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리뷰] 80년대 뭐시기 월드오브호러 -17-

도깨비젤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12.08 01:29:06
조회 463 추천 9 댓글 4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14c97675cb5d1f55ece4c170





80년대 일본괴담 로그라이트 크툴루 게-임


1년 1개월 만에 드디어 초대형 업데이트 했음


한패 없음. 게임 구조상 다른 언어팩 적용하는게 힘들다는듯




이전화


연재 모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dc92023555db255ca98952d



본편 진행에 앞서, 지난화에 예고 했던 음침거유 미소녀와의 두근두근 역사부 활동부터 하고 넘어가자.


역사부 활동은 도전과제를 50개 클리어하면 해금되는 학교의 sub-location으로, 양질의 주문,아이템, 특전들을 파멸 수치와 교환해서 구매할 수 있는 상점이다.


패배 조건인 파멸 수치를 대가로 이용하는 상점인만큼 파격적인 아이템을 얻을 수 있지만, 역사부 활동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7cb232790e5c8b88444e0ab


당신이 부실에 들어가자, 누군가 당신의 머리를 후려쳤습니다. 눈을 뜨자, 당신은 바닥에 벌거벗은 채로 누워있고, 역사부 부장이 당신을 깔고 앉아있는걸 알아차렸습니다.


<< 지금 우린 신입 모집을 하지는 않지만.....>> 부장이 의식용 단검을 치켜세우며 말합니다.


<<너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 꺼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회 이상 이용한다면 바로 전용 데드씬으로 이어진다.


뭐든 적당히 해야지 평타는 가는게 세상의 이치인데, 인싸들이 맞춰준다고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나대는 월붕이들의 말로가 이런 것이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6cf74283bc11250008785cd


-- 부서진 왕실의 전령---


왕실이 휘황찬란한 무도회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시오카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초대 되었고, 모든 사람이 참석할 예정이다. 원하든 원치 않았던 말이다.


왕실의 부름 : 미스터리를 해결할 때마다 추가적인 고대신의 관심을 받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거두절미하고 빠르게 본편으로 넘어가자.


이번 미스터리 간 사용할 고머신은 이번에 업데이트 된 "부서진 왕실의 전령"이다.


앰터지게 복잡한 이름 가지고 있던 올드비와는 다르게 심플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개발자 씹새가 이름짓기가 귀찮아진게 아닐까 하는 킹리적 갓심이 든다.


영능은 시즌 2 빵테온처럼 짧은 문구가 강력하다라는 격언을 따르고 있다.


고대신의 관심은 미스터리를 해결할때마다 글로벌 하게 적용되는 디메리트인데, 상점 이용 불가, 목욕 불가 등 줫같은 이벤트를 액기스로 농축해서 만든 개씹좆같은


이벤트이다. 근데 이걸 연짱 2개 준다고?? 아주 개좆같은 신인게 분명하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5cd207555de8981059e2796


<기이한 부름>


여어ㅓ러분 인생ㅇ ㅔㅔㅔ있어ㅓㅓㅓ 다시ㅣㅣㅣ 없으르ㅡㅡㄹ 무도회에에ㅔㅔ모시게 되어ㅓㅓㅓ 영광입니ㅣㅣ다ㅏㅏ.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번 연재글에서 로어 돌려막기 한다고 뒤지게 욕박은게 효과가 있었는지 새로운 로어를 박은 모습이다.


보았는가? 이것이 IT 강국의 수도 디씨인사이드의 연재글의 저력이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79e25270d888e39e82b9153



이번 업데이트를 하면서 시오카와의 sub-location을 설정하는 전용화면이 생겼다.


경찰서와 자판기 이미지가 서로 반대로 들어가있는거만 빼면, 특별한 에러는 없다.


애미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10c821294ca2772a2b6ff9bb



이번 미스터리는 우리의 영원한 아이돌, 타카하시 아이코 쨩으로 시작하자.


솔직히 이 겜에서 얘가 제일 껄림


ㅇㅈ?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119e7173e20cd6fefd7f3581


<고요한 간병인의 걱정스러운 기사>


당신은 학교 친구의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그녀는 당신의 친구가 심각한 사고를 등해서 지금 병원에서 중요한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병원에서 말하길,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전화하여, 몇 날 밤을 친구와 함께 보내달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것 참 이상하다.


