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가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전력망 구축 시스템을 두고 유저들 사이에서 재치 있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리퍼라인은 23일 엔드필드 인게임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 페이지를 오픈하고, 각 계정을 팔로우하면 계정당 유료 재화인 오로베릴 60개씩 최대 180개까지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벤트 소식이 전해지자 유저들은 게임 내 전력망 구축 콘텐츠를 소재로 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 유저는 "나중에 한국전력공사 취직할 때 이력서에 경력: 엔드필드 관리자라고 적어서 내도 될 것 같다"며 "오지에 전봇대 깔러 다니는 거 쉬운 일 아니다. 매일 당연하듯이 쓰는 전기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엔드필드 이용자 반응
엔드필드 이용자 반응
현직 전기 기술자를 자처한 또 다른 유저는 "고객분들 중에 블루투스 콘센트와 블루투스 조명이 있는 줄 아는 분이 꽤 있다"며 "엔드필드를 전국민에게 보급해서 전선 까는 거 좀 시켜봐야 한다"고 농담을 던졌다.
게임 플레이 방식을 두고도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 유저는 "길에 있던 오리지늄 부수고, 수풀에서 메밀꽃이랑 비단벌레 채집하고, 만나는 놈들 다 죽이고 다닌다"며 "내가 이 게임을 전투해요 동물의숲 정도로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적었다.
엔드필드 게임 플레이 /게임와이 촬영
엔드필드 게임 플레이 /게임와이 촬영
엔드필드는 오픈월드 탐험과 공장 건설 시스템을 결합한 3D 실시간 전략 롤플레잉 게임으로, 특히 전력망 구축과 자동화 생산 라인 설계가 핵심 콘텐츠 중 하나다. 22일 정식 출시된 이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차트 1위와 양대 스토어 매출 톱10에 진입하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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