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겨울왕국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겨울왕국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김연아 "이게 일반인 몸?" 발레리나 변신…등 근육 '감탄' ㅇㅇ
- [나혼산] 나물 공부하러 통영간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근황 ㅇㅇ
- 트럼프 기자회견 요약본 ㅇ.ㅇ
- 세계 최고 '복지국가'의 실체..고독사의 나라 스웨덴 배터리형
- 이집트 국제결혼(스압) 맥도날드
- 싱글벙글 졸지에 세상이 무너진 PD ㅇㅇ
- 북한군 기갑차량용 데칼들 보땅협동
- 박왕열이....국내서 쉽게 마약왕이 된 이유 ㅇㅇ
- 이란, 우린 이미 우리 조건 다 제시햇다 ㅇㅇ
- 북한 김여정 “문재인은 에겐찐따 이재명은 씹테토남”입갤 ㅇㅇ
- 4월 출시 인디 게임 모음 (전반부) 빗소리P
- "본인 과실" "美국적자가 왜" 대구 쌍둥이 산모 사건... 반응 ㅇㅇ
- 싱글벙글 세계의 폐건물들 LAFL
- 어제 다녀온 속초•양양 사진모음.webp Nightview
- 해외스트리머들이 붉은사막 보스 난이도에 대해서 토론 붉붕이
성지순례) 3월의 다카야마, 빙과(氷菓) 무대탐방 - 下, 完
[시리즈] 쿄애니 성지순례 - 빙과(氷菓) 편 · 성지순례) 3월의 다카야마, 빙과(氷菓) 무대탐방 - 上 · 성지순례) 3월의 다카야마, 빙과(氷菓) 무대탐방 - 中 https://youtu.be/AETmVA6_Loc?si=9KWooTTNjFClffxH #9 쿠미아이 후생병원 (8화) 집이 시내 종합병원을 운영하는 지역명사로 알려진 아리스 선배의 병원... 이 아닌 경찰서 현재는 다른 곳으로 이전 했다고 한다. #10 히다 고등학교 히다 고등학교의 정문 요네자와 호노부 선생님의 모교이자 고전부 시리즈의 배경 학교에 도착했다. 시내랑 생각보다 거리가 있고 30분 정도 걸어갔다. 당연히 외부인 출입 금지 이기 때문에 조용히 사진만 찍고 나갔다. 애니 14화의 한 장면. 개인적으로 고전부 시리즈 중에 좋아하는 장면 두 번 있는데 , 하나가 '멀리 돌아가는 히나'에서 달라진 호타로의 모습이고 다른 하나가 바로 이 문화제 파트에서 고전부에서 유대감으로 하나로 이뤄진 고전부의 모습이다 .애니메이션에서 이 부분은 쿄애니가 콘티를 거의 원작 초월급으로 깎아놨고 훌륭하게 편집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이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비록 학교 안엔 못 들어갔지만 이 구도를 실제 장소에서 보니까 묘하게 울컥하더라. 벚꽃이 폈더라면 많이 인상적이었을껀데 많이 아쉬웠다... 아무튼 2일차는 여기까지. #11 하나사토 구름다리 (21화) 21화 발렌타인 사건의 그 장면. 사토시-마야카 커플 보고 있으면 확실히 소시민 시리즈 주인공들이랑 겹쳐 보이는 부분이 많더라. 사토시가 왜 그렇게까지 집착을 경계하고 에두른 표현을 쓰는지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이건 너무 나빴음 ㅋㅋㅋ 마야카 우는 거 보는데 진짜 불쌍해서 못 보겠더라. 다 보고난 뒤 히라유 온천으로 향하는 버스 타러 갔다. #12 히라유 온센 (7화) 히라유 온센을 가는 버스를 타고갔다. 시간은 1시간 걸리고 편도 가격은 ¥1600 작중에서 호타로가 멀미로 워낙 고생하길래 나도 타기 전에 약간 긴장했음. 산길을 몇 번이나 굽이굽이 넘어가는데, 생각보다 버스가 흔들리지 않아서 편안하더라. 