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종영 후에도 연기력 논란 현재진행형…변우석,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반전 가능할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5.19 09:00:03
조회 2993 추천 6 댓글 48


변우석/나 혼자 레벨업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종영과 함께 다시 한번 연기력 논란의 중심에 섰다. SNS 팔로워 1622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로 자리 잡았지만, 11년 차 배우로서 연기적 성장에는 여전히 의문부호가 붙고 있다.
대규모 제작에도 엇갈린 성적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송 전부터 아이유·변우석의 캐스팅만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MBC는 제작발표회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이례적으로 개최하고, 종영까지 유난히 많은 재방송 편성을 이어가며 기대작 마케팅에 공을 들였다.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했으나, 지난 2월 종영한 MBC '판사 이한영'이 대규모 자본 없이도 13.5%를 달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 대비 성과를 두고 "과연 성공이냐"는 시선이 쏟아졌다.

여기에 방송 초반부터 연출·설정 혹평, 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논란까지 겹치며 작품 전반을 향한 비판 여론이 종영 직전까지 식지 않았다. 제작진이 일부 오디오와 자막을 수정하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이었다.
'선재 업고 튀어' 후광, 이번엔 통하지 않았다


변우석


변우석은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거머쥐었다. 풋풋한 감성과 김혜윤과의 케미스트리가 맞물리며 단숨에 대세 배우로 떠올랐고, 수십 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하지만 당시에도 "류선재라는 캐릭터를 잘 만난 것"이라는 평가가 존재했던 만큼, '21세기 대군부인'은 그 의구심을 잠재울 시험대였다.

결과는 아쉬움을 남겼다. 발성과 대사 전달력 부족, 감정선 변화가 필요한 장면에서도 반복되는 단조로운 표정 연기가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방송 내내 이어졌다.

물론 대군 역할에 걸맞은 비주얼과 로맨스 장면에서의 아련한 눈빛은 호평받았다. 그러나 스타성과 연기력은 별개라는 냉정한 시각이 우세했다.

변우석의 차기작은 글로벌 팬층을 보유한 인기 IP 원작의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이다. 원톱 주연으로 나서는 만큼 연기력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벌써 적지 않다.



▶ MC몽, SNS 라이브서 충격 발언 "증거물이 사라졌다, 훈석이가 알고 있었다"▶ 송해나, 데프콘과 열애설 직접 부인…\'사적으로 회식 한 번 안 한 사이\'▶ 이재원,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종영 인터뷰 전격 취소▶ 채리나, 7년 시험관 실패 후 임신 포기 선언…\'죽고 싶다\' 푸념에 남편 펑펑 울어▶ 자숙 10년 지나, 마침내 입 열었다 \'언젠가 내 이야기 온전히 나눌 것\'



