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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50분동안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는 기회!…홍대에 열린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0.31 20:34:02
조회 8899 추천 1 댓글 1


서울 홍대에 위치한 DRC에서


펄어비스는 30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DRC에서 '붉은사막'의 오프라인 행사인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 2025'를 열었다.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가 열린 DRC는 홍익대학교에서 약 5분 미만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9월 양사는 '붉은사막'의 최적화와 글로벌 론칭을 위해 전략적 협업을 발표한 바 있기에, 이번 팝업스토어는 협업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AMD 기반의 PC로 최적화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크게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1층과 '붉은사막'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2층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행사장 내부로 입장하게 되면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얻을 수 있는 팜플렛을 받은 후 태블릿을 통해 '붉은사막'의 시연을 예약할 수 있다. 오후 1시에 방문했음에도 팝업스토어에는 많은 이용자들이 방문했는데, 1층에 마련된 해머 및 다트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시연을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층에서는 시연을 기다리며 간단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간단하게 이벤트만 참여해면 상품을 얻을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점수가 높아야되는 조건 같은 것이 없다 / 게임와이 촬영


1층에 마련된 붉은사막의 포토존 / 게임와이 촬영


오후 2시의 레이팅 상황. 시연 시간이 많다보니 대기 시간도 길게 나온다 / 게임와이 촬영


이벤트에 참여하면 붉은사막의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2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붉은사막'을 본격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 간단하게 '붉은사막'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존과 콘텐츠를 깊게 플레이해볼 수 있는 풀타임 존으로 나뉘어져 있다.

시연존에는 총 5대의 PC가 준비되어 있어 간단히 '붉은사막'을 즐길 수 있었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 2층에 방문하게 되면 스태프의 안내를 받아 풀타임 존으로 이동해 '붉은사막'을 깊게 플레이할 수 있다. 풀타임 존의 PC는 총 8대이며 최대 50분까지 플레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붉은사막'을 플레이 한 이용자 중 한 명은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기대작인만큼 직접 플레이 해보기 위해 팝업스토어에 방문하게 됐다. 조작은 듣던 대로 꽤 어렵게 느껴졌으나, 이러한 조작으로 다양한 동작과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최적화가 생각 이상으로 좋아 놀라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시연 시간이 길어 생각보다 인원수 대비 대기 시간이 길어 아쉽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시연존에서 붉은사막을 플레이하는 모습 / 게임와이 촬영


시연에 사용되는 PC들은 모두 AMD 기반으로 구성됐다 / 게임와이 촬영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는 다양한 기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쉽게도 해당 기기로는 아직 플레이 불가 / 게임와이 촬영


풀타임 존에서는 붉은사막을 50분동안 플레이할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붉은사막을 플레이해보는 이용자들의 모습 / 게임와이 촬영 


풀타임 존은 8좌석이 마련되어 있고 최대 50분까지 플레이 가능하다 / 게임와이 촬영


시연을 기다리면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존에서는 게임의 조작법을 간단히 익힐 수 있다 / 게임와이 촬영


외부에 마련된 포토존. 추후 관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 / 게임와이 촬영


한편 '붉은사막'은 오는 2026년 3월 20일에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스팀, PS, XBOX, Mac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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