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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사쿠라코 수영복ver 마법소녀 스토리 1화 무서운 이야기를 못 찾겠어

Tronz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15 21:35:38
조회 726 추천 5 댓글 1
														



제목이 너무 짤리는 관계로 정식 이름인 만년 벚꽃이 아니라 사쿠라코라는 이름을 사용합니다.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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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

사쿠라코도 무서운 이야기 생각해둬


토우카

나를 두려워하게 만든다면 칭찬해줄게─!


만년 벚꽃의 소문

│알았어│


│평생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를 준비해둘게│


우이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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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노

바다에 놀러 가서 숙박을 하는데 밤에는 괴담을 한다, 라...


그럼 상담이란 것은...


만년 벚꽃의 소문

│무서운 이야기를 함께 찾아줘. 평생 잊을 수 없을 만한 것이 좋아│


히나노

어째서 나냐?


만년 벚꽃의 소문

│히나노는 선배고, 제일 의지할 수 있으니까│


히나노

아니...으─응...


의지해주는 것은 기쁘다만 무서운 이야기는 잘 모른다


인터넷을 찾아보는 정도는 도와줄 수 있다만...


만년 벚꽃의 소문

│인터넷은 이미 조사해봤어│


│하지만, 어떤 이야기도 무섭다는 생각이 안 들어...│


히나노

사쿠라코 네가 찾고 있는 것은


"평생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니 말이지...


만년 벚꽃의 소문

│...응│


히나노

그렇다면, 그거구만


만년 벚꽃의 소문

│그거?│


히나노

한번 더 그런 쪽에 자세할 것 같은 녀석에게 부탁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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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

그래서 미도리씨랑 마키노쨩에게 부탁했다고


이쿠미

료쨩은 이해가 가지만 어째서 쿠미까지?


히나노

손님한테서 무서운 이야기 들은 적 없냐?


이쿠미

앗...그렇구나~


만년 벚꽃의 소문

│평생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 알고 있어?│


료우

으─응, 무서운 이야기는 몇 가지인가 알고 있지만


"평생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까지 가면 좀 어려운데...


이쿠미

사쿠라코쨩, 인터넷은 조사해본 거지?


꺄아─! 무셔워엉─! 하고 생각이 든 것 있었어?


만년 벚꽃의 소문

│...없어│


│불합리한 전개라고 느껴진 것은 잔뜩 있었지만│


료우

...혹시 사쿠라코씨 말이야, 괴담의 공포 포인트를 모르는 것 아냐?


만년 벚꽃의 소문

│...그럴지도 몰라│


히나노

거기서부터냐..


심령 스팟이라도 가볼 테냐?


듣는 것보다는 체험하는 편이 더 공포를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만년 벚꽃의 소문

│확실히 체험은 중요해│


이쿠미

후에에!? 심령 스팟!? 그러언, 무셔워어...!


료우

컨셉 말투 유지하는 것 봐서는 멀쩡한 것 같네


이쿠미

너무행~!


료우

이왕이면 바다에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보면 어때?


만년 벚꽃의 소문

│바다에?│


료우

바다에 숙박하는 거고, 그 편이 현장감 있지 않겠어?


만년 벚꽃의 소문

│그런 거야?│


히나노

욕실에 관한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욕실에 들어가기가 무서워 지는 것과 같은 이치군


만년 벚꽃의 소문

│그런 거구나│


료우

그럼 결정


그럼 내일, 수영복 지참하고 해수욕장에 집합이다!


히나노

...너 임마, 겸사겸사 놀고 싶을 뿐이구만?


료우

바다는 해프닝이 따라다니는 법. 기사거리의 보물창고라고


이쿠미

여름이니까 조금 정도는 수영하고 싶지~


만년 벚꽃의 소문

│응, 그럼 내일 해수욕장에서 봐│


-해수욕장


이쿠미

으~~~~~응!


바다다~!!


자, 사쿠라코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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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벚꽃의 소문

│바다다─│


히나노

하지만, 이렇게 사람이 많아서야 분위기고 뭐고 없구만...


료우

그럴 걱정은 없어. 사람이 적은 곳은 찾아뒀으니까


흔히 있는 괴담의 배경으로 나올만한 곳을 말이지


이쿠미

쿠미도 완벽하게 심령 스팟 물어봐 뒀어!


조금 멀지만 분위기도 제법 있는 모양이야...


히나노

그럼, 료가 알아본 쪽부터 가볼까


료우

해수욕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별로 사람이 오지 않는 바위 밭이 있어

조개나 게 같은 바다 생물이 있으니까

숨겨진 명소로서 놀러 가는 애들이 있는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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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벚꽃의 소문

│.........│


???

「........코...」


료우

...만약 거기서, 이름을 불리더라도

절대로 대답해서는 안 된다고 해


???

