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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사장의 스터디 카페 나눔 행사 후기입니다.

업로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5.11 19:45:58
조회 831 추천 84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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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 사장이 그날 방문한 프붕이들에게 뭔가 한 가지씩 빼먹은 것 같았습니다.












원래 프붕사장의 스터디카페를 방문하면 문앞에서 바로 아렌델 신당의 여왕님 두 분에게 인사드리고 각자 프갤에서의 더러운 짓을 참회하며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는 소원을 비는 것을 강제화 하는데, 이번만큼은 인원이 늘어난 만큼 그럴 여유가 없었거든요.









그럼에도 소원은 이루어졌습니다.



5월 10일 당일은 여러가지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는데 대부분 좋은 상황으로 이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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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델 신당의 효험은 분명히 실존했구요.








이번 나눔을 기획한 나눔 총대와 프붕사장, 그리고 어김없이 주요 나눔장소마다 빠지지 않고 도와주는 팬카드 총대는 시작하기도 전 부터 각자의 고민이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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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의 일기예보도 전날부터 비를 예보했고, 이태원 사건으로 수도권의 코로나 사태도 더욱 나빠진데다 일반인들의 대규모 인원 참가에 좋지 못한 시선을 갖고 있었고 카페 회원들은 공지를 보고도 좋다싫다 일견 아무런 반응도 없어서 어떻게 볼지 전혀 감도 오지 않았거든요.





아무리 당일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리 파악해서 사전 예방을 한다 해도 무슨 일이 변수로 등장할지 아무런 상상도 안되던 시점이었습니다.






당일 오전 상황은 더 다급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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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사장은 스터디카페 일코를 위해 전날부터 미리 준비할 수가 없어서 당일에서야 등신대, 포스터와 같은 모든 전시 디스플레이를 시작해야 하는데 정작 굿즈 배치와 나눔 배치를 해야할 나눔러들은 자기 굿즈 말고도 일손을 빌려줘야 하는데 늦게 오고, 나눔 받으러 오는 프붕이들이 먼저 기웃거리고 있었거든요.




뭔가 도움을 빌리자니 손님에게 일을 시키는 격이고 아무런 전시 준비도 안된 상황을 그대로 노출시키는 것 같아서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다행히 나눔러분들도 늦지 않게 도착해주시고 각자의 역할에 따라 나눔 동선에 최소한의 인원을 배치시킬 수 있었습니다.



(나눔러이면서 공간문제로 자신의 나눔품목을 다른 분에게 맡겨주시고 겸손하게 자리를 피해주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나눔 총대에게 미리 알려주신 예상 나눔러가 당일에 실제로는 오시지 않아서 나눔 자리가 좀 비게 되었는데, 그건 그거대로 적당한 인원 배치로 이어져서 동선 정리에 최적화를 준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더 넓은 장소에서 준비했었다면 당일 비어있는 나눔 품목 자리가 초라했을지도 모를 상황에서, 카페의 좁은 장소가 커버를 했던 것이라고 할까요..ㅎ





과자와 같은 부피가 큰 나눔품목도 사전에 우선순위기 밀린다는 공지를 했었기에 작은 크기의 먹을거리와 프로즌 종이컵 나눔이 마치 처음부터 기획한 것처럼 한 손으로 아주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게 합쳐져서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즐거움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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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처음부터 프로즌 바리스타로 기획된 코너라고 소개해도 손색이 없는 모습이었네요.








두 시간 전부터 도착해서 나눔 시작만을 기다리고 있던 프붕이들에게는 미안하게도, 나눔 시작 시간을 2시 보다 더 뒤로 미룬 이유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나눔러를 기다린 후의 시작을 위한 것이어서 프붕사장은 안타까움에 연신 마른 침을 삼켜야 했습니다.



(나눔러 배치가 끝난 1시 30분에야 구로역을 입성했다는 모 나눔러의 글을 확인하자 마자 프붕사장의 속은 터질대로 터지다가 3시 도착 후 고퀄 오티 실물을 보고 누그러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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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고한대로 스타트는 전시장에 입성한 귀여운 초등학생 프린이 두 명의 휘둥그래진 눈빛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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딪코의 훌륭한 정책으로 일반 시중에서는 찾을래야 찾아볼 수 없는 처음보는 오티와 각종 굿즈, 포스터에서 연신 환호성을 숨기지 않았고, 받은 오티를 정말 가져도 되는지 순수하게 되묻는 말에서 준비해온 나눔러의 마음을 더없이 훈훈하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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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아무런 예상도 못했던 오티와 굿즈를 연신 만져보며 친구끼리 깡총거리기도 했고 안내해준 친언니와 함께 여러 포스터와 굿즈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습니다.



(언니가 찍어서 프붕사장에게 보내준 프린이들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가려진 표정임에도 그 환희에 찬 동심의 눈빛이 너무나 맑고 소중하게 느껴져서, 이거야 말로 디씨의 분탕러들 사이에서 더럽혀진 프갤러들에게 자정의 의미로 꼭 한 번 보여주고 싶었지만... 그래도 공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후 카페 방문하는 프붕이들에게만 보여주는 걸로 하겠음.)








조금 늦게 시작된 프붕이들의 행사 입장은 통제에 따라 질서 있게 이루어져서 프붕사장과 공부중인 일반인들에게 어떤 불편함도 끼치지 않아서 많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프붕사장이 지나치게 질서를 강조해서 나눔이 끝나자마자 퇴장을 종용하는 바람에 먼 거리에서 왕복 3시간을 투자해서 몇 분 안되는 짧은 시간만을 보고 떠났다는 글을 나중에 확인 했을 때 많은 반성을 했지요.




