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베네수엘라 근황 (feat 유가 전쟁)

메르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10.08 23:45:01
조회 38778 추천 336 댓글 353

베네수엘라 근황에 변화가 있어 업데이트 해 봄. 





1. 베네수엘라에서 나는 기름은 초중질유라는 특이한 기름임. ​ ​


 2. 보통 기름을 정제하면 가솔린, 디젤유 등이 많이 나오는데, 베네수엘라 기름은 벙커C유와 아스팔트가 많이 나오고 황 성분이 많아 오염이 심한 찐득찐득한 기름임. ​ ​


 3. 이렇다 보니, 파이프라인이 찐득한 기름으로 안 막히려면 맑은 기름을 좀 섞어야 되고, 황 성분도 없애야 해서 쓸만한 석유를 만들려면 다른 나라보다 비용이 많이 들고, 고급 정제기술이 필요함. ​ ​


 4. 베네수엘라 수입의 90%가 기름을 팔아서 버는 돈이라, 유가가 70불 정도는 나와야 수출입의 균형이 맞고 국가 재정이 돌아가는데, 저유가 시절이 오자 문제가 생김. ​ ​ ​ ​


7fed8274b58b69f351ee86e74e857573a10a6419ef377845698191cdf98b






 5. 베네수엘라 기름의 최대 수입국은 미국이었는데, 미국에서 셰일 기름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함.


 ​​ 6. 미국이 석유 수입국에서 수출까지 가능한 나라가 되자, 미국 입장에서 베네수엘라의 중요성이 급락해버림. ​ ​


 7. 미국에서 맑은 고급 경질유가 나오다 보니, 끈적끈적해서 정제 비용도 많이 들고, 돈이 되는 휘발유도 많이 나오지 않는 베네수엘라 기름을 수입할 필요가 줄어듦. ​ ​​


 8. 미국은 베네수엘라에게 석유 수입을 줄이기 시작했는데, 베네수엘라는 미국 기름이 필요한 상황이 됨. ​ ​


 9. 베네수엘라산 찐득한 기름을 파이프라인에서 뽑아내려면 파이프가 막히는 경우가 많아, 찐득한 베네수엘라 기름에 맑은 미국 기름을 섞는 게 필요하기 때문임. ​ ​


 10. 베네수엘라의 전 대통령인 차베스는 운발이 대단했음. ​ ​​


 11. 차베스가 정권을 잡자 국제유가가 계속 올라감.


 ​​​ 12. 나라 전체 수입의 90%가 기름을 팔아서 버는 돈인데, 기름값이 올라가자 베네수엘라는 어마어마한 재정흑자가 나기 시작함.


 ​​ 13. 차베스는 무상복지, 무상주택 등돈을 펑펑 써댔고, 기름값이 오르는 게 주춤하니 외국계 정유회사들을 국유화해서 그 수입을 가지고 금수저 생활을 유지함. ​ ​


 14. 좋은 시절을 누린 차베스가 암으로 갑자기 죽고 마두로가 후임이 됨 ​ ​


 15. 마두로는 아버지가 우리로 치면 민노총 위원장급인 노조 간부였고, 본인도 노조 간부 출신으로 무식하고 일머리도 없지만, 조직관리와 선동은 잘 하는 인간이었음. ​ ​​


 16. 마두로가 차베스 정권을 이어받자 귀신이라도 들린 듯 그때부터 국제유가가 떨어지기 시작함. ​ ​ ​ ​ ​


7fed8274b48268f051ed87e0428270731b602e9dbe51f7f1e33ae8b00ccd44







 17. 석유 값이 내려 돈은 안 들어오는데 무상복지는 중단할 수가 없어 경제가 슬슬 망가지기 시작하자 일부 극렬 지지자들을 제외하고는 국민들이 돌아서기 시작함. ​ ​


 18. 2015년 총선에서 야권이 70%의 의석을 차지해버려 여소 야대급이 아니라 여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군소 정당이 돼버림. ​ ​


 19. 마두로는 제헌의회를 만들어 여소 야대를 깨버림


 ​​ 20. 제헌의회는 마두로 표현에 의하면 민중의 대표임. 노조, 여성, 성소수자, 학생, 장애인 등 각 분야의 대표 500명을 선발해서 의회를 구성하겠다는 것이었음. ​ ​


