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번역DB [로빈슨 크루소] 번역비교

caswc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2.06.08 23:25:43
조회 6869 추천 4 댓글 3
														


 

나는 1632년 요크시에서 태어났다. 우리집은 훌륭한 가문이었다. 원래는 그곳 토박이가 아니고, 아버지는 브레멘에서 태어난 외국인이었다.처음 헐에서 정주하며 무역으로 한 재산을 모았지만, 장사를 집어치우고 어머니와 결혼한 후부터 요크에 살았다. 어머니의 가문은 로빈슨이라하여 그 지방에서 상당히 명망있는 집안이었다. 그래서 내 이름도 로빈슨 크로이츠나엘이라 하였지만, 이름이 영어에 흔히 있는 사투리 같아서, 지금은 크루소라고 부른다. 우리 자신도 그렇거니와 또 남들도 그렇게 불렀다. 그리하여 내 친구들도 나를 늘 로빈슨 크루소라고 불렀다.
 내게는 형이 두 분 있었다. 한분은 전에 유명한 로크할트 대령이 지휘한 플랜더스 보병연대의 중령으로 근무중 덩커크 부근에서 사망했다. 둘째형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었는지 나는 전혀 모른다. 마치 나 자신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버지와 어머님이 전혀 모르듯이.


김병익 역 <로빈슨 크루소> 문학세계사

 


나는 1632년에 요크시에서 태어났는데, 집안은 괜찮은 편이었으나, 원래 그 지역 출신은 아니었으며, 아버님은 브레멘에서 온 외국이었는데 처음엔 헐에 정착했다가 장사를 해서 쓸만한 재산을 모은 다음엔 사업을 그만두고 이후에 요크에 사시다 거기서 어머니와 결혼하셨는데,외가쪽은 그 지역의 제법 괜찮은 집안으로 성이 '로빈슨이라.' 내 이름을 '로빈슨 크로이츠네'라고 지으셨던 터. 하지만 영국에서는 늘 그렇듯 말의 원음이 변질되어 우리집 성은 남들이 부르는 대로 그냥 '크루소'라고 쓰기로 했으니, 내 동료들은 나를 늘 그렇게 불렀다. 내 위로는 형이 둘 있었는데, 큰 형은 플랑드르에서 전에는 유명한 로카트 대령이 지휘하던 영국 보병대 중령이었지만, 됭게르크 전투에서 스페인 군대와 싸우다 전사했으며, 둘째형은 어디서 뭘 하는지 통 모르고 지냈고, 그렇기는 우리 부모님이 내 소식을 모르고 지내신 것과 마찬가지였다.


윤혜준 역 <로빈슨 크루소> 을유문화사

 


나는 1632년 요크시의 나무랄데 없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우리 집안이 원래 영국에서 살았던 건 아니다. 브레멘에서 건너온 아버지는 처음에 헐에 자리를 잡았다. 아버지는 사업을 벌여 상당한 재산을 모은 다음 일을 그만두고 요크로 옮겨와 살았고, 그곳에서 어머니를 만나 결혼도 했다. 어머니는 영국에서 유명한 로빈슨 가문 출신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로빈슨 크로이츠네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러나 우리 성은 다른 영어 단어들처럼 발음이 변했고, 사람들은 우리 집안을 크루소라고 부르게 되었다. 아니, 우리 스스로 그 이름을 사용했고 결국 주변 사람들도 나를 크루소라고 부르게 되었다.
내게는 형이 둘 있었다. 큰 형은 플랑드르에 주둔하는 영국군 보병 연대에서 중령으로 복무했다. 예전에 유명한 로카트 대령이 지휘했던 바로 그 부대다. 형은 던커크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스페인에 맞서 싸우다 죽었다. 작은형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나도 모른다. 내가 어떻게 되었는지 부모님이 전혀 모르시는 것과 마찬가지다 .


