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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안잉 사망 75주년 기념 계란볶음밥 해먹기앱에서 작성

기신고래(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26 09:40:02
조회 16300 추천 448 댓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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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의 아들이자 공식 기록으로는 한국전쟁에서 기밀 서류를 옮기다가 1950년 11월 25일 폭격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는 마오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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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부에서 대히트한 영화 장진호에서도 이 해석을 따라 마오안잉이 영웅적인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있다.

물론 군붕들이 아는 그의 죽음은 다르다.

毛岸英牺牲是在11月25日。此前志司为防空袭,”作出了三条规定:一是天亮前一定要吃完饭,二是天亮后不准冒烟,三是都要疏散防空。”彭德怀也强调”你们这些年轻人要注意防空,不能有任何侥幸心理,该进洞而不进洞的是纪律问题”。
  当天早上毛岸英由于晚起床,又没有吃上早饭。”躲在防空洞里的毛岸英伸头看了一下天空,还不见飞机的影子……此时已是饥肠辘辘了”.十点过后,毛岸英对高瑞欣说要回作战室,高说”等一等吧,警报还没解除呢”,毛岸英说”不用怕!我看飞机一时来不了,就是来了,哪会偏偏炸中这个地方。当年国民党的飞机经常轰炸延安,可爸爸忙于工作,就是不进防空洞……不也没事嘛!爸爸的榜样,儿子不学谁还去学。”(公然违纪,都要打”爸爸”的旗号,这样的公子哥真够志司首长头痛的。)说着毛岸英已经冲出了防空洞,高瑞欣等只好跟着他到作战室热饭(注:冷饭用鸡蛋炒热)。
  可惜毛公子没有”爸爸”那么好的运气,11点多,美军四架B-26轰炸机掠过大榆洞上空,马上又返回,是否因为看到了毛岸英热饭的饮烟,不得而知,但这一次投下了几十枚凝固汽油弹,准确地命中了作战室。幸存者成普事后说,”当时毛岸英正在炉子旁吃东西,我在门外看到飞机正在扔炸弹,就喊快跑,可是毛岸英和高瑞欣都钻在桌子底下躲炸弹……要是早跑出来也许就没事了


마오안잉(毛岸英)이 희생된 날은 11월 25일이었다. 그에 앞서 지휘부(사령부)는 공습에 대비해 세 가지 규정을 정했다. 첫째, 날이 밝기 전에 식사를 모두 마칠 것. 둘째, 날이 밝은 후에는 연기를 피우지 말 것. 셋째, 모두 흩어져서 공습을 피할 것. 펑더화이(彭德怀) 사령관 역시 "젊은이들은 방공에 신경 써야 한다. 운이 좋기를 바라지 마라. 대피해야 할 때 방공호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규율 문제다"라고 강력하게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아침, 마오안잉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 식사를 하지 못했다. "방공호에 숨어 있던 마오안잉은 고개를 내밀어 하늘을 살펴보았지만, 비행기는 보이지 않았다... 이미 몹시 배가 고픈 상태였다." 오전 10시가 넘자 마오안잉은 가오루이신(高瑞欣)에게 작전실로 돌아가자고 했고, 가오루이신은 "잠시 기다리시죠. 아직 경보가 해제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렸습니다. 그러자 마오안잉은 "괜찮아! 비행기가 당장 오지 않을 것 같고, 온다고 해도 하필이면 여기를 폭격하겠어? 옛날에 국민당 비행기가 연안(延安)을 자주 폭격했을 때도 아버지는 바쁘셔서 방공호에 들어가지 않으셨지만... 아무 일 없었잖아! 아버지의 본보기를 아들이 안 따르면 누가 따르겠냐고?"라고 말했습니다. (공공연하게 규율을 어겼고 심지어 '아버지'를 핑계 댔으니, 이런 '도련님' 때문에 지휘부 수뇌부가 얼마나 골치 아팠을지 짐작이 간다.) 이 말을 하면서 마오안잉은 이미 방공호를 뛰쳐나갔고, 가오루이신 일행은 그를 따라 작전실로 가서 밥을 데울 수밖에 없었다. (주: 찬밥을 계란과 함께 볶아 데웠다고 함).

안타깝게도 '마오 도련님'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운이 따르지 않았다. 오전 11시가 조금 넘어 미군 B-26 폭격기 네 대가 대유동 상공을 지나갔다가 곧바로 되돌아왔는데, 마오안잉이 밥을 데우느라 피운 연기를 보고 온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이번에는 수십 발의 네이팜탄(소이탄)을 투하했고, 폭탄은 정확하게 작전실을 명중했다. 생존자인 청푸(成普)는 나중에 이렇게 증언했다. "당시 마오안잉은 난로 옆에서 무언가를 먹고 있었고, 저는 문밖에서 비행기가 폭탄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고 빨리 도망치라고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마오안잉과 가오루이신은 폭탄을 피하려고 책상 밑으로 숨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밖으로 나왔더라면 아마 무사했을 겁니다."

(제미나이 번역)


바로 한국전쟁에 직접 다녀온 중국인들의 증언에서

그가 공습경보가 떨어졌는데도 굳이 계란을 볶아 밥이랑 먹으러 갔다가 뒈졌다는 증언이 여러 번 나왔던 것.

우리는 이 해석을 정사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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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해에도 휴가를 내고 또 계란볶음밥을 준비하였다.

준비물은 계란 2개, 대파, 마늘, 라드, 국간장, 소금, 후추.

MSG나 굴소스, 진간장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 당시 전장에서 충분히 손에 넣을 수 있었던 재료만으로 재현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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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계란 2개를 젓가락으로 잘 풀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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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대파를 가능한한 얇게 썰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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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도 5~6개 정도 비슷한 두께로 썰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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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 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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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튼튼한 주걱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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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을 뜨겁게 달궈준 후 라드를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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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웍을 휘둘러 라드를 웍 전체에 도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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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어놓은 계란을 넣고 젓가락으로 휘저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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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햇반을 까서 조리 없이 넣어주고

계란이 라드를 상당수 흡수했기 때문에 새 라드도 한 뭉텅이 넣어준다

햇반을 1분이나 정석대로 2분 조리한 후 넣어줘도 좋다

다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조리 없이 바로 넣어주는 것이 더 고슬고슬하게 완성되는 것 같다

작년까지만 해도 계란 스크램블을 만들고 대파와 마늘을 어느정도 요리한 후 대파기름과 마늘기름을 낸 후 밥을 넣었는데

1년동안 수련하며 본토 중국인들의 볶음밥을 보니 모두들 밥과 계란을 초입부터 넣어서 요리하는게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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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조리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딱딱한 햇반 밥을

주걱으로 깡 깡 깡 내리찍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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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뭉치지 않고 고슬고슬하게 퍼진다

이제부턴 끝날때까지 계속해서 스냅을 줘 가며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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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대파를 넣고서도 계속해서 웍질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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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와 소금을 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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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간장도 적절히 넣어준다.

간장은 테두리에 넣어주거나 밥을 한 곳에 몰아주고 졸인 후에 합치는게 FM인데 어쩌다보니 걍 밥 위에 뿌럈다.

너른 양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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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취향에 맞게 계속해서 웍질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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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작은 밥그릇에 완성된 계란볶음밥을 옮겨담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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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그릇에 뒤집고

대가리를 몇번 쳐 준 후 그릇을 들어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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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계란볶음밥이 완성되었다.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잃으신 수많은 참전용사분들과

먼 아시아 소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동맹을 생각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먹도록 하자.

마오안잉 명복 따위는 빌지 말고.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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