추천 비추천

6

고정닉 0

3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6559 이민정, 유튜브서 처음 공개한 가족사…사촌오빠 떠나보낸 개인사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3 11 0
6558 tvN '선재 업고 튀어' 내달 1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제2의 선재 신드롬 온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6 9 0
6557 MC몽, 이틀 연속 라이브 폭로…'거금 주고 거짓말 사달라고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5 0
6556 '살쪄서 고민'이라던 문근영, 한 달 전과 비교하니 '반쪽' 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8 0
6555 강성연, SNS로 직접 재혼 발표…남편은 뇌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3 0
6554 엄지윤, 유튜브 채널 '팅팅팅팅'서 흡연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0 0
6553 신지, 결혼 2주 만에 SNS 올린 영상…문원에게 '저리 가줄래'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7 0
6552 강수지, 휴면통장 정리했다가 '대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8 0
6551 샤론 스톤, '원초적 본능' 역대급 심문신 탄생 비화 직접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7 0
6550 JTBC 7월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문소리 4인 주연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6 0
6549 "고소하면 2차 폭로" 큰소리쳤던 MC몽…틱톡이 먼저 계정 정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2 1
6548 ['허수아비' 10회] 시신 은닉 충격 반전…박해수, 이희준에 '모종의 거래' 시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7 0
6547 조진웅 과거 보도 디스패치 기자 2명, 경찰 불송치 결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17 1
6546 김민종 측 '도박 의혹 일체 허위'…MC몽 라이브 폭로에 강경 반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3 1
6545 MC몽, SNS 라이브서 중년 여배우 실명 거론… '비밀 연애·딸 존재' 직접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1 0
6544 조권, 1억 7400만 원 포르쉐 타이칸 직접 공개…'충전비 만 원, 무료 충전 카드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53 0
6543 개그우먼 신보라, 뉴저지서 둘째 아들 출산…"나도 아이도 건강해 감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45 0
종영 후에도 연기력 논란 현재진행형…변우석,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반전 가능할까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993 6
6541 MC몽 라이브서 'PD수첩' 저격 '회사 돈 도박 없다' 강경 입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42 0
6539 MC몽, SNS 라이브서 충격 발언 "증거물이 사라졌다, 훈석이가 알고 있었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76 0
6538 송해나, 데프콘과 열애설 직접 부인…'사적으로 회식 한 번 안 한 사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83 0
6537 이효리, 밤에 올린 셀카 영상 하나에 팬들 '멈춤'…조명도 없는데 왜 이렇게 예쁘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75 0
6536 이재원,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종영 인터뷰 전격 취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59 0
6535 채리나, 7년 시험관 실패 후 임신 포기 선언…'죽고 싶다' 푸념에 남편 펑펑 울어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95 0
6534 자숙 10년 지나, 마침내 입 열었다 '언젠가 내 이야기 온전히 나눌 것'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47 0
6533 이요원, 23살 결혼 이유 '뭣 모르고 분위기에 휩쓸려서'…현실 부부 생활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74 0
6532 "전남편 아직 못 잊었다" 함소원, 무속인 앞에서 3년 만에 속마음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48 0
6531 김준호, 주식 1억→11억 대박 후 '한 달 만에 쪽박'…현재까지 7년간 보유 중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5630 11
6530 이하늘 곱창집 라이브 방송 중 또 경찰 출동…'악의적 신고' 강력 반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90 1
6529 MC몽, 긴급 기자회견 선언…'PD수첩 결탁 의혹'·불법도박 관련 연예인 실명 폭로 예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70 0
6528 '생활고 아닙니다' 지창욱, 돌고래유괴단 파격 광고 해명..'그저 열심히 살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82 1
6527 나영석 PD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2주 연속 하락…시청률 2.9% 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71 0
6526 "코리안 킬러 지워버렸다" 최두호,산토스 2R 보디샷 TKO 역전승,랭킹 15위 콜아웃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48 0
6525 '모자무싸' 시청률 첫방 2.2%→4.3% 자체 최고 경신…2회 남기고 폭발적 상승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49 1
6524 전소민, 40세에 카페 알바 뛴 근황 고백…'수입 끊기자 불안해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24 0
6523 백종원 근황 포착, 소유진과 결혼식 두 탕…박은영 셰프·오은영 팀 경사 동시에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423 3
6522 최준희 결혼식 참석한 이영자, 고 최진실 딸과 다정한 투샷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74 0
6521 최준희 결혼식 당일 공개된 투샷…혼주 한복 입은 이모할머니와 찍은 사진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83 0
6520 홍진경, 추석날 혼자 집에서 '현타'…전 시어머니 전화에 처음으로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52 0
6519 둘째 임신 중인 안영미, 만삭 D라인 공개…시부모님께 첫째 맡기고 영화 '마이클' 관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105 0
6518 아이유, 연기력 혹평+역사왜곡 논란에 결국 눈물…'책임감 갖고 더 잘하겠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169 1
6517 출산 7개월 만에 위암 말기 판정, 시한부 아내와 남편의 눈물 사연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83 0
6516 양준혁, '사당귀'서 충격 가정사 최초 공개…母 모텔 청소·단무지 장사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92 0
6515 김경호 부친 별세, 빈소 광주 VIP장례타운…발인 19일 오전 8시 30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54 0
6514 이하늘 운영 곱창집, 민원 신고로 경찰 하루 두 차례 출동…현장 직접 가보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97 0
6513 허안나, 반려견 유리 이어 반려묘 흰돌이까지…이틀 연속 반려동물 잃은 사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76 0
6512 토니안, 주식 시작 4~5개월 만에 월 최대 8000만 원 수익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81 0
6511 종영 당일 사과문 낸 '21세기 대군부인'…다도법·호칭·즉위식까지 역사왜곡 총정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68 3
6510 이성민-신세경 오해 완전 해소…백상 수상 소감 논란 일단락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62 0
6509 윤보미 결혼식에 에이핑크 집결, 오하영 오열까지…손나은은 불참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10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