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말수인 소설 2

베르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12.27 22:24:59
조회 1217 추천 3 댓글 3
														

심장이 쿵쾅 거렸다. 살면서 말의 자지를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 야동에서도 본적이 없었다.


 


몇몇 영상이 리스트에 있는건 봤지만, 봐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족히 25센티는 될거 같은 길이에 굴기는 내 손목만큼이나 두꺼워 보였다.


 


그리고 반만 발기됬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기둥엔 핏대가 울룩불룩 튀어나와있었다.


 


양쪽 불알은 정말 내 주먹만한 사이즈를 지녔다. 묵직하게 축처진것이 정액으로 가득차있을것만 같았다.


 


어느야동에서도, 어느 종족에서도 저런 흉악한 크기의 자지를 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호랑이수인은 핣는거를 멈추고는 입을 반쯤벌리고 넋나간 표정으로 그의 자지를 바라 보았다.


 


 망연자실한 그의 표정이 그의 현재 기분을 말해주고 있었다.


 


"누가 멈추라고 했나?"


 


그는 호수인의 머리채를 다시 붙잡고는 한쪽 주먹을 꽉 쥐어보였다.


 


 그는 다시 고개를 숙이고는 말박이의 정강이에서부터 핣아 올라오기 시작했다.


 


무릎과 그주변, 그리고 굵고 잘갈라진 허벅지 근육 사이사이.


 


"그래. 처음부터 그렇게 잘했으면 그 잘난얼굴이 박살날일은 없었을텐데 말이야."


 


호수인은 대답하지않고 자신의 일에 충실히 이행할뿐이 었다.


 


"이젠 허벅지 안쪽을 핣으면서 올라와."


 


호수인의 얼굴이 말박이의 허벅지사이로 들어가 안쪽을 핣기 시작했다. 그의 굵은 허벅지 탓인지 쉬워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고 자신의 침으로 말박이의 온 허벅지를 적셔놓았다. 말박이의 자지가 점점더 위로 치솟았다.


 


"후욱......"


 


말박이의 깊은 숨소리가 들려왔다. 그의 자지 끝에서는 맑은 물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그의 프리컴 한줄기가 호수인의 목줄기를 적셨다. 그 느낌때문인지 그는 잠시 멈칫했으나 잠시였을뿐이었다.


 


마침내 그의 머리가 말박이의 거대한 불알에 닿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호수인의 행동에 머멋거림이 보이기 시작했다.


 


"누가... 멈추라고 했어!"


 


뻑!


 


말박이의 발이 다시한번 호수인의 복부를 강타 했다.


 


"으헉.!"


 


호수인의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다시 앞으로 고꾸라 질려했다.


 


하지만 말박이는 그의 머리를 잡고는 그의 얼굴을 자신의 불알에 갖다 뭉개기 시작했다.


 


"멈추지 말란말 안들려?! 이 암코양이 새끼야!" 그는 미친듯이 호랑이의 얼굴을 불알에 문지르며 소리쳤다.


 


"한번번만 더 멈추면 턱주가리를 박살내 버릴테니까 똑바로 핣으란 말이야!"


 


  호랑이수인은 말박이의 양 허벅지를 잡고는 겨우겨우 몸을 지탱하고 있었다. 말박이는 씩씩거리며 그런 그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결국 호수인은 다시 입을 열고는 혀를 내밀어 그의 불알을 핣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의 거대한 불알을 입에 담고는 빨기 시작했다.


 


"츄릅... 츄릅...."


 


그의 입에서는 침이 질질 흐르고 있었다. 말박이는 그런 그의 행위에 만족했는지 얼굴에 사악한미소를 띠며 그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이제 그의 자지를 거의 풀발기가 된 상태였다. 자지끝에선 도대체 사정을 하는건지 프리컴을 뿜어대는건지 구별이 안됬다.


 


 자지는 온통 말의 프리컴으로 범벅이 되있었고 자지를 타고 내려온 프리컴은 불알을 빨고 있는 호수인의 입속으로 흘러 들러와 침과 섞여 야하게 번들거리고 있었다.


 


종종 그가 헛구역질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말박이가 다시 호수인의 머리를 잡더니 자신의 불알에서 그의 주둥이를 떼놓았다. 그리고는 풀발기된 그의 거대한 자지를 그의 주둥이에 갖다 대었다.


 


"아가리 벌려."


 


"으윽...."