무엇보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멀미할 틈도 없었음 사진 퀄이 실물을 못 따라가는 게 한탄스러울 정도임. 근처에 스키장도 있으니 다카야마 갈 계획이 있으면 꼭 겨울에 가는 걸 추천하고 싶다. 히라유 버스터미널임. 근처에 무료 족욕탕도 있고, 뒤에 다시 말하겠지만 여기서 전용 수건도 팔고 있음. 숙소에서 깜빡하고 수건 안 챙겨왔으면 여기서 구매하러 가야한다. 자판기는 현재 철거되었다. 여기서도 빙과 포스터가 반겨줬다. 너무 추워서 온천을 바로 가기보다는 버스터미널 매점으로 들어갔다. 온천 무스메 캐릭터 중 하나인 히라유 미츠바. 몰랐는데 나중에 아리마온센에서 만난 일본인이 100명성 스탬프 투어 처럼 스탬프 릴레이가 있다고 얘기해줬다. 다음에 여행 간다면 쫌 찍어둬야지. 쿄붕이들이 추천하던 닛신 컵누들 씨푸드 산 풍경보면서 찬바람에 벌벌 떨면서 먹어서 그런가 진짜 개맛있던 기억이 있네 ㅋㅋㅋ. 실제 모습은 애니랑 좀 다르다길래 예약 안 했거든? 근데 숙소 후기도 그렇고 생각보다 여기에서 할게 많아보여서 예약 할껄 그랬다. 빙과 숙소 플랜도 있다는데 숙박해봤던 쿄붕이 있으면 어땟는지 댓글로 알려줘. 호타로가 사건 풀이를 하면서 숙소로 돌아가던 길. 산장 유노사토에서 히라유노유 온천으로 가는 길. 노천탕에 가기전에 있었던 무료 유황 족욕탕이 있어서 잠깐 발을 담구러 갔다. 풍경이 정말... 최고였음. 나는 정상에 저렇게 눈으로 쌓인건 머리털 나고 처음보는 풍경이었다. 다카야마는 여름보다 겨울에 오는 게 딱 좋을 듯. 노천탕 가기전 갈림길이다. 다시봐도 3월에 저렇게 눈 쌓여 있는게 신기하네요. 이 시설을 유지 하기 위해 ¥300만 기부해달라고 되어 있었다. 아 참 수건이 없기 때문에 숙소에서 챙겨 오던가 버스터미널 쪽 매장에서 수건을 구매해야 한다. 목욕탕 탈의실이다 완전 깔끔했고 애니메이션이랑 판박이었다. 운 좋게 혼자만 있어서 촬영할 수 있었다. 물은 유황이 들어간 것 같았고, 특유의 철분 향이 강하게 났다. 알아보니까 이런 광물 성분이 피부에 좋다고 하던데, 플라시보 효과인지 진짜 피부가 매끈매끈해진 것 같긴 하더라. 크기는 애니메이션과 차이가 좀 있지만, 보기보다 넓어서 쾌적했음. 호타로가 앉았던 위치에 사진을 찍어봤다. 온도가 뜨거웠는데 체감상 42~44도 였던것 같다. 멍 때리면서 산 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는지 일어날 때 어지러워서 진짜 쓰러질뻔 했음 쿄붕이들도 간다면 조심하삼... 저어어얼대 에루 생각해서 멍 때린거 아님 돌아다는 버스에서 일본 기후현 다카야마시에 위치한 897년에 세워진 목장에서 직접 짜냈다는 우유(¥250)다. 일본사람들은 온천을 한 뒤에 우유를 마시는게 생각나서 사먹어 봤음 쫌더 고소한 맛이 나긴했다. 벌써 50장이네 ㅅㅂ 유식햄 이미지 100장으로 쫌 늘려줘. - dc official App- 성지순례) 3월의 다카야마, 빙과(氷菓) 무대탐방 - 完 [시리즈] 쿄애니 성지순례 - 빙과(氷菓) 편 · 성지순례) 3월의 다카야마, 빙과(氷菓) 무대탐방 - 上 · 성지순례) 3월의 다카야마, 빙과(氷菓) 무대탐방 - 中 · 성지순례) 3월의 다카야마, 빙과(氷菓) 무대탐방 - 下 #13 찻집 카츠테(10화 , 11화) 아리스 선배와 호타로가 대화를 나누던 찻집이다. 3대? 4대?가 이어져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 방 넓이랑 비교하면 실제 크기는 애니보다 절반정도였다. 실제로는 개방된 공간 말차와 와라비모찌 ¥1100이었음. 말차는 정석적인 씁쓸한 맛이었고, 와라비 모찌는 처음 먹어봤는데 쇼유의 짠맛이랑 콩가루의 단맛이 어우러진 단짠단짠 디저트였다. 