 21. 다만, 제헌의원 출마는 마두로 정부의 승인을 받은 사람들만 가능해서 결국 자기편들로 의회를 채워 넣음. ​ ​


 22. 제헌의회가 만들어지자, 제헌의회는 자기들이 최고 권력기관이라고 선언을 한 후, 제헌의회를 이용해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과 대법원 등 법원 쪽을 자기 사람들로 교체를 함. ​ ​


 23. 제헌의회를 만들고, 선관위원들을 교체한 후 지방선거를 실시하니 야권들이 지방선거를 보이콧함. ​ ​


 24. 보이콧 결과 국민의 20%도 투표를 안 해서 360만 명이 투표에 참여한 걸로 출구조사가 나왔는데, 800만 명 이상이 투표를 한걸로 결과가 나옴. ​ ​


 25. 선거 시스템 관리를 맡았던 회사 대표가 외국으로 튀어서 투표수 조작을 했다고 폭로를 함 ​ ​


 26. 2018년 대통령 선거가 시작되었고, 마두로는 지방선거에 후보를 낸 정당들만 대통령 선거에 후보를 낼 수 있다고 발표를 함. ​ ​


 27. 야권이 지방선거를 보이콧했으니, 야권은 대통령 후보를 낼 수 없고 우리끼리 후보를 내서 대선을 치르겠다는 말이었음 ​ ​


 28. 경쟁자가 없으니 마두로가 대통령 재선에 성공을 했지만, 국회는 대통령 선거가 무효라고 선언하고, 국회의장 과이도를 임시 대통령으로 내세움. ​ ​


 29. 한 나라에 2명의 대통령이 있게 됨. ​ ​


 30. 러시아, 중국, 북한, 쿠바, 이란 등이 마두로를 지지하고,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일본 등이 과이 도를 지지하게 됨.


 ​​ 31. 한국은 중립지역에 버티다가 제일 나중에 과이도 지지에 합류를 함.


 ​​ 32. 마두로가 몇 달 못 버틸 거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었지만, 의회, 군대, 법원, 선관위를 모두 마두로가 장악하고 있고, 극렬 지지층이 있어 정권은 4년째 유지되고 있음.


 ​​ 33. 단순하게 유가만 떨어져서 베네수엘라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님. ​ ​


 34. 마두로가 만든 30% 마진 룰도 시장경제를 망가트림.


 ​​ 35. 30% 마진 룰은 30% 이상 판매마진을 먹으면 구속, 기업 국유화 등 법적 처벌을 받게 하겠다는 법률임. ​ ​


 36. 의도는 선한 것으로 보였음. 마진 30% 정도면 충분한 것 아니냐? 그 이상이면 폭리다는 논리임. ​ ​


 37. 배추 농사를 예로 들어 보겠음. 배추 농사는 생산원가는 큰 차이가 없는데 판매 가격의 변동이 극심한 업종임. 어떨 때 배춧값이 한 포기 천원 하다가 때로는 오천 원 이상 올라가는 일도 생기고 그런다는 말임. ​ ​


 38. 배추의 생산원가가 2천 원이라면 배춧값이 천 원일 때는 손해를 보기도 하고, 몇 년에 한번 오천 원까지 올라가면 그때 돈을 쥐어서 빚도 갚고 하면서 유지를 함. ​ ​


 39. 이런 농업에 마진 30% 룰을 적용하니 배춧값이 천 원일 때 손해는 그대로 보고, 배춧값이 오천 원이 된다고 하더라도 배추 생산원가가 2천 원이라면 2천6백 원 이상은 받을 수가 없게 돼버림.


 ​​ 40. 어떤 농부들은 배추 농사를 포기했고, 어떤 농부들은 배춧값이 오르면 배추를 국내에 풀지 않고 해외로 수출해버림


 ​​ 41. 이 법률을 시행하자 3년 만에 베네수엘라 기업체 80%가 사라졌고, 농부와 목축업자 등도 시장에 물량을 풀지 않음.