「...........사쿠라코...」


료우

대답해버리면 말이지...


???

「..........사쿠라코...

사쿠라코...사쿠라코..........사쿠라코...」


료우

대답을 해버리면...


???

「...사쿠라코...사쿠라코..

............사쿠라코...?」


료우

대답을...


이쿠미

이, 있잖아, 사쿠라코쨩. 대답을 해줘야지...


만년 벚꽃의 소문

│..........│


료우

.........큭큭


이쿠미

료쨩도 웃을 때가 아니잖아!


히나노의 목소리

이제 대답 좀 해라─!


히나노

이야기가 진행이 안 되잖냐!!


만년 벚꽃의 소문

│하지만, 대답을 하면 바다에 끌려가버려│


│그걸 알고 있는데 대답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


히나노

그건 그렇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대답을 해버리니까 무서운 거라고?


만년 벚꽃의 소문

│...?│


히나노

대답을 안 하면 "결국 왜 부른 거야" 라고 끝나버리잖냐?


만년 벚꽃의 소문

│히나노가 부르는 소리, 완결│


히나노

까불지마!


료우

아하하...! 크크큭...푸후흡, 아하하...


히나노

너는 뭘 또 혼자서 빵 터져 있는 거냐!


여기는 주변이 다 바위라서 숨어 있기도 힘들단 말이다!


만년 벚꽃의 소문

│그건 미안│


료우

으음, 커흠...


참고로, 바다로 끌고 가버리는 계열이 아니라


바다에서 유령이 쫓아 나온다는 계열은 어때?


만년 벚꽃의 소문

│...........│


│...피해를 가한다면 쓰러트리겠어│


료우

...틀렸네


이쿠미

그럼 쿠미가 찾아본 곳으로 가볼래?


분위기를 피부로 느껴본다는 것도 중요할 테니까!


만년 벚꽃의 소문

│응, 가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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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노

오오...분위기 있구만...


이쿠미

안에 오래된 사당이 있다는 모양이야


료우

이 싸늘한 분위기...그야말로 "나올 것" 같은데


만년 벚꽃의 소문

│...온도가 내려가면 유령이 나오는 거야...?│


료우

유령이 나타나면 오싹해진다,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 쌀쌀해진다


"약속" 같은 거야


만년 벚꽃의 소문

│...그렇구나?│


이쿠미

사쿠라코쨩, 어때? 무섭다고 느껴져?


만년 벚꽃의 소문

│..고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무섭지는 않은 것, 같아│


│너희는 여기의 뭐가 무서운 거야?│


이쿠미

어, 어디라니...


료우

그걸 물어보냐고...


히나노

분위기에서 오는 공포니까 말이다


...라고 정리해버리는 것도 이과의 수치인가...


아─ 사쿠라코


만년 벚꽃의 소문

│응?│


히나노

사람의 기척이 없는 모르는 장소에 오면


뭔가가 숨어있을까 불안해지지 않냐?


만년 벚꽃의 소문

│...아니. 수상한 기척이 있으면 알 수 있어│


히나노

.........


너의 경우엔 그렇게 되냐...


이쿠미

어두운 곳에 오면


"후에에...무셔어어~..." 같은 기분 안 들어?


주변도 잘 안 보이고...


만년 벚꽃의 소문

│...안 들어│


│넘어짐이나 충돌에 주의할 필요는 있겠지만│


이쿠미

...아─앙 전해지질 않아~...!


히나노

응? 료 녀석은 어디 간 거냐?


이쿠미

어라?


만년 벚꽃의 소문

│...료?│


료우의 목소리

「...여기, 야...」


-움찔


만년 벚꽃의 소문

│─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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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우

놀랐어?


만년 벚꽃의 소문

│없는 줄 알았는데 뒤에서 갑자기 속삭이면│


│아무리 나라도 놀라...│


료우

오! 그럼 무서웠어?


만년 벚꽃의 소문

│아니, 놀랐을 뿐이야...│


료우

...틀렸나


기습적으로 놀라게 만드는 것도 호러의 약속 같은 것인데


히나노

호러 영화에서 자주 쓰이는 연출이군


료우

참고로 호러 영화를 본 적은?


만년 벚꽃의 소문

│놀랐어, 하지만 불합리│


이쿠미

어라? 하지만 놀랐다면 무서웠던 것 아냐?


만년 벚꽃의 소문

│...아닌 것 같아. 괴담의 무서움은 이렇게...│


│...놀라지만 끝나지 않는 무언가가 있어│


│...나는 그걸 알 수 없으니까 잘 표현은 못 하겠지만...│


이쿠미

아니, 뭘 말하고 싶은지 알겠어


괴담이란 오싹한 그 감각이 중요한 거니까


만년 벚꽃의 소문

│아마도 그럴 거야│


히나노

이론을 이해하고서 그런 반응들 이었나...


