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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카자리 준 마법소녀 스토리 3화 또 내일

Tronz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0.04 19:10:43
조회 587 추천 5 댓글 3
														


.........


(어렸을 때부터 매일 다녔던, 내일 가게...)


(「또 내일 가게에서 보자!」라고 말하고 집에 가서)


(다음날 다시 내일 가게에서 친구들과 만나고)


(중학생이 됐을 무렵엔 다들 내일 가게를 졸업해버려서)


(어느새 동료라고는 초등학생 꼬맹이들 밖에 안 남게 됐지)


(....언젠가 그 끝이 온다. 이해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빡세구만...


(막과자는 어디서라도 먹을 수 있어...딱히, 내일 가게가 아니더라도 말이야...)


(막과자광으로서는 그걸로 충분할 텐데 말이지)


(아무데서라도 상관 없던게 아니었구나...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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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

고민이 있어 보이네



─읏!?


뭐야 너 이 자식!?


이게 뭐야...지금은 찌릿찌릿 콜라를 먹고 있는 것도 아닌데


라무네도 안 빨았는데 뭐냐고!?


큐베

그건 환각작용이 있는 물건의 이름이니?


하지만 나는 환상이 아냐. 너에게 부탁이 있어서 왔어



...부탁? 그보다 넌 누구냐?


큐베

내 이름은 큐베



...큐베...?


-회상


(내용은...목차만 읽을 수 있구만. 키리미네 마을의 무녀에 관한 연구?)


(무녀...칸나기, 라고 읽는 건가)


(독특한 신앙....습속...큐우베님...)



(키리미네 마을...사토미 타스케...이 녀석도 관계가 있는 건가...?)


큐베

왜 그러니?



아니...암것도 아냐


그러고 보니, 나한테 볼 일이 있어서 왔다고 했지


대체 무슨 소리야?


큐베

나는 너의 소원을 무엇이든지 한 가지 이뤄줄 수 있어


그 대신에...


나랑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줬으면 해



소원...마법소녀? 어디서 뭔 병신 같은 소리를...


.........


...있지, 산쿄 구에 한 가지


이제 곧 사라져버릴 막과자 가게가 있는데 말이야


그 가게가 없어지지 않도록 해주는 것도...가능하냐?


큐베

물론. 손쉬운 일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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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러면 서류 준비가 끝났으니까


또 연락 드릴게요


할머니

그래, 변호사분한테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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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누구야?


할머니

아아, 변호사 사무소의 직원이다


유산 상속 문제 때문에 말이지



유산?


할머니

실은 말이다, 호박이 덩굴째 굴러온 것 같은 상황인데...


내일 가게의 마루 아래에서 황금 항아리가 발견됐단다



아아, 그거...


...가 아니라, 에에에!?


할머니

어이구, 벌써 알고 있었냐?



아니아니이 암것도 몰라!


(항아리가 있었다는 거는 알고 있었지만!)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냐고!


할머니

말 그대로다


게임기 아래의 널빤지 주변의 시멘트가 금이 가있었는데



(아...저번에 내가 비틀었던 탓인가...)


할머니

조금 신경 쓰여서 널빤지를 들어봤더니...


영감의 비상금 금화가 들어간 항아리가 나왔단다!



─읏!?


영감님의...비상금?


할머니

그래, 어렸을 때부터 하나하나 모아둔 금화인데


지금은 놀라 자빠질 정도로 가치가 올랐다는 모양이다


상속에 관해서는 이것저것 절차가 필요하지만


현금으로 바꾼 다음에 세금을 지불하고서도


2천만엔 쯤은 충분히 지불할 수 있을 정도라서


내일 가게는 떳떳하게 내 건물이 될 것 같구나



수상한 범죄 도난금이 아니라 그냥 비상금이었어...?


영감님이 모아둔 거라고 잘도 알아보셨구만


할머니

영수증이나 계산서도 같이 있었고


내 앞으로 남겨둔다는 쪽지도 적혀 있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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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할매 말고는 아무도 손 대지 못 하겠네...


할머니

애초에 영감의 유서에는 말이다


비상금을 어딘가에 놔뒀다고 써놨단다


다만, 장소를 써둔 지도가 어째서인지 없어져버린 바람에 말이지


진작에 포기하고 있었는데...



─읏!?


지도라면 혹시...이거야!?


할머니

어이구, 영감의 글씨구만



그 지도...영감님의 분실물이었던 거냐고!!


할머니

그 지도, 어디에 있었니?



도서관의 책에 끼워져 있었어...사토미 뭐시기 하는 민속학자의 책


할머니

아아...영감은 예전에 중학교 선생이었단다


그런 종류의 책도 좋아했었지


지장보살의 유래니, 전래동요니, 그런 거를 열심히 조사했단다



그런 우연이, 있을 수 있는 거냐고...


할머니

후후훗


그래, 영감의 유서에는 이렇게도 써있었지


『내일 가게에서 웃음이 사라지지 않게 해줘』 라고



아...


-회상


그 몇 만엔이니 하는 그거


꼭 말해야 한다는 규칙이라도 있어?


할머니

그래...사실은 그렇단다


영감님의 유언이라서...


