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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09, 존 존스 vs 스티페 미오치치 '최고 중의 최고' 승자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6 16:00:06
조회 11655 추천 1 댓글 11


UFC

UFC 309의 메인 이벤트, 헤비급 타이틀매치 존 존스 대 스티페 미오치치의 대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경기는 헤비급의 진정한 최강자를 가릴 중요한 순간이 될 예정이다.



존 존스, 헤비급 첫 방어전…미오치치와의 대결

존 존스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리자마자 챔피언 자리에 오른 이후 첫 번째 방어전을 치른다. 그의 상대는 UFC 역사상 헤비급 최다 방어 기록을 보유한 스티페 미오치치다. 미오치치는 과거 두 차례나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으며, 긴 공백기를 끝내고 이번 대회를 통해 복귀한다. 이 대결은 그들의 커리어뿐만 아니라 UFC 역사에도 큰 의미를 남길 중요한 경기다.

존 존스는 헤비급으로 체급을 올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이번 대결을 통해 그가 진정한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오치치 역시 긴 휴식을 취한 후 복귀하여 챔피언의 자리를 되찾겠다는 각오로 링에 오른다. 두 선수 모두 UFC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만큼 이번 대결은 그야말로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는 싸움이 될 것이다.

라이트급 매력남들의 재대결, 올리베이라 vs 챈들러

코메인이벤트에서는 라이트급의 두 매력적인 파이터, 찰스 올리베이라와 마이클 챈들러의 재대결이 펼쳐진다. 두 파이터는 2021년 5월에 첫 맞대결을 벌였으며, 당시에는 올리베이라가 TKO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두 번째 대결로, 챈들러는 자신의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며 지난 패배를 설욕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챈들러는 이번 경기를 위해 역대급 몸 상태를 유지하며, 지난번과는 다른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반면 올리베이라는 다시 한번 챈들러를 꺾고 라이트급의 정상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두 선수 모두 강한 승부욕과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이번 재대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팬들은 UFC 309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청할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한국 주관방송사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다. CJ ENM 산하의 tvN과 OTT 서비스인 TVING에서는 국내 해설진과 함께 이번 대회의 생중계를 즐길 수 있다. 특히 TVING에서는 언더카드부터 메인카드까지 모든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으며, tvN에서는 메인카드를 방송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UFC의 공식 디지털 중계 서비스인 UFC FIGHT PASS(ufcfightpass.com)를 이용하는 것이다. UFC FIGHT PASS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격투 스포츠 디지털 플랫폼으로, UFC를 포함한 다양한 격투 단체의 경기와 그래플링 이벤트를 시청할 수 있다. 한국어 중계는 제공되지 않지만, 뛰어난 온라인 시청 환경을 제공하며 언제 어디서든 라이브와 지난 경기를 볼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번 대회는 한국시간으로 17일 오전 8시부터 파이트패스 언더카드가 시작된다. 이어 언더카드는 오전 10시, 메인카드는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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