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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30일 부산서 트럼프와 정상회담모바일에서 작성

수능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0.29 2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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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부산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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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어떤 결과든 중국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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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떻든 중국은 미국과 대등한 기축국 신분을 과시하게 되는 ‘상징적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무역전쟁은 시 주석의 성장과 혁신 전략에 도전 과제를 제시했으나, 동시에 중국이 글로벌 경제 강국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 각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공세에 휘둘리며 협상에 나서는 와중에도, 중국은 자체 보복 조치 등 강경책으로 맞서 결국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게 만들었다”며 “마지막까지 대치한 끝에 중국은 말레이시아에서 고위급 협상 성사와 함께 잠정적 휴전을 이끌어냈다”고 짚었다.

중국 입장에서 미국과 대등한 ‘세계 초강대국’ 위상을 확립하고, 전략적 유연성 확대는 물론 자신감까지 챙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얘기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은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이후 약 6년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복적·공개적으로 시 주석과의 만남을 언급했으나, 중국 측은 공식 확인을 미루고 있다. 이러한 모습 역시 미국이 좀 더 다급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앞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각각 양국 대표단을 이끌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고위급 회담을 진행했다. 정상회담 의제를 조율하기 위한 자리로, 양측은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내용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했다.

구체적 양보 조건이나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최종 결정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 최고지도자가 대등한 입장에서 최종 합의하는 그림이 연출되는 셈이다. 그간 미국은 관세 정책과 관련해서도 중국은 별도로 관리하며 ‘특별 취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이 미국에 끝까지 맞선 것이 국가적 위상을 끌어올릴 수 있었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은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중국에 고율 관세 부과, 첨단기술·반도체 수출제한 등으로 강하게 압박했다. 하지만 중국은 동일한 보복 관세로 대응했고, 한 발 더 나아가 희토류 등 전략 자원 수출 통제 확대로 반격까지 가했다.

아울러 중국은 경제적 부담이라는 출혈을 감수하면서도, 트럼프 1기 정부 때의 무역전쟁 경험을 발판 삼아 갈등에 대비해 왔다. 무역 다각화와 기술 혁신, 국산화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실시해왔는데, 이러한 대응이 미중 무역전쟁의 판 자체를 흔들었다는 평가다.

왕이웨이 중국 인민대 국제문제연구소장은 “이번 협상에서 어떤 조치를 내놔도 중국은 이미 미국과 대등한 위치에 올랐다”며 “미국 측도 중국의 역량이 과거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왕원 충양금융연구원장은 “미국의 압박에도 중국은 매우 침착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혁신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로, 중국은 향후 5개년 계획을 통해 기술·산업 자립 강화와 외부 충격 최소화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희토류 통제를 완화한다면, 중국 역시 수출 제한 조치를 조절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상하이에 위치한 외교 전문가 셴딩리는 “중국의 수출 규제는 미국의 대중 제재를 최소화하고, 국가안보 핵심 분야만을 제한하려는 포석”이라고 진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번 아시아 순방에서 정치·경제·안보와 관련해 ‘성과’를 거둘 필요가 있다는 점도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국면 전환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기존에 합의한 대중 관세를 유예하고 첨단기술 분야의 제재를 일정 부분 철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주석은 그 대가로 희토류 수출 제한을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그 폭이 얼마나 될 것인지는 아직 불명확하지만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위험은 크게 줄어들 것이란 얘기다.

이번 정상회담이 미중 양측 모두에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은 여전히 신중한 공식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장기간 상호 존중과 평등의 정신”을 강조하며 “미중 관계 개선엔 양측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속보] 중국 “내일 부산에서 미중 정상회담”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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