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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설현과 싸웠다" 김신영, 충격 고백에 연예계 발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28 17:11:05
조회 545 추천 0 댓글 1


온라인커뮤니티


방송인 김신영이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설현과 길거리에서 다툼을 벌였던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만취 상태서 절친 설현에게 시비... 금주 결심한 결정적 계기


온라인커뮤니티


김신영이 술을 완전히 끊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사건은 다름 아닌 동료 설현과의 갈등이었다. 술에 취해 이성을 잃었던 김신영은 길거리에서 설현에게 근거 없는 시비를 걸며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다음 날 아침 정신을 차린 뒤 자신의 행동을 기억해 낸 그는 밀려오는 자괴감에 곧바로 설현에게 전화를 걸어 사죄의 뜻을 전했다.

김신영은 본인의 술주정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날 이후 술잔을 완전히 내려놓았다.
88kg에서 44kg까지, 13년 공든 탑 무너뜨린 6주의 요요
건강을 위해 88kg에서 44kg까지 몸무게를 줄이며 무려 13년 동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해 온 김신영은 최근 겪은 급격한 체중 변화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1

0년 넘게 공들여 지켜온 몸무게가 다시 불어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6주에 불과했다. 요요 현상으로 인해 과거의 모습이 돌아오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그는 금주 약속만큼은 흔들림 없이 지키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술주정이 심하면 차라리 끊는 게 맞는데 김신영의 결단력이 대단하다", "설현도 정말 당황했겠지만 사과를 받아준 걸 보니 두 사람 우정이 깊은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44kg 감량이 얼마나 힘든데 6주 만에 요요라니 안타깝다", "연예인도 사람인데 실수할 수 있다.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이 멋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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