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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믕] 벽돌 끼리무봤음? (징양푸차 泾阳茯茶)

ssons(58.211) 2020.08.14 17:35:02
조회 1530 추천 15 댓글 40

세줄요약

1. 차로 벽돌 만들어 거기다 곰팡이 배양

2. 곰팡이 슬은 차를 좋 다고 끼리무금

3. 달달함


고향이 쌴씨성 징양현(陕西省 泾阳县)인 친구가 있는데,

갸가 집에 갔다믄서 니 벽돌 끼리무밨나? 함무바라 지긴다 하면서 벽돌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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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네서는 벽돌을 저래 포장해서 판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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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략 어디서 나온 물건이고 이름이 뭐다 뭐 그런거 써 있음.


名称 。。泾盛裕400g泾阳茯茶

配料 。。精选黑毛茶

产品类型 。。紧压茶

生产许可证号 。。SC11461042300356

执行标准 。。GB/T9833.3

产地 。。陕西。咸阳。泾阳

生产日期 。。见此面喷码标示

贮存条件 。。清洁,干燥,无异气味,通风处保存,

             禁止与有毒,有害,有异味,易污染的物品混放。


保质期 。。符合贮存条件下,产品可长期保存。

制造商 。。陕西怡泽茯茶有限公司

地址 。。陕西西咸新区泾河新城泾干镇先锋大街南段

邮编 。。713700

电话 。。029-36213556

网地 。。www.jingshengyufucha.com

全国服务热线 。。400-****-1368

正含量 。。400g

生产日期:2015年03月23日/190167/JSYJYFC

이름 : 징셩위 400g 징양푸차

원료 : 엄격히 선별한 깨끗한 흑모차

상품유형 : 압축차

생산허가번호 : SC11461042300356

준수표준 : GB/T9833.3

생산지역 : 샨씨, 씨양, 징양

생산일자 : 별도표기 참조

저장조건 : 꺠끗하고 건조한 곳,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는 곳,

          유독, 유해, 이상한 냄새가 나는 곳에 두지 마십시오.

          오염되기 쉬운 물건과 같이 섞어 두지 마십시오.

보존기간 : 저장조건에 맞는 곳에서 오랫동안 보관가능

제조업체 ; 샨씨이저푸차 유한공사

주소 : 쌴씨성 씨씨엔씬취 징허씬청 징간쩐 따지에난단

우편번호 : 713700

전화번호 : 029-36211356

홈페이지 : www.jingshengyufucha.com (현재 연결안됨)

전국서비스센터 : 400-****-1368

실함량 : 400g

생산일자 : 2015년 03월 23일 (이후는 로트번호인 듯)


내용 중 흑모차는 차의 종류라기보다 두 번 혹은 많이 발효시켜서

흑색을 띄게 되는 발효차의 원료가되는 생 차잎을 말하는검미.

원래 쌴씨 이동네는 차가 자생하지 않는 동네였는지라

예전부터 차 잎은 차가 나는 곳에서 사오고,

그걸 갖다가 요래요래 치대서 벽돌 만들어 놓고,

그걸 갖다가 또 조래조래 발효시켜서 만들어

실크로드따라 저래저래 갖다 팔아먹던 놈이라 그럼.

아물론 지들도 마이 처묵함.


준수표준 저거는 중국 국가표준 보면 각 차의 종류 별 규격이 하나하나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 복전차(茯砖茶)에 대한 규격을 정해놓은 놈이 GB/T 9833.3 임.

GB는 울나라 KS 격인데 정하는 것에 따라 저렇게 내용이 좀 많이 디테일한 것도 있음.

그 중 GB/T 는 해당항목의 기술적인 내용들에 대한 규격임.


GB/T 9833.1-2013 紧压茶 第1部分:花砖茶
GB/T 9833.2-2013 紧压茶 第2部分:黑砖茶
GB/T 9833.3-2013 紧压茶 第3部分:茯砖茶
GB/T 9833.4-2013 紧压茶 第4部分:康砖茶
GB/T 9833.5-2013 紧压茶 第5部分:沱茶
GB/T 9833.6-2013 紧压茶 第6部分:紧茶
GB/T 9833.7-2013 紧压茶 第7部分:金尖茶
GB/T 9833.8-2013 紧压茶 第8部分:米砖茶
GB/T 9833.9-2013 紧压茶 第9部分:青砖茶
GB/T 24614-2009 紧压茶原料要求
GB/T 24615-2009 紧压茶生产加工技术规范
GB/T 30377-2013 紧压茶茶树种植良好规范

GB/T 30378-2013 紧压茶企业良好规范

압축차 제 1 부분 : 화전차
압축차 제 2 부분 : 흑전차
압축차 제 3 부분 : 복전차
압축차 제 4 부분 : 강전차
압축차 제 5 부분 : 타차
압축차 제 6 부분 : 경차
압축차 제 7 부분 : 금첨차
압축차 제 8 부분 : 미전차
압축차 제 9 부분 : 청전차
압축차 원료 요구사항
압축차 가공기술 규범

압축차 차나무 재배 관리규범

압축차 기업 관리규범


이런 정도.