거스름돈을 돌려줄 때는 앞으로도 꼭 해달라고, 말이지



그 농담, 새빨간 거짓말은 아니었단 거구만


할머니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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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말이야, 내일 가게는 이제 망하지 않게 된 거지?


할머니

그래, 그렇게 되겠지


뭐, 항아리를 찾아낸 이 땅은 집주인의 것이니까


집주인한테도 연락해서 경찰도 입회해달라고 했지만

 

이만한 증거가 있는데다가, 수상쩍은 돈도 아니니


내가 유산상속을 하기로 이야기가 정리된 거다



...그래서 변호사 사무소에 의뢰하게 됐단 거군


할머니

그렇지. 뭐 상속의 절차나 요금이나


금화를 현금으로 교환하거나 토지랑 건물을 사거나 해서...


귀찮은 절차가 몇 가지 있지만


어떻게든 될 것 같구나


집주인도 조금 더 기다려준다는 모양이고


...정말 뭐라고 해야 할까?


이런 거를 기적이라고 말하는 거겠지



일단...


잘 됐잖아! 할매!


할머니

고맙구나



그렇지, 그 지도 시립대의 도서관에 보관해두고 있으니까


사정을 얘기한다면 돌려줄지도 몰라


할머니

그러니. 그럼 다음에 가보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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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됐으니


네 말대로 내일 가게는 망하지 않고 끝나게 됐다 이거다


큐베

그러니까 말했지? 간단한 일이라고



즉, 영감님의 황금 항아리를 할매가 발견한 것은...


큐베

틀림 없이 너의 기도가 일으킨 기적이겠지



그런가...


있잖냐, 큐베


큐베

왜 그러니?


-마력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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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


큐베

준, 이 반응은...!



알고 있어. 내가 나설 차례지?


소원을 이뤄주는 대신에 마법소녀로서, 마녀와 싸운다...


약속은 제대로 지키겠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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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계 소멸, 준 변신 해제



후...


큐베

훌륭한 솜씨였어



그런가? 스스로는 알 수 없으니 말이야


큐베

그러고 보니 너는 전투에 들어가기 전


나한테 뭔가를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아아, 그거


만약에 내가 큐베랑 계약하지 않았다면...


할매는 황금 항아리를 찾아내지 못하고


내일 가게는 남의 손에 넘어가서


그 장소에 맨션이 세워질 운명이었던 걸까,


그게 아니면, 내가 소원을 빌지 않았더라도


할매는 바닥의 널빤지 주변이 금이 간 것을 발견하고


...결국 황금 항아리를 찾아냈을까?


큐베

그건 뭐라고 말하기 힘든걸. 어느 쪽의 가능성도 부정할 순 없어



그럼 말이야, 내가 할매에게 항아리에 대해서 알려줬다면


내일 가게는 지금이랑 마찬가지로 구원 받았을까


큐베

배우자의 유산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도


함께 발견됐다고 한다면


그 가능성은 높았겠지



그렇겠지...너의 힘을 빌리지 않더라도


기적까지 딱 한 걸음 남겨둔 곳까지 와있었구나, 나는


큐베

그런 것이 되겠지


다만, 반드시 원하는 대로 일이 흘러갈 거라고는 장담할 수 없어



예를 들어...돈을 준비할 순 있지만, 투기꾼이 손을 때지 않고


훨씬 성가신 일이 벌어졌을지도 모른다 이건가


큐베

그렇겠지


그 점에서 네가 그 가게의 존속을 빌었던 것은 현명했어


요금을 준비했지만, 가게는 사라져버렸다...라는 사태는 회피할 수 있었으니까



과연


사실은 기적을 빌지 않더라도 80%까지는 갈 수 있었겠지만


기적 덕분에 100%확실해졌다...정도의 의미는 있단 말이지?


큐베

퍼센티지가 타당한지는 둘째치고 그렇게 이해해도 문제는 없어


...혹시 계약한 것을 후회하고 있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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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아니 글쎄 어떨까


사실은 스스로 어떻게든 할 수 있었을 텐데 기적에 의존해 버렸던 것이


의외로 합당한 내기였다는 점이 미묘한 기분이 들지만


그게 수상한 돈이라고 확신하고 있던 내가 할매한테 말 하는 경우는


어지간해서는 없었을 거고 말이지


할매가 멋대로 항아리를 눈치챘는지 어쨌는지


이제 와서는 알 수 없는 일이기도 하고...


아무튼 내일 가게가 남아있게 돼서 나는 기뻐


큐베

그건 다행이네



약속대로 기적을 일으켜줬으니 나도 계약을 지키겠어


그걸로 서로간의 빚은 제로...아무 문제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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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첨부)

뭔가 시원스럽지가 않은데...뭐, 결과가 좋으니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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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과자광 소녀의 동반자

서쪽으로, 동쪽으로, 남쪽으로, 북쪽으로...

태어나서 쭉 이사에 쫓겨왔었다

그러니까 짐은 단 하나뿐

가방에 가득찬 막과자에, 추억을 담아서



미쿠라 마소스랑 느낌이 비슷한데 같은 사람이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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