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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국) 어느 이상주의자의 분투와 몰락 - 上편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5.17 20:48:15
조회 1456 추천 21 댓글 5
														

뭉클리아와 괴이체, 엔드 코올. 이상주의자로서 누구보다도 성국과 성민을 위해 분투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성국의 멸망을 앞당긴 아이러니한 행보를 걷게 되고 말지.



뭉클리아는 신앙심을 잃은 채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고

코경 역시 마족들과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할 가능성이 높음.


이들과 유사한 행보를 걸은 어느 이상주의자를 소개해보고자 함




1. 역사 속의 성국, 20세기 초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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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피리오 디아스 (Porfirio Díaz)

개헌을 통해 멕시코를 1890년부터 1911년까지 33년 동안 통치한 독재자.


멕시코는 마약 카르텔한테 쳐발리는 막장 국가로 유명하지만

19세기 후반~20세기 초, 우리나라로 치면 조선 말 ~ 대한제국 시기에는 나름 잘나가는 국가였음.


헌데 이 시기 멕시코는 히메에서 묘사하는 성국이랑 놀라울 정도로 판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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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 사제

초창기에는 성민을 위한 정치가였던걸로 추정되나, 권력을 손에 넣자 타락함.

고위 사제 암살 이후 고도의 정치력으로 성국 수뇌부의 절반을 장악함.


디아스 대통령

독립 전쟁의 영웅이자, 자유주의자의 투사로 독재정권에 맞선 인물였지만

대통령 자리에 오르자 부패한 독재자로 전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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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

고위 성법을 사제와 성기사들이 독점했고, 고위 사제직 역시 한 가문이 독점하는 체제로 변질됨

대다수의 성민은 부패한 사제와 성기사의 통치 아래 시달림


멕시코

하층민, 원주민, 소작농이 교육을 받으면 수탈에 저항할까 두려워 보통교육 도입을 막음. 1850년대 식자율이 20%에 불과함. (동시대 미국은 86%)

소수의 대가문이 권력을 장악하고 부를 독점하여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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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

부패하고 무능한 성국이라고는 하지만 농민 봉기 진압만큼은 대륙 최고. 성민들이 저항하면 무자비하게 짓밟아버림.

수많은 성민봉기가 일어났지만 성공한 경우는 한 번도 없음.


멕시코

"빵이냐? 아니면 몽둥이냐? (pan o palo)" 이 한마디로 요약 가능함. 근대화를 이륙했지만 체제에 반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건 가혹한 탄압뿐.

언론 통제는 기본이요, 노동자 파업, 농민 반란 역시 처참하게 진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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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

전세계 각지에서 쏟아져오는 기부금과 각종 대(對)마법 병기, 포션 판매수익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함


멕시코

미국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수많은 미국 기업 유치, 풍부한 지하자원을 통해 부를 쌓음

(당대 세계 3위의 산유국)



로하 대사제 아니, 디아스의 철권 통치 아래 멕시코는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뤘어.


수출규모

4,000만 페소 (1877년) → 2억 8,700만 페소(1910년)


철도망

640 km (1890년) → 2만 4,000km(1911년)


금 생산량

150만 페소(1877년) 4,000만 페소(1908년)


대외무역량

5,000만 페소(1876년) → 4억 8800만 페소(1910년)


멕시코 국민들도 처음에는 디아스의 통치에 박수갈채를 보냈지

디아스 정권은 민중을 개돼지로 여겼을 뿐임


날이 갈 수록 농민, 하층민의 생활 수준은 더욱 악화일로를 걷게 됨.


- 20년간 임금은 그대로인데 4~6배씩 오르는 식료품 가격

- 전체 토지의 97%830여명의 대농장주에게 집중됨 (1910년)

- 휴일없이 하루 12~14시간에 달하는 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

- 터무니없이 부족한 복지시설 (일례로 1만 5천명이 사는 지역에 단 하나의 화장실만 있었음)

- 유아사망률은 30%, 평균 수명은 30.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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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의 부 90% 를 독점한 사제 계급


성국은 사제와 성기사를 위한 국가였듯이, 멕시코는 소수의 엘리트를 위한 국가로 변질되어감 .

