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故 김종석 유족, 악성 루머에 분노…"적당히들 해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10 10:00:06
조회 7282 추천 5 댓글 22


온라인커뮤니티

고(故) 김종석의 사망 사건과 관련된 온라인 루머가 지속 확산되는 가운데, 유족 측이 일부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는 악성 댓글과 억측에 대해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유족은 무분별한 소문 확산에 심경을 토로하며 강한 불쾌감을 표했다.



유족 직접 나서 악성 댓글 반박…"억측 그만두라"


온라인커뮤니티

김종석의 친누나는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퍼지고 있는 악성 댓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댓글에는 "싸움을 말리려고 소주병을 깬다는 게 말이 되냐", "소주병 깬 것부터 수상하다"는 식의 의혹과 조롱이 담겨 있었다.

이에 김종석의 누나는 "적당히들 해라 진짜ㅋㅋㅂㅅ들"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억측과 조롱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유족 측은 이미 사건 전말을 수차례 해명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억측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유족 측은 고인이 친구와 여자친구 집을 방문해 말다툼을 벌였고,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친구가 소주병을 깼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또한 폭행이나 난동은 없었으며 단순한 언쟁이었다고 강조했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여전히 진술을 신뢰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투자사기로 인한 심리적 고통…29세에 짧은 생 마감


온라인커뮤니티

김종석은 1995년생으로, 2014년 쇼핑몰 모델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남성 뷰티 브랜드 '다슈'의 전속 모델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유튜브 숏폼 콘텐츠와 일상 브이로그를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스킵'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도 확보했다.

