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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엔탐)지그마 vs 아카온

만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6.28 14: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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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내용: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twar&no=256094&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head=70&page=1


카오스 기사들은 재빨리 그들 스스로를 던졌고,데스클로의 발톱 아래에 죽어갔다.지그마는 갈마라즈를 내리쳐 들어올려진 방패들을 산산조각내고 내질러진 칼들을 깨뜨렸다.도끼와 검들이 그리폰의 사지와 측면을 찔렀고,그리폰의 분노와 고통의 울음소리가 지그마의 귓속에서 울려퍼졌다.하지만 지그마는 후퇴할 수 없었다.그는 옆에서 엘프와 좀비들이 절박한 창날들을 휘두르는 악마들과 싸우는 장면을 발견했다.그는 마법이 번쩍이는 소리를 들었고,그를 향해 날아오던 울부짖는 악마들이 증발하는 것을 보았다.


데스클로는 크게 몸을 흔들음과 동시에 심장이 멎을듯한 울음소리를 내며 달려오는 말과 충돌하였다.지그마는 안장에서 내려왔고,말의 주인 또한 마찬가지로 내려왔다.그리고 지그마가 일어서자,그는 자신이 아카온과 대면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갈마라즈와 왕들의 살해자(Slayer of Kings)가 부딪히자 번갯불이 튀었다.번갯불들이 망치의 룬이 새겨진 머리부분을 감싸며,아카온의 악마-검을 감싼 검은 화염과 겨루었다.그들 주변에선,데스클로와 아카온의 말이 흉포하게 싸움을 벌였고,바위바닥은 두 동물이 서로를 할퀴면서 흩뿌린 혈액들로 범벅이 되었다.


'난 전에도 네놈을 쓰러뜨렸다,거짓의 추종자여' 아카온이 손을 뻗으며 고함쳤다.


'난 네놈으로부터 번갯불을 끄집어냈다.네 마지막 안식처를 박살내었다.그리도 난 다시 그리할 것이다...'


지그마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사납게 씨익 웃었다.피가 그의 얼굴과 수염을 덮었지만,그는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지금은 그럴 수 없다.그는 아카온의 손을 쳐내고 갈마라즈로 에버쵸즌의 흉갑을 때려 그를 뒤로 넘어뜨렸다.


'그래서,뭘 기다리고 있는게냐?' 그는 아카온의 가슴에 갈마라즈를 창처럼 내질렀다.


'나의 번개를 받아라,에버쵸즌'


아카온이 비틀거리며 물러났다.


'난-무슨?'


지그마는 그의 이마를 두들겼다.


'이젠 서로 동등한 위치에 있구나,꼬마야.오직 나와 너만이 있을뿐이지' 그가 다시 망치를 휘둘렀고,아카온은 겨우 공격을 막아냈다.각각의 일격들은 바로 다음 일격으로 이어졌고,지그마는 아카온이 검을 휘둘러 그의 갑옷을 가르고 그의 살을 베기 전까지 아카온을 뒤로 물러나게 만들었다.


그의 뒤에서,유물은 다시 한번 눈이 멎을듯한 빛을 내뿜었고,유물의 표면에 난 균열들은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지그마는 데스클로의 날카로운 소리를 들었고,그는 그리폰이 무너지면서,아카온의 말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것을 보았다.아카온의 말은 데스클로의 발톱이 자신의 목을 찢어버리기 전에 마지막 울음소리를 내었고,두 짐승은 그렇게 죽음을 맞이했다.아카온의 검을 쳐내고 그의 견갑을 후려쳐 매달려있던 해골 하나를 가루를 만드는 동시에,지그마는 슬픔이 자신을 휩쓰는 것을 느꼈다.


그리폰은 지그마가 자신의 주인의 몸을 입고 있음에도,그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그럼에도 그리폰은 그를 충실히 섬겨왔다.그는 카를 프란츠가 누구였는지를 알지 못했지만,기꺼이 알고 싶었다.짐승은 카를 프란츠를 사랑하였다.그의 기억이 아닌,그가 차지한 몸의 흩어진 기억들이 그의 정신을 채웠다.그리고 그는 제국 동물원의 사육사가 겨우 청년기에 다다른듯한 젊은이에게 알을 건내는 모습을 보았다.그는 새끼가 첫번째 발검을을 내디는 것과 카를 프란츠가 자기 손으로 직접 새끼를 먹이는 것을 보았다.그리고 그는 첫번째 전투에서,그리폰이 부상당한 주인을 지키는 모습에 강렬한 기쁨을 느꼈다.


