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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너무 애기 같아"... 곽튜브 아내 실물 본 강민경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1 09:00:02
조회 8185 추천 8 댓글 55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출산을 앞둔 아내와 함께 그룹 다비치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의리를 과시했다.

결혼식 축가를 불러준 다비치를 위해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한 곽튜브와 이를 유쾌하게 받아치는 다비치의 '티키타카'가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고의 태교였다"... 출산 앞둔 아내 챙기는 '사랑꾼' 면모


유튜브 채널


지난 10일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연 첫날, 대기실을 방문한 곽튜브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민경은 곽튜브의 아내를 마주하자마자 "어머, 너무 애기 같다"라며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곽튜브는 "이제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늘 공연이) 최고의 태교였다"고 화답하며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곧이어 "공연장 소리가 커서 태교에 너무 시끄럽지 않았을까 걱정된다"며 세심하게 임신 중인 아내의 컨디션을 묻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축가 보답으로 건넨 파리 빈티지 와인... 다비치 "밥 안 사?" 폭소


유튜브 채널


이날 만남의 하이라이트는 곽튜브가 준비한 깜짝 선물 증정식이었다. 곽튜브는 "결혼식 때 축가를 불러주셨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린다"며 프랑스 파리에서 직접 공수해 온 빈티지 와인을 건넸다.

바쁜 해외 일정 중에도 자신들의 결혼식을 빛내준 다비치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챙겨온 것이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다비치 멤버들의 '현실 반응'이 터져 나왔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와인을 받아 들고 "이거 축가 선물이야?"라고 되물으며 "이걸로는 안 된다. 따로 밥을 사야지. 밥 안 사냐"라고 장난스럽게 핀잔을 줬다.

이에 곽튜브가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은 세 사람의 격식 없는 친분을 짐작게 했다.

결혼 5개월 차 예비 아빠... 일과 사랑 모두 잡은 '대세'

앞서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예비 신부는 공무원 재직 중이며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다비치는 당시 결혼식에 참석해 감미로운 축가로 부부의 앞날을 축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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