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운전석에서 신발 신다가 식당 돌진…4명 경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22 10:49:41
조회 2158 추천 2 댓글 4

교특법상 치상 혐의 검토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에서 정차돼 있던 전기차가 식당 건물을 들이받으면서 보행자 4명이 다쳤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 17분께 강남구 신사동에 정차돼 있던 벤츠 전기차가 식당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행자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30대 여성 운전자 A씨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제동 상태를 유지해주는 '오토홀드'를 걸고 운전석에서 신발을 갈아 신고 있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동승자 1명은 차에서 내려 짐을 옮기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고, 마약간이시약 검사도 음성이 나왔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 중이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하의 벗겨진 채 안방에서 발견된 母 시신, 18년만에 잡힌 범인은▶ "개X끼들이.." 故이주일 사망 직전 '분노'에 최양락 의외 반응▶ '혀 절단 후 알코올 중독' 개그우먼,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대장암 완치' 인기 개그맨, 충격적 몰골에 우려 "병원에선.."▶ 학비만 '7억'..이시영 6살 아들 다니는 "귀족학교" 알고 보니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23222 내란 특검, '징역 5년' 尹 체포방해 1심 판결 항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3 1 0
23221 [속보] 경찰, 김병기 차남 편입·채용 의혹 관련 업체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6 3 0
23220 [단독] 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3분 집회 금지 통고…"학습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5 2 0
23219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검찰 송치…지지자 집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9 9 0
23218 "주식 스승이 알려준 종목인데…" 1억여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1 0
23217 '노태악 후임' 대법관 후보 4명 압축…"시대 변화 읽는 통찰력 갖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3 0
23216 '北 무인기 침투' 군경합동 TF, 피의자 3명 입건…자택·사무실 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7 0
23215 김경 '추가 금품 의혹' 제기…선관위, 별도 신고 경찰 이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7 0
23214 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수습직원 성추행 혐의로 법정 선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8 0
23213 '3천만원 전달 의혹' 김병기 측근 동작구의회 부의장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3 0
23212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한덕수 측 '묵묵부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7 0
23211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 선고...尹 형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7 0
23210 경찰, 이혜훈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고발인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5 0
23209 한덕수 '징역 23년' 구형보다 높은 선고...특검 "재판부 판단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33 0
23208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12·3 내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2 0
23207 이진관 판사, 검찰이 15년 구형한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상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2 0
23206 백화점 VVIP였던 이웃, 알고 보니 아파트서 1.5조원 세탁한 범죄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484 4
23205 '장기자랑 강요' 요양원, 직장 내 괴롭힘 인정…"위력적 조직문화 개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95 0
23204 李 "보완수사권 예외적 필요...검찰 업보 많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3 0
23203 尹 '한덕수 재판 위증' 사건서 혐의 부인…4월 결심 예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3 0
23202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혐의 부인..."가담한 적 없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3 0
23201 아파트 7곳 옮겨다니며 1.5조원 세탁...간 큰 '24시간 자금세탁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1340 4
23200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 "정부입법안 '검찰 부활'에 불과...대폭 수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4 0
23199 강선우 21시간 밤샘조사 종료…경찰, 진술 분석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2 0
23198 '北 무인기 침투' 군경합동 TF, 피의자 3명 자택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1 25 0
23197 경찰, 李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TF 구성…"배후·공모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0 0
23196 '최초 3연임'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李대통령, 정년연장 약속 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1 0
23195 ‘바이오디젤 가격 담합’ 의혹…檢 업체·관계사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3 0
23194 중수청 수사관 이중구조 유지되나..."보완수사권 폐지 등 현실도 고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34 0
23193 22일만에 출석한 강선우…엇갈리는 진술·사라진 증거 속 '진실' 찾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5 0
23192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한덕수, 1심 선고 'D-1'...법적 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34 0
23191 "‘경도’ 조심하라"… 놀이 가장한 포교·범죄 통로 '우려'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35 12
23190 中에 블랙요원 정보 유출한 정보사 군무원에 징역 20년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0 0
23189 경찰, '채용비리'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추가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1 0
23188 '尹·홍장원 비화폰 삭제' 박종준 첫 재판..."통상적 보안조치" 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6 0
23187 '6700억원대 한전 입찰 담합' 효성·현대일렉 등 무더기 재판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5 0
23186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고발 시민단체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2 0
23185 검찰,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前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3 0
23184 "시민 목소리가 정책 된다" 서울경찰청, 간담회 열고 '공감치안' 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5 0
23183 여자친구 옆 누워있는 남성 폭행…20대 외국인 구속 송치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2 0
23182 경찰, 집회·시위 대응 패러다임 전환…기동대 민생치안 현장으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8 0
23181 경찰청, '무기 통합교관' 1기 양성…"강력범죄 대응력 제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8 0
23180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첫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40 0
23179 [속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5 0
23178 [단독] 초등학교 옆 40년 된 200평 '성매매' 안마시술소 '들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53 0
23177 경찰, '김포공항 자폭비행' 협박글 작성자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60 0
23176 '전신마취' 성분 전자담배 피우며 운전…연쇄추돌 사고낸 30대 [1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52 6
23175 법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0 0
23174 서울중앙지법, 내란 전담 영장판사 2명 지정...재판부는 또 미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6 0
23173 검찰 '배임수재 등 1심 무죄'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항소 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