당신은 그 친구와 별로 친하지도 않았지만, 당신은 오늘 밤부터 친구를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907bd0c91a7d2a38e7990acf2a9873236179bb92dd0ec8fc6b


이거 참 어려운 문제다....얘는 친한 친구 아무나 적어달라길래 대충 생각나는 애 적었는데 진짜 연락이 간 상황 아닌가??


나 같은 찐따 월붕이한테는 공포스럽기 보다는 슬픔의 눈물이 마구 흘러나오는 상황인데... 그래도 우리 착한 아이코쨩은 생면부지의 월붕이를 위해서 병문안을 가준다... 월붕이가 미안해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29f212943839a03d25a75a6


<1일차>


- 5일 남았습니다-


당신의 친구는 이 병원에서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한번 찾아가보도록하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미스터리는 장례식 미스터리와 동일하게 병원이라는 공간을 탐사하면서 진행된다.


다행히도 입갤하면 아무데도 못가는 장례식 미스터리와 다르게, 이번 미스터리에서는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대충 적당히 템을 갖춘 다음 병원으로 입갤 해주자.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10992a21a2db472172ab98fd


<접수처>


당신은 끈기있게 접수처에서 기다렸다.


친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입갤하게 되면, 접수처에 도착하게 된다. 지금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 먼저 간호사에게 병동을 물어보자.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5cf7676dc228b340deca6ae


당신은 간호사의 이상한 웃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 특별 수술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요?? 복도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라는 말을 해준다.


웃음이 기묘한게 마음에 걸리지만, K-간호사 특유의 태움 문화로 만들어진 웃음이라고 생각하며 이해해주자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109c2122e1e97cb9f5f72844


[윗층은 아래층과 다르게 이상하게도 조용하다...]


[이곳의 환자들은 계속 안절부절하고 있다. 도대체 이 곳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윗층으로 올라오면 B동으로 이동하거나, 환자실로 갈 수 있다.


B동 가봤자 별거 없으므로 바로 환자실로 ㄱㄱ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b3efe39146a8c611dd6334fbdd799442bfe1dfd16d2ca10742d3fef9108a247ce2128fb7d871de9daa0d6


당신의 친구는 수술 이후 계속 침대에 쭉 누워있다.


그의 얼굴은 붕대로 거의 완전히 감겨져 있다.


당신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의자에 앉아, 여기서 기다리는게 얼마나 의미 없는지에 대하여 생각하기 시작했다. 별 달리 할 것도 없었기에, 당신은 자판기에서 음료수라도 사오기로 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거의 미라가 되버린 친구놈.


내가 알기로는 중환자실은 주간 면회 밖에 안될텐데, 컴컴한 밤 중에 면회를 오라는 건 도대체 뭐지???


여러모로 이해가 안되는 일 투성이지만, 일단은 넘어가자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7cff67a55c99edc1932483a



<2일차>

-4일 남았음-


별 다른 사고 없이 하루를 보낸 것도 무색하게, 다음 날이 찾아왔다.


가기싫은 마음이 솟구쳤지만, 당신은 병원으로 향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번 미스터리는 이렇게 병원에 디비 자고 있는 친구한테 얼굴 들이미는 행동이 반복된다.


사이사이 인카운터가 있긴 하지만, 이건 뭐 다른 미스터리도 마찬가지이므로 빠르게 진행해보자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4491f12a588909829bd3cfb7


친구는 평상시보다 일찍 일어나 있었다. 당신은 학교에서의 일과 최근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친구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기분을 떨쳐낼수 없었다.


마침내, 친구가 잠들었다. 당신은 찌뿌둥한 몸을 풀 겸, 산책을 하기로 했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1c8f126486438ac3e772ebc


<3일차>

-3일 남았음-


다음 날, 귀가하는 길에 친구의 어머니가 당신을 멈춰세웠다. 그녀는 환자에게 건내주라며 당신에게 소포 한 꾸러미를 건내주었다.


당신은 오늘 이것을 건내주기로 약속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연히도 친구 어머니를 만나서 시다를 하게 된 아이코 쨩.


중요한 소포면 직접 가져다줘도 되는건데, 하필이면 생면부지의 친구한테 부탁하는 이유가 뭘까??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adf161d04d594dfe452e374b7e9ff57ac9d85c62b24ab450d7


<의문의 소포>


[중요함]


지금 열어서는 안된다.


