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더위드카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ㅇㅇ 1400만 유튜버' 햄지, 돌연 중대발표..."그동안 감사했습니다" ㅇㅇ 시달소 감독 ^호소다마모루^ 신작 근황 dd 간간히 쓰는 원본마 콩알상식 모음집 -9- ㅇㅇ(61.252) 따끈따끈한 일본 영포티 만화가 소식.jpg 월첩 페이커가 이정도 자신감 가진건 진짜 뱅이후 오랫만임 ㅇㅇ 李대통령 "공직자 24시간 일해야, 돈은 마귀"…기강 확립 당부 관심종자 1.5만 명 병사 적금까지…초유의 '미지급' 후폭풍 ㅇㅇ 현재 난리난 핀란드 스타트업 전고체 배터리 성능 논란 ㅇㅇ 공천 대가 1억 의혹…서울시의원 전격 출국·입국통보 NiKe "님은 개만도 못하시죠"…정희원, '을질'의 전말 ㅇㅇ 아기맹수 만난 나폴리 맛피자 근황 ㅋㅋㅋㅋㅋㅋ ㅇㅇ 싱글벙글 힘이 너무 강한 공주.manga 내패는노냐 도수치료사를 며느릿감으로 점찍고 스토킹한 모자 ㅇㅇ 한중 정상 '혐중정서' 대응… 드라마·영화 교류 확대 묘냥이 역사역사 (스압) 이순신의 동료들.jpg . 작성자 : Chart_Manager고정닉 법정 증언 폭로: 윤석열 '계엄' 직접 시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0397?ntype=RANKING하오.....- 법원, 윤석열 재판 직권 재개…6일 추가 공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0325?ntype=RANKING하오..... 작성자 : NiKe고정닉 싱글벙글 관광객 없어서 우울증 걸린 일본 개복치 얼마전에 여초발 이야기로 돌던 일본 우울증 개복치에 관한 이야기인데 아쿠아리움 휴관 중 관광객들이 오지 않자 개복치가 우울증에 걸렸고, 아쿠아리스트들이 옷가지와 관광객 사진들을 붙혀두자 개복치가 회복되었다는 내용임 근데 scientific consensus에서는 물고기에게 사람과 같은 우울증 진단을 붙히는 것은 엄격한 기준으로 인정되지 않고 있음. 동물행동학에서는 이를 environmental deprivation (행동 자극 박탈) 이라고 표현함. 이건 우울증이 아니고 environmental stimulus (환경 자극) 문제임. 수족관 속 물고기들은 항상 관람객들이 일으키는 진동, 소음, 시각 효과에 노출되어 있는데 이게 갑자기 사라지면 먹이 섭취 감소, 활동량 감소등이 일어나는 경우가 더러 있음 뿐만아니라 이 개복치가 살던 시모노세키 수족관은 좁은 수조에 개복치 한마리 덜렁 넣어놨으니 장시간 동안의 극한의 무자극 환경에서 개복치가 스트레스를 받은 걸로 추정하고 있음보통 물고기는 시끄러운 애새끼들이 유리 퉁퉁 치는걸 스트레스 받아하지 가만히 놔두면 좋아하는거 아닌가 싶을수도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큰 소음과 진동의 유무라기보다는 환경 자극의 일관성임 원래 자극이 많던 인공 환경에 적응한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무자극 상태로 전환시키자 벌어진 문제, 이 점에서 일본 아쿠아리스트들의 대응인 꽤 괜찮은 시도였던 셈 여기서 관광객이 없어서 개복치가 우울증에 걸렸다라는 서술은 아쿠아리움 휴관 후 방문객 모집을 위한 홍보 목적 + 일본에서는 덜 하지만 환경단체, 동물보호단체 새끼들 개지랄을 막기 위한 의도도 있었음 이 점에서는 일본쪽 대응이 참 영리한것 같기도.. 실제로 관광객 없다고 개복치가 우울증 걸렸다고 홍보하니까 여성 커뮤니티 주축으로 저 개복치는 아쿠아리움에서 사람들 구경하면서 살아야한다! 라는 목소리가 커졌거든 ㅋㅋㅋㅋㅋ 그도 그럴게 저기서 스트레스 받아서 벽 치고 난리났던 일본 개복치는 이미 충돌 + 스트레스로 와꾸 다 뭉개져서 이렇게 됐음 이상태에서 갇혀지내던 개복치라고 알려지면 욕처먹었을게 분명하고 ㅋㅋㅋ 저기 개복치 수조 환경도 ㅎㅌㅊ인데 그냥 개복치 있으면 관광객 많이 오니까 억지로 처박아둔 수준이라 처참함 ㅋㅋㅋㅋ 참고로 한국에서는 부산아쿠아리움 등에서 개복치를 전시했던 적이 있는데 부산아쿠아리움의 경우 독자적인 사육기술로 세계 최장기간동안 개복치를 사육한 세계기록이 있음 여러마리 동시사육도 성공했을 정도로 개복치 관해서는 국제 탑티어임 근데 지금은 좀 큰 동물만 키웠다 하면 바다로 보내달라고 동물보호단체에서 지랄하는통에 잘 못 들여오는 중 ㅋㅋㅋㅋㅋ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더위드카 갤러리]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설정 레이어 닫기
갤러리 본문 영역 “집값 잡는다더니, 이럴 수가”…국민들 분노케 한 ‘숨겨진 진실’, 대체 무슨 일? 더위드카 2025.11.23 09:11:42 스크랩 조회 2548 추천 24 댓글 31 고위 공직자 절반이 다주택자강남 3구 집중 보유 현상 심화정책 신뢰성 논란 확산 정부가 실수요자 보호와 투기 억제를 내세우며 강력한 부동산 규제를 펼치는 가운데, 정작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고위 공직자들은 다주택을 보유하며 자산 증식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리더스인덱스가 선출·임명된 4급 이상 고위직 2천581명의 재산 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48.8%가 2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였다. 3채 이상을 소유한 비율도 17.8%에 달했다. 