 ​​ 42. 공급이 줄어드니 가격이 오르는 악순환이 시작되었고,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시작되는 발단이 된 것임. ​ 


7fed8274b58b69f351ee86e74e81747373df7077236eea6af2dd11de2f17



​ ​ 43. 인플레이션과 함께 정부 기능이 마비되자 갱단들이 급성장하기 시작함. ​ ​


 44. 소총, 수류탄, 유탄발사기 등을 갖춰 경찰보다 무장 상태가 좋아, 경찰을 몰아내고 갱단이 실질적인 통치를 하는 지역들이 늘어나고 있고,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조차도 갱단이 통치하고 있는 지역이 더 많은 상황이 됨.


 ​​ 45. 수도 카라카스만 하더라도, 살인 범죄율이 10만 명당 233명 수준임. 대략 1,5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서 매달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 정도로 보면 됨. 베네수엘라는 멕시코, 브라질 등을 제치고 살인 범죄율에서 세계 1위를 먹게 됨.


 ​​ 46. 차베스는 본인도 대령 시절에 쿠데타를 시도한 적이 있어 군인과 경찰을 믿지 않았음. 차베스는 경찰 대신에 민병대를 육성하고 민간에 총기를 뿌리다 보니 공식적인 치안은 무력화되어 있는 상태가 됨.


 ​​ 47. 다만, 총알 자체도 공급이 잘되지 않아 총기 강도는 최근 주춤한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음. ​ ​


 48. 이렇다 보니, 베네수엘라의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음. 2017년 32백만 명이던 인구는 2020년 28백만 명으로 줄어들었고, 2022년 현재 인구는 24백만 명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음.


 ​​ 49. 현재 우크라이나보다 베네수엘라 난민이 더 많고, 680만 명의 난민이 주변국에 펴지게 됨. ​ ​ ​


 50. 현재 베네수엘라는 4년째 2명의 대통령이 존재하는 나라로 돌아가고 있음. ​ ​


 51. 미국 등 과이도를 지지하는 쪽은 공정하고 투명한 대통령 선거를 다시 실시하면 규제를 풀겠다고 하고 있지만, 마두로는 씹고 있는 상태임. ​ ​


 52. 마두로는 요새화되어 있는 대통령 관저에만 머물며 수도 카라카스의 일부 핵심지역만 관리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고, 월급을 받지 못한 공무원과 경찰들이 계속 이탈하고, 상당수는 갱단에 합류해서 원조물자나 광산 등의 천연자원을 놓고 조직 간 전쟁을 하고 있음.


 ​​ 53.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은 어마어마함. ​ ​


 54 2조 배럴의 가채 매장량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미국 자원국이 보수적으로 추정한 숫자도 5천억 배럴임.


 ​​ 55. 베네수엘라를 제외한 전 세계 가채매장량을 다 합쳐도 1조 3천억 배럴인데, 베네수엘라 한 곳에서만 2조 배럴이 있는 것임. ​ ​


 56. 묻혀 있는 석유의 양만 따지면 미국은 베네수엘라만 손에 넣으면 중동에 갈 필요가 없지만, 베네수엘라 석유의 질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석유 질이 좋은 중동으로 간 것이기는 함. ​ ​


 57 석유산업은 모험적인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산업임. ​ ​


 58. 특정 유정에서 기름이 언제까지 나올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신규 유전 개발이 필요하고, 베네수엘라의 찐득한 기름을 효율적으로 정제하기 위한 정유시설 개선과 유지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데, 선심성 복지에 예산이 집중되면서 유가가 높을 때에도 벌어들인 수익금을 쟁여두지 못했음. ​ ​


 59.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는 막대한 재정흑자를 그대로 금융자산으로 가지고 있고, 수십 년간 쌓아온 자금으로 저유가 시대를 견뎌내고 기름값에 대한 치킨게임도 벌여가며 버티고 있지만, 베네수엘라는 돈을 버는 대로 족족 모두 써버렸으니 유가가 떨어지는 상황에선 그저 몰락할 수밖에 없었던 것임. ​ ​


 60. 유전 개발이라는 게 유전 지역에 시추기를 마구 찔러보는 식이라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영역임. ​ ​


 61. 미국 정유회사들을 몰아내고 국영화를 해서, 공무원들에게 유전 개발을 맡기니, 안 그래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데 할당량을 맞춘다고 대충 찔러대기까지 해서 신규 유전 개발은 거의 실패하게 됨. ​ ​


 62. 여기에다가, 유전개발에 실패한 공무원들을 검찰 조사를 통해 구속시키니 공무원들은 더더욱 안 움직이고 시키는 일만 하려고 함. ​ ​


 63. 상황은 마두로 정권에 좋지 않지만,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가 변수가 됨.


