적으로 치수염이 진행되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치근단 농양으로 진행한 케이스다.

아무런 고통도 없고, 있다고 해도 3대 고통이라고 할정도도 못될만큼 미약하거나 욱신거리는 정도가 대부분이다.

치과에 가도 외관상으로도, 뿌리 끝 염증이 보일때까지 엑스레이 상으로도 발견이 안되서 못 잡아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단 외상으로 치수가 죽으면 무조건 신경치료가 들어가야 된다. 뿌리 끝 염증이 있는데도 일정 시간 이상 방치하면

최악의 경우 발치를 하거나 운이 없으면 딴 쪽으로 염증이 넘어가

밑턱인 경우 목숨이 위험한 봉와직염, 종격동염. 칼로 째고 염증을 배농하는 외과적 수술적 조치인 I&D를 실시하게 된다.

다만 염증 질환의 경우는 만성에서 급성으로 전환된 경우가 많은 편.


2. 크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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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크랙으로 인해 치아가 쪼개지거나 깨지는 것이다.

주로 난 충치없음 이빨 튼튼해 ㅎㅎ 하면서 얼음같은 딱딱한거 미친듯이 깨먹거나 병뚜껑 따는 애들이 이걸로 좆되는 케이스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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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랙이 발생하는 치아는 그 조짐이 슬슬 보이는데, 이걸 craze line이라고 한다. 일명 실금.

실금은 앞니에서 주로 발견할 수 있고, 30대 이후에는 빈도가 더 잦은 편. 이런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이 상태에서는 딱딱한 음식 피하고 잘만 관리하면 크랙으로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드문 편이다. 특히 앞니는 힘이 별로 안 들어가서 위험도 덜한 편이다.

실금이 있는데도 딱딱한 음식을 계속 씹어대며 충격이 누적되면 이제 그때 깨지게 된다.

+ 실금 없어도 뼈를 잘못 씹거나 해서 그냥 느닷없이 깨지는 경우도 꽤 있다. 케바케.


가아끔 금 인레이가 크랙이 원인이 되는 쐐기작용(wedge effect)가 발생할 때도 있다. 검색하면 의외로 보이는 편.



이 경우 정박아서 돌 쪼개는거랑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큰 돌이 이빨, 정이 금 인레이.

다른 재료들도 원인이 될 때도 있지만 치아보다 강도가 쎈 금 인레이가 대부분 원인이 된다. 치과 관련 교과서에도 원인으로 실릴 정도.


크랙의 종류도 다양한 편인데, 뿌리까지 깨지지 않는다면 크라운 정도로 마무리 되는 경우가 있지만,

뿌리에 조금이라도 crack line이 닿는 양상을 보인다면 얄짤없이 신경치료를 직행하게 된다.

특히, 뿌리까지 깨져버리는 수직치근파절이 발생할 경우에는 대부분 신경치료로도 못살리기 때문에, 발치를 하게 된다.


3. 이갈이 or 이 악물기


여기서 3번 중, 깨어있을 때 의식적으로 하는 것은 제외한다. 습관 개선을 통하면 고칠 수 있다.

내가 말하는건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이갈이와 이 악물기.


수면 중 이갈이를 하게되면 빠드득 빠드득 소리가 나게되고, 단체 생활을 하거나 주변에 같이 자는 사람이 있으면 이 소리 때문에 못자는 경우도 많다.

이갈이가 치아가 버틸 수 있는 단단함보다 애매한 새기로 지속될 경우 이빨이 달아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임계점을 넘어버리면 2번의 크랙으로 직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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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아아악..


이 악물기는 이갈이의 스텔스 버전이다. 이를 꽉 물어버리는 버릇인지라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다.

조용히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임계점을 넘어 2번 크랙으로 직행한다.


둘 다 크랙으로 진행안하는 애매한 경우도 많다.


다만, 잡아내는 게 어렵진 않다. 자고 일어났는데 치아나 턱이 아프거나, 치아의 마모 양상, 혀의 치아 자국 등의 증상으로 잡아낼 수 있다.

이상하게도 치과에서는 꼼꼼한 센세가 아니면 안 알려주는 경우가 많으니 자고 일어났는데 치아나 턱이 아픈 증상이 있는 것 같으면 꼭 물어보자.


해결 방법은 스플린트(마우스피스)나 턱에 보톡스 꼽아서 교근 약화 등이 있는데, 이건 치과의사가 알아서 할 문제다.


4. 급성 치수염, 급성 치근단 농양


이 편의 제일 무서운 새끼들이다. 가히 애낳는 고통에 비견될 정도라 3대 고통 중 하나라고 불린다.


급성 치수염은 치수에 염증이 발생하여 압력이 미친듯이 쌓이게 되는데, 그 압력의 발생 지점이 상아질, 법랑질로 이루어져있는 치아라

압력이 빠져나오질 못해서 대부분 발생하게 된다.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진통제가 안듣는다!


원인은 대표적으로 충치가 있는데, 이건 관리 못해서 그런거라 패스고 1번의 파절이나 운이 심각하게 안좋으면 아무 이유없이도 발생한다.

이걸로 치과에 가면 신경치료를 대부분 속행한다. 치수에 구멍을 뚫어서 치수를 오픈하면 압력이 빠져나가 통증이 경감되는 경우가 대부분.



↑ 시청 시 주의 요함


급성 치근단 농양은 급성 치수염의 발전 버전이다. 급성으로 뿌리 끝에 염증(농양)이 급성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역시 급성 치수염에 달하는 미친듯한 고통은 덤이고, 이 경우 치수를 오픈하면 고름이 미친듯이 나와 썩은내가 풍기는 경우가 대부분.

