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01078257.html

ヒナASMR➰甘えられる優しいひと時➰
히나ASMR~어리광 부릴 수 있는 상냥한 한때~
트랙 04 『不慣れなマッサージでも』
서툰 마사지라도
00:00
아, 미안, 깨웠어?
응, 오늘은 내가 샬레의 당번이었으니까
여기 있던 서류라면 전부 정리했으니까 괜찮아
급한 건 없어보였고...
필요한 걸 전부 끝내서
그 순간에 긴장이 풀려서 자버린, 거야?
그래? 수고했어
내가 온다는 걸 알았으면,
좀 더 일 남겨뒀어도 괜찮았을텐데...
아니, 싫다는 건 아냐
00:53
선생님, 오늘 다른 급한 일 있어?
그럼, 그대로 일어나지 말고 있어
눈밑에 다크서클이 심해
그리고 얼굴색도 좋지 않아
또 무리한 거구나
어디 아픈 데는 없어?
상반신 전...부???
괘, 괜찮아? 어디 다쳤다거나...
아아... 그, 그래...
그런 거면 다행이다
아니, 피곤한 건 피곤한 거고,
다행인 건 아니지만...
상반신 전체가 피곤하단 거지?
팔, 손대도 돼?
요 근래 선생님이 이것저것 해줬으니까
이번엔 내 차례
안돼!
피곤할 땐 무리하지마, 라고 말한 건 선생님이잖아?
선생님 혼자 전부 감당하는 건, 내가 납득할 수 없으니까
02:24
선생님은 그대로 앉아있어
팔만 줘봐
그렇게 지식이 많은 건 아니지만...
소매, 젖혀도 돼?
(마사지 하는 히나)
괜찮아?
힘은 그렇게 넣지 않았는데
이정도로 괜찮아?
알았어. 아프면 언제든지 말해
(마사지 하는 히나)
03:41
엄청, 뭉쳐있네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선생님은 너무 일만 해
이대로는 정말로...
신경써주는 건 기쁘지만,
선생님도 조금은 쉬었으면 좋겠어
여기도 엄청 뭉쳤어...
으음...
에? 이거, 안 아파?
아 그럼... 조금 밀고...
(마사지 하는 히나)
05:10
이 정도면 될려나
그럼 다른 쪽도...
실례할게
아... 이쪽도 엄청 굳었어
이번엔 또 얼마나 일만 한거야?
진짜, 제대로 쉬는 게 좋아
어째, 계속 말 걸어서 미안해
졸리면, 그대로 다시 자도 괜찮으니까
음, 그럼 이대로...
(마사지 하는 히나)
06:51
남은 건 그러니까...
상반신이라 하면...
어깨, 두드려봐도 돼?
아 그,
말로 안 하고 고개만 끄덕여도 괜찮으니까
혹시 졸리면 그대로 자버려
그럼...
(히나 어깨 두들기는 소리)
이런 느낌 맞아?
즉흥적으로 시작해버렸는데
어깨 두드리는 건 그렇게 해본 적이 없어서...
아, 그, 그래?
그럼 다행이다
이것도, 너무 세거나, 약하거나 하면 알려줘
그럼, 이쪽부터,
아픈 데는 없어?
음, 그럼 이대로...
(히나 어깨 두들기는 소리)
09:43
이 정도면 되나?
선생님? 깨어있어?
아, 그래
조금이라도 개운해졌다면 다행이야
서, 선생님? 어디 가?
잠을 깨고 온다고?
트랙 05 『ぎこちないシャンプー』
어색한 샴푸
00:00
(물소리)
서, 선생님... 뭐하는 거야?
아니, 그건 보면 알지만...
보통, 세면대에서 머리는 안 감잖아...
아 정말! 옷까지 젖었잖아!
호, 혹시, 물로만 씻는 거야?
잠이 깨니마니 하는, 그런 문제가 아냐
하아...
세면대도 옷도 다 잔뜩 젖어서...
선생님, 조금 옆으로 비켜줄래?
내가 씻겨줄테니까, 얌전히 있어
피곤해서 비틀거리고 있고,
이대로 그냥 놔두면 위험할 거 같으니까
01:00
어 그럼...