"안에 뭐가 있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소포 특) 중간에 열어봄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2caa7790cea9e934522981d


<<야, 니 엄마가 이거 전해주라는데>> 당신은 소포를 건내주었다.


안에 뭐가 들었냐고 묻자, 그는 그저 당신을 쳐다볼 뿐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네 씨발.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40cca2792c9d17f1c9f27d27


<4일차>


-2일 남음-


별 다른 사고 없이 하루를 보낸 것도 무색하게, 다음 날이 찾아왔다.


가기싫은 마음이 솟구쳤지만, 당신은 병원으로 향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줫도 없이 로어 돌려막기로 시작되는 또 다른 하루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191a2263576d6091db7ddd0


병원 복도를 걷던 중, 당신은 벽장에서 후르륵 거리는 역겨운 소리를 들었다....


[피를 빠는 자] [뱀파이어 / 여성]


약점 : 불


이러한 종류의 괴물들은 채울 수 없는 갈증을 만족시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껍니다.

그게 비록 다년간의 간호학과 과정을 수료하는 것이라고 할 지라도요...


[HP 14 / 1 체력 피해 / 파워 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간에 나온 몹.


피 조금 빨라고 학위 취득을 한다고?? 이 새끼들이 진짜 또라이 아님???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89ef17ab7d5f314c28312df


당신의 친구는 그저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내가 너 정말 예쁘다고 말한적 있던가?>> 그가 부풀어오른 입술로 히죽이며 말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딱 봐도 뭔 사단이 일어날 멘트만 골라서 해주는 중빵이 친구...


이건 딱 봐도 런각이라서 빠르게 continue 를 눌러주면...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863a6464e2d9cb1a55ccc4850c670b6f9f598ecd3e43a9



" !!!!!!!!!!!!!"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429ef52ddfab836621ca692d



아주 지랄 옘병을 떠는 중빵이를 볼 수 있다.


암튼 찐특) 좀 친절하게 해주면 베프인줄 암


맘 같아서는 그냥 손절 치고 튀고 싶지만, 오늘이 약속한 마지막 날이므로, 약속은 지켜주기로 하자.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4098f22f1dfa5213a087d346


<<드디어 내일이 내 수술의 마지막 단계야, 너에게 결과를 보여주고 싶어서 참을 수 없는걸...>>


당신은 곧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그저 어깨를 으쓱일 뿐입니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691f57b6ee3c1a03e06cb21


<마지막 날>

-드디어 도래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길고도 긴 1주일이 지나고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도대체 이 친구라는 놈이 받은 수술은 무엇인지, 왜 주인공한테 계속 찝쩍이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까??


여러모로 기대되는 날이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9cda67df9bff296b6454aa6


<접수처>


갑자기 병원의 모든 불이 꺼졌다. 나쁜 예감이 든 당신이였지만, 마지막으로 친구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 빌어먹을 곳을 빠져나가기로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씨발 주인공 씹인싸네... 나 같으면 바지에 오줌 지리고 빤쓰런 했음 ㄹㅇ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7cff47bc76e5ac3904dc381


당신은 텅 빈 침대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당신이 배달한 소포는 탁자 위에 뜯어져있습니다. 복도로부터 희미하게 들려오는 발소리를 무시하며, 당신은 소포를 살짝 살펴보기로 합니다.


그 안에는, 찢어진 정육용 단검의 가격표가 들어있었습니다. 발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8cbf67d0f4fc267920164a8



<< 내 얼굴 어때?? 난 항상 널 동경 해왔어. 알잖아, 난 네가 나를 모를 때조차 너처럼 행동하곤 했어>>


<< 내 생각엔... 수술은 아주 ___완벽해.....너무 완벽해....두 사람이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니!!>>


당신의 친구가 당신이 의도치 않게 배달한 정육용 단검을 높게 들어올리며 외칩니다.


[수영부 주장] [인간]


약점 : 둔기


모두에게 무시 당한 이 아이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당신 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개씨1발 진짜 이러기냐.


줫같은 멘헤라년한테 걸려서 피떡이 되기 직전이지만, 이런 일을 대비하여 아이코쨩은 항상 호신용 식칼을 휴대합니다.



아 참고로, 이번 보스 포트레잇은 주인공 캐릭터에 따라 달라집니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4091f17bb691397e5b342db5


주인공이 미미일때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490f42adac24f572b13eaa7


주인공이 쿠로이 일때




별거 아니긴 하지만, 존나 감동받은 디테일입니다.


