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 (사진=SM C&C 제공)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코미디언 이진호를 최초로 발견하고 신고한 인물이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인 것으로 밝혀졌다.14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가 의식을 잃어가는 시점에 전화를 걸었다가 그의 이상 상태를 직감했다.이진호의 목소리를 통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한 강인은 즉각 119에 신고했고, 덕분에 이진호는 골든타임 내에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다.이진호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의식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투병 소식과 함께 안타까운 경제적 사정도 드러났다.과거 불법 도박으로 인한 거액의 채무와 활동 중단으로 인해 2023년부터 약 2,800만 원 규모의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상태다.▶ '가요무대' 13일 출연진 윤태화·강혜연 등 라인업 공개▶ [오늘날씨] 서울 낮 최고 25도 '초여름 더위'...제주 새벽부터 최고 30mm 비▶ '생활의달인' 은둔식달 비빔국수→대한민국 최고의 소금빵 주인공은?▶ "최대 20만원 환급" 반값여행 접수 서두르세요...신청 남은 곳 어디?▶ 경북 경산 중방동 화재 발생…경안로 일대 도로 통제 및 우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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