남영성 <로빈슨 크루소> 펭귄클래식

 

I was born in the year 1632, in the city of York, of a good family, though not of that country, my father being a foreigner of Bremen, who settled first at Hull.  He got a good estate by merchandise, and leaving off his trade, lived afterwards at York, from whence he had married my mother, whose relations were named Robinson, a very good family in that country, and from whom I was called Robinson Kreutznaer; but, by the usual corruption of words in England, we are now called—nay we call ourselves and write our name—Crusoe; and so my companions always called me.

I had two elder brothers, one of whom was lieutenant-colonel to an English regiment of foot in Flanders, formerly commanded by the famous Colonel Lockhart, and was killed at the battle near Dunkirk against the Spaniards.  What became of my second brother I never knew, any more than my father or mother knew what became of me.

<원문>

 

 


 

 

아버지는 현명하고 엄격한 분이어서 내 계획을 미리 알아차리시고 그것을 말리려고 진지하고도 조리있게 충고해 주셨다. 중풍으로 꼼짝못하는 아버지는 어느날 아침 나를 자기바응로 불러 이 문제에 대해 너그럽고 따뜻하게 타이르셨다. 
"난 널 좋은 데 취직도 시켜주겠다. 네가 의욕과 근면으로 일하면 돈을 벌어 편안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런데도 집과 고향을 떠나려 하다니 그건 방랑벽 아니면 무엇이겠느냐? 모험을 찾아 바다를 항해하면서 기발한 일로 이름을 날리려는 자들이란 극심한 절망에 빠진 사람이거나 아니면 야심만만하고 재산이 굉장히 많은 모험가다. 그런 계획은 네 손이 닿을 수없는 거다. 너는 중간층이 아니면 하류의 상층이라 할 신분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이것은 오랜 경험으로 보아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신분으로 사람의 행복에 가장 알맞은 계층이다. 천한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겪어가야 할 가난과 고역, 노동과 고통을 겪지 않을 것이고, 상류 계급처럼 오만이나 호사, 야심이나 질투로 고민할 필요도 없다.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우리 신분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너는 판단할 수 있을 거다. 바로 이런 신분은 다른 계층 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거야."


김병익 역 <로빈슨 크루소> 문학세계사

 

 

 

 

아버지는 점잖고 현명한 분이셨으므로 내 계획이 뭔지를 내다보시고는 나를 말리려고 진지하면서도 훌륭한 훈계의 말씀을 해주셨다.아버님은 통풍으로 관절염을 앓고 계셔서 잘 움직이지 못하시는지라 어느날 아침 서재로 나를 불러 이 문제에 대해서 아주 강한 어조로 타이르셨으니, 아버님께서 물으시기를 아버님의 집과 조국을 떠나지 않고 남아있으면 당신이 알아서 일자리를 마련해주실 것이고,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다보면 내 신세가 활짝 펴서 안락하고 즐겁게 인생을 살수 있는 전망이 있건만 도대체 이걸 다 버리고 떠나려는 게 순전히 이곳 저곳 떠돌아다니고 싶은 기분 때문이 아니라면 무슨 이유가 있겠느냐고 하셨다.  덧붙여 말씀하시기를 배를 타는 모험을 감행하는 자들은 아주 가망없는 팔자를 타고났거나 아니면 월등하게 팔자가 넉넉한 사람들로서, 투기심리로 모험을 통해 팔자를 고치거나 아니면 남들이하지 못하는 비범한 일을 시도해서 유명해지려는 경우들인 법이지만, 이들에비하면 내 처지는 너무 아래이고 다른 쪽 보다는 위인터. 이는 중간 계층 내지는 평범한 서민층 중에서 상류계층이라고 할만한 위치라, 이 중간계층의 삶이란게 아버님 당신이 오랜 경험을 통해 깨달은 바, 노동하는 부류들처럼 궁핍함과 역경이나 힘든 노역에 시달리지 않으면서도 상류층처럼 오만이나 사치, 야심, 시기심으로 인한 불편한 마음을 갖지 않아도 되니,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인간이 행복을 누리기에 가장 적합한 최상의 위치라고 하셨다. 