이 정도로 괜찮아? 안 뜨거워?
남이 만지면 싫은 곳은 없어?
음, 그럼... 위에부터 할게
불편하면, 눈 감고 있어도 되는데...
미, 미안... 왠지 애들 다루듯이 말해버렸어...
일단, 전체적으로 적시고...
01:52
아, 샴푸가...
어, 이거야?
아, 목욕탕에서 가져온 거구나
알았어. 그럼...
아... 거품 잘 나네
그럼... 실례할게
남을 씻겨주는 건 뭔가 신기한 기분이야
뭐... 합숙할 때 아코 같은 애들이 씻겨주려 하지만...
내가 하는 건 그다지...
어느쪽이든 조금 부끄러워서...
선생님도, 혹시 부끄러워?
아 아니, 역시 지금 건 잊어줘
이런 느낌으로 괜찮아?
아 그래, 기분 좋다면 다행이야
그러면... 두피를 마사지하는 게 좋다고... 하니까...
03:38
그럼, 일단 헹굴테니까
03:59
다음은, 트리트먼트...
아 혹시 목욕탕에 있어? 그, 그렇겠지...
가져올테니까 조금 기다리고 있어
아니, 모처럼 하는 건데 제대로 하는 게 좋을테니까
(히나 발소리)
이 초록색 맞아?
응, 컨디셔녀랑 같이 가져왔어
그럼 실례할게... 아!
손으로 머리 빗어도 돼?
그... 빗 가져오는 거 잊어버려서...
지금부터 선생님을 방치하고 찾으러 가는 것도 좀...
알았어. 그럼 손으로...
05:50
원래라면 뜸을 들이는 게 좋을테지만
선생님이 이대로 자버리는 게 지금은 위험해보이니까...
06:49
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컨디셔너...
응? 아, 으응...
나도 그렇게 잘 알진 못했었는데
이런 것도 이오리라던가 다른 애들이 가르쳐줘서...
07:44
확실하게...
08:10
다시 한 번 헹구고...
08:45
자, 끝!
어디 불편한 데는 없어?
그래? 알았어!
그럼 난 먼저 나갈게
선생님도 잠이 깨는대로 빨리 돌아와
트랙 06 『かき氷はドライヤーの後で』
빙수는 드라이어 후에
00:00
아, 선생님
미안, 드라이어 찾고 있었는데...
응, 전에 들었던 장소에 있었으니까...
근데, 선생님... 그건 뭐야?
빙수기계...?
헤에, 그런 게 있구나...
근데, 그걸 지금 여기 왜 들고와?
그, 그래? 뭐, 먹고 싶다면 먹으면 되지 않을까?
아, 하지만 지금은 아직 안돼
정말... 머리가 젖은 그대로잖아
빙수보다 먼저, 머리를 말려야지
방치하면 머릿결에 좋지 않다고 이오리 같은 애들이 자주 말해서...
뭐 나도 피곤할 땐 대충 지내고 있지만...
아, 아무튼... 오늘은 전에 선생님이 해준 것에 대한 답례를 하는 거니까
말려줄테니까 앉아
그럼, 말릴건데... 이것도 그... 익숙하지 않으니까
불편하면, 언제든지, 바로 말해줘...
01:43
(엄청 큰 드라이어 소리)
괜찮아? 이거 뜨겁거나...
그보다, 들려?
(큰 목소리) 선, 선생님! 괜찮아?
(큰 목소리) 응, 그럼 이대로...
02:40
응! 끝!
몇 번 써보니까 말인데,
이거, 진짜 잘 마르네
나도 같은 거 살까...
아, 괘, 괜찮아. 아무것도 아냐
머리도 다 말랐고, 그거... 할래? 빙수기계
그... 우선 얼음이 필요하고...
(얼음 소리)
주... 준비성이 좋네...
이걸 넣고... 그 위에꺼를 돌리는 거야?
음...
에? 내, 내가?
아, 아니, 하지만 그건...
선생님이 만드는 게...
그래...? 그럼... 한 번 해볼까...
우선 얼음을 넣고...
