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동국 딸"이재시,과감한 수영복 패션으로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19 18:00:02
조회 7440 추천 24 댓글 22


온라인커뮤니티/이재시 인스타그램

축구 선수 출신 이동국(45)의 첫째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이재시(17)가 공개한 수영복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재시는 최근 제주도의 풀장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제주도에서의 건강미 뽐내기


이재시 인스타그램


이재시는 18일,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제주도의 한 풀장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그녀의 사진은 맑고 깨끗한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시 인스타그램


이재시는 단순히 축구 스타 이동국의 딸로만 알려진 것이 아니다. 그녀는 202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캐나다와 이탈리아에서 열린 패션쇼 무대에 서며 국제적인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2020년 12월에는 아버지 이동국과 함께 '2020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나서며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재시의 아버지 이동국은 한국 축구의 전설적인 선수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45)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남겼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모델 이재시


이재시 인스타그램


17세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재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제주도의 사진 한 장으로도 그녀의 자신감과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엿보인다. 앞으로 그녀가 모델로서, 혹은 다른 분야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와킨 버클리, 콜비 코빙턴 3R 닥터스탑TKO승리 후 "이제 우스만 나와"▶ "형용돈죵 재결합"지드래곤과 정형돈, 10년 만에 다시 뭉친다▶ "하루 수백 그릇 직접 요리해"이봉원, 짬뽕집 대박 터졌다..최신 근황 전해지자 모두 충격▶ "길에서 강한 악취 나"홍진경, 샌프란시스코 마약 거리 탐방 마약거리 실태에 모두 경악▶ 'UFC FIGHT NIGHT: 코빙턴 vs 버클리', 최종 준비 완료



