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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 5성 몬스터를 그냥 준다고?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4 10:50:19
조회 131 추천 0 댓글 0
천공의 섬이 12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다시 한번 뜨거운 축제 열기에 휩싸였다.

컴투스는 자사의 장수 흥행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12주년을 기념해 이용자들의 전력을 단번에 끌어올릴 파격적인 혜택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201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수많은 모바일 게임이 명멸하는 가운데서도 덱 조합의 재미 하나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이 게임은, 이번 12주년을 기점으로 기존 이용자는 물론 복귀를 망설이는 이들의 마음까지 확실히 잡겠다는 심산이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이용자가 원하는 태생 5성 몬스터를 '완성형' 상태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다. 단순히 캐릭터를 뽑는 수준을 벗어나 6성 최고 레벨과 풀 스킬 강화가 완료된 즉시 전력감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대목은 이례적이다. 심지어 선택 이후 한 차례 교체 기회까지 부여해 이용자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세심함을 보였다. 여기에 보유 중인 5성 몬스터의 스킬을 최대 12회까지 올릴 수 있는 성장의 기회는 오랫동안 섬을 지켜온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전장에 합류하는 '닥터 플라즈마'의 등장도 흥미롭다. 찢어진 실험복과 푸른 불꽃 머리를 지닌 이 괴짜 과학자는 전기를 활용해 적의 강화 효과를 뺏어오거나 아군의 약화 효과를 적에게 떠넘기는 변칙적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전장의 판도를 뒤흔드는 그의 스킬 구성은 고착화된 덱 조합에 새로운 자극을 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최대 100마리의 몬스터에게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신규 장비 '유물'의 추가는 성장의 상한선을 한 단계 높이며 전략의 깊이를 더했다.

12주년을 상징하는 시각적 요소들도 풍성하다. 아이린이 운전하는 축제 버스가 12마리의 몬스터를 태우고 천공의 섬에 도착하는 시네마틱 영상은 12년의 여정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12주년 전용 코인으로 교환하는 '루나 스타 머메이드' 형상 변환과 소환진 스킨, 그리고 PvP 플레이를 통해 얻는 빛·어둠 소환서 등은 이용자들이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만끽해야 할 명분을 제공한다. 



▶ '서머너즈 워' 12주년 전야제에 숨겨진 역대급 설계▶ 일본 안방서 깃발 꽂은 팀 코리아, 이제는 '반지'의 보물 사냥이다▶ "일본 안방에서 우승컵 들겠다"... 팀 코리아의 오사카 점령 작전▶ 컴투스, '서머너즈 워' 판타지 거물 IP로 글로벌向▶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 콜라보로 글로벌 전역 매출 TOP10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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