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의 오 남매들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보여진 '슈돌' 대기실에는 사랑이의 아빠이자 파이터인 추성훈의 등장부터 시작해 반가운 인물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이들은 '슈돌'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폭풍 성장한 이동국 자녀의 모습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동국의 자녀 오 남매는 그동안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었다. '슈돌'이 한창 핫하던 당시 '대박'이라는 예명으로 인지도를 높인 시안은 이제 10살이 됐고, 17살이 된 쌍둥이 딸 재아와 재시는 한껏 성숙해진 모습과 더불어 과즙미를 뽐내 아이돌 비주얼을 연상케 했다.
현재 재시는 모델 활동을하며 패션 디자인 공부를 하는 중이다.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동을 해오다가 부상을 입은 뒤 테니스를 접었다. 그 후 골프 선수로 전향했다는 근황을 알렸다.
한편, '슈돌'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린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하여 4녀 1남을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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