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nltimes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소비자의 권리를 옹호하는 비영리 재단 Massaschade & Consument는 플레이스테이션 디지털 게임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며 소니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소니세를 돌려달라는 것이다.보도에 따르면 재단은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이 디지털 게임을 오직 소니의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함으로써 독점적 지위를 차지고 있으며, 그 결과 디지털 게임이 물리적 디스크보다 약 47% 더 비싸다고 주장하고 있다.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이 다른 곳에서 게임을 구매할 수 없어 가격 경쟁이 존재하지 않으며, 오프라인 매장이나 인쇄와 운송 비용도 발생하지 않지만 플레이스테이션 이용자들은 여전히 가장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는 이야기다.이에 재단은 소니가 유럽 및 네덜란드의 독점 금지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피해를 입은 플레이스테이션 사용자들에게 배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이번 집단 소송에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은 플레이스테이션 4나 5를 소유하고,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계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11월 29일부터 현재까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최소한 한 번 이상 구매한 사람이다.Massaschade & Consument가 진행하는 집단 소송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소니, 13일 오전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개최 어떤 게임 나올까?▶ [리뷰] 너무 서두른다 싶었다! 최적화가 거미줄을 끊어버린 마블 스파이더맨2 PC▶ [동영상] PS5 PRO 구입 잘한 걸까? PC와 '스파이더맨 2' 너무 차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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