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파이낸셜뉴스 사회부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파이낸셜뉴스 사회부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개념글 리스트
1/3
- [전쟁사 기행] NATO의 최전선, 에스토니아 나르바 kcvn
- 중국, 대만 포위 실사격…'개입하면 머리 깨지고 피 흘릴 것' 경고 NiKe
- 스압) 2025년 위붕이 연간결산 음주일기 어래곤장
- 뉴진스 다니엘, 431억 소송 대리인 선임 '즉각 대응' (+민지 근황) ㅇㅇ
- 2026 울산대공원 타종행사 렁렁이
- 환율 폭등 막으려 국민연금 영끌…달러 부채 터지기 일보직전 타피오카펄
- 싱글벙글 달걀 먹는 최홍만 수인갤러리
- 수지 : 안성재의 세가지 소원은? ㅇㅇ
- 쿠팡 "국정원 직원 3명 만나…유출범과 연락하는 방법까지 설명" Big
- 흑백 노가다 2 : 현장 계급 전쟁 공룡오적
- 단편) 신년계획은 보통 실패하기 마련이다 릴피자
- KT 위약금 면제…통신사 리베이트 전쟁 NiKe
- 주고쿠간사이여행(끝)-고베 소라쿠엔/고흐특별전 웅그림아이언피
- 싱글벙글 무시무시한 세계최강 특수부대 데브그루 니지카엘
- 와들와들 올해 중국이 띄운 군함들...jpg 수류탄이야
의외로 떡보다 질식 위험이 더 높은 음식
연말연시에 많아지는 것이 바로 노인 질식사고 보통 노인 질식사고라고 하면 그 원인으로 '떡'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음 한국에서도 떡을 먹다가 질식해서 죽는 노인이 간혹 있지만 일본은 특히나 많은 편임 당장 며칠전만 해도 지방의회 의장이 집에서 떡을 먹다가 목구멍이 막혀 병원에 실려갔다가 죽는 사건이 있었을 정도임 그런데 알고보면 떡보다도 죽이 질식 사고를 더 많이 일으킨다는 의외의 사실 도쿄소방청 통계를 봐도 60세 이상의 경우 죽이 원인이 된 질식사고가 떡이 원인이 된 질식사고의 1.5배에 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떡에 비하면 부드럽고 삼키기도 쉬운 죽인데 어째서 질식 사고를 이렇게나 많이 일으키는 걸까? 죽은 씹는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부드럽습니다만 수분량이 많기 때문에 물과 쌀이 분리되기 쉽습니다 죽의 수분이 먼저 목에서 식도 쪽으로 툭 하고 흘러가고 죽의 쌀 부분만이 목에 남아 쌓이는 현상이 일어나기 쉬운 거죠 실제로 죽을 많이 먹는 노인들도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고 증언함 [스시녀] 떡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것 때문에 기관이 막힐 때가 있어요 [스시남] 좀 빨리 먹어서 목에 걸릴 뻔한 적이 있어요 의외로 떡 뿐만 아니라 김이나 죽으로도 질식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함 그러니 앞으로 다카이치 같은 미친 쪽발이년이 한국에 와서 설쳐대면 조용히 쌀죽을 퍼먹이도록 하자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포브스 피셜 2025년 해외 음악가 수입 top 10
매년 스포츠 스타 연봉 순위 매기던 포브스가 이번에는 새롭게 음악가들 연수익을 매겼음 2025년 기준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돈을 번 음악가들임 6600만 달러(955억 원) 올해 무려 198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아티스트 네 번째로 선정 되었다고함. 포브스는 음반 판매량으로만 라틴 트랩의 제왕 배드 버니가 약 3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추산 대규모 공연 수익도 있음 7000만 달러(1010억 원) 29세 컨트리 가수로 컨트리 가수중 올해 가장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함 음반 계약으로만 약 4천 8백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콘서트 투어 수익도 있다고 함 7400만 달러(1070억 원)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투어를 성공적으로 하여 약 6000만 달러를 가져갔고 음반 판매 수익으로도 약 1300만 달러 이상을 가져갔다고 함 7800만 달러(1128억 원) 올해 콘서트 수익으로 3000만 달러 정도 가져갔고 음원 스트리밍 수익으로 약 5000만 달러 가까이 가져갔다고 함 1억 500만 달러(1519억 원) 올해 월드투어가 크게 성공해서 번거라고 함 1억 500만 달러(1519억 원) 올해 공연 수익으로 가져간거라고 함 1억 900만 달러(1577억 원) 2025년 미국에서 앨범이 100만 장 이상 팔렸고 SZA랑 같이 콘서트 투어도 진행해서 번 돈이라고 함 1억 4800만 달러(2140억 원) 9개 도시에서 콘서트해서 번 돈이라고 함 참고로 비욘세는 동시에 순자산 10억 달러(1조 4000억 원)를 돌파해서 새롭게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고 포브스가 따로 발표함 2억 200만 달러(2923억 원) 2025년 올해는 콘서트를 전혀 안해서 공연 수익은 없지만 10월에 발매한 정규 앨범이 첫 주 판매량만 550만 장을 돌파하며 앨범 판매 수익으로 많이 벌었다고 하고 음원 스트리밍 수익도 있다고 함 그리고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디즈니+랑 계약해서 8000만 달러 이상 가져갔다고 함 2억 9800만 달러(4312억 원) 올해 앨범이 발매 첫 주에만 49만 500장의 앨범 판매량(앨범 환산 기준)을 기록하며 앨범 수익도 성공적으로 가져갔고 2025년 공연 수익으로 최소 7700만 달러 이상 가져갔다고 하며 새로운 음반 계약을 체결해 2억 달러 정도 받아갔다고 함 켄드릭 4위 드레이크 7위
작성자 : ㅇㅇ고정닉
이재명이 말하는.. 2026년 목표 ..jpg