미안하구나,모든 것이 미안하구나 그가 생각했다.


'네놈은 이곳에서 패배할 것이다' 지그마가 숨가쁜 싸움을 이어가며 말했다.그의 힘이 점점 소진되어가고 있었다.


'무슨 일이 벌어지든,패배하는 것은 네놈이다' 그는 딛고 있는 땅이 울리는 것을 느꼈고,워프-유물은 유물이 생성한 공허에 완전히 빨려들어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구체의 타는듯한 표면은 주변 동굴을 먹어치우기 시작했고,백색의 텅 빈 공허는 박살난 돌 위에 남겨졌다.지그마의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상관없다' 아카온이 말했다.


'전부 상관없다.내가 이겼다.이 세상을 불타오를 것이고,더 나은 무언가가 이 세상의 잿더미 위에서 세워질 것이다' 아카온은 지그마가 막기 힘들정도의 질풍과도 같은 일격을 내리쳤다.지그마는 점점 느려지고 있었고,그의 갑옷 오른쪽 부분은 피로 축축해진 상태였다.아카온은 전혀 지쳐보이지 않았다.반면 지그마는,그의 힘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그의 심장박동이 그의 귀를 울려댔고,그의 오장육부들은 불타오르고 있었다.그러나 이 모든 것,이 모든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이 다른 누구와 이 자리를 바꾸지 않을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


이 자리야말로 내가 있어야할 곳이야 그가 생각했다.전투의 분노 속에서도,그는 평온했다.


이 순간이야말로 내가 태어나고 살아있는 이유야.이 순간은 나의 순간이야 그의 시야 끝부분에서,그는 하얀-수염의 형체가 그들을 향해 달려오고 있음을 발견했다.그리고 그는 미소 지었다.


안녕하신가요,늙은 늑대.당신은 제가 좋지 않은 결말을 맞을거라고 말씀하셨죠.그리고 우린 마침내 이곳에서 만난군요


아카온의 검의 그의 방어가 약한 곳을 지나 그의 견갑을 후려쳤다.균형을 잃은 채,지그마가 뒤로 물러섰다.그는 아래로 무너져 내렸고,갈마라즈가 그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왔다.아카온은 두 손으로 칼을 들어올렸고,지그마는 아카온을 올려다보았다.


'저들은 당신이 자신들을 구해주리라고 믿고 있었다' 아카온이 말했다.


'나도 한때는 네가 직접 그리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그마가 말했다.아카온이 움직임을 멈췄다.지그마가 슬프게 웃음 지었다.


'디에드릭 카스트너,제국의 딸의 아들.넌 나의 땅을 카오스로부터 영원히 해방시킬 검이 될 수 있었다.더 나은 세상을 가졌을테지.허나 지금 이 자리에서,네놈은 다른 형편없은 전쟁군주와도 다름없구나'


'네놈은 나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아카온이 말했다.그의 검은 여전히 높이 들어올려져 있었다.


'난 너에 대해 알고있다.난 네가 태어나는 것을 보았고,네가 죽고 또 죽는 모습을 보았다.난 네 영혼이 악마들의 꿀발린 말에 뒤틀리는 것을 보았고,네가 나로부터 등을 돌리는 것을 보았다.나는 이를 지켜보았고 너를 위해,그리고 네가 무엇을 할지를 알고 있었기에 눈물을 흘렸다'


아카온이 검을 내렸다. '아니야....'


'넌 네 스스로를 예언의 꼭두각시로 만들었다' 지그마가 말했다.


'넌 이 길에 자신의 발걸음을 내딛었다.악마가 도왔을지는 모르나,어둠으로 걸어간 것은 결국 네놈이다.빛을 저버린 것은 너다,디에드릭'


'네놈은 지그마가 아니야.신들은 전부 죽었고,지그마는 거짓이였어' 


'그들이 죽은 것이냐,거짓인 것이냐?하나만 정해라' 지그마가 말했다.그는 시야 끝부분에서 갈마라즈의 손잡이를 볼 수 있었다.그는 손잡이를 향해 손을 뻗었다.


