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故 김종석 유족, 악성 루머에 분노…"적당히들 해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10 10:00:06
조회 7299 추천 5 댓글 22


온라인커뮤니티

고(故) 김종석의 사망 사건과 관련된 온라인 루머가 지속 확산되는 가운데, 유족 측이 일부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는 악성 댓글과 억측에 대해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유족은 무분별한 소문 확산에 심경을 토로하며 강한 불쾌감을 표했다.



유족 직접 나서 악성 댓글 반박…"억측 그만두라"


온라인커뮤니티

김종석의 친누나는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퍼지고 있는 악성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댓글에는 "싸움을 말리려고 소주병을 깬다는 게 말이 되냐", "소주병 깬 것부터 수상하다"는 식의 의혹과 조롱이 담겨 있었다.

이에 김종석의 누나는 "적당히들 해라 진짜ㅋㅋㅂㅅ들"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억측과 조롱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유족 측은 이미 사건 전말을 수차례 해명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억측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유족 측은 고인이 친구와 여자친구 집을 방문해 말다툼을 벌였고,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친구가 소주병을 깼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또한 폭행이나 난동은 없었으며 단순한 언쟁이었다고 강조했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여전히 진술을 신뢰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투자사기로 인한 심리적 고통…29세에 짧은 생 마감


온라인커뮤니티

김종석은 1995년생으로, 2014년 쇼핑몰 모델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남성 뷰티 브랜드 '다슈'의 전속 모델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유튜브 숏폼 콘텐츠와 일상 브이로그를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스킵'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도 확보했다.

하지만 유족 측에 따르면 김종석은 사망 당시 투자사기로 전 재산을 잃고 극심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며 2025년, 향년 29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김종석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주병 난동 후 투신'이라는 자극적인 루머가 퍼지며 파문이 확산됐다. 유족은 즉시 루머를 반박하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밝혔지만, 악성 댓글과 억측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유족 측이 이번에 직접 커뮤니티 댓글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대응으로 평가된다. 네티즌들 역시 "고인과 유족을 두 번 죽이는 짓은 그만해야 한다", "지금은 억측보다 유족 보호가 우선"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 유주상, UFC 첫 경기서 28초 KO…정찬성 후계자 탄생▶ "반성의 시간 보냈다"오킹, 위너즈코인 논란 후 1년만에 복귀▶ 최여진 웨딩마치…불륜설 해명 후 당당한 결혼식▶ 이영지, 팬들과 한밤중 SNS 소통…'사재기 고백' 터졌다▶ "케이크에 손가락 욕"유튜버 잡식공룡, 무례한 리뷰로 가게 폐업 ?…네티즌 분노 폭발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2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6379 "한효주인 줄 알았네"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공개'역대급 유전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53 0
6378 "지속 가능한 선행 위한 선택" 박위, 유료화 비판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1 0
6377 "공황장애에 대인기피까지" 악뮤 이수현, 5가지 정신 질환 진단 고백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9 1
6376 "제일 비싼 가방이 왜 여기에?" 박나래 자택 턴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376 6
6375 최병길 PD 생활고 고백"능력 부족으로 합의금 미지급... 비난 대신 재기 기회 달라"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3662 2
6374 유명 걸그룹 오빠, BJ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 구속영장은 반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45 0
6373 "서버 마비에 1초 품절" 캣츠 김지혜, 공구 대란 끝에 결국 사과문 발표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458 5
6372 지나, 캐나다서 전해온 유모차 영상... 사실상 출산 고백?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41 1
6371 "23일 중 딱 4일 출근" 송민호의 황당한 복무... 재복무 판정 내려지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72 0
6370 "해준 게 없다" 박명수, 20년지기 매니저 결별 후 '버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25 0
6369 "채무 논란" 도끼,이하이 5년 열애 화제성에도 신곡은 차트 '광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01 4
6368 "기적의 서사 어디로?" 송지은·박위 부부, 유튜브 유료화 선언에 거센 후폭풍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02 4
6367 "여자들 소모임서 웅성거릴 정도" 곽범, 베일 쌓인 아내 미모 공개에 시선 집중 [1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061 3
6366 "제발 없던 일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루머' 번복 후 돌연 삭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87 0
6365 "CCTV 다 있다" 스윙스, 빅나티의 '폭행·먹튀' 주장에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87 0
6364 '발목 골절' 엄지원, 긴급 수술 후 촬영장 복귀... "이제 두 발로 걷습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58 0
6363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으로 긴급 입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84 0
6362 김동완, 이수지 '교사 풍자' 논란 가세... "교육자 울타리 무너지면 아이들만 피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86 0
6361 '시청률 퀸'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08 0
6360 서동주, 계류유산 후 첫 심경 고백 "생각보다 견딜만해... 곧 다음 사이클 준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3042 3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1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676 66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3192 13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78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58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64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10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0 7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237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6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9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6050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38 9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39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1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99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25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34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52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212 0
634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829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09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20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479 18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83 1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778 24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98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424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711 1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59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449 3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