윤석열이 내란 계엄으로 망친 나라를 국민들 덕분에 6개월 만에 정상 국가로 돌려 놓을 수 있었다고 함 이재명 정부는 이 정도로 만족 하지 않고 올해는 더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겠다고 함 5개의 국정 목표를 가지고 앞으로 남은 4년 5개월 동안 대한민국을 역대급 대도약 시키겠다고 함 정말 일 하나는 진짜 잘하네..-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https://youtu.be/wXqNw9xckNw?si=yPazOi685ulQJqgO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과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란으로 무너진 나라를 복구하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했습니다. 신속한 추경, 민생 회복 소비 쿠폰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소비심리는 7년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고, 경제성장률 또한 상승 추세입니다. 주식시장은 코스피 4,000을 돌파했고 수출은 연간 7,000억 달러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우려 섞인 좌절이 기대 섞인 전망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어렵게 확보한 GPU 26만 장, 150조 원에 달하는 국민성장펀드, 여야가 합의한 ‘AI시대의 첫 예산안’은 첨단산업과 중소벤처기업 발전을 뒷받침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민주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와 ‘국익 중심 실용 외교’는 성장과 도약을 향한 우리의 지평을 크게 넓혔습니다. 특히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우리 경제를 짓누르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는 점도 고무적입니다. 핵 추진 잠수함 건조부터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까지, 르네상스를 맞이한 우리 한미동맹이 경제 부흥의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희망적인 변화는 ‘빛의 혁명’으로 입증된 주권자의 집단지성이 국정 운영의 중심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국민추천제, 국민사서함, 타운홀미팅부터 국무회의와 업무보고의 생중계까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일상으로 만들고, 국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혁신을 앞으로도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입니다. 남들보다 늦은 만큼 이제 더 빠르게 달려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6년 새해,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편법과 불공정을 확실히 없애고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도 매진하겠습니다.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입니다.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습니다.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어둠을 물리친 K-민주주의의 찬란한 빛이 국민의 일상 속까지 따스하게 스며들 수 있도록 만들어 내겠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표정이 더 밝아지는 나라, 대한민국 위상에 걸맞은 삶의 질을 누리는 그런 나라를 향해, 더욱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은 그동안 초고속 산업화 시대의 ‘성공의 공식’을 따라 온 힘을 다해 압축 성장을 일궈냈습니다. 자원이 부족했던 대한민국은 특정 지역, 특정 기업, 특정 계층에 집중 투자하며 세계 10위 경제 대국의 빛나는 성취를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러한 성장전략의 한계가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고도성장을 이끈 ‘성공의 공식’이 우리의 발목을 잡는 ‘성공의 함정’이 되었습니다. 불평등과 격차가 성장을 가로막고 경쟁과 갈등이 격화되는 이 악순환 속에서 자원의 집중과 기회의 편중은 이제 성장의 디딤돌이 아니라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입니다.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지난해 완료한 해수부 이전은 시작일 뿐입니다. 서울은 경제 수도로, 중부권은 행정수도로, 남부권은 해양 수도로 대한민국 국토를 다극 체제로 더욱 넓게 쓰겠습니다. 에너지가 풍부한 남부의 반도체 벨트부터 인공지능 실증도시와 재생에너지 집적단지까지, 첨단산업 발전이 지역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할 것입니다. 인재와 기술 양성을 위한 교육투자, 삶의 질을 높여줄 광역교통과 문화시설 투자, 여기에 관광 정책까지 하나로 잇는 집중 투자를 통해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을 촘촘하게 실현해 내겠습니다. 둘째, ‘일부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관세 협상을 성공적으로 타결했지만, 그로 인한 혜택이 일부 대기업 위주로 돌아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연간 수십조 원 규모의 방산, 원전 수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공동체의 역량과 국민 전체의 노력으로 이뤄낸 공동의 경제적 성과가 중소·벤처 기업까지 흐르고, 국민들의 호주머니까지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해 출범한 ‘국민성장펀드’는 국민 누구나 나라의 성장 발전에 투자하고, 성장의 열매를 고루 나눌 수 있는 전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70년대 한국 경제의 성장은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이 이끌었고 2000년대 IT 강국으로의 도약은 혁신하는 벤처 정신이 이끌었습니다. AI시대부터 에너지 대전환까지, 기존의 질서가 흔들리는 지금이 ‘창조적 파괴’를 이끌 혁신가들에게는 무한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정부는 ‘고용 중심 사회’에서 ‘창업 중심 사회’로의 전환에 발맞춰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담대하게 도전하며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실패가 오히려 성공의 자산이 되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라, 어떤 아이디어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 중소기업 전성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셋째, 생명을 경시하고 위험을 당연시하는 성장에서 안전이 기본인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산재 사망률 OECD 1위’라는 이 불명예스러운 기록 앞에서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라는 성취는 결코 자랑스러울 수 없습니다. 