윤혜준 역 <로빈슨 크루소> 을유문화사

 


 

지혜롭고 침착한 사람이었던 아버지는 내 계획으로 말미암을 결과를 내다보고는 탁월한 조언을 진지하게 내비쳤다. 어느날 아침, 통풍때문에 방에서만 지내던 아버지가 나를 부르더니 그 문제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충고를 하셨다. 아버지는 내가 떠나려고 하는 이유가 그저 아버지의 집과 이 나라를 벗어나고픈 방랑벽 말고는 없지 않냐고 말씀하셨다. 그냥 눌러 앉으면 일을 쉽게 배울수도 있고 열심히 일하기만 하면 큰 돈을 벌어 편하고 즐겁게 살수 있다고도 했다. 또 멀리 모험을 떠나 사업을 일으켜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한 몫 잡으려는 사람들은 아예 가진 돈이 전혀 없거나 주체할 수 없이 돈이 많지만 큰 뜻을 품은 경우가 많다고도 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러기에는 너무 넘치거나 모자라는 그런 사람이라고 했다. 내 삶은 중산층에 속한다고 할 수 있었다 .하류층 가운데 상류층에 속한다고나 할까. 아버지는 그런 삶이 가장 좋은 상태이며 인간의 행복과 가장 잘 어울린다는 것을 오랜 경험으로 알게 되었다고 했다. 중산층은 궁핍함이나 고생, 노동과 괴로움을 겪지 않아도 되며 상류층처럼 자존심이나 사치, 야망, 그리고 더 잘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일로 괴로워하지 않아도 된다고도 했다.


남영성 <로빈슨 크루소> 펭귄클래식

 

 

My father, a wise and grave man, gave me serious and excellent counsel against what he foresaw was my design.  He called me one morning into his chamber, where he was confined by the gout, and expostulated very warmly with me upon this subject.  He asked me what reasons, more than a mere wandering inclination, I had for leaving father’s house and my native country, where I might be well introduced, and had a prospect of raising my fortune by application and industry, with a life of ease and pleasure. He told me it was men of desperate fortunes on one hand, or of aspiring, superior fortunes on the other, who went abroad upon adventures, to rise by enterprise, and make themselves famous in undertakings of a nature out of the common road; that these things were all either too far above me or too far below me; that mine was the middle state, or what might be called the upper station of low life, which he had found, by long experience, was the best state in the world, the most suited to human happiness, not exposed to the miseries and hardships, the labour and sufferings of the mechanic part of mankind, and not embarrassed with the pride, luxury, ambition, and envy of the upper part of mankind. 

 

 

 


 

 

 


어머니는 이 청을 아버지에게 전하는 것조차 거절하셨지만, 뒤에 들으니 이 모든 이야기를 아버지에게 알렸던 것이다.아버지는 유심히 들으시더니, 한숨을 쉬면서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한다. "집에 있으면 행복할 텐데, 나가면 형편없이 고생할거야. 그러니 내가 어찌 허락할 수 있겠소."

김병익 역 <로빈슨 크루소> 문학세계사

 


비록 어머님이 나를 대신하여 아버님을 설득하는 일은 거절하셨지만, 나중에 들은바이지만, 내 얘기를 모두 아버님께 전하니,아버님은 크게 심려하신 끝에 탄식하여 어머니께 말씀하시기를, 저 아이가 집에 남아있으면 행복할 수 있겠지만 외국으로 떠나가면 이 세상에 그보다 더 비참한 처지가 되기는 어려울 터이니, 그러기에 도저히 허락할 수 없다고 하셨다고 한다.

윤혜준 역 <로빈슨 크루소> 을유문화사

 

아버지가 반대하는 일이라 해도, 어머니는 찬성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게 잘못이었다. 나중에 들어 알았지만, 아버지께 말씀드려 봐야 소용없다던 어머니는 나와 이야기했던 모든 내용을 아버지께 전했다고 했다.그러자 아버지는 크게 걱정을 하고 한숨을 내쉬며 이렇게 말했다고 하낟. "그 아이는 집에 머물면 행복할 수 있지만, 바다로가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되고 말거야. 절대로 허락할 수 없소."