​ ​ ​ ​ 64. 콜롬비아 대선에서 구스타보 페드로가 대통령이 됨. ​ ​

7cec8476b48761f43df18efb1cc1231de911d24414fafa635c72




 65. 구스타보 페드로는 10년간 게릴라 조직인 M-19(미드 나르코스에서 마약 카르텔 두목 여동생을 납치 )에 가입해 활동한 좌파 정치인이며, 콜롬비아는 좌파정권이 된 것임. ​ ​


 66. 콜롬비아 만이 아님. ​ ​


 67. 중남미에 속속 좌파정권이 들어서고 있음.


 ​​ 68. 멕시코, 쿠바, 온두라스,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에 이어서 콜롬비아에 좌파 정권이 들어섰고, 브라질이 대선을 앞두고 있음. ​ ​ ​ ​


 69. 중남미의 좌파 정권 집권 현상을 핑크 타이드라고 부름.


7fed8274a8826eeb3ce9e9fd45986a2d6e8a59c0f7bb8a54451df01d8b55







 ​​ 70. 콜롬비아의 신임 대통령인 페드로는 주요 공약으로 부자 증세, 무상 복지 확대를 내세웠고, 단교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와 "우리는 형제"라며 국경 재개방 및 교류 재개를 진행하고 있음. ​ ​​ ​ ​


 71. 페드로는 토지와 기업 국유화를 통해 무상복지 재원을 충당할 것이라는 공약을 이행하려고 하고 있음. ​ ​


 72. 중남미 좌파정권들의 공약에 공통점이 하나 있음. 울창한 남미의 밀림들이 타국에서 내뿜는 탄소를 공짜로 흡수해 주고 있는데, 이것을 수익모델로 만들겠다는 것임. ​ ​


 73. 탄소 감축을 활용해서 복지 재원을 뽑아내겠다는 말로 읽히는데, 앞으로 시장의 변수가 될듯함. ​ ​


 74. 미국은 사우디가 증산 협조를 하지 않고, 이란과 핵 협상도 지지부진하자, 베네수엘라에 내린 석유 금수 조치를 풀어 EU로 가는 부분은 허용하고 있지만, 베네수엘라는 어차피 알음알음 이란과 중국에 수출을 하고 있었고, 추가 증산에는 정유시설 정비 등이 필요해서 물량이 제대로 터질지는 의문시됨. ​ ​


 75. 베네수엘라가 석유 수출을 재개한다고 하더라도, 그 돈이 베네수엘라로 들어갈지도 의문임. ​ ​


 76. 15년 전, 베네수엘라 정부에 자산을 몰수당한 미국 에너지 기업 코노코필립스가 국제기구 중재판정을 확정받아,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은 87억 5천만 달러를 베네수엘라 정부가 코노코필립스에 지불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임.


 ​​ 77. 베네수엘라가 EU에 석유를 수출한다고 하더라도, EU가 과거 빌려준 돈을 다 충당하고 남은 돈은 코노코필립스가 압류할 것으로 보임.


 ​​ 78. 중국은 2천500만 배럴 분, 15억 달러 정도의 석유를 현물로 받아 가며, 300억 불 정도로 추정되는 채무를 줄여나가고 있음


79. 바이든은 마두로 정권이 자유롭고 민주적인 선거를 해야 제재 완화를 하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마두로는 제재만 풀어주면 대량으로 공급하겠다는 입장임. ​ ​ ​ ​