그나저나 신캐 계속 추가되면 이 보스 일러스트도 새로 그려야할텐데.... 개발자가 감당 안 될 일을 저지른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43cbf37e412590b4324cab56



암튼 존나 빠르게 컷!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291f32e29cd5e2a328868c5



당신의 인생을 훔치려 했던 사람은 이제 병원 복도에 죽어있습니다. 분노한 당신은 그 작자의 얼굴을 핏덩어리가 될 때까지 내리칩니다.


정신을 차릴 무렵, 당신은 비틀거리며 병실에서 나와 어두운 복도로 들어섭니다.


다른 병실의 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친구가 다른 환자들에게 당신에 대해 말했다는 얘기를 떠올립니다.


각 병실에서 나온 환자들은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고 있었습니다 - 그들의 부어터진 얼굴이 이상하게도 익숙합니다.


<<모두 너를 만나고 싶어해......>>




[고요한 간병인의 걱정스러운 기사] - 엔딩 A : 공포의 간병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따라쟁이 친구를 조져버렸지만, 병원에 있는 모든 사람이 모두 나와 똑같은 얼굴로 수술했었다는, 오싹한 괴담이다.


이런 바디스내쳐형 괴담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이 있었던 유명한 타입의 괴담이지만,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서도 그 농도가 달라지는 거 같다.


간만에 소름끼치고 좋았던 미스터리라고 생각된다.


계속해서 이런 얘기만 업데이트 되면 좋겠다 ㅎㅎㅎ



7cef8468f5dc3f8650bbd58b3682746cc4f01c


근데 글 쓰다보니까 자꾸 이새끼 생각남






[B 엔딩]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459fa22f0d5e7a3bdcd91200


이건 너무하잖아!!


당신은 끓어오르는 현기증 때문에 눈을 질끈 감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B 엔딩을 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A 엔딩과 동일하게 진행하다가, 전투때 활성화 되는 스토리 액션을 실행해주면 된다.




viewimage.php?id=3ab2c22ae1dd3eae61adc4ba04&no=24b0d769e1d32ca73deb85fa11d02831c5c713691259aab93367cbccba043efebf757f7796ff79ed929a6608a2c36f35c09c63d347504af94d26352618cff12cb10ae453c10bd082



미소를 띈 간호사가 당신을 깨웁니다.


<<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 얘야, 어서 나가고 싶지? 안그래??>>


충격에 빠진 당신은 서둘러 침대에서 뛰쳐나와 거울로 달려갑니다.


<<요새 정신 없는 몇 주를 보냈잖니>>


간호사가 퇴원 수속증을 작성하며 계속 말합니다.


<< 멍이 잘 안빠지고, 경미한 혼란증세가 있기에 한 동안 여기에 있도록 했잖아>>


잠깐 스쳐지나갈때는 모든 것이 괜찮아보였습니다. 물론 당신의 얼굴이 조금 비뚤어지고 푸르슴한건 있었지만, 이건 뭐 별 거 아니니까요


설마 정말로 사고가 났었고, 내가 기억을 못하고 있는건가?? 어...어어 그렇겠지.... 그 이상한 친구에 관한건 분명 기분 나쁜 꿈일꺼야...


그렇지만, 간호사의 미소가 점점 크게, 점점 더 크게 번지고 있다...