남영성 <로빈슨 크루소> 펭귄클래식


Though my mother refused to move it to my father, yet I heard afterwards that she reported all the discourse to him, and that my father, after showing a great concern at it, said to her, with a sigh, “That boy might be happy if he would stay at home; but if he goes abroad, he will be the most miserable wretch that ever was born: I can give no consent to it.”

 

 

 

 

 


선장의 아들인 내 친구는 전에는 내 결심을 격려해 주었으나 지금은 나보다 더 소극적이었다. 야마우스에서는 숙소가 서로 달라 우리는 2,3일 후에야 만나게 되었는데 , 그는 나를 보자마자 말을 걸어왔다. 그러나 그의 말투는 무척 감상에 젖어 있었다. 그는 머리를 흔들면서 내게 어떻게 할 작정이냐고 묻고는 자기 아버지에게 나를 소개하고 나서,먼 여행을 위한 첫번째 시련으로 이번에 고생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그의 아버니는 나를 보고는 침통하고 근심스러운음성으로 말했다.
"보게 젊은이. 바다를 단념하게. 이번 조난은 자네가 뱃놈이 될 수 없다는 명백하고 뚜렷한 조짐으로 봐야 해."
"그럼 선장님. 선장님도 바다에 다시는 나가시지 않으시나요?" 
"그건 경우가 달라. 이건 내 직업이요, 따라서 내 의무야. 이번 항해를 하나의 시련으로 보게. 그럼 자네가 바라던 것에대해 하나님께서 어떤 맛을 보여주셨는지 알 것 아닌가? 아마 이번 사고는 다르시스로 가는 배 안에서 일어난 요나처럼,자네 때문에 우리가 혼이 난 것인지도 모르지. 말해보게. 자네는 무엇하는 사람인데 무슨 이유로 바다에 나가겠다는 건가?"


김병익 역 <로빈슨 크루소> 문학세계사

 

 

처음에 나를 부추겨서 내 마음을 돌려놨던 동료는 선장의 아들이었는데, 이제는 나보다 덜 뻔뻔했으니, 야머스에 와서 내게 처음으로말을 거는데, 시내의 다른 거처에 서로 흩어져 있었기 때문에 한 2,3일 지난 후였지만, 매우 울적해하는 표정으로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좀 어떠냐고 안부를 묻고 나서, 자기 아버지에게 데려가 내가 누군지 말씀드리고, 또 내가 그냥 더 먼 항해를 해보려 시험삼에 이번에 같이 배를 탄 것일 뿐이라는 설명을 하니, 그 친구의 아버님은 매우 준엄하고 걱정스러운 투로 나를 바라보며 말씀하시기를, "이보게 젊은이. 자네는 이제 바다로 나가는 일은 절대 있어선 안 되겠네. 이번 일을 자네가 뱃사람이 될  팔자가 아니라는 아주 명백한 증표로 받아들여야 할거야. 그래서 내가 왜요. 선장님은 이제 더는 바다로 나가지 않으실 참인가요?라고 하니까 말씀하시길. "그건 또 별개의 문제일세. 바닷일은 내 천직이고, 따라서 내 의무니까. 하지만 자네는 이 항해를 시험삼아 해본 것인데 계속 이 길을 고집하면 어떤 결과를 예상할 수 있을 지 이번에 하늘이 맛뵈기로 보여주신것 아닌가. 우리가 당한 고생도 다 자네 때문인지도 모르겠군. 다시스로 가는 배의 요나 이야기처럼 말일세."