 80. 이번 산유국들의 하루 200만 배럴 감산 합의로 변수가 생김. ​ ​ ​



7fed8274b48268f051ef82e64e807073035a8453a73320870b18df41af97dc






 81. 베네수엘라는 산유국이지만 이번 감산 합의에 참여하지 않은 점이 의미가 있어 보임. ​ ​ ​


7fed8274b48268f051ee82e44781707d2decb1cb089c404b3e9933b54a089f90ddde




 82. 미국이 베네수엘라 증산을 허용해서 감산 담합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지는 것임. ​ ​


 83. 미국은 지금까지 공정한 2024 대선을 보장하면 경제 제재를 해제해 주겠다는 입장이었음. ​ ​


 84. 미묘한 변화가 보임. ​ ​


 85. 먼저 경제 재제를 해제해 줄테니, 공정한 선거를 보장하라는 식으로 같은 말이지만 순서가 바뀌는것 같음. ​ ​


 86. 베네수엘라는 제재를 먼저 완화해주면 그 대가로 2024년 대선을 공정하게 치르겠다며, 제안을 수용하는듯한 태도를 보임. ​ ​ ​


7fed8274b48268fe51ef83e745807c7300c28b21450c0feba28eff8a4869






 87. 실제 베네수엘라의 석유가 시장에 공급되기까지는 노후화된 정유공장 정비등 시간과 돈이 필요하겠지만, 베네수엘라 석유수출 제재를 해제한다는 발표만으로 유가는 안정추세로 다시 돌아설 가능성이 높음. ​ ​


 88. 바이든이 베네수엘라 카드로 중간선거 전에 유가 상승을 꺾을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 같음. ​ ​ ​ ​ ​ ​









 한줄 코멘트. 대의명분 이라는 포장지를 까보면 모두 자기의 이익을 위해 달려가고 있음. 바이든은 일을 참 어렵게 푸는 재주가 있어보임.