 


호수인은 도저히 입을 벌리지 못한채 얕은 신음 소리를 뱃었다.


 


"턱주가리 뽑힌채로 빨고 싶지 않으면 아가리 버려."


 


말박이는 감정을 싣지 않은채 말했다. 호수인은 입을 반쯤벌렸다.


 


"더 벌려."


 


그는 여전히 양손을 말박이의 허벅지를 붙잡은채 결국 눈을 꽉감고는 입을 벌렸다.


 


"허튼짓거리 할 생각이든 안하는게 좋을거야."


 


그리고는 한속으로는 그의 거대한 자지를, 나머지 한손으로는 그의 머리를 붙잡고는 그의 입에 천천히 쑤셔넣기 시작했다.


 


"이빨 치워."


 


호수인은 주둥이를 오무려 그의 이가 말박이의자지에 닿지 않도록했다. 말박이는 그의 자지를 한번에 다 쑤셔넣지 않았다.


 


"그상태로 구멍을 핣아."


 


호수인은 그말을 바로 이해했는지 허벅지를 잡고있던 양손을 말박이의 자지로 옮기 더니 자지 끝을 핣아대기 시작했다.


 


"푸르륵! " 말박이의 입에서 말수인 특유의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자지끝에서는 여전히 프리컴이 뿜어지고 있었다.


 


 호수인은 그 맛이 익숙해졌느지 더이상 헛구역질을 하지 않고 연신 그 끝은 핣아 대고 있었다. 


 


"후욱... 후욱...더이상 못참겠군."


 


이말을 하고는 양손으로 호수인의 머리를 붙잡더니 천천히 하지만 단호하게 쑤셔넣기 시작했다.


 


방금 전과는 다르게 끝부분만 넣는것이 아니라 뿌리채 넣을려는거 같았다.


 


호수인은 눈을 크게 뜨고는 말박이를 밀쳐낼려했지만, 말박이는 그의 머리를 강하게 붙잡고는 엉덩이 근육은 꽈악 쪼이며 단호히 밀어 넣었다.


 


마침내 말박이의 뿌리가 호수인의 주둥이에 다다르자, 호수인의 몸이 발작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말박이의 자지가 기도와 식도를 모두 막아버려 호흡을 완전히 막아버린거 같았다.


 


 그리고는 말박이의 허리가 앞뒤로 움직이며 그의 목구멍을 강간하기 시작했다.


 


호수인은 말의 손목굵기만한 자지가 잠시 목구멍을 빠져나간 순간만을 이용하여 겨우겨우 호흡을 이어갔다


 


. 말박이의 허리 움직임이 점점 빨라졌다. 그의 호흡역시 점점 거칠어지는고 금방이라도 사정할거같은 표정을 지었다.


 


"후욱... 후욱... 암코양이 새끼야..... 니 목구멍에 사정할테니... 모두 받아 먹으라고. 한방울도 흘리지마."


 


그리고는 미친듯이 그의 목구멍을 윤간하기 시작했다.


 


"으윽!!!!! 싼닷 모조리 삼켜!"


 


말박이는 단번에 자지 뿌리까지 박아넣고는 사정하기 시작했다.


 


그의 엉덩이 근육이 움찔,움찔거리고 그의 온몸의 근육이 꿈틀거렸다.


 


엉덩이가 쪼여질때마다 호수인의 목젓이 꿀렁거리며 무언가를 힘겹게 잔뜩 삼키고 있었다.


 


 말박이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뒷통수를 붙잡고 뿌리까지 목구멍에 심은 채 사정을 멈추지 않았다.


 


 호수인의 눈동자는 이미 흰자위만 보인채 거의 숨이 넘어가버리기 직전이었다.


 


마침내 10번이 넘은 사정을 토해 낸뒤에야 말박이는 호수인의 목에서 자신의 자지를 빼냈, 아니 뽑아냈다고 하는게 더 맞는 말일거 같다.


 


그의 자지는 여전히 강직도를 유지한채 고개를 치켜 들고 있었고,


 


호수인의 가래침과 여전히 꿀렁대며 조금씩 토해내는 정액은 온 자지에 묻혀져 그 그로테스함을 더해갔다.


 


"우욱!..... 제... 제발....우욱... 이제 그만 보내줘..."


 


호수인은 토악질이 올라 오는지 말박이에게 머리를 붙잡힌채 무릎꿇고는 힘겹게 얘기하고 있었다.