정신 똑바로 박힌 일부 상류층에서조차 개혁을 요구했지만 씨알도 안먹혔지.


당시 멕시코는 민주주의 국가였지만, 선거인단은 대통령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 무늬만 민주주의 국가,

실상은 봉건제 국가였기 때문에 소용 없었어.


구체제의 모순과 억압, 착취로 멕시코 민중들이 고통받던 암울한 시기에 혜성처럼 등장한 인물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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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훗날 혁명의 사도, 구세주, 구원자로 칭송받게 프란시스코 마데로




2. 성자 프란시스코 마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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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혁명의 시작을 이끈 주동자였지만, 사실 마데로 개인은 혁명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이었음


칠성기사단의 단장 중 한명이면서도 성민에 동정적인 괴이체처럼 말이지.



우선 마데로의 가문은 멕시코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명문가이었음.


할아버지는 주지사를 역임한 대지주


마데로 본인도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사업가. 금수저 중의 금수저였어.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성품을 갖고 있고 혁명의 지도자로서는 어울리지 않는데다가


키도 작고 외모도 볼품없어 별명이 '꼬마', '코아우일라의 원숭이'로 불렸고


무엇보다도 유혈 혁명를 혐오한 평화주의자였음.


"불의한 정부를 용인하는 것보다 혁명이 더 나쁩니다. 그런 정부의 치하에서도 우리는 진보를 이루고 있지 않습니까.

비록 우리가 원하는 만큼 잘되진 않더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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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데로는 평범한 금수저와는 달리 보통 교육 실시에 적극적이었고,


자신이 직접 의료봉사를 다니며 가난한 이들을 치료해주고,


학교와 병원, 공동식당을 세우는 등 복지와 자선에 힘쓴 양심적인 사업가였음.


누구보다도 비참한 삶을 살아가는 멕시코 민중들을 안타깝게 여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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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경찰들이 평화롭게 시위하던 자유주의자를 향해 발포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독재정권의 포악함에 큰 충격을 받은 마데로는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정계에 입문함.


정부에서 양심적인 마데로가 당선되는 꼴을 가만 둘 리가 없었지.

마데로는 주지사 후보로 2차례나 나섰지만 정부의 방해와 부정선거로 여당측 인물에게 낙석함.


마데로는 민주적인 방법으로 독재 정권에 대항하는건 한계가 있다는것을 깨닫게 됨



3. 성자 마데로, 혁명을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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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부터 기근이 연이어 발생해서 멕시코 민심은 최악으로 치달았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디아스 대통령은 재선에 나서겠다고 발표함.


마데로는 독재정권을 비판하는 『1910년 대통령 계승의 문제 라는 책을 출간하고


디아스의 재선을 막기 위해 대통령 후보에 출마함



오랜 독재에 지쳐있던 멕시코 민중들은 마데로의 등장에 열광함.


마데로 지지파의 급증에 놀란 멕시코 정부는 이들을 탄압하기 시작했는데



1910년 6월 마데로를 반란 혐의로 감옥에 가둬버리고 대통령 선거를 실시함.


마데로 지지자들은 부정선거의 증거를 모아 의회에 보냈지만


9월 멕시코 의회는 디아스 대통령의 당선을 선언함.




정부의 탄압이 점점 심해졌음에도, 감옥에 갇히게 됐어도 마데로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고,


미국으로 탈출하여 산 루이스 강령을 발표함.


"동료 시민 여러분, 한순간도 머뭇거리지 마십시오! 무기를 들고 찬탈자의 권력을 뺴앗고, 자유민의 권리를 회답합시다!"


마데로의 전언에 수많은 혁명군이 정해진 날짜에 일제히 봉기하는 것으로 회답함.