왜 내 신발이 맞지 않는거지??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9

고정닉 2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바른 이미지 때문에 작은 논란도 크게 부각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27 - -
- AD 조립컴퓨터, 헤드셋, 게이밍 마우스, 장패드 운영자 26/03/05 - -
379196 뉴스 고양이가 음성으로 마법 쓰는 ’먀법사‘ 스팀 데모 공개
게임메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6.05.02 9 0
376974 공지 5월 출시 예정 게임 리스트.PNG (공지용) [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6.04.29 465 5
341199 공지 ◆◆◆◆◆ 홍보 온 개발자 필독 ◆◆◆◆◆ [19]
하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6.03.04 3862 34
241263 공지 규칙모음)여긴 인디게임 "소비자" 갤러리임 [8]
하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8.12 14127 32
707 공지 ★★★장르별 게임 추천★★★ [121]
주토피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3.05 169071 163
7733 공지 [인디게임갤에 흔히 올라오는 질문글 모음] [19]
주토피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7.05 49433 46
376383 공지 신문고
관리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6.04.28 351 3
379247 🎮일반 뱀크는 참조할 사이트 없음?
ㅇㅇ(220.78)
07:09 17 0
379246 🎮일반 발할라 우중충한 영국 표현이 좋네 [1]
mu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46 0
379245 🎮일반 일검풍운결이 이번에 플5 버전으로 나오네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52 35 0
379244 🎮일반 어쩌면 올해 첫 메타90점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40 54 0
379243 🎮일반 감보난자 ai가 너무 멍청하다 [5]
ㅇㅇ(223.39)
06:26 101 0
379242 🎮일반 Far Far West 퀘 하나씩만 해라
mon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2 63 0
379241 🎮일반 로스트 루인즈 그렇게 무거운 겜은 아님 [4]
배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113 0
379240 🎮일반 초갓겜 할인중이네 ㄷㄷㄷㄷ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1 117 0
379239 🎮일반 겜뿌리는데 무슨겜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8 88 0
379238 🎮일반 로스트위키 짧게 재밌게 하긴 했는데
ㅇㅇ(14.7)
06:06 48 0
379237 🎮일반 이건 안짤리겠지 [2]
jd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5 86 0
379236 🎮일반 가벼운 마음으로 여고생쨩 선택해서 죄송합니다. [6]
빨간우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3 126 0
379235 🎮일반 [트레일메이커즈] 전장연 메이커.webp
작은네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32 68 0
379234 🎮일반 게리모드2 이거 ㄹㅇ 쉽지않네요ㅋㅋ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4 113 0
379233 🎮일반 사토네는 인갤에 몇 명의 남편이 있을까 [8]
버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29 0
379232 🎮일반 게이밍 마우스 귀엽다...
mu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42 0
379231 🎮일반 이거 ㄹ ㅇ임?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59 155 0
379230 🎮일반 사펑 차모드 찍는사진인데 잘나온거같음?ㅎㅎ [3]
look340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58 139 2
379228 🎮일반 사토네짱이랑 결혼가고 싶어서 울었어 [7]
씨부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44 142 0
379227 🎮일반 시크커리후일담완료 [6]
peachte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43 78 0
379226 🎮일반 테라리아식 잘자가스 [5]
버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43 114 0
379225 🎮일반 이제 역동적인 겜 해야지 [1]
빨간우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7 96 0
379224 🎮일반 스토리가 나오니까 캐릭이 다르게 보이네
분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5 83 0
379223 🎮일반 이시간에 안자는 사람 있나 [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486 11
379222 🤐스포 스포)사슴 시뮬레이터 해봤는데 이게 뭐지..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13 0
379221 🎮일반 스포) 숏하이크 깃털 결국 공략 봤다. [1]
빨간우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9 0
379220 🎮일반 뭔가 키워나가는 게임 추천좀 [2]
아이오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71 0
379219 🎮일반 시크커리 후일담 미치겠네 [2]
peachte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78 0
379218 🎮일반 융융 보이스드라마 1화 Q짱의 일상1 번역 [2]
solis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8 4
379217 🎮일반 맥크리 만화 씁쓸하구만 [5]
댕댕이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59 140 0
379216 🎮일반 플스패드 트리거가 너무 잘눌림 [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8 115 0
379215 🎮일반 히마매 신작 뭔가 좀 아쉽네 [5]
ㅁ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6 110 0
379214 🎮일반 mining mech 재밌었다
거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6 57 0
379213 🎮일반 너네 게임 녹화할때 주로 뭐씀?? [11]
똥겜갤용깡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5 124 0
379212 🎮일반 퍼시픽 드라이브 ㄱㅊ? [2]
아이오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7 0
379211 🎮일반 이케 카이토단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77 0
379210 🎮일반 인걀을 그만둬야함 [10]
오라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4 0
379209 🎮일반 웰메이드 씹덕겜을 뭐하러만듬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36 0
379208 🎮일반 메카형님 새벽에도 일하시네?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7 0
379207 🎮일반 파파웨스트 근접전 재밌음?
mon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33 0
379206 🎮일반 플래닛 오브 라나 끝냈다... [7]
슬데슬린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8 74 1
379205 🎮일반 인붕이 지금 잠안자고 하고있는거
조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7 0
379204 🎮일반 이시간까지 우주다큐 보고있었어.... [5]
118.235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1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