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제니는 패션 매거진 옴므걸스(HommeGirls)와 함께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전보다 한층 더 과감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옴므걸스(HommeGirls)
이번 화보 속 제니는 가슴 부위만 간신히 가린 전신 시스루 의상, 혹은 상의를 완전히 탈의한 채 소품으로만 신체를 가린 연출 등 강도 높은 노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체 일부를 클로즈업한 연출과 함께 섹슈얼한 무드가 강조되며 논란과 동시에 극찬을 불러왔다.
옴므걸스 측은 제니에 대해 "제니 자체가 하나의 힘이자 현상이다"라며 "2016년 데뷔 이후, 제니는 글로벌 아이콘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새롭게 정의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니는 새 앨범 '루비(RUBY)'를 통해 사랑과 아름다움, 그리고 '제니'가 되는 것에 대한 찬가를 노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 루비 익스프리언스' 노출 논란 여전
패션 매거진 옴므걸스(HommeGirls)
그러나 제니의 노출 의상은 이전에도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달 미국 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솔로 앨범 쇼케이스 '더 루비 익스프리언스(TheRubyExperience)'에서 제니는 절개된 상의와 하이컷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렸다.
공연 당시 조명이 비치자 속살이 그대로 드러나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되었고, 제니 역시 순간적으로 손으로 가리는 모습을 보여 노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슬아슬한 상황이 연출됐다. 일부 팬들은 "멋있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다른 팬들은 "도를 넘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전 세계가 주목하는 솔로 제니…7월엔 블랙핑크 컴백
전 세계가 주목하는 솔로 제니…7월엔 블랙핑크 컴백
한편 제니는 지난달 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매, 글로벌 음악 차트를 석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7월부터 2025년 월드투어를 시작하며 다시 한 번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니의 거침없는 패션과 음악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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