하지만 유족 측에 따르면 김종석은 사망 당시 투자사기로 전 재산을 잃고 극심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며 2025년, 향년 29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김종석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소주병 난동 후 투신'이라는 자극적인 루머가 퍼지며 파문이 확산됐다. 유족은 즉시 루머를 반박하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밝혔지만, 악성 댓글과 억측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유족 측이 이번에 직접 커뮤니티 댓글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대응으로 평가된다. 네티즌들 역시 "고인과 유족을 두 번 죽이는 짓은 그만해야 한다", "지금은 억측보다 유족 보호가 우선"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 유주상, UFC 첫 경기서 28초 KO…정찬성 후계자 탄생▶ "반성의 시간 보냈다"오킹, 위너즈코인 논란 후 1년만에 복귀▶ 최여진 웨딩마치…불륜설 해명 후 당당한 결혼식▶ 이영지, 팬들과 한밤중 SNS 소통…'사재기 고백' 터졌다▶ "케이크에 손가락 욕"유튜버 잡식공룡, 무례한 리뷰로 가게 폐업 ?…네티즌 분노 폭발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2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6106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 0
6105 "성매매 합법화해야" 김동완, 폭탄 발언 후 '아침마당'에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31 0
6104 "결혼 2년 차·지난해 득녀" 챈슬러, 日서 코카인 소지 혐의 현행범 체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8 0
6103 '음주운전 6범' 임성근, 자숙 끝?… 유튜브·SNS로 슬며시 활동 재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4 0
6102 침묵 깬 조세호, '도라이버4'서 털어놓은 하차 심경 "복귀 아닌 반성의 시간"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178 0
6101 "네 행동 탓" 성추행 피해 딸 울린 아버지의 막말..오은영 '탄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8 0
6100 R&B 뮤지션 챈슬러·XG 제작자 사이먼, 일본서 마약 소지 현행범 체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5 0
6099 권민아, 피부과 시술 '심재성 2도 화상' 참상 공개…"제정신 아냐" 고통 호소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80 0
6098 전현무, 2017년 파업 당시 KBS 아나운서실에 2천만 원 쾌척 '뒤늦게 알려진 미담'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425 11
6097 전한길, '불의피망 SNS' 최시원에 공개 러브콜… "자유 콘서트 와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71 0
6096 한지민, 감독 '갑질' 폭로… "우리가 기계냐" 일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72 1
6095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겹경사" 로또 당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66 0
6094 'ㄴ신봉선ㄱ' 양상국 당황시킨 신봉선… "노브라·노팬티 상태"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4224 3
6093 '주사이모' A씨, 박나래·키 불법 시술 혐의 2차 조사… '나혼산' 전현무 저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92 1
6092 '새신랑' 남창희, 오늘(22일) 신라호텔서 14세 연하와 결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35 0
6091 "여전히 신혼 분위기"… 이효리, 남편 이상순과 밀착 포즈 '훈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76 0
6090 [UFC] 스트릭랜드 vs 에르난데스, 22일 정면으로 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69 0
6089 "임신 아닙니다" 현아 측, 용준형과 쇼핑 데이트 후 불거진 억측 '일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79 1
6088 박보검, "학창 시절 나 모르면 간첩"… 목동 얼짱 과거시절 고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61 0
6087 '환승연애 1호 부부' 탄생… 고민영♥이주휘, 5년 열애 끝 12월 5일 결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22 0
6086 '명품 외상 논란'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명백한 허위 보도"… 법적 칼 빼들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77 0
6085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노을보다 빛나는 수영복 핏… '독보적 핫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99 0
6084 변요한, ♥티파니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사랑은 더 나은 곳을 향한 선택" [3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3780 15
6083 블랙핑크,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1억 구독자'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67 0
6082 수척해진 박나래, 7시간 반 경찰 조사 후 귀가 "심려 끼쳐 죄송"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17 0
6081 '수백억대 자산가' 전원주 "자식들이 내 재산 노려… 이젠 나 위해 쓸 것"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3181 13
6080 최시원, '불의필망' SNS 후폭풍… SM "악플러 선처 없는 법적 대응" 칼 뺐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30 0
6079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고통"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토로 [16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8965 26
6078 "관리 안 하면 박수 못 받아"…안선영 유튜브 채널, 도 넘은 시술 조장 방송 '도마 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32 0
6077 "주변 시선 신경 안 써"…현아♥용준형, 쇼핑몰서 포착된 충격 현아 근황 [5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0227 15
6076 최시원, 尹 1심 무기징역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침묵 속 뼈 있는 경고?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218 1
6075 김동완, 돌연 성매매 합법화 화두 던지고 SNS 폐쇄…침묵 깬 이유는?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240 1
6074 "암 이겨냈지만 합병증이…" 이혜영, 전시 앞두고 전한 안타까운 건강 상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8 1
6073 "망사 뚫고 나온 관능미"…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언더웨어 노출 화보 '화끈' [6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0907 46
6072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로 얼굴 함몰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470 0
6071 박나래 사건 넘긴지 한 달 만에…담당 경찰, 해당 로펌 '초고속 환승'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90 1
6070 '빙판 위 한 편의 드라마'…한국 여 쇼트트랙, 8년 만의 '금빛 환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80 0
6069 "벌 500방 쏘인 얼굴?"…랄랄, 눈알 터진 충격의 성형수술 근황 공개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5531 3
6068 "아미 사랑에 보답" 방탄소년단 제이홉, 생일 맞아 3억 원 통 큰 쾌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08 0
6067 '전과 논란' 임성근 셰프, 사과 없이 유튜브 기습 복귀…식당 개업은 '강행'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93 1
6066 '태아 추모 사찰' 웨딩 화보 논란 정면 돌파…"장소 지정은 작가 몫, 전혀 몰랐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12 0
6065 김대희, 230억 한강뷰 새집 최초 공개…연세대·한의대 두 딸 '겹경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330 0
6064 "친분 없는데 갑자기 왜?"… 박나래 매니저, '주사이모' 카톡 폭로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767 2
6063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전한 故 최진실 향한 그리움 전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33 0
6062 할리우드 전설 로버트 듀발, 향년 95세로 영면… 전 세계 영화계 애도 물결 [2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682 26
6061 옥주현, 뮤지컬 립싱크 논란 전면 해명… "숨소리 없는 완벽 라이브 비결은 특유의 코 호흡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04 1
6060 "한 달에 외제차 1대 값 번다"… 쯔양, "충격' 한달 수입 공개 [5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3648 5
6059 "주전부리로 찌운 몸 아냐"… 신기루, '가난 코스프레' 없는 당당한 금수저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11 0
6058 노홍철, 아프리카 사자 '약물 투여' 의혹 전면 반박… 현지 답변 공개로 논란 종결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4878 18
6057 "무슨 자격으로 허락을"… 홍진경, '5월의 신부' 최준희 향한 애틋한 축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9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