봉기한 혁명군의 출신은 노동자, 도적, 용병, 대학생, 탈영병, 법률가 등등 각양각색이었지만


"디아스 정권 타도" 라는 목표는 똑같았음.


전국 각지에서 혁명군의 봉기가 이어지자 놀란 정부군은 몇가지 개혁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타협을 시도함



혁명군은 마! 승리가 코앞인데 타협이 말이되냐? 전투없는 혁명이 혁명이냐며 타협을 적극적으로 반대했지만


마데로는 그 나름대로 뒷사정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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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혁명을 진행하면서 전쟁 자금을 준비하느라 마데로 가문은 막대한 금전적 손실을 입음.


애초에 마데로의 가문원들이 혁명에 찬성할 리가 없었지



78세의 마데로의 할아버지는 이전부터 "니가 혁명을 일으키면 나는 총을 들고 정부군에 합류할거다" 라고 쏘아붙인 적도 있었고,


가문 어른들은 물론이요, 친아버지까지 나서서 대충 타협해서 끝내라고 설득함


가문원 중에서 끝까지 마데로를 지지한 사람은 친동생 구스타보 마데로가 유일했음



엘리트 코스를 밟은 마데로의 눈에 혁명군은 언제 어디서 폭주할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보였음.


타협과 협상에만 신경쓰는 마데로의 행보에 질린 혁명군은 마데로의 명령을 무시하고


정부군의 공격을 유도하여 제멋대로 공격하는 사건도 발생함.



4. 호랑이가 풀려나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십~ 수천명에 달하는 군사집단들이 마데로의 혁명군에 가담했고


마데로의 혁명군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기 시작함


몇몇 도시 지역을 제외하면 멕시코 전역이 혁명군의 손에 떨어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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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현실주의적 정치가 '베스누티아노 카란사'등장함.


코아우일라 임시 주지사를 지낸 쉰 살이 넘은 노련한 정치가로,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혁명군에 합류한 자인데


크로덴과 달리 군사적 재능은 전혀 없었지만, 냉정한 현실주의자였고 정치술에 능한 인물임


혁명에 아무 공헌도 하지 않은 자임에도 불구하고 마데로는 카란사의 합류를 크게 기뻐하여 코아우일라 임시 주지사, 제 3 군단장관, 임시 국방장관에 임명하는 등 크게 신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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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로의 호의에 대한 보답으로 카란사는 그에게 협상을 그만두라는 조언을 함.



"(전략) 디아스 대통령과 코랄 부통령의 사임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들의 친구들은 여전히 권력을 쥐고 있을 겁니다.


(...) 다시 한번 반복합니다. 혁명에서 양보를 한다면 그것은 자살행위입니다."


마데로는 반혁명 세력에게 관용을 베푸는 것은 자살행위이므로, 절대로 협상을 하지 말라는 카란사의 조언을 듣지않음.




성자 마데로는 평화적인 정권 교체 민주주의의 부활 을 이룩하면 사회개혁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거라 믿었기 때문임.

디아스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직 인사 몇몇이 사임하는 선에서 혁명은 종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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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는 대통령 직에서 사임한 후 유럽으로 망명하는데,


신을 군함까지 호위해준 어느 장군에게 귀중한 충고를 해줌.



"마데로는 말이야, 지금 호랑이를 풀어놓았다네. 이제 우리는 그가 호랑이를 어떻게 다루는지 한번 보세나. 결국에 그들은 온갖 고생 끝에 알게 될 거야. 이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은 내가 했던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말이야"


크로덴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은 괴이체, 카란사의 조언을 무시한 마데로와 달리 장군은 독재자의 충고를 귀중하게 받아들음.


그 장군의 정체는 '빅토리아노 우에르타' 골드수저 같은 인물로 훗날 마데로의 정권을 무너뜨리는 인물임.



- 어느 이상주의자의 분투와 몰락 - 下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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