저 규격들이 다 압축차에 대한 내용들인데, 뭔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는 건 아니고,

차들이라는게 대부분 그게 생산되는 지역특산들인지라 거진 지역별 차에 대해

아주 간략한 제조방법, 최소한의 요구조건들을 정리해 놓은 것들이라 보면 됨.

저 규격들은 울나라 KS 비스므리하게 보안문서들로 되어있어서

출력은 안되고 열람은 다 되는걸로 알고 있으니 함 봐 보등가.

아물론 짱깨어로 되어있음.


뭐 대략 벽돌차는 주로 메주 띄우듯 삭혀 만들기 때문에 흑차(黑茶 헤이차) 계열에다가

그 중에서 뭉쳐 꾹꾹이 해서 만들기 때문에 압축차(紧压茶 진야차 경압차) 에 속하기도 하고,

그와중에 또 이놈은 복령 버섯냄새가 난다고 복령, 복차(茯灵茶, 茯茶 푸링차, 푸차) 인데다가

모양이 벽돌모양이라 벽돌차(砖茶 좐차)에 속함.

이걸 와장창 줄여서 복전차(茯砖茶 푸좐차) 정도로 대충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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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까면 벽돌나옴.

원래 벽돌차라는게 그 뭐냐 따로 통에 담아 나오는게 아니라

저렇게 그냥 한지 비스므리한 종이에 둘둘 싸서 파는거.
이건 다른 발효차들도 비스므리한데,

예전에 올렸던 푸얼도 걍 종이이 부스럭부스럭 싸서 팔기도 하고,

다른 압축차계열들도 거진 다 비스므리하게 나옴.


이건 원래 발효된 압축차 보관할 때

바람안통하는데 하면 안되고, 설렁설렁 통하는 냉암소에 보관해야되서 그럼.

원래 발효차들 중 저놈이나 푸얼숙차같이 균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차들은

그놈들 생존력이 워낙 강려크 하기 때문에

다른 잡균들이 들어와서 생장을 못하는 것도 큰 이유 중 하나임.


요즘 나오는 푸얼차들은 한주전자 분량으로 소포장이 나오는 것들도 있긴 한데,

그놈들도 보면 그냥 알루미늄 호일같은거,

그 왜 껌 싸는 껌종이 비슷하게 설렁설렁 싸서 나오는 정도고

완전히 밀봉해서 파는 놈들은 내가 아직 못본 득.


여튼 일반적으로 걍 찌거나 덖어놓은 녹차나 백차들은
잘못보관하면 곰팡이 피거나 산화해 버려서 색이 훅가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저놈은 애시당초 곰팡이가 잘 자라도록 해서 만든 건 둘 째 치고,
아예 메주 띄우듯 곰팡이가 쌩쌩하게 살아있는 놈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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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쪽이 새벽돌, 오른 쪽이 반 쯤 갉아먹은 벽돌.

새 벽돌 쪽이 이파리가 좀 더 굵굵함.

이파리만 굵은게 아니라 잎가지가 뭐 잎가지 수준이 아니라

그냥 차 나뭇가지 걍 띁어붙인거 아닌가 싶을 정도...ㅋㅋㅋ


보통 흑차나 푸얼차 같이 푹 삭힌 놈들의 경우에는

여리여리한 새싹들 보다는 다 자란 잎을 써야

그 뭐냐 깊고 시원한 향이 나온다고들 하는데,

사실 그거 다 뻥이고 그냥 다 큰 잎을 써야

양도 많고 무게가 더 나가서 한방에 많이 만들어

더많이 팔아먹을 수 있어서 그런거 아니까?


녹차들도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초봄에 따는 여린 잎에서

차의 유효성분들이 많이 들어있고, 어린 잎들로 만든 차들이

향도 뛰어나고 맛도 우수하다고들 하고, 실제로 내가 처묵해 본 것도 그렇고.

게다가 실제로 반발효차들인 우롱차들도 최상급 차들은

정말 어린 잎으로 만든 소량의 차들임.

뭐시깽이 모봉이라든가 진준미 같은거 뭐 이런거.