이들이 보유한 전체 재산 5조7천134억원 중 58.7%인 3조3천556억원이 건물 자산이었다. 실거주 가능한 주거용 부동산만 따져도 4천527채에 2조3천156억원 규모다. 강남 3구에 몰린 고위층 부동산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천665채로 58.9%를 차지했다. 가액으로는 1조7천750억원에 달해 전체의 76.7%에 해당했다. 고위 공직자들도 일반 투자자들처럼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지역별 분포에서는 서울 집중 현상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서울 소재 주택이 1천344채로 전체의 29.7%에 불과했지만, 가액으로는 1조3천338억원에 달해 57.6%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 내에서도 강남구 229채, 서초구 206채, 송파구 123채 등 강남 3구가 전체의 41.5%를 차지했다. 용산구 74채가 그 뒤를 이었다. 고위 공직자들이 집값 상승 가능성이 높은 프리미엄 지역에 집중 투자한 모습이다. 조사 대상 중 최다 보유자는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으로 총 42채를 소유했다. 본인 명의 강남구 아파트와 고양시 오피스텔 38채, 속초시 오피스텔, 배우자 명의 강남구 복합건물 2채 등이다. 국회의원 중에서는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채로 가장 많았다. 정책 철학과 현실의 괴리 직군별 1인당 보유 주택 수를 보면 정부 고위관료가 1.89채로 최다였다. 지자체장 1.87채, 지방의회와 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 공직자가 각각 1.71채, 국회의원은 평균 1.41채를 보유했다. 이런 현실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정부는 실수요자 보호와 투기 억제, 다주택자 규제, 보유세 강화를 통해 시장 안정과 자산 불평등 완화를 추진해왔다. 하지만 정책 설계자이자 집행자인 고위 공직자 상당수가 다주택자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책 철학과 실제 행태의 불일치가 도마에 올랐다. 실수요자에게는 엄격한 대출·취득 제한을 적용하면서 정작 정책 입안자들은 다주택을 보유하는 이중적 구조가 정책 신뢰도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민 불신과 제도 개혁 압박 고위 공직자의 다주택 보유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이해 충돌 가능성을 높인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개인의 재산 증식과 관련된 정책에서 공공보다는 사적 이익이 우선될 수 있다는 의심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민 여론조사에서 63%가 고위 공직자의 다주택 보유를 부적절하다고 응답했다. 이런 신뢰 위기는 부동산 정책 실효성 저하로 직결된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다주택 고위 공직자에 대한 처분 권고, 승진 제한, 부동산 백지신탁 등 다양한 제도적 통제 방안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정책 입안 구조 개혁과 이해 충돌 방지 제도 확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위 공직자 집단의 다주택 보유가 사회 전반의 부동산 불평등 해소를 어렵게 만드는 구조적 문제라고 진단한다. 정책 담당자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보다 자산 증식에 유리한 이해관계를 가질 때 부동산 계급 재생산이 고착화된다는 것이다. 사회적 신뢰 회복과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서는 고위 공직자 부동산 보유 실태의 투명성 강화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취임 직후부터 공들이더니…”李 대통령 ‘뚝심’ 통했다” 수십조 전망에 ‘깜짝’▶ “삼성, 진짜 미쳤다”…손 대자 마자 ‘900% 초대박’, 기적 터졌다▶ “김장? 꿈도 못 꿔요”…국민들 ‘피눈물’에 정부 ‘긴급 지시’ 떨어졌다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24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2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high-ranking-officials-multiple-homes-1-1024x576.jpghigh-ranking-officials-multiple-homes-2-1024x684.jpghigh-ranking-officials-multiple-homes-3-1024x575.jpghigh-ranking-officials-multiple-homes-4-1024x522.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더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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