'네놈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아카온이 고함쳤다.그는 검을 들어올렸다.하지만 그가 검을 내리치기 전,하얀 털빛과 함께,웬델 볼커가 그 자리에 있었다.도끼와 검이 소리내며 부딪혔고,도끼가 주인의 손에서 박살나버렸다.볼커가 비틀거렸다.아카온의 검이 내리쳐지며,그의 어깨에서부터 가슴까지 베어버렸다.아카온은 검을 끄집어냈고 라익스가드는 쓰러졌다.지그마는 몸을 굴리며 망치를 향해 손을 뻗었다.하지만 아카온이 망치를 옆으로 차버렸다.


'아니!더이상 나를 현혹시킬 순 없다.더이상의 거짓은 없다' 아카온이 울부짖었다.


'이제 네 제국과 함께 죽어라' 


그는 지그마를 향해 움직였지만,무언가가 그를 멈추었다.지그마가 내려다보았고,볼커가 아카온의 다리에 매달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내가 말했지,에버쵸즌.늑대는 한번 물면 놓지 않는다고' 볼커가 쉰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난 네놈이 이 자리에서 죽으리란 것을 분명히 말하였다!' 아카온은 충격에 빠진채로 그를 내려다 보았고,볼커는 그를 향해 씨익 웃었다.


'이곳은 나의 도시다,인간아.그리고 네놈은 이 도시를 가져갈 수 없다!' 아카온의 다리에 얼음이 퍼져나가기 시작했고,아카온은 추위가 그를 갉아먹자 고통과 분노로 울부짖었다.


그리고 왕들의 살해자가 빛을 내며 아래로 내리쳤고,웬델 볼커,울릭의 신의 불꽃을 지닌 자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지그마는 볼커가 쓰러지는 것을 보았고,그의 머리 깊은 곳에서,젊은 시절 그가 섬겼던 신의 최후의 울부짖음을 들었다.그에겐 애도할 시간이 없었다.아카온은 마지막 라익스가드의 시체에서 검을 빼내었고,울부짖는 악마-검을 내리쳤다.하지만 볼커와 울릭의 희생은 그가 충분히 회복할 시간을 벌어주었고,그는 자신의 권능에 속한 번갯불을 불러내었다.


지그마는 손들을  들어올렸고,검이 그의 손바닥에 부딪히는 것을 느꼈다.살과 오염된 강철의 굶주린 날 사이에서 번갯불이 터져나왔고,지그마는 느리게 그의 손가락들로 검을 세게 쥐었다.그리고 그는 몸을 일으켜세웠고,아카온을 한 발자국씩 물러나게 만들었다.에버쵸즌은 그를 밀어낼려고 했지만,황제는 너무 강력했다.


그리곤,기쁨과 고통이 동시에 찬 소리와 함께,왕들의 살해자는 지그마의 손아귀에서 산산조각났다.연기를 내뿜는 악마-검의 조각들이 그의 갑옷을 찢자 아카온이 비틀거렸다.눈이 멀고,멍한 상태로 그는 휘청거렸다.지그마는 돌진하여 그의 주먹을 아카온의 투구에 꽂았고,강철을 찌끄러뜨리고 그를 벼랑 뒤로 물러나게 만들며 그림자의 폭풍 속으로 빠뜨리게 만들었다.


아카온,종말의 군주는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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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릭이 한 말은 울릭이 과거 미덴하임에서 그레고르 마탁에게 빙의했을때 한 말을 되돌려준거임.이때쯤 그레고르 마탁은 울릭의 남은 부분을 웬델 볼커에게 나눠준 상태임 


'내가 죽을지라도,늑대는 여전히 물 수 있다.그리고 늑대가 물면,절대 놓지 않아.'


'네놈은 살아서 미덴하임을 떠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아카온은 쿨하게 '응 그럴꺼야'라고 응답함


근데 정말로 마지막 전투에서 뒤진 줄 알았던 신이 말을 되돌려주니 아카온도 깜놀한거임



-아카온은 크레바스 심연 속으로 사라져 뒤지는 가 싶었는데...그걸 또 기어올라와 '지그마 개새끼야!'하면서 주먹질을 하는 미친 근성을 보여준다.햄타지 체고 근성가이


-아카온이 지그마 말에 너무 쉽게 흔들리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아카온은 생각보다 센티멘탈한 친구다.자기 버린 줄 알았던 신이 돌아와 과거 상담해주는데 충격받을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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