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팔콘스 강민수와 웨이보 게이밍 신희범이 e스포츠 월드컵 스타2 부문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2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컨벤션 센터서 진행 중인 드림핵 댈러스 '로드 투 EWC SC2' 8강전서 강민수는 바실리스크 소속 '레이너' 리카르도 로미티에 3대2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과 함께 e스포츠 월드컵 티켓을 따냈다. 웨이보 게이밍으로 소속을 옮긴 신희범도 티켓을 획득했다. 신희범은 지난해 e스포츠 월드컵 우승자인 팀 리퀴드 '클렘' 클레망 데플란케을 3대2로 제압했다. 신희범은 강민수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게 됐다. 현재 진행 중인 드림핵 댈러스 스타2 부문서는 상위 4명의 선수에게 e스포츠 월드컵 티켓이 주어진다. 나머지 2장은 팀 바이탈리티 조성주와 트위스티드 마인즈 김준호, 버투스 프로 김도우와 '세랄' 요나 소탈라의 승자에게 돌아가게 된다.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데프트' 김혁규, 금일 군 입대 "잘 다녀올게요"▶ '구마유시' 이민형, "큰 목표 보고 가는 중... 지금 1패 중요하지 않아"▶ 젠지, T1 꺾고 단일 시즌 최다 세트 연승 신기록▶ 넥슨 신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6월9일 글로벌 알파 테스트 시작▶ 대원미디어, '2025 플레이엑스포'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등 게임 11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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