멀리서 찾아와준 나눔러 이외의 프붕이들도 그 동안의 기대만큼 충분한 관람 시간을 줘야 했음에도 프붕사장의 조바심이 아쉬움을 준 것에 뒤늦게 미안할 뿐입니다.






이 날에는 뜻하지 않게 일반인 회원분도 관심을 표명하며 전시장에 들어왔습니다.



프갤과 관계없는 일반인이기에 추첨과 같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에 다소 당황하기도 했지만 일반인들도 어느정도 인원과 규모가 갖추어진 행사에는 호의적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에 프붕사장은 또한 고무적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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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는 급식이면서도 커플인 회원이 어떤 나눔 오티를 골라야 할지 몰라서 프붕사장이 대신 크리스토프, 안나의 결혼초대장을 골라주기도 했는데, 혹시 이걸 예상하고 준비한건가요 나눔총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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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사장이 금손분들의 오리지널 작품을 너무 탐내다보니 현장에서 보자마자 목구멍에서 손이 나올 만큼 갖고 싶은 욕구에 스스로 터무니없다 싶을 정도로 너무 집요한 요청을 드렸음에도 불쾌한 기색 없이 스터디카페 소장을 허락해준 원작자분에게는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해당 작품은 액자에 소중히 넣어져 여느 아이맥스 포스터들과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스터디카페가 서울의 서북쪽에 위치한 관계로 각 지역에서는 너무 시간이 걸려서 그런지 용산, 한강의 방문 인원보다 적어서 나눔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프붕사장에게 내쫓기다시피했던 분들도 빠져나가고, 이제와서라도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급식 프붕이들도 공부모드로 들어가고 정리하는 분위기가 되었지요.






하지만 대관 후에 늘 그렇듯이 집에 안가고 삼삼오오 모여서 실시간 뻘소리 늘어놓기 대회를 여는 프붕이들도 있었고 남은 오티를 프붕사장 물류 허브에 의뢰하는 나눔러들도 마지막 시간까지 자리를 뜨기를 못내 아쉬워했지요.




그럼에도 일반 스터디카페 회원들에게 약속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행사는 종료되어야 했고 모든 전시 품목과 포스터들도 원래 자리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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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대로 말하면 스터디카페 프붕사장은 이번 나눔에서 받기만 했을 뿐입니다.




요즘 프갤에서 유명한 다른 점장님들처럼 뭔가 대단한걸 사서 쌓아놓고 나눠줬거나 카페 로고라도 박힌 증정품을 주거나 하지는 않았었지요.




오히려 공간 효율화라는 이유로 지나친 나눔 규칙을 강요하다보니 실제 참여인원 감소와 어느정도 나눔규모 축소화를 시킨 문제를 만들었을 뿐입니다.





적절한 나눔 시간 통제, 질서유지 확립, 일반인 행사 유치성공, 유료 고객 불만 일소라는 일단의 목적은 성공했지만 더 머무르고 싶어하는 프붕이들의 등을 떠밀어야 했던 안쓰러운 뒷모습에서 프붕사장의 마음은 뒤늦게 너무나 안타깝기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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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행사자체는 대단한 성공이었습니다.



기상과 코로나 여파 등 사전에 불안한 환경적 요인이 문제가 되지 않았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행사 도중 많이 발생했음에도 오히려 적절하게 도와준 격이 되어, 각각의 아쉬움을 재껴두고 살펴본다면 나눔 행사가 만점 이상의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에 대해 이 모든 것을 주관해주시는 아렌델 신당의 엘사 여왕님께 다시 한 번 경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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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터디카페 나눔 행사에서 보여준 여러 나눔러들의 나눔 정신과, 받으러 그 먼 거리를 마다않고 한 걸음에 달려와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 모습, 그 와중에 일반인들의 편견을 깬 행사 참여까지 프붕사장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하루였습니다.





우리가 아직 프갤에서 얻고 싶은 것들, 앞으로 프갤에서 할 수 있는 일들, 모두가 더 많은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





프붕 사장은 오래 전 부터 계속 준비중이라는 프갤 SF장편 문학 대신 프갤 연속 기획물을 먼저 실행해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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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사장은 아직 프갤에 전면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프갤에서 분명히 실존하고 있는 프로즌 스토리 저변의 트루러브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프갤러 전반에 걸쳐 지나치게 드리워져 있는 일반인에 비해 격하되어 스스로를 짖누르고 있는 각자의 자격지심 해소 방안과, 기회만 주어진다면 언제든 타인을 위해 스스로의 트루러브를 발현시킬 수 있는 프붕이라는 자신감 증진을 위한 연속기획을 좀 더 이른 시기에 발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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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프붕사장의 스터디카페에 방문한 프갤의 프붕이들은 그러한 사람들이었고, 주변인들에게 친절한 이웃이었으며, 일반인을 포함한 모두에게 그런 평가를 받아야 할 자격이 있는 훌륭한 친구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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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확인시켜주기 위해 방문했던 프갤의 모두에게 뜨거운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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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것은, 그 분들의 마음을 이어받은 프붕이 각자가 이곳에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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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57 1
5511551 이거 윤상현 약간 제 스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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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54 0
5511550 근데 연수님 저도 싫어하시던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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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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