아, 여기구나
뚜껑을 다시 닫고...
이 핸들을 돌리는 거야?
음, 영차
이 정도로 괜찮아?
그럼 이대로...
04:23
이런 건 별로 해본 적이 없었지만
확실히 뭔가 재밌네
아, 미, 미안해
혹시 너무 많이 갈았어?
이, 이렇게나 많이 먹을 수 있어?
그래?
배, 배탈나면 안된다?
그, 그렇게 기뻐할 것 까진...
그럼, 내것도...
이 정도면 되나
나머진... 시럽?
(시럽 병 소리)
허억.... 주, 준비성이 좋네 선생님...
딸기, 메론, 레몬, 복숭아, 포도, 블루하와이...
선생님은 뭐로 할래?
내, 내가 골라주는 거야?
에 그럼... 그러면...
그럼 이거, 어때!
그래? 다행이다!
뿌... 뿌리는 것까지?
정말...
이, 이 정도로 부족해?
조금 더 뿌릴까? 응...
그럼 이 정도...
자 여기, 선생님!
아 나는... 그... 그럼 이걸로
응, 고마워
그럼, 스푼!
분명히 이 근처에 있었는데...
아아,
자 이거!
그럼, 먹을까?
잘먹겠습니다
07:00
음... 맛있어
밖에서 팔고있는 건 가끔씩 보지만
이렇게 실내에서 먹는 건
어쩐지 신기한 기분이야
그냥 얼음이랑 시럽일 뿐인데...
이렇게나 만족스러운 거구나...
으음?
ㅎ.. 혀?
입에 그 혀?
왜, 왜 갑자기...
그건 그... 부끄러운데...
에? 색깔?
(히나 웃음)
굉장해! 선생님 혀가 새파래!
호, 혹시 내 혀도 지금 그래?
그게...
(히나 메롱)
그, 그렇게 웃지마... 정말...
그렇게나 굉장한 색이었어?
나중에 혀 닦아야지...
아, 벌써 다 먹었어? 빠르네
응 확실히, 빨리 먹으면 머리가 찡 할 거 같아서.
괜찮다면 냉동실에 넣어놔줄래?
아, 고마워!
08:52
오른쪽 위 서랍장?
손톱깎이 같은 게 들어있는데...
응, 알았어
자, 선생님. 손톱 깎게?
모처럼이니 그... 내가 해줄까?
선생님 아직 조금 졸려보이고, 왠지 위험해보이니까
응, 그럼 이쪽을 보고 앉아줘
매일 하는 업무보다 긴장되는 것 같은데...
하아......
응, 좋았어!
손, 내줘
너무 깊게 깎지 않도록 신중하게 할테니까
(손톱 깎는 소리)
이 정도로, 괜찮아?
응, 그럼 이대로...
(손톱 깎는 소리)
10:54
하아... 그럼...
왼손하기 전에, 순서대로 줄질을...
손, 잡을게
(손톱 손질하는 소리)
12:06
끝!
(히나 후 후 부는 소리)
음, 이 정도일려나
다음은 왼손, 내줄래?
손, 예쁘네
아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이 손이, 나를...
우리들을... 지탱해주고 있는 거니까
(손톱 깎는 소리)
13:44
이걸로 괜찮아보여?
그럼 이대로 이쪽도 줄질을...
(손톱 손질하는 소리)
아, 조금 손을 기울여줄래?
응, 고마워
14:58
응, 다 됐어
뭔가 엄청 긴장한 채로 한 것 같아
응? 손톱이라니, 내 손톱?
아, 아니... 나는 괜찮은데...
하지만... 그게...
그럼, 부탁할게
(손톱 깎는 소리)
이건 뭔가, 받는 쪽이 긴장하게 되네
괘, 괜찮아. 아프거나 한 건 아니니까
16:24
아, 으... 응...
그럼, 줄질도...
(손톱 손질하는 소리)
응 괜찮아
남이 해주면 왠지 조금 간지러울 뿐이라...
17:20
이, 이쪽 손도?
그, 그래야겠지...
그럼...
(손톱 깎는 소리)
진짜 이상한 느낌이야...