 


말박이는 그런 호수인의 얼굴에 자지를 문대며 말했다




 


 


 


 


"누가 끝났다고 얘기했나?"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AD 지금 즐기기 딱 좋은 캠핑, 레저용품! 운영자 26/03/05 - -
공지 점퍼 갤러리 이용 안내 [8872]
운영자
08.02.19 275293 289
3699849 새 고짤 추가
히어로는멍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9 3 0
3699848 점갤러몇안되는좋은점,, [1]
토라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9 7 0
3699847 하루종일 커텐치고 침대에 누워있는삶 [3]
태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7 15 0
3699846 털연시할게없어서울었어.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6 8 0
3699845 좀있다 일가는 인생 [2]
그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5 8 0
3699844 심심함.
알타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4 9 0
3699843 할일하기뒤지게실타
ㅇㅇ(117.111)
13:53 7 0
3699842 요즘 발냄새 너무심해서 고민됨... [8]
Sud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2 29 0
3699841 낮잠 자는 늑대 사냥꾼 수인 [1]
파란마카롱6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50 14 0
3699840 늑구 나중에 나이먹으면 눗그됨... [6]
Lai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7 38 0
3699839 모기때매 잠 잘 못 잠.. [5]
도루룽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7 21 0
3699838 몽정인증 [11]
아가토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6 45 0
3699837 중고딩수인은? 영계 30대수인은? [10]
히어로는멍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6 47 0
3699836 스포) 마나토야 [2]
냐스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4 25 0
3699835 비데있는 화장실이란건 신기하구나 [1]
ㅇㅇ(106.101)
13:44 22 0
3699834 민방위교육장에0미터뭐냐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2 34 0
3699833 견인지역에서 대기타면 늑머수인 나옴? [2]
나이트컬리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25 0
3699832 경찰늑구들아ㅠㅠㅠㅠㅠㅠㅠ
냐스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8 30 0
3699831 말랑뱃살 빅댕댕이가 좋다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7 29 0
3699830 행사 끝나고 후유증으로 [9]
긁어긁어벅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4 64 0
3699829 단거 겁내땡갸 [6]
개꼬리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3 28 0
3699828 내일 넥스트 메시 볼 사람?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3 11 0
3699826 블라이드얌 [1]
냐스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7 36 0
3699825 극태쥬지 달고 사는건 어떤 기분일까 [10]
하우스펫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63 0
3699824 짭 운티니 [1]
파란마카롱6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2 33 0
3699823 블러드본 애니가 나온대
야끼니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1 29 0
3699822 찐따 늑구가 아니고 알파 늑구라고? [3]
짜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6 71 0
3699820 전기기사 휴학동안 딸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함 [11]
히어로는멍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5 57 0
3699819 더러운 외모지상주의
펄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4 28 0
3699818 저당팬케이크믹스 저당케찹 밀키스제로를 먹는 삶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3 38 0
3699817 배리나피곤 [2]
멍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1 20 0
3699816 진짜망겜들은격이다르구나. [3]
쑥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1 67 0
3699815 탐라에수인보다동물이더많이뜨는삶.. [4]
ㅇㅇ(223.38)
13:10 36 0
3699813 그런데 말 저거
RoM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7 28 0
3699812 그니깐 늑구가 사실 찐따가 아니라 알파메일이였던거지...?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7 61 0
3699811 2만결사대 [6]
쑥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7 44 0
3699810 오자마자집에가고싶군 [1]
쑥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6 22 0
3699809 근육에 쥐어짜이기 [2]
펄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6 33 0
3699808 어제 도움요청했던짤 찾음 드디어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4 51 0
3699807 비오는데 운동 가지 말까 [2]
히어로는멍멍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4 25 0
3699806 나도 그림을 더 열심히 그렸더라면... [1]
RoM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2 34 0
3699805 고주보여주실분... [16]
그뉵수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2 48 0
3699804 마블 어벤저스 겜 캡틴울프 실화인가 ㅋㅋ [8]
펄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1 74 0
3699803 잘잣다 [1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00 44 0
3699802 출근하는길... [2]
RoM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8 19 0
3699801 왜말후장에딜도넣어서좆물빼내는게트위터타임라인에뜨는거냐... [22]
아가토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6 92 0
3699800 그림실력이늘지를않는구나. [4]
알타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4 44 0
3699799 운틴이는 게이아님... [3]
점갤러(106.101)
12:53 51 0
3699798 내사타구니에난뾰루지도사랑해줘.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2 3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