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할 때 빠지지 않는 '기본 밑반찬'. 공짜니까 가볍게 먹게 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집어 먹었다가 건강에 큰 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일부 반찬은 만들어진 지 오래되었거나, 보관 과정에서 위생 문제가 생기기 쉬워 '먹는 게 손해'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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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통에 남아있는 '묵은 마른반찬', 위험합니다
대표적으로 위험한 것은 오징어채볶음이나 멸치볶음 같은 '마른 반찬류'입니다.
잘 상하지 않을 것 같지만, 여러 테이블을 돌며 서빙되고 보관된 시간이 길어지면서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큽니다.
특히 여름철엔 실온 보관 중에 기름이 산패되거나, 조미료에 눅눅해진 상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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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매운 묵은김치류, 장 건강에 악영향
또 하나 조심해야 할 밑반찬은 지나치게 익어 시큼한 김치나 깍두기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 보여도 위생적으로 제대로 보관되지 않으면 발효가 아닌 '부패'로 이어집니다.
짜고 자극적인 김치는 장내 환경을 악화시키고, 염분 과다 섭취로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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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남은 반찬, 다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식당에서는 손님이 남긴 반찬을 다시 담아 내는 '재사용' 문제가 꾸준히 지적돼왔습니다.
위생법상 금지되어 있지만, 인력과 비용 문제로 눈 감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연히 위생 관리가 잘 되는 곳도 많지만, 무의식적으로 먹기엔 리스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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