기, 기분 나쁜 건 아니지만, 뭐랄까...
18:17
아, 으, 응!
그럼 그것도...
(손톱 손질하는 소리)
나 여기 뭐하러 온 걸까...
샬레 당번이라 왔을텐데...
그러고보니 오늘, 다른 애는 없어?
그, 그래...?
아, 그러면... 괘, 괜찮을려나...
(히나 웃음소리)
(손톱 손질하는 소리)
19:23
아, 고마워
뭔가 갑자기 피곤해진 것 같아
그럼, 쓰레기통은...
핸드크림? 여기?
어... 이거?
19:47
아...
뭐, 쓰는 사람들도 있다고는 들었지만
나는 평소에 그런 건...
아, 바르기 싫은 건 아닌데
그다지 신경써본 적이 없다고 할까...
나 같은 애한테(分不相応)
너무 과한 게 아닌가 싶어서...(至れり尽くせり)
그게...
하아... 선생님이 이렇게 나올 땐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다는 건 알고있어
그럼, 모처럼이니,
부, 부탁할게...
(핸드크림 바르는 소리)
20:58
그렇네. 목욕하고 나서가 더 잘 스며든다고는 들었는데...
하지만 그... 바쁠 땐
내가 이것저것 신경을 안 쓰고 지내는 건 나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거 때문에 곤란했던 적도 없으니까
응? 어, 어째서 선생님이 곤란해지는 거야?
허억...
귀, 귀엽지 않아... 이쁘지도 않고...
귀염성 없는 성격이라는 것도...
으윽... 알, 알았어! 알았으니까!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그렇게 계속 말하지마!
아 정말... 후우...
(핸드크림 바르는 소리)
22:07
실은, 답례로 선생님을 쉬게 해주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쪽이 오히려 이것저것 받는 꼴이 되어버린 느낌이...
선생님이 좋다면 그걸로 됐지만...
(히나 웃음)
그렇게 말할줄 알았어...
응, 고마워
선생님은 핸드크림 안 발라?
아, 그, 그렇네. 확실히...
서로 같이 바르고 있는 거나 다름없었지
선생님, 어쩐지 한바퀴 돌아서 다시 졸려보이네
그러고보니 나도 어제는 거의...
커피라도 마실래?
아니, 슬슬 밤도 깊었는데
핫밀크 같은 게 좋을려나?
알았어! 조금 기다려!
괜찮아! 당번이니까 이 정도는 하게 해줘!
24:34
자!
컵 마음대로 빌렸는데, 괜찮아? 그래?
하아... 어째서일까
이렇게 있으면, 진짜 긴장이 풀려서...
왠지 무척 안심이 돼...
(히나 웃음)
보너스 트랙 『二度寝用15分アラーム』
니도네용 15분 알람
보너스 트랙 니도네(二度寝)
흐아아암...
벌써 아침...?
나, 샬레에서 일을 도와주다가
그대로...
으으으으으... 귀찮아...
아, 선생님, 좋은 아침
이제 슬슬 일어나야 하는데...
어? 다시 자자고(二度寝)?
그런 짓 해도 괜찮은거야?
그럼... 5분만...
어... 좀 더 자도 된다고?
그럼... 그...
15분 정도면... 괜찮을... 지도!
조금... 만...
04:22
괜찮아...
나...는...
07:03
아코...
괜찮아...
그러니까...
09:32
이오리...
치나츠...
12:18
선생님... 나...
15:32
슬슬 진짜로 일어날 시간이네...
기분 좋게 자고 있어...
하지만, 이젠 일어나야해
선생님! 선생님?
안 일어나...
오늘 일, 내가 대신하면...?
아니, 그건 좋지 않네
서로 지탱해주기로 정했는 걸
시계는... 여깄다
어디... 알람은... 이렇게?
(시계 알람소리)
좋은 아침이야 선생님
이제 슬슬 일어나는 게 좋아
응, 푹 잤어
다시 자는(二度寝) 것도 가끔은 나쁘지 않네
오늗도 또 이런저런 귀찮은 일들이 기다리는 건 변함 없지만
괜찮아. 나는 이미 충전됐으니까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