윤혜준 역 <로빈슨 크루소> 을유문화사

 


전에는 날 복돋아 주었던 선장의 아들이자 내 친구는 이제 나보다 오히려 더 소극적이 되어버렸다. 야머스에 도착하고 나서 이틀인지 사흘이 지나고 나서야 우리는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같은 마을에 있긴 했지만 숙소가 상당히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다시 만난 친구는 상당히 침울한 모습으로 고개를 저으며 사뭇 달라진 목소리로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를 묻더니 아버지에게 날 소개했다.나는 어떻게 배에 타게 되었는지 설명하고는, 더 멀리 여행을 떠나기 전에 시험 삼아 이번 항해에참가했다고 말했다. 친구의 아버지는나를 향해 몸을 돌리더니 매우 진지하고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젊은이 다시는 바다에 나가지 말게. 이번 일은 누가 봐도 뻔한 조짐이야. 자네는 뱃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거지."
"그러면 선장님도 이제 바다에 안나가실 작정입니까?" 내가 말했다.
"그건 이야기가 달라. 바다에서 사는 건 내 직업이자 의무야. 하지만 자네는 그저 시험 삼아 이번 항해에 따라나섰네.이제 자네가 이쪽 길을 끝까지 고집한다면 하늘이 어떤 벌을 내리실 지 잘 알았을거야. 어쩌면 이번 일은 다시스로 가는 배에탔던 요나의 일처럼 자네 때문에 우리 배에 탄 사람들이 고생을 한건지도 몰라. 자네는 누군가? 무엇때문에 바다로 가려는 건가?"


