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특수본 출석…중앙지검서 피의자 조사 [파이낸셜뉴스] 검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을 소환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10일 오전 여 사령관을 서울중앙지검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여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방첩사 병력과 요원을 투입하고 여야 대표 등 주요 인사를 체포하려 한 것으로 지목된 인사다. 그는 계엄 선포 직후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과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등의 위치 추적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개그우먼 이수지, 남편 앞에서 팬티 내렸다가 다음 날... 반전▶ "정우성 실제 여친, 카톡 속 유부녀 회계사 아니라..." 뜻밖▶ 김성령, 의미심장 고백 "남편과 별거 중. 그래서 밤마다 혼자..."▶ 전남 완도 바다서 60대 男 숨진 채 발견, 머리가... 소름▶ 남편 심각한 성욕 폭로한 '7번째 출산' 아내 "시댁 가서도..."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