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美 재무부, 러시아산 원유 판매 한달 더 허용...제재완화 연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8 11:40:21
조회 917 추천 3 댓글 12
다만, 이란·쿠바·북한은 제외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급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산 석유에 대한 제재를 일시 해제했다. 사진은 러시아 그림자함대 선박으로 추정되는 유조선 보라카이호가 지난해 10월2일 프랑스 대서양 연안 생나제르 앞바다를 지나가는 모습.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국이 제재 대상인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 제품의 판매를 한달 더 허용키로 했다.

미 재무부는 17일(현지시간) 러시아산 원유를 선적한 선박에 대해 다음달 16일까지 판매를 승인하는 새로운 일반 면허를 발급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했다.

다만 이번 발표에서 이란과 쿠바, 북한에 대한 거래는 유예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결정은 지난 11일 기존 유예 조치를 대체하는 것으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을 반영한 것이라는 평가다.

미 재무부는 지난달 12일 러시아산 원유 판매를 30일간 승인했다. 이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타격받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 공급 압박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은 러시아산 원유의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지만, 시장 불안의 지속으로 정책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선 여전히 미국의 추가 유예 조치 결정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미국 정부는 전략비축유 방출 등 유가 안정을 위한 추가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개그우먼 김숙 친언니의 놀라운 정체, 직업 알고보니..▶ 출산 후 3개월 만에 복귀하는 SK하이닉스 여직원들, 성과급이..▶ 박미선 "삼성 이재용 오빠한테 전화 해볼까? 나보다.." 반전▶ 바닷가재에게 진통제 투여하고 전기 자극 줬더니.. 놀라운 결과▶ 李대통령·홍준표 비공개 오찬 회동에 참석한 뜻밖의 인물은..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대중들이 가는 생활용품 매장 절대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25 - -
25229 "휴게시간도 사실상 대기근무" 전·현직 경찰 수당소송서 패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14 0
25228 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관련 5·18 유공자 추가 고소인 조사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1015 4
25227 고속도로 화물차 사망사고 급증…속도제한 해제 등 특별단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23 0
25226 판 커진 불법도박 운영조직...10대까지 번졌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20 0
25225 'AI로 나홀로 소송' 일상화... 1년째 기준 마련 못하는 정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23 0
25224 "저는 영원히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40년째 끝나지 않은 기다림 [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23 0
25223 '감사원 직원평가 부당 개입' 유병호 고발장 공개 요청했지만...법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20 0
25222 "잘하면 직접 고쳐라" 하극상과 업무태만 경찰...법원 "감봉 정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21 0
25221 8일·12일 이탈은 집유…송민호 선고 가를 '102일 복무이탈' [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783 3
25220 대법, 대문 앞 치사량 메탄올 소주병 놨더라도 특수협박죄는 아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5 21 0
25219 경찰, 5·18 허위 사실 유포 계정 내사…삭제·차단 요청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48 0
25218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스타벅스 선불금 지급명령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30 0
25217 첫 지방선거 앞둔 10대…"정당보다 '생활 밀착형 공약' 살펴봐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25 0
25216 지인 사무실 찾아가 흉기 살해…40대 남성 구속영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42 0
25215 로펌, 글로벌 진출 확대 속 美 대통령 조 바이든 배출 로스쿨 한국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636 3
25214 "내 자식 어딨나요" 통곡…20년 넘게 집 못 간 실종아동만 129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50 0
25213 헌재, 전자발찌 착용자 음주·외출 제한 '합헌'…"준수사항 예측 가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30 0
25212 무리한 수사로 이어지는 특검들..."표적수사, 인권 유린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27 0
25211 '2000억원 벌떼입찰' 대방건설 회장 부장 1심 결론...'위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46 0
25210 [단독] '여성 동성애 리얼리티' 출연 인플루언서 강제추행한 피의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61 0
25209 대법, "호텔 예식장 생화도 부가세 부가 대상...재화 아닌 용역 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44 0
25208 '尹정부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확보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3 661 1
25207 '이차전지 진출' 허위공시로 주가조작 혐의…코스닥 상장사 대표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4 0
25206 전광훈 방미 계획에 法 "출금 풀리면 보석 재검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5 0
25205 [단독] 베트남 이주여성 '사기결혼 가해자'로 몰아간 유튜버·전남편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86 1
25204 "北 지령·간첩개입" 5·18 허위글 확산…경찰, 작성자 추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0 0
25203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혐의 전면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7 0
25202 강력범죄 불안에 민·경 지하철 합동순찰…강남·홍대입구역 등 집중 점검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2 0
25201 경찰 "김수현·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허위"...김세의 구속 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8 0
25200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경찰, 정용진 고발인 조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1 0
25199 '위안부 모욕' 단체대표 "객관적 의문 제기" 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2 0
25198 관계성 범죄 피해자 챙기는 '퇴직공무원 지원단' 뜬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4 0
25197 '관저 예산 전용 의혹' 윤재순·김오진 침묵 출석…김대기도 예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8 0
25196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남성 구속기로...오후에 구속심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6 0
25195 경찰, '16억대 사기 혐의' 태영호 前의원 장남 구속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2 0
25194 옵티머스 펀드 최대 판매사 NH투자, 대법서 제재 처분 취소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9 0
25193 프랑스파 출신 두 여성 작가가 던지는 질문…'인간의 안과 밖'을 사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2 0
25192 출근도 안 했는데 월급은 따박따박…사모님의 수상한 급여 [사건실화]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811 1
25191 '내란 선전' 이은우 전 원장 구속영장 기각...종합특검 수사 차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2 0
25190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40대 남성 체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3 0
25189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형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5 0
25188 '유서 대필 피해자' 강기훈, 손해배상 파기환송심서 추가 위자료 인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5 0
25187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고발 사건…서울청서 병합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70 0
25186 '尹·홍장원 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무죄..."보안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6 0
25185 '계엄 국회 미보고' 조태용 1심서 징역 1년6개월 선고..."국정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6 0
25184 '김건희 금품전달' 건진법사 2심서 징역 5년으로 감형..."정교분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2 0
25183 "비의료인 문신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냐"...대법 판례 변경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6 0
25182 버스정류장·골목길까지 샅샅이...경찰, 학교 주변 순찰 총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3 0
25181 263억 미정산 뒤 기습 폐업...'알렛츠' 전 대표 재판행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29 6
25180 헌재 "초등교사의 학생 강제추행, 최소 7년6개월 징역형은 위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