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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행' 중섭 미래시를 통해 보는 정식 출시 버전 '파티 빌드업' 방법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04 11:10:44
조회 4080 추천 5 댓글 1
														

 
파이어윅 네트워크에서 개발하고 가레나 코리아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어반 미스터리 탐사 RPG '신월동행'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공새한 '개발자의 편지'에서 2025년 여름 중 오픈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고 오프라인 행사인 '서울에 출몰한 신월'을 통해서도 머지 않아 정식 출시일을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때문에 정식 서비스에 앞서 효율적인 요원 모집 및 육성을 위한 미래시에 대해 관심을 가질만한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본 기사에서는 중국 서버에서 확인된 '출시 초기의 요원 모집 라인업'과 첫 30회 모집 내에서 확정 6성 요원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첫 만남'을 기반으로 몇가지 육성 플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첫 만남에서 '칸나기'를 뽑았을 경우
 

 
만약 첫 만남에서 칸나기가 나왔을 경우 어지간하면 중반까지 콘텐츠 진행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을 일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신월동행에서는 탱딜딜힐 또는 힐딜딜힐 조합을 사용하는데 칸나기의 경우 아군에게 공격적인 버프를 돌릴 수 있는 캐릭터는 아니어서 엔드 콘텐츠 등지에서 고득점을 노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지만, 적어도 파티가 터지지 않게하는 저점 방어 측면에서는 매우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이죠.
 

 
따라서 출시 초기에 별도 판매 패키지 독수리의 비밀문서(원문: 雏鹰的密件)를 통해 매우 저렴하게 확정 획득 가능한 가성비 치유/증강 요원'조안'을 데려오면 1번과 4번 요원을 채우는 것에 더는 추가 자원을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6성 요원을 골라서 뽑을 수 있는 선택 영입에서 항사, 쇄은자, 정천과 같은 고성능 딜러를 확보하거나 첫 2주간 픽업으로 배치되는 용정을 뽑는 식으로 주력 파티 하나를 확실하게 잡고 갈 수 있으며 만약 용정을 노리는 과정에서 다른 딜러가 튀어나와 빠르게 2딜러가 확보된다면 선택영입에서 월백을 골라 2파티 운용이 필요한 후반부 고난도 콘텐츠에 대비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요약
 
첫 만남
30회 모집으로 칸나기 획득

독수리의 비밀문서
패키지 구매로 조안 획득
(중국 기준 가격 6위안, 대한민국 원으로 치환시 약 1,200원)
 
용정 픽업
2주간 진행되는 용정 픽업 모집 내에서 용정 획득
 
선택 영입 
용정 픽업에서 첫 천장 내에 용정이 나온다면 항사, 쇄은자 중 하나를 지정하여 딜러 2명 확보
바로 선택영입으로 들어올 경우 항사, 쇄은자, 정천 중 하나를 지정하여 반복 모집으로 딜러 2명 확보
용정 픽업에서 첫 천장 내에 용정이 나오지 않고 2딜러가 확보 된다면 월백을 지정하여 2파티 기반 마련
 
 
 
■ 첫 만남에서 '항사'를 뽑았을 경우
 

 
항사의 경우 감정(불) 속성의 특수형 범위 피해 딜러로 사실상 센슈의 포지션을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상위 호환에 가깝습니다.
 
물론 센슈는 EP를 50까지 모은 다음 전술 스킬로 방깎을 걸고 필살기를 날리는 순서로 셋업 무브 이후 버스트딜을 넣는 방향이고 항사는 빠르게 EP를 60까지 모아 필살기로 모드 체인지를 해서 EP 소모가 0으로 줄어든 전술 스킬을 난사하는 방향이라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차이가 있긴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둘을 같이 사용하여 신념(목) 속성은 확실하게 갈아마시는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첫 만남에서 항사가 나올 경우에는 어차피 초보자 프로모션 캠페인'초승달의 빛'을 진행하기 위해 신월 진영 4인방의 육성이 권장되는 만큼 항사와 함께 센슈를 2번, 3번 자리에 함께 넣는 딜러로 기용하고 패키지 독수리의 비밀문서조안의 명함을 확보한 다음 선택 영입으로 월백을 지정하여 뽑아 힐딜딜힐 주력파티를 완성하는 것이 여러모로 가성비 측면에서 좋습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딜러들의 역상성인 이성(수) 속성 적을 만났을 경우가 우려될 수 있겠지만 조안과 월백의 지속 회복 능력이 워낙 우월한 탓에 쉽게 터지는 일은 드물고 신월동행의 전투 시스템은 상성 관계가 받는 피해에만 관여할 뿐 역상성의 적을 공격한다고 해서 피해 점감은 따로 들어가지 않는 구조여서 딜러들의 육성도가 크게 밀리지 않는다면 딜 부족으로 곤혹을 겪을 일은 없습니다.
 
요약
 
첫 만남
30회 모집으로 항사 획득
 
초승달의 빛
캠페인 내용에 따라 센슈를 집중 육성하여 파티의 2, 3번 자리에 특수형 광역 딜러 항사-센슈 배치

독수리의 비밀문서
패키지 구매로 조안 획득
(중국 기준 가격 6위안, 대한민국 원으로 치환시 약 1,200원)
 
선택 영입 
월백을 지정하여 힐딜딜힐 파티 완성
 
 
 
■ 첫 만남에서 '음희'를 뽑았을 경우
 

 
음희의 경우 치명타 기반의 다단히트 단일 딜러로 치명타가 터졌을 경우의 고점은 매우 높지만 반대로 확정 치명타를 확보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조건이 워낙 많아서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한 딜러는 아닙니다.
 
때문에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 팀장님들이 첫 만남에서 음희가 나올 경우 어지간하면 리셋을 권장하여야 하나 음희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 주력으로 운영하고자 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음희가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치명타 확률은 전술 스킬 사용 시 3턴간 지속되는 버프(10%), EP를 40 이상 사용하여 필살기 발동 시 걸리는 버프(10%), 금지된 야생 칩셋 4세트 착용 후 전술 스킬로 걸리는 버프(26%)까지 총 46%를 자력으로 가져올 수 있는데요. 음희가 약점을 찌를 수 있는 감정 속성을 대상으로는 특성을 통해 추가 치명타 확률 10% 확보가 가능하지만 안정성은 떨어지기 때문에 논외로 둔다면 사실상 54%의 확률을 추가로 가져와야 합니다.
 

 
여기서 조안의 전술 스킬로 20%, 월백의 전술 스킬 20%, 필살기 20%를 전부 음희에게 몰아주면 약점을 찌르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확정 치명타엄청난 잠재화력 확보가 가능하죠. 때문에 음희를 메인 딜러로 파티를 구성하고 싶다면 독수리의 비밀문서, 선택영입으로 조안월백을 가져오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음희를 피규어로 쓴다고 한다면 용정 픽업에서 용정을 뽑은 뒤 다른 딜러를 확보하거나 선택 영입에서 정천계항을 기반으로 제로베이스에서 이륙하는 자해 기반 파티가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요약
 
첫 만남
30회 모집으로 음희 획득

독수리의 비밀문서
패키지 구매로 조안 획득
(중국 기준 가격 6위안, 대한민국 원으로 치환시 약 1,200원)
 
선택 영입 
음희를 메인 딜러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월백 지정 후 조안, 월백의 버프를 음희에게 몰아주는 하이퍼 캐리 파티
음희 대신 다른 딜러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 용정 픽업을 노리거나 선택 영입으로 정천-계항 기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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