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 / 경찰청 제공북한산에 오른 50대 여성의 행방이 한 달 가까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오전 11시 28분쯤 "아내가 실종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해 현재까지 김모(52) 씨를 찾고 있다.김 씨의 가족은 실종 당일 '김 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직장의 연락을 받고 찾다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김 씨가 서울 강북구 북한산 도선사에서 용암문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확인했다. 그러나 이후 행적은 확인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북한산 등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오늘날씨] 서울 낮 최고 31도 '초여름 더위'...전라·경남 소나기▶ [인사] 경남경찰청 경정·경감 전보▶ [재난문자] 수원 금곡동 인근서 차량 화재...검은 연기 '확산'▶ "나만 몰랐나" 2026년 남은 공휴일 "10월, 대박 연휴" 주목▶ '폴레드 공모주 상장일' 수요예측·청약 흥행...따따상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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