추천 비추천

24

고정닉 1

3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6258 배우 엄지원 깜짝 고백... "나는 엄흥도 31대손, 뼛속까지 영월 엄씨" [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836 10
6257 UFC 시애틀 아데산야 vs 조 파이퍼 29일 격돌 시간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0 0
6256 "필터가 죄인가?"외모 비하 악플에 무너진 홍진경 딸 홍라엘, SNS 삭제하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0 0
6255 김종국, '전정신경염' 충격 고백... "이틀간 물조차 못 마셔" 부축받으며 촬영 강행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63 0
6254 "뇌전증 연기 끝났다" 라비, 병역 비리 꼬리표 달고 소집 해제... 대중은 여전히 '냉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58 0
6253 "내 잘못인 것만 같아" 야노 시호, 40세 시험관 시술 후 겪은 유산의 아픔 '눈물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2 0
6252 "다시 뛰려 했는데..." 배우 이상보, 45세 나이로 평택 자택서 숨진 채 발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4 0
6251 천만 배우에서 은둔자까지... 조진웅, 2년 만에 들려온 근황은 '행방 묘연' [19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783 13
6250 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화장시킨 영상 올려 '동물학대' 뭇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4 0
6249 갑질·이혼 심경 다 고백했는데... 서인영 유튜브 채널 삭제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6 0
6248 "임신 5개월 아내 밀쳐 조산까지" 홍서범 아들, 학생들도 목격한 '충격 불륜' 전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98 1
6247 '데드라인' 돌풍 속 리사 발리 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근황 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6 0
6246 "레슬링? 타격도 내가 위" 예블로예프, 20연승 찍고 볼카노프스키에 전격 선전포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6 0
6245 영화 '범죄도시4' 현실판... 옥중 호화생활 '박왕열'의 귀환, 버닝썬 게이트 재수사 신호탄 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83 0
6244 이서진의 '축의금 손절론',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에 돈 보내지 마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92 0
6243 트와이스 다현, 결국 활동 중단… 월드투어 중 '발목 골절' 정밀진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97 0
6242 "너무 말라서 안쓰러울 정도" 김지원 단발 변신에 쏟아진 건강 우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8072 15
6241 "오디션 참가자들이 승복하겠나" 이혁재 심사 자격 논란에 청년들 '황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3 0
6240 홍서범, 아들 이혼 논란 입 열었다… "1심 결과는 과정일 뿐, 최종 판결 지켜봐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16 0
6239 "431억 소송전의 서막"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 첫 법정 대결 시작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5 0
6238 코미디언 윤택, 부친 간담도암 말기 판정... "남은 시간 얼마 없어" 눈물의 심경 토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4 0
6237 "법원도 인정한 불륜" 홍서범 아들, 임신 중 분륜으로 파경... 위자료 3000만 원 판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3 0
6236 "박수칠 때 떠난다" LG 우승 주역 이주은, 대만 진출 이어 돌연 '휴식' 결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69 0
6235 김동완, MC딩동 옹호 논란에 결국 사죄... 전 매니저 폭로엔 "법적 대응" 강수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139 16
6234 "두쫀쿠 먹고 찍었나"홍진경, 세계 4대 패션쇼 파리 런웨이 현장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65 0
6233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 박재현, 딸의 '새아빠' 언급에 솔직 발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94 0
6232 나나 모녀, '흉기 강도' 공판 증인 소환... 법정 대면 거부에도 재판 장기화 우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3 0
6231 "얼굴만 빌려주는 건 가짜" 박미선, 보험 광고 찍으려 자격증 시험까지 '정면 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95 0
6230 "이게 바로 여캠이다" 율희, 이혼 후 틱톡 라이브로 복귀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94 0
6229 장항준, 1475만 관객 동원에도 "추가 수익 없다" 고백에 동료 배우들 경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07 0
6228 곽튜브 24일 득남, SM C&C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인생 2막 전격 돌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93 0
6227 '소시오패스 발언' 논란에도 김동완 버스킹 강행, 강동구 일대 경호팀 긴급 배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91 0
6226 "1년치 행복 충전 완료" 가수 화사, 홍콩서 전한 근황... 뼈말라 몸매에 옷맵시 폭발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6852 9
6225 '블랙&화이트' 지나, 심야 음악 작업 영상 공개… 9년만에 침묵 깨고 컴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18 3
6224 1500만 카운트다운, '왕과 사는 남자'가 써 내려가는 한국 영화의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63 0
6223 '리쥬라이크' 유혜주, 남편 불륜설 입 열었다... "대응 가치 없었지만 지인들 고통에 결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84 0
6222 '왕사남' 장항준의 차기작은? '국제변호사' 주연 이준혁 조연은 김의성?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1119 0
6221 "선 넘은 허위 주장"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전'에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70 0
6220 '홍박사' 조훈, 71만 유튜버 짱아와 5월 깜짝 결혼 발표..유튜버 짱아가 누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58 0
6219 '유방암 극복' 박미선, 이경실과 뜨거운 포옹으로 전한 근황...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83 0
6218 'BTS 아리랑' D-데이, 광화문 일대 마비... 반복되는 긴급 문자에 "주말 잠 다 깼다" 성토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835 13
6217 광화문 일대 사실상 '검문 구역' 돌변, BTS 컴백쇼 통제에 인근 예식장 하객들 분통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501 28
6216 "부상도 막지 못한 리더의 책임감" BTS RM, 발목 부상 딛고 광화문 무대 선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50 1
6215 "던진 건 술잔인가 진실인가"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속 2차 경찰 출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77 0
6214 방송인 최동석 응급실 긴급 후송, 1년 전 발견 된 신장 결석' 극심한 고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09 0
6213 "먹토라더니 결국 벌금형" 쯔양 모함한 대학 동창, 명예훼손 혐의 벌금 700만 원 기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90 0
6212 "전생에 나라 구했다"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 7년 만에 공개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320 12
6211 어벤져스 침몰시킨 유해진·박지훈의 힘, '왕사남' 역대 흥행 5위 등극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31 0
6210 배우 한고은, 건강검진 결과 충격 "더 이상 맥주 마실 수 없는 몸"… 청담동 자택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52 0
6209 'ARIRANG'으로 돌아오는 BTS, 21일 광화문 일대 마비 예고…진 "안전이 제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6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