힘겹군...


료우

미도리씨는 타오르기 시작했어


꼭 사쿠라코씨에게 괴담의 무서움을 전달하고 싶은데


이쿠미

그럼, 슬슬 동굴의 안쪽으로 가볼까?


아직 입구일 뿐이니까 진짜는 지금부터야!


만년 벚꽃의 소문

│...여기서부터가, 진정한 공포의 시작...│


히나노

뭔가, 벌써 틀렸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만...


파닥 파닥!


이쿠미

꺄아─! 박쥐야~! 쿠미, 무셔어~!


만년 벚꽃의 소문

│박쥐도 무서워...│


│어떻게, 무서운 거야?│


이쿠미

엣...


저기, 갑자기 나타나면 깜짝 놀라서 무서운 것 같아...


만년 벚꽃의 소문

│깜짝 하면 무서워?│


│하지만, 놀라기만 해선 무섭지 않아│


이쿠미

그, 그게...


놀랐다는 감정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서 무섭다고 말하게 되는 걸까...?


만년 벚꽃의 소문

│불안한 기분이 무서운 기분...?│


이쿠미

우우....쿠미, 다른 의미로 불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어...


히나노

사쿠라코, 그쯤 해둬라...


료우

저기, 제일 안쪽이 보이기 시작했어


료우

오,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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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노

여기, 한층 더 춥구만...


이쿠미

사당에는 굉~장히 무서운 요괴가 봉인되어 있다고 해


만년 벚꽃의 소문

│요괴...│


히나노

어떤 이야기가 전해지는 거냐?


이쿠미

그게 있지...쿠미가 듣기로는...


이쿠미

「이미 한참 옛날의 일인 모양이지만...

이 주변 일대를 어지럽히고 다녔던

무서운 요괴가 있었대」


「물속으로 사람이나 가축을 끌어들여서

머리부터 우적우적 먹어버리니까

곤란해진 사람들은

훌~륭한 스님에게 부탁해서

요괴를 봉인했다고 하는데....」


「요괴의 힘이 너무 강해서

완전히는 봉인하지 못 했어...」


「그래서, 요괴는 지금도

"효우효우"라고 이상한 울음소리로

사람들을 불러들여서...」


「사당에 가까이 온 사람을 잡아먹어 버린대」


만년 벚꽃의 소문

│.........│


료우

살아날 방법은 없는 거야?


이쿠미

요괴가 무서워하는 단어가 있으니까 그걸 외치며


정체를 밝혀내면 요괴가 놀라서 사당에 틀어박힌다는 모양인데...


쿠미는 모르겠네에...


히나노

헤에...그런 이야기인가...


료우

정말이라면 우리도 위험할지도 모르겠는걸


상대는 강력한 요괴인 모양이고


히나노

어떠냐?


있을지도 모르는...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상대할 방법을 모르는...


뭔가, 이렇게...느껴지는 것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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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벚꽃의 소문

│"오이나 먹으셔"│


히나노

...엣?


만년 벚꽃의 소문

│"오이나 먹으셔"│


이쿠미

사쿠라코쨩...?


료우

...설마, 사쿠라코씨가 빙의 당했다는 결말?


만년 벚꽃의 소문

│아니야│


│"오이나 먹으셔" 요괴가 무서워하는 말│


│여기에 봉인되어있는 요괴의 정체는 캇파니까│


이쿠미

엣! 어째서 아는 거야?


만년 벚꽃의 소문

│인터넷에서 조사했을 때 나왔어│


│캇파는 물속에선 강해. 하지만, 여기는 물이 없으니까│


│정체를 파악하면 손을 쓸 수 없다는 모양이야│


히나노

알고 있었다면 미리 말해라...


만년 벚꽃의 소문

│이쿠미의 이야기를 듣고 떠올렸을 뿐이야│


│방금 이야기의 무서운 부분을 알려줘│


히나노

...아니, 응. 정체가 캇파라면 무섭지 않구만...


이쿠미

조금 귀여운 이미지도 있고


만년 벚꽃의 소문

│너희도 무섭지 않은 거야?│


료우

정체를 알아버리면 무섭지 않은 법이지...


히나노

나는 사쿠라코 네가 더 무서웠다...


만년 벚꽃의 소문

│내가...?│


히나노

갑자기 "오이나 먹으셔" 같은 소리를 해대니까


빙의라도 당한 줄 걱정했단 말이다...


만년 벚꽃의 소문

│빙의 당한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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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


히나노

...일단 해수욕장으로 돌아갈까


료우

그럴까...재정비를 하자


이쿠미

찬성~...


만년 벚꽃의 소문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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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벚꽃의 소문

│뭐가 무서운지, 모르겠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모르겠어│



콜 오브 히나노 더 싱킹 카미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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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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