출처: 코스피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336

고정닉 45

42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719/2] 운영자 21.11.18 16345776 729
406586
썸네일
[카연] 악마신부의 사냥꾼 1화
[28]
카갤러(219.254) 18:25 1141 32
406584
썸네일
[싱갤] 으악으악 무직자도 1000만원 빌릴수있는 불법대출
[50]
하이바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2244 8
406582
썸네일
[2갤] "린샤오쥔 '노메달'은 대한민국 정부 탓" 韓 걸고넘어진 中
[63]
ㅇㅇ(106.101) 18:15 1905 9
406580
썸네일
[더갤] 윤석열 무기징역 X(트위터) 극우 반응 모음zip❗️
[110]
3617♥4398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4291 66
406578
썸네일
[롯데] 부산경찰청, '도박 혐의'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고발장 접수
[36]
롯갤러(221.167) 18:05 1800 23
406574
썸네일
[싱갤] 순애순애 여신과 함께 춤을
[51]
사타케메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8777 41
406572
썸네일
[디갤] 반응이 좋아서 일본 살 때 찍었던 사진2 - 캐논 m6mark2
[11]
로켓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0 981 4
406570
썸네일
[기갤] 보검매직컬에서 아빠 닮았다는 말에 광분하는 꼬마
[26]
ㅇㅇ(118.235) 17:45 2962 6
406568
썸네일
[중갤] 李 대통령 “HMM 이전도 곧 합니다”…부산이전 속도
[155]
뽀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4103 26
406566
썸네일
[유갤] 마지막 빙하기 때의 한반도는 어땠을까?.jpg
[52]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3552 23
406564
썸네일
[해갤] 여자축구 인스타 논란.. 이번엔 비즈니스 탑승…"편히 가겠네"
[125]
ㅇㅇ(106.101) 17:30 7355 97
40656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얼큰한 미군 썰
[76]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5 7843 76
406560
썸네일
[해갤] 윤석열측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321]
ㅇㅇ(118.235) 17:20 6330 74
406558
썸네일
[특갤] (정리) 오픈AI 샘 알트만과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in 인도AI서밋
[43]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3587 33
406556
썸네일
[미갤] 위례 트램 시운전 시작
[14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4268 9
406552
썸네일
[기갤] 쯔위, "백댄서가 더 날씬…살 빼라" 지적에 "돈 아껴 써라"
[218]
ㅇㅇ(106.101) 17:00 13608 19
406550
썸네일
[싱갤] 실시간 한일전 터진 트위터 근황
[3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14500 213
406548
썸네일
[치갤] 충주맨 청와대맨 된다 ㄷㄷㄷㄷㄷ
[4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16915 63
406546
썸네일
[야갤] 아리아인덕에 한국 국격상승? 어쩌다 만난 반전매력 독일인
[7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7933 20
406545
썸네일
[중갤] 장동혁 "다주택자는 애국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
반윤연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1 6811 78
406542
썸네일
[방갤] k팝 인기가수 4년 전 출산 자녀 존재 확인
[127]
ㅇㅇ(221.157) 16:35 10523 66
406540
썸네일
[잡갤] [속보] 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778]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1559 351
40653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신동엽이 엽떡 모델인 이유
[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9046 42
406536
썸네일
[일갤] 대마도(쓰시마) 3박 4일 후기 -2
[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986 19
406534
썸네일
[잡갤] 19살 인턴이 만든거였다는 채팅 프로그램 세이클럽.jpg
[75]
뽀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13352 34
406530
썸네일
[싱갤] 한문철...올타임 레전드...real
[142]
오토세코타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18476 124
406528
썸네일
[주갤] 모텔 살인 20대 여성의 소름돋는 메시지
[172]
ㅇㅇ(106.101) 16:00 14517 104
406526
썸네일
[M갤] 스포티비 이정후 인터뷰.jpg
[43]
AllRi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5 6361 47
406524
썸네일
[국갤]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 시작
[344]
RESTARTKORE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9009 122
406522
썸네일
[2갤] 쇼트트랙 임효준(린샤오쥔) 한국인 시절..jpg
[106]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9475 110
40652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강대국들의 유대인 비중 근황
[15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7363 71
406518
썸네일
[해갤] 조현아랑 사귀면서 미주한테 사귀자고 조른 전남친
[95]
ㅇㅇ(106.101) 15:35 12107 21
406516
썸네일
[루갤] 흑인이 레게 머리가 많은 이유
[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7807 24
406514
썸네일
[M갤] [라디오스타] 명예영국인이 알려주는 인종 차별 대처ㅋㅋㅋ
[91]
ㅇㅇ(175.119) 15:25 5851 12
406512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모쏠, 장기 솔로 특징...txt
[369]
Ker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20502 100
406508
썸네일
[기갤] 최진실 딸 최준희, 일본에서 찍은 웨딩화보 촬영지 논란 및 해명
[161]
ㅇㅇ(106.101) 15:10 12241 15
406506
썸네일
[유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것은 권리인가?.jpg
[241]
동방불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5 9142 80
406504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요즘 논란이라는 포켓몬 입치트 봉제인형 키링
[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10824 26
406502
썸네일
[유갤] 실족사고 수습현장 봄
[91]
댕댕이애호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11442 43
406500
썸네일
[기갤] 운명전쟁49 블라인드 썰
[89]
ㅇㅇ(106.101) 14:50 9030 46
406498
썸네일
[안갤] 안철수 "정부의 다주택 악마화 논리대로면 1주택자 종부세도 폐지대상"
[187]
사피엔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5 6341 112
406496
썸네일
[코갤] 삼성전자, '19만전자' 등극…설 쇤 코스피 5600 돌파...jpg
[128]
빌애크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6401 20
40649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억만장자들이 느낀다는 돈 많았을때의 단점
[2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5 18136 142
406492
썸네일
[중갤] ‘여성파업’ 예고…“여성이 멈추면 세상도 멈춘다”
[413]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11733 94
406488
썸네일
[유갤] 올림픽 경기장에 난입한 개 한마리 ㅋㅋ
[114]
ㅇㅇ(106.101) 14:20 8111 75
406487
썸네일
[치갤]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ㄷㄷㄷ
[260]
ㅇㅇ(112.166) 14:15 20565 69
406485
썸네일
[잡갤] 고고학자들이 아직 찾지 못한 고대 기록에 남은 7개 도시
[54]
뽀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9718 40
406484
썸네일
[미갤] 2월 19일 시황
[16]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5 3160 21
406482
썸네일
[군갤] 주한미군 기지서 잇따라 대규모 기름유출
[120]
배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8506 6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