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리아즈 효경,연예계 '충격' 폭로.... "대표랑 사귀면 센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5.01 17:30:02
조회 8339 추천 48 댓글 43


아리아즈 효경


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소규모 연예 기획사 내부에서 자행되는 비윤리적인 운영 실태를 폭로하며 연예계에 경종을 울렸다. 
실력보다 사적 관계가 우선인 '센터 결정'의 비극


아리아즈 효경 유튜브


효경의 주장에 따르면 중소 기획사의 시스템은 공적인 기준보다 사적인 관계에 의해 좌우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특히 그룹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센터 자리가 실력이나 대중적 인기가 아닌, 소속사 대표와 연애 관계에 있는 멤버에게 돌아갔다는 폭로는 충격을 안겼다.

효경은 이러한 현상이 소규모 기획사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벌어지는 일이라며, 사적 관계가 공적인 시스템을 압도하는 연예계의 일그러진 단면을 지적했다.
정산금은 0원, 선택권조차 없는 아이돌의 가혹한 현실


아리아즈 효경 유튜브


경제적 착취와 커리어 박탈에 관한 폭로도 이어졌다. 효경은 약 2년 반 동안의 활동을 마친 뒤 처음으로 받은 정산서에 수익은커녕 '빚'만 기록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또한 영화 출연 제안과 같은 중요한 커리어 선택 기회조차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박탈당했음을 밝혔다. 그는 아이돌이 하나의 전문 직업인이 아닌 소속사의 소유물처럼 취급받는 현실에 깊은 회의감을 토로했다.

지난 2019년 데뷔한 아리아즈가 운영 미흡으로 2022년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게 된 배경에는 이러한 내부 진통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열심히 노력하는 연습생들의 꿈을 기획사가 악용하고 있다", "대표와 멤버의 사적 관계가 팀 전체의 운명을 결정하다니 기가 막힌다"는 등의 반응이 지배적이다.

특히 "정산 문제와 소유물 취급은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악습"이라며 효경의 용기 있는 폭로를 지지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효경은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더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결심을 굳혔음을 분명히 했다.



▶ 임하룡, 5억 투자로 100억 자산가 등극... 청담동 빌딩 공개▶ 랄랄, 성인 ADHD·산후우울증 고백 "도파민 채우려 매일 술... 약 없이 못 살아"▶ "이수지패러디 영상은 약과" 14년 차 교사가 폭로한 유치원 현장의 \'잔혹한 실체\'▶ 최유빈 ♥윤후 최종 커플 등극... 방송 끝난 뒤에도 \'현실 연애\' 진행형▶ \'소울컴퍼니\'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별세