아침밥 먹여 보낸 가족이 저녁에 돌아오지 못하는 그런 나라에서 경제성장률이 아무리 높다 한들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생명 경시에 대한 비용과 대가를 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치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일하고 싶지 않은 위험한 일터로 가득한 나라에서는 기업의 지속적 성장도, 나라의 지속적 발전도 요원합니다. 근로감독관 2천 명 증원, 일터 지킴이 신설을 통해서 안전한 작업환경과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전한 일터에서 이뤄낸 성장이야말로 국민 행복을 담보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입니다. 네 번째로, 상품만 앞세우는 성장에서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K-콘텐츠 수출이 이차전지도 전기차도 넘어서는 시대, 문화에 대한 투자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이제 필수 성장전략입니다. 문화가 곧 경제이자 미래 먹거리이며 국가경쟁력의 핵심 축이 됐습니다. K-팝 팬덤이 K-뷰티 매니아로 성장합니다. K-드라마 시청률이 K-푸드 판매율을 끌어올립니다. 문화를 매개로 산업이 성장하는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K-컬처가 한때의 유행에 머무르지 않도록, 대중문화의 뿌리가 되는 기초예술을 비롯해 문화 생태계 전반을 풍성하게 만드는 일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9조 6천억 원까지 대폭 증액한 문화 예산을 토대로, K-콘텐츠가 세계 속에 더 넓고 깊게 스며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 마지막으로 전쟁 위협을 안고 사는 이 불안한 성장에서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으로 대전환하겠습니다. 굳건한 평화는 성장의 다른 말이고, 튼튼한 안보가 번영의 동력입니다. 적대로 인한 비용과 위험을,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으로 바꿔낸다면 지금의 ‘코리아 리스크’를 미래의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인 긴장 완화와 신뢰 회복 조치를 일관되게 추진하고, 미국·중국 등 국제사회와 한반도 평화·안정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대화를 적극 지원하고 남북 관계 복원을 거듭 모색할 것입니다.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 평화 공존이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익 중심 실용 외교’는 세계를 향해 더 넓게 뻗어나갈 것입니다.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고, 협력을 통한 공동번영의 모델을 세계의 모범으로 만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앞에서 말씀드린 다섯 가지 대전환의 원칙은 낭만적 당위나 희망 사항이 아닙니다. 성장 발전 전략의 대전환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이 저성장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라는 절박한 호소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더 이상 머뭇거릴 여유도 없습니다. 이제 실천과 행동의 시간입니다. 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오직 국민만 믿고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해 외교무대를 누비며 ‘국력을 키워야겠다’라는 말씀을 자주 드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국력이 단지 경제력이나 군사력만을 뜻하진 않습니다. 굴곡진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가 증명하듯 국력의 원천은 언제나 국민이었습니다. 5,200만 국민 한 명 한 명이 행복해질수록, 저마다의 꿈과 희망, 도전이 넘쳐날수록 우리 대한민국의 국력은 더욱 커지는 것입니다. 올 한 해 국민주권정부는 ‘국가가 부강해지면 내 삶도 나아지느냐’는 우리 국민들의 절박한 질문에 더욱 성실하게 응답하겠습니다. 지나간 7개월보다 앞으로의 4년 5개월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각오로 작은 변화의 성과들을 하나하나 눈덩이처럼 키워나가겠습니다. 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는 개혁의 과정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미래를 위한 인내심과 진정성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이 모든 지난하고 위대한 과업이 국민 통합과 굳건한 국민의 신뢰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습니다. 절망의 겨울을 희망의 봄으로 바꿔내신 우리 국민들의 그 저력을 믿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께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여정에 함께해 주십시오. 지난해 힘을 모아 민주주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낸 것처럼, 이제 전 세계가 따라 배울 ‘성장과 도약의 새로운 표준’을 함께 만들어 냅시다. 대한민국 대도약, 결국 국민이 합니다! 고맙습니다. https://m.blog.naver.com/jaemyunglee/224129977725
작성자 : 3dd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