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터질 게 아직 많다"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직후 '갑질·사생활' 추가 폭로 '충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9 17:30:01
조회 9775 추천 41 댓글 107


온라인커뮤니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의 흥행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던 임성근 조리사가 스스로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한 데 이어, 이번에는 사생활 문란 및 거래처 갑질 의혹까지 제기되며 벼랑 끝에 몰렸다.

19일 연예계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임성근의 음주운전 자백을 다룬 기사 댓글창에 그를 향한 원색적인 비난과 구체적인 비위 사실을 담은 폭로성 글이 게재되어 파장이 일고 있다.

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뼈아픈 과거를 고백한다"며 총 3회에 걸친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대중의 충격과 배신감이 채 가시기도 전에 터져 나온 추가 의혹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온라인커뮤니티


자신을 식품업계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라고 암시한 작성자 A 씨는 댓글을 통해 "임성근은 음주 문제뿐만이 아니다"라고 서두를 뗐다.

A 씨는 "술과 여자 문제, 그리고 거래처에 대한 갑질 등 아직 터질 것이 많이 남아있다"고 주장하며 "식품업계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임성근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는 내용으로, 단순한 실수를 넘어선 인성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 윤리와 관련된 구체적인 폭로도 이어졌다. A 씨는 임성근이 방송을 통해 얻은 인지도와 명성을 악용해 영세한 소규모 식품업체들을 마치 본인 소유의 공장인 것처럼 포장해 이득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커뮤니티


그는 "자칭 준연예인이라고 행동을 조심하는 척하지만, 기본 인성이 추잡하고 악질적인 사람"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현재 해당 댓글의 진위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본인이 직접 밝힌 음주운전 이력과 맞물려 여론은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각종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임성근 측은 현재 외부와의 연락을 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방송계 퇴출 위기에 이어 사생활 게이트로까지 번진 이번 사태에 대해 그가 어떤 추가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박나래, 감옥 갈 수도 있다?"... 현직 변호사가 경고한 \'실형 가능성\'▶ "10년간 3번 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임성근, 양심 고백에 방송가 \'손절\'▶ "이미지 세탁인가, 진심인가" 이시영, 1억 기부에도 싸늘한 여론 왜?▶ "실망스럽다" vs "취향 존중"... 제니의 \'19금\' 파티 영상에 팬심도 갈렸다▶ "다시 태어나면 스타와 결혼 안해" 개코와 이혼 김수미, 1년 전 의미심장 발언 재조명



추천 비추천

41

고정닉 0

2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5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00 7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18 1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30 7 0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5 13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9 633 1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74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5671 24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59 1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3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48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5589 52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9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5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09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03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75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95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777 95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95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40 1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00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68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20 0
6117 '랭킹 11위' 번즈, 캐나다 적지서 맬럿과 격돌… UFC 위니피그 상륙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049 2
6116 "F***" 비속어에 손가락 욕… BTS 정국, 새벽 음주 방송 컴백 앞두고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71 0
6115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뉴진스 4인조 복귀 조율… 하이브 소송 향방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27 0
6114 "돈 때문에 엄마와 남남"… 슈주 신동, 충격'절연' 고백 무슨일?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468 8
6113 '수십억 자산가'여에스더,극심한 우울증 호소'안락사 날짜 고민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27 1
6112 초유의 사태 '12.3 비상계엄', 스크린으로 소환… 공형진, 대통령 役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9 0
6111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영화 대박 터지자 쏟아지는 갑질 의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87 0
6110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서 1잔 시켜 나눠 마셨다… 도 넘은 짠테크 '민폐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73 0
6109 "오락실도 안 가고 공부만"… 136만 유튜버 궤도,학폭 피해 고백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7753 18
6108 '할리우드 명가' 로버트 캐러딘, 71세로 영면… 20년 조울증 투병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112 0
6107 민희진, 하이브 소송 완승 속 오늘(25일) 직접 입 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5 90 0
6106 최시원, '불의필망' 사자성어 이어 성경 구절… 전한길 3·1절 행사 러브콜 답변?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525 9
6105 "성매매 합법화해야" 김동완, 폭탄 발언 후 '아침마당'에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74 1
6104 "결혼 2년 차·지난해 득녀" 챈슬러, 日서 코카인 소지 혐의 현행범 체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93 0
6103 '음주운전 6범' 임성근, 자숙 끝?… 유튜브·SNS로 슬며시 활동 재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149 0
6102 침묵 깬 조세호, '도라이버4'서 털어놓은 하차 심경 "복귀 아닌 반성의 시간" [2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2315 1
6101 "네 행동 탓" 성추행 피해 딸 울린 아버지의 막말..오은영 '탄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92 0
6100 R&B 뮤지션 챈슬러·XG 제작자 사이먼, 일본서 마약 소지 현행범 체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4 78 0
6099 권민아, 피부과 시술 '심재성 2도 화상' 참상 공개…"제정신 아냐" 고통 호소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233 0
6098 전현무, 2017년 파업 당시 KBS 아나운서실에 2천만 원 쾌척 '뒤늦게 알려진 미담'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610 11
6097 전한길, '불의피망 SNS' 최시원에 공개 러브콜… "자유 콘서트 와달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81 0
6096 한지민, 감독 '갑질' 폭로… "우리가 기계냐" 일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55 1
6095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겹경사" 로또 당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170 0
6094 'ㄴ신봉선ㄱ' 양상국 당황시킨 신봉선… "노브라·노팬티 상태" [2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4453 3
6093 '주사이모' A씨, 박나래·키 불법 시술 혐의 2차 조사… '나혼산' 전현무 저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173 1
6092 '새신랑' 남창희, 오늘(22일) 신라호텔서 14세 연하와 결혼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23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