남영성 <로빈슨 크루소> 펭귄클래식


My comrade, who had helped to harden me before, and who was the master’s son, was now less forward than I.  The first time he spoke to me after we were at Yarmouth, which was not till two or three days, for we were separated in the town to several quarters; I say, the first time he saw me, it appeared his tone was altered; and, looking very melancholy, and shaking his head, he asked me  how I did, and telling his father who I was, and how I had come this voyage only for a trial, in order to go further abroad, his father,turning to me with a very grave and concerned tone “Young man,” says he, “you ought never to go to sea any more; you ought to take this for a plain and visible token that you are not to be a seafaring man.”  “Why, sir,” said I, “will you go to sea no more?”  “ That is another case,” said he; “it is my calling, and therefore my duty; but as you made this voyage on trial, you see what a taste  Heaven has given you of what you are to expect if you persist. Perhaps this has all befallen us on your account, like Jonah in the ship of Tarshish.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AD 다양한 BJ의 거침없는 매력 발산!! 운영자 25/10/24 - -
AD FIFA 코카콜라 기획전! 운영자 26/03/05 - -
공지 [공지]도서갤러리가 선정한 이달의 도서, 추천 후보들 [89] 마이너스의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1.10 86738 85
공지 [공지] 도서갤러리가 추천하는 책들, 볼만한 링크들 [60] 메치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2.01 113589 111
공지 도서 갤러리 이용 안내 [128] 운영자 04.12.31 68884 23
770311 🎶🎶🎶 ㅇㅇ(140.248) 03.15 22 0
770310 💖 괴로울 땐 예수님께 기도하세요 🌈 [1] ㅇㅇ(140.248) 03.15 42 0
770305 類推 [6] 類比推理(183.100) 03.15 70 0
770301 중국 4대 기서 후기 도갤러(14.6) 03.14 50 0
770299 💖 오늘의 말씀 🌈 ㅇㅇ(172.225) 03.14 24 0
770298 이 책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ㅜ 책찾아주세요(117.111) 03.13 47 0
770295 알라딘에서 산거 [1] ㅇㅇ(118.235) 03.13 51 0
770284 諺文 [1] 盥漱(183.100) 03.12 52 0
770283 더기버 원서 챕터1 무슨내용인지 잘모르겠는데 ㅇㅇ(116.122) 03.11 33 0
770278 초콜릿 먹는 고양이를 한국 특산품으로 ㅇㅇ(211.51) 03.11 73 1
770277 데일리필로소필봄 [4] 嶋潭三峯(183.100) 03.11 67 0
770227 [단편] 홍계월전: 보국을 무너뜨린 피떡갈비 계약서(장면5) [1] ㅇㅇ(223.39) 02.28 92 0
770226 [단편] 홍계월전: 보국을 무너뜨린 피떡갈비 계약서(장먼4) ㅇㅇ(223.39) 02.28 53 0
770225 [단편] 홍계월전: 보국을 무너뜨린 피떡갈비 계약서(장면3) ㅇㅇ(223.39) 02.28 52 0
770224 [단편] 홍계월전: 보국을 무너뜨린 피떡갈비 계약서(장면2) ㅇㅇ(223.39) 02.28 58 0
770223 [단편] 홍계월전: 보국을 무너뜨린 피떡갈비 계약서(장면1) ㅇㅇ(223.39) 02.28 49 0
770222 [단편] 홍계월전: 보국을 무너뜨린 피떡갈비 계약서 ㅇㅇ(223.39) 02.28 65 0
770220 최고의 베스트셀러 ㅇㅇ(223.39) 02.27 80 0
770212 洋橘殼皮食其隱難里業支萬食乙數有汝伊足音式足音式 [17] 盥漱(121.137) 02.26 122 0
770202 도서갤러리에서 대웅이 누나 음란물이랑 합성해서 [2] ㅇㅇ(119.198) 02.24 187 1
770201 공공도서에 볼펜으로 밑줄 긋다 걸린 여배우..news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98 0
770186 💖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1] ㅇㅇ(140.248) 02.23 131 0
770174 💖 오늘의 말씀 💖 [1] ㅇㅇ(172.224) 02.22 133 0
770172 궂은 귤 [1] 頤指氣使(121.137) 02.22 147 0
770159 한국 입니다 [1] 유저(140.248) 02.21 143 0
770156 야마천 [1] 화엄경(61.75) 02.21 142 0
770155 창세기 요셉 이야기 ㅇㅇ(140.248) 02.21 94 0
770154 💖 오늘의 말씀 💖 [1] ㅇㅇ(140.248) 02.21 123 0
770149 궁금하면 문장을 만들어서 검색만 하면 알아서 인공지능이 [4] 頤指氣使(121.137) 02.21 169 0
770148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 소화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81 0
770146 연애에 관한 책 추천해주세요 [1] 도갤러(211.235) 02.21 199 0
770139 💖 오늘의 말씀 💖 [1] ㅇㅇ(140.248) 02.20 140 0
770131 💖 오늘의 말씀 💖 [2] ㅇㅇ(140.248) 02.19 170 0
770130 하루 일과에 대한 고찰 [1] 도갤러(211.211) 02.19 176 0
770118 형들 한자 3급 공부해보고 싶은데 어케해야되?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221 0
770094 도리 도리 그놈의 도리를 하고 살라는 말이 도갤러(212.8) 02.15 86 0
770090 스티븐슨 보물섬을 40년만에 다시 읽었는데 [1] 도갤러(58.225) 02.15 211 0
770089 크리스마스 캐럴 완역복 좋은거 추천좀 [1] 도갤러(58.225) 02.15 175 0
770087 目使 頤使 頤指 目指氣使 頤指氣使 目使氣使 [4] 目使頤令(121.137) 02.15 188 0
770086 알라딘 ㅇㅇ(14.36) 02.15 108 0
770078 어떻게 죽건 죽었으면 그보다 더 좋은 건 없어. [1] 頤指氣使(121.137) 02.13 180 0
770073 도덕감정론 현대지성 괜찮나요? [1] 도갤러(180.189) 02.13 216 0
770070 나츠메 소세키 전집 최근에 읽기 시작했는데요, [3] 도갤러(117.111) 02.13 223 0
770062 00년대 소설 사려면 서울 어디로 가야할까요? [1] ㅇㅇ(211.234) 02.12 184 0
770051 알라딘에서 책샀는데 이새끼들 배송시간 안지키네 [1] 하이앤로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1 236 0
770047 요즘 헌책방에서 2000년대 근접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 [9] ㅇㅇ(203.251) 02.10 272 1
770046 황순원 너와나만의시간 安東沓沓牛足撐(121.137) 02.10 10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