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47)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7'의 네 번째 호스트로 출연하며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시청자 반응 엇갈려…과감한 연기에 찬반 의견 분분
그녀는 기존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벗고 코미디 무대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전설의 팬미팅' 코너에서는 과거 자신의 생일 파티를 패러디하며 팬들과의 추억을 재현했다. 이 장면에서 김사랑은 개그맨 신동엽과의 과감한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브스턴스' 코너에서는 24시간 동안 젊어지는 설정의 에어로빅 강사로 변신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김사랑의 이번 출연에 대해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박수를 보냈으며, "김사랑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반면, 일부는 특정 장면이 불쾌감을 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특히 '전설의 팬미팅' 코너에서의 연기에 대해 "지나치게 자극적이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
김사랑, "코미디의 어려움 체감…더욱 소중하게 느껴"
쿠팡플레이
김사랑은 방송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코미디가 어렵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SNL 코리아'를 더 소중하게 느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녀는 "팬들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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