염증이 있어 마취가 좆도 안먹어 이걸 치료하는 영상을 보면 고통에 신음하는 환자를 볼 수 있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걸 꼽자면 뿌리 끝 염증이 만성에서 급성으로 발전하는 경우. 면역력이 안 좋으면 만성이 급성으로 전환된다.

급성 치수염 -> 급성 치근단 농양의 환상 콜라보도 존재한다.


5. 잘못된 신경치료로 인한 치근단 농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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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가 잘못되어 뿌리 끝 염증이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도 환자의 관리로는 커버 불가라 억까에 넣음.

5번이 정말 무서운게, 신경치료가 잘못되어 뿌리 끝 염증이 재발하는 경우 재신경치료나 치근단 절제술 밖에 없는데,

이 중 재신경치료는 성공률이 미친듯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러버를 꼽고 제대로 진행한 신경치료의 성공률이 90% 언저리인데, 재치료는 성공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 치과의사들은 낮은 성공률과 하드한 난이도에 치료하길 꺼려하며 대부분 실력있는 보존과 원장이 있는 곳이나 대학병원으로 옮기게 된다.




치근단 절제술은 대부분 앞니에 진행하는데, MTA라는 재료를 써서 제대로 진행하면 성공률이 높은 편이나

잇몸을 까서 뿌리에 접근한 뒤 뿌리 끝을 삭제하는 술식인지라 치료에서 오는 공포가 높은 편.

마취로 고통은 없다지만 깨어있는 상태에서 진행한다는게 문제다. 문제


6. 미세 누출, 틈으로 인한 2차 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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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을 잘못 치료하거나, 보철이 오래되어 틈이 발생, 거기로 2차 충치가 진행되는 경우다. 이 경우도 환자가 관리못하니 억까에 넣음.


보철을 잘못 치료해서 2차 충치가 발생하는 경우는 대표적으로 레진이 있다. 그냥 짜넣고, 빛 쬐서 굳히면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레진은 의외로 복잡한 술식이다.

특히 앞니 쪽 레진은 난이도가 상상을 초월, 치과의사의 손기술을 제일 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대부분은 오래된 레진에 발생하지, 잘못 치료해서 틈이 생기는 경우는 초짜가 아닌 이상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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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치과 보철에 대해 잘못 알고있는 개념 한가지가 있는데, 보철은 영구히 가지 않는다.

이렇게 보철이 오래되어 틈이 발생하여 2차 충치가 진행되는 경우는 대표적으로 크라운, 아말감 등이 있다.


아말감은 잡아내기가 쉬운 편이나 크라운은 잡아내기가 어려운 편이다. 엑스레이 상에서도 가려져있어 안보이고,

그나마 판단 요소라면 크라운 밑으로 치과 기구를 찔러넣어 틈이 있는지 확인하는 정도.


치과의사가 굳이 할 필요없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할 필요가 있다고 권장한다면 제때 교체해주도록 하자.

닿지 않는 틈으로 천천히 썩어들어가는 거라, 절대로 관리가 불가능하다.


이걸 잡아내려면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가주도록 하자.


7. 매복 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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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적절한 시기에 발치하면 되는 문제라 넣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일단 짧게 넣어봄.

일단 위의 사진마냥 직각으로 딱 났는데 어금니랑 맞닿는 경우 관리가 절대 불가능하다. 저 사이로 썩어서 인접면 충치가 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래서 방치한 경우 사랑니도 빼고, 옆 어금니는 신경치료까지 직행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진정한 억까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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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랑니의 앞 어금니 치근흡수.


사랑니가 나면서, 앞 어금니의 뿌리를 흡수하는 현상이다.

이게 왜 발생하는 지는 유치에서 영구치가 나는 원리를 참조하면 된다.


영구치가 날때, 유치의 뿌리를 흡수하면서 올라오게 된다. 그래서 유치를 뽑게되면 흡수가 안되는 뚜껑 부분만 똑 하고 나오게 되는 것.

결론적으로, 사랑니가 나면서 앞 어금니를 흡수하게 되면, 사랑니도 뽑고 어금니도 둘다 뽑아 임플란트로 대체되는 현상을 초래하게 된다.


관리 안되는 매복 사랑니는 제때 뽑아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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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짧아서 댓 달린 질문들 살짝 답변.


Q. 구강에 좋은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A. 잘 알려진거는 베타시토스테롤, 비C, 비D, 코큐텐 등등.. 인데

영갤에서 기본 옵션 추천받아 먹어라 종비에 자신 몸에 필요한 플러스 알파만 해도 충분.

베타 찾아 먹을꺼면 이가x 추천하는데 아주 조금 밖에 안들어있으니 딴거 먹는걸 추천한다


Q. 혀클리너 쓰지 말고 칫솔로 혀 닦아도 상관없나요

A. 안써도 상관없는데 사서 한번 써보면 절대 못 돌아온다. 닦이는 느낌이 차원이 다르다.

다이소에 천원에 판다. 밖에 나가는 김에 그냥 사서 체험이라도 해보는걸 추천


Q. 워터픽은 어떠냐, 왜 안넣었냐

A. 물뿌리개는 안넣었다. 이물질 빼는 데엔 정말 탁월하지만 플라그 제거에는 1도 효과없음. 치실이나 써라

이쑤시개 쓰는 사람이라면 워터픽 써라 개시원하다


Q. 직구 번거로운데 센소다인이랑 콜게이트 두개를 써도 되냐

A. 당연히 효과가 반감되므로 그냥 직구를 하거나 1000ppm짜리 센소를 쓰자.

요즘 루트 많아서 일본께 아닌 이상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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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5편 싸고 튄다. 사실 치과 공포 바이럴하려고 왔음

6편은 더이상 쓸게 없어서 주제 추천받는다.




출처: 치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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