하여간 뭐 흑차 계열에서 지대로 된 향은 다 큰 잎이 좋다고들 함.
그런데 어짜피 푹 삭힌 놈들인지라 향이고뭐고 별거 엄따는게 함정.
그딴거 모르게꼬 일단 처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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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줘도 더 안들어감...ㅋㅋㅋ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씨츄에이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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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ea&no=220489


원래 압축차는 흉기로도 사용가능한 놈들임...ㅋㅋㅋ

대항해 시대때 하드텍 같은 느낌이랄까 그럼...ㅋㅋㅋ


신벽돌

구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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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좁살같은 노란 알갱이들이 바로 그 읽다가 숨막혀 쓰러질 듯한

관투산낭균(冠突散囊菌, Eurotium cristatum) 이란 놈의 포자인가 뭔가인데,

대륙뻥 좀 섞어서 금꽃이 폈다고 저걸 금화(金花 진화) 라고 부름.

저거 많이 잘 골고루 펴 있을 수록 메주 차가 잘 띄워진거라고 함.


저놈이 원래 누룩곰팡이속의 동충하초과(Trichocomaceae)에 속한다고 하는데,

그 정력에 좋다(?)는 동충하초에 피는 그놈과는 그냥 과 수준에서만 같고 좀 다른놈.

뭐 원래 동충하초로 불리는 놈은 한가지로, 박쥐나방동충하초(Ophiocordyceps sinensis) 고,

이게 티벳에서만 난다나 어쨌다나 하던데, 대륙애들한테 몸에 좋다는 소문 퍼지고 난 다음

티벳에서도 씨가 말랐다는 뭐 그런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고 함.


여튼 저 노란 알갱이는 다른 곰팡이와 마찬가지로

그냥 먹을꺼 떨어졌을 때 포자 퍼트리기 위한 덩어리일 뿐이고,

본체...라고 해야되나 여튼 실체는 아주 가느다란 실처럼 생긴 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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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게꼬 차묵.

대충 띁띁한거 다시 손으로 더 잘개 띁띁해준 다음

은제 차구에다가 처넣고 푹 끼리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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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구 저거 원래 99퍼 은뭐 어쩌구 하는 놈인데,

대충 한 일년 가까이 걍 암생각없이 쓰다보니 꺼무리죽죽하게 맛이 갔었음.

그걸 최근에 은박지 함 싸서 함 끼리준건데

금붕어쪽은 지 색깔이 다 돌아왔는데 저 차 넣는 공 쪽은

색이 안돌아오는 걸로 봐서는 저건 은이 산화된게 아니라

그냥 차 때가 낀거인 득...ㅋㅋㅋ

나중에 날잡아 수세미로 함 밀어야 할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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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탕기...세팅은 푸얼차 세팅.

뭐 저거 별거없고 그냥 함 끼리준 다음 계속 90도 유지해주는게 다임.

원래 저 쌴씨동네에서 저 차를 마시는 방법도

그냥 집에서 보리차 끓여먹듯 던져넣고 끓여 놓고,
그리고 진짜 보리차 마시듯 그냥 후룩후룩 마시는데,

밥묵을 때도 마시고 차묵을때도 마시고 심심하면마시고

여튼 그냥 대충 마신다고 함.


대략 막 끓였을 때는 조금 가벼운 향이 나고,
한두시간 계속 두고 처묵하다보면 색이랑 향이
조금 더 진해지는 정도. 큰 변화는 없음.
원래 향이 거의 안나는 차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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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저렇게 이쁜 호박색이 빠짐.
오래 끓여도 별반 변하는건 없더라.
이전 차는 오래 끓이면 색이 좀 더 진해지곤 했는데,
이놈은 그냥저냥임.

향은 여태 마시던 놈보다 조금 옅은 편이지만
맛은 살짝 달달하고 복잡미묘한, 뭐랄까 물에 미원 몇알갱이 집어넣은 느낌?

느끼하다기보다는 살짝 달면서도 희안하게 감칠맛이 올라오는게

입 심심할 때 한잔씩 빨면 덜심심해지는 맛.

마실 땐 잘 모르겠는데, 마시고 나서는 한잔 더 찾게되는 그런 맛임.

물론 그러다가 화장실도 자주 간다는게 함정.


그리고 여태 마시던 놈은 조금 콤콤하달까 살짝 구수한 향이 나는데,

여기에 비해서 그런 살짝 잡내같은 느낌없이 시원한 느낌이랄까 여튼 좀 다른 느낌오브필링이 듬.

이건 뭐 새로운 차가 왔으니 기대감에 느껴지는 플라시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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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받았던 차 반 조금 넘게 마시는데 육개월 넘게 걸렸는데,

이번에는 벽돌 두 개를 던져줌...;;;
나중에 울나라 들어갈 일 있을 때 들고 가서

저걸로 친구놈 통수나 함 후려치며 마 니 벽돌차 무밨나? 함 무바라 지긴다 해볼 예정임.

글타고.
대륙에서는 벽돌도 차로 끓여 마신다고.




출처: 차, 음료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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