추천 비추천

48

고정닉 0

5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거의 스타병을 뒤로하고 달라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8 - -
6626 도지원, '군체' VIP 시사회 등장…환갑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8 0
6625 류승범, 넷플릭스 영화 촬영 중 버스전용차로 수차례 불법 주행…과태료 부과 확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 0
6624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 넷플릭스 예능 1위·종합 5위 동시 달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2 0
6623 유승준, 유튜브서 병역 특혜 의혹 전면 해명…"그런 제도 자체가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 0
6622 이정현, 편스토랑 부부특집 출연…남편 동료 의사들에 한식 파인다이닝 대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5 0
6621 손호영·김태우 'HoooW', 한강 6천 명 떼창 폭발…god 유닛의 귀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 0
6620 서동주, 배아 이식 후 유산 고백…현재는 경주 한의원 한약 복용 중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 0
6619 권성준 셰프 '일주일 96시간 근무, 이탈리아 욕 열 번씩 다 먹었다'…충격 과거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 0
6618 '돌싱글즈4' 지미 모친, 대장암 4기 진단…항암치료 앞두고 귀국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5 0
6617 일본 경시청 미제 사건 공개…28세 만화 작가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범인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5 0
6616 정은지, 대만 서바이벌 '우주 치어리더' 파이널 특별 출연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 0
6615 MBC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장면 삭제 예고…팬덤 집단 반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3 0
6614 송일국, 판사 아내와의 부부싸움 고충 폭로…'덕분에 육아 전문가 됐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218 3
6613 김규리 자택 강도 침입·폭행…3천만원 요구하고 결박까지 시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8 0
6612 김요한·이주연, 대구 당일치기 데이트서 관계 공식 정의…'삼귀는 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0 0
6611 장윤주, SNS에 올린 블랙 란제리 드레스 룩…'대체불가 아우라' 폭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 0
6610 부산 사찰, BTS 공연 기간 팬들에 무료 숙식 개방 결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2 0
6609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채널 PD 정민과 공개 열애 "우리 사귑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9 0
6608 황보라, 시아버지 김용건 팔순 잔치 현장 공개…대형 현수막에 담긴 뭉클한 문구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88 2
6607 시청률 4.1%→6.0% 고공행진…'멋진 신세계' 흥행 견인한 허남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2 0
6606 비비, 월드투어 중 관객과 키스 충격 팬서비스…모두 경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0 0
6605 문채원, 유튜브서 이준기 결별설 정면 반박 "헤어진 적 없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2 0
6604 공정위, 신고포상금 상한선 폐지 추진…과징금 10% 지급 유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8 0
6603 고소영, 현대백화점 식품관서 과일만 수십만 원 쇼핑…'회전율 좋아서 신선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4 0
6602 크리스티나, 방송 조작 폭로 '고부갈등 없으면 재미없다며 강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0 0
6601 미나, 용종 7개 제거…'암 될 수 있어'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5 0
6600 유재석X이광수 원조 콤비 재회…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5월 26일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4 0
6599 서인영, 조민아와 불화설 전격 인정 '결혼식 초대 안 했다, 미안하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4 0
6598 공효진, 새벽 5시 목포행 기차 탑승…깜짝 여행 근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6 0
6597 스타벅스 탱크데이 후폭풍…현장 직원 "출근이 공포, 포스 앞이 지옥"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7 0
6596 악뮤 이수현, 봄 옷 쇼핑 인증샷 게재…30kg 감량 몸매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4 0
6595 틱톡 첫 롱폼 예능 '티키타카쇼' 25일 공개…안정환·딘딘·이은지 뭉쳤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4 0
6594 소유진 SNS에 등장한 백종원 근황…딸들과 바비큐 파티 현장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0 0
6593 '나는 솔로' 31기 삼각관계 대폭발…시청률 5.4%·화제성 1위 동시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5 0
6592 라이머, 이혼 3년 만에 재혼 의사 공개 "아이 있는 가정 꾸리고 싶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6 0
6591 경찰, 김세의 구속영장에 '미성년자 교제 허위 유포' 명시…김수현 반격 시작?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5 0
6590 송민호 병역법 위반, 복무 관리 책임자 이씨 공판 21일 열려 [2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2094 18
6589 뮤지컬 배우 윤승우, 생일날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 연인과 골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0 0
6588 장성규, 조카 성적표 공개…전과목 만점에 '감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1 0
6587 5·18 46주년, 최태성 '사기꾼들' 다크투어…스튜디오 충격과 분노 휩싸여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7 0
6586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잘라 '탈벅' 인증…악플에 '응, 너'로 정면 반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6 0
6585 "가족 회의로 결정된 일" 최준희 이모 할머니, 한복·화촉점화 논란에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7 0
6584 권일용, 주왕산 실종 가짜뉴스에 분노…'초상권·성명권 무단 도용은 명백한 범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2 0
6583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항소심 3차 변론 5월 21일 대전가정법원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7 2
6582 이혜정, 실리프팅 시술 효과 공개…'이틀 고통, 1년 효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1 0
6581 "동생이 사라질까 봐 무서웠다"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쿠싱증후군 투병 당시 심경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4 1
6580 MC몽, 라이브서 대군부인 역사왜곡 정조준…'연예인은 약자' 발언에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8 0
6579 공승연 '유퀴즈' 방송 D-DAY, '대군부인' 언급 전량 편집 소동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5 0
6578 이창훈 아내 김미정, 스레드 직접 등판 '현재 과천서 아주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3 0
6577 김학래, 故전유성 임종 전날 마지막 대화 공개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