맛없는건 아닌데 어디서 먹어본 맛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좀 아깝긴 하지만, 뭐 관광지 가격이니까 이해해야지... 이제 빙과 무대탐방의 마무리를 찍으려 기차타고 멀리 돌아가는 히나의 배경지인 히다이치노미야 마을로 떠났다. 역이 무인역이라 결제 못하고 내렸었다... 유즘은 토요사토도 있던데 여긴 언제 설치할려나 암튼 쿄붕이들은 갈 때 기차 앞 칸에 타는걸 추천함. 호타로가 미나미 신사를 건너가던 다리 다리가 바뀐건가 집은 똑같은데 구도가 안맞는다. 미나시 신사(22화) 미나미 신사의 도라이 약간 tmi인데 진짜 아무도 없어서 살짝 무서웠음... 전날에 쓰르라미 복습하느라 근처에 흰 색 봉고차도 많고... 무서운 상상 많이 했음. 위치가 약간 바뀌었다. 마침 점괘가 있어서 ¥200 주고 뽑아 보았다. 第十四番 吉 旅にて知る人に遭うが如し 此みくじの人は初めて不仕合せ多けれど心細き旅を空にて知る人に遭ふが如く末にはおもひがけなき人より助を得て立身する事あるべし 이 점괘를 뽑은 사람은 처음에는 불운함이 많겠으나, 마치 외로운 여행길에서 뜻밖에 아는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결국에는 생각지도 못한 귀인의 도움을 받아 입신양명(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여행 끝나고 지금보니 소름돋게 정확하네. 미나시 신사 사무소 앞에 출입금지가 적혀있어서 들어가지는 않았다.https://youtu.be/wLLdMNY_g-M?si=oGFoir3OJq4OroHf #15 가류우자쿠라 1,100여 년 동안 자리를 지킨 애니메이션 <빙과> 엔딩 장소, '가류우자쿠라'. 가지가 뻗은 거리 30m, 높이 20m라는 어마어마한 사이즈로 천연기념물로 선정되어 일본에서도 원래 유명한 장소였나 봄. 내가 가는 날엔 아쉽게도 나무 받침대 교체 공사 중이었던 것 같더라. 공사 현장에서 계속 구경하고 있으니까 촌장님이 말을 걸어주시더라. 빙과 팬이라고 말씀드리니까 맨홀 뚜껑이나 일화등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주심. 다카야마 사람들 참 친절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에루 이 퐉스련 이러니까 호타로가 두 사람의 거리 추정에서 정신 못차리지 으으 플러팅 당하는 호타로 부럽다. 뽑혀버린 옛날 기둥들. 3월이라 벚꽃 없는 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더라. 4월 3일 이키비나 마츠리 기간 맞춰서 오면 큰 감동이 몰려왔을 것 같은데... 너무 얼렁뚱땅 마무리 된것같네 언젠가 꼭 다시 올 명분을 남겨두고 간다. 다카야마 마지막 식사, '토라노야'라는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식당이었음. 난 빵 같은 두툼한 오코노미야키를 좋아하는데, 여기가 딱 그런 스타일이더라. 원래 식당 추천했다가 남들이 실망할까 봐 잘 안 하는 편인데, 노포 감성 좋아하면 여기는 적극 추천함. 가격은 ¥1300. 숙소는 비즈니스 호텔인 KOKO HOTEL에서 숙박했는데 가격도 48000원 정도로 싸고 온천도 있어서 추천함. 다카야마 여행기는 이걸로 끝! 다음 여행지는 쓰르라미 울적에 성지인 시라카와고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하삼. 아는 한도에서 최대한 알려드림. 허접한 글 읽어줘서 고마워.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쉰커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