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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고력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구포·국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2.20 17:36:40
조회 1586 추천 16 댓글 3
														


이미지 사고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은 언어로 사고를 한다. 하지만 언어라는건 우리의 오감을 표현하기에 너무나도 그 영역이 제한되어 있기에 단어 하나에 함몰되어 전체를 왜곡시키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런 대표적인 예시가 흑백논리로써

남자는 힘이 쎄다. 여자는 힘이 약하다. 이러한 전제를 누군가가 보았을때 남자보다 더 힘쎈 여자들도 있잖아 그러니 틀렸어 라고 할수있고 실제로 여자가 남자보다 힘이 더 쎌수도 있는데 이러한 작은 확률의 예시를 들며 이걸 확장시켜버리는게 흑백논리의 대표적인 경우이다.

남자, 여자 이런 단어를 단순히 단어로만 두글자만 있는데 남자라는 단어에는 갖가지 수 많은 종류의 육체를 내포하고 있다.

키가 작은 남자, 키가 큰 남자, 근육질, 섬세한 근육, 마른체형, 헐크체형 등등 남자라는 이 단어는 이미지로 떠올리게 되면 단 두글자이지만 거의 무한대의 영역이 존재하게 되어 폭넓고 깊이가 있으며 숲 전체가 한번에 보여진다. 여자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이미지 사고를 하게 되면 흑백논리에 빠지지 않는건 기본이고 정말 섬세한 사고력을 가질수 있게 되고 동시에 전체를 인식하는 능력이 탁월해진다.

sign_1.jpg

표시판이 이렇게 이미지화 된건 이미지로 인식하는게 훨씬 빠르고 덜 헷갈리고 많은 양의 정보를 머리속에 담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다면 글자만으로 사고를 하는것보다 이미지로 사고를 하면 숲과 나무사이를 왔다갔다 하는것도 빠르게 전개되고 더 많은 양의 정보를 인식할수 있기에 이것들이 다 합쳐지면 논리력에서 10배 20배가량 빨라지고 더 정확하다.

문장을 보고 단어 하나 하나를 섬세히 본후 그것을 이미지화 시켜라.

언어만으로 사고를 한다면 어느 하나의 단어에 함몰되기 쉽고 함몰 되기 쉬운 이유는 언어는 사고의 폭이 좁고 중첩시켜서 같이 보기가 어렵지만 이미지는 전체를 도면화시켜주기에 함몰되지 않는다. 그리고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더라도 이미지는 세계 공통어 이기에 막힘이 없고 왜곡하는것도 쉽지가 않다. 즉, 언어라는건 우리 현실의 극히 제한적인 단면만 보여준다.

ex> 철수가 마트가서 바나나를 사고 집으로 갑니다

위 문장은 언어로만 사고를 한다면 철수는 우리나라에 수 없이 존재할수 있고 마트도 수 없이 많으며 바나나의 종류 그리고 얼마큼 샀는지와 집으로 간다고 했는데 어떤철수인지 모르기에 집이 어디인지도 알수가 없다.

우리는 평상시에 인식하지 못하지만 이렇게 글자만으로 나열한건 왜곡할 여지가 곳곳에 남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 동창생의 이름을 잊어버릴수도 있지만 얼굴을 보면 누구인지 알아보는게 우리의 뇌 또한 글자는 변형과 왜곡이 일어나서 오랬동안 기억하지도 못하낟.

위 문장을 cctv로 촬영된 동영상이 있다면 철수가 어떤 철수인지 마트가 어느지점의 무슨 이름인지 바나나를 얼만큼 샀는지 전부 영상안에 고스란히 남게 되고 왜곡될 여지가 없게 된다.

자신의 사고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글자만 봐서는 거의 늘지 않는건 언어는 우리가 인식하는것을 정말 작은 단면만 보여주고 왜곡되기도 쉬우며 함몰되기도 쉬운 모순덩어리에 불규칙적이며 여기저기 수 많은 약점들이 존재하기에 말장난으로 거짓말 치는건 일도 아니며 자기가 공부한 내용도 금새 잊혀지지만 이미지의 경우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는 일부러 왜곡하려고 해도 되지가 않는다. 이미지와 언어는 정확성과 인식의 속도에서 비교도 안될만큼 차이가 나며 하드디스크와 SSD 정도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컴퓨터의 그림파일중에 이름을 <사과.jpg> 를 보는것과 사과 파일을 클릭해서 이미지를 보는것과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사과가 뭔지 모르는 사람에게 언어만으로 설명해봤자 정말로 극히 일부만 가능할까 말까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지만 이미지를 보여준다면 전체를 한눈에 볼수있고 빠르고 정확하다.

사고능력의 가장 큰 차이는 이미지 사고능력이 거의 절대적이다.

우리 인간은 원래 언어적인 사고보다 이미지 사고에 더 적합한 형태지만 학습된 세뇌에 의해서 대부분 잊혀지고 말았고 단순한 글을 보더라도 하나하나 뜯어서 이미지로 떠올려보는 연습을 하면 그 어떤 논리책보다 수백 수천배이상 사고력을 향상시킬수 있게 된다.

물론 이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유튜브로 올린다면 이해하는데 있어서 적어도 3배이상 빨라지고 오랬동안 머리속에 남게 된다.

​하지만 철학적 사유력을 높이기 위해 영상을 찾아보는걸 추천하지 않는다. 글자를 이미지화 시키고 언어의 소리를 이미지화 시키는 과정에서 사유력이 올라가는거지 남들이 다 만들어 놓은거 떠먹기만 한다면 결국 당신만의 창의력은 거의 올라가지 않게 된다.




이미지에는 이렇게 수 많은 깊이와 넓은 지식이 함축되어 있지만 언어는 정말 극히 제한적이며 수박 겉핥기 수준인데 서로간에 소통을 원활하는 해주는 기능이 언어이다.


자연이라는건 정말로 복잡하고 정교하지만 수학이라는 틀에 맞추어 단순한게 해석하여 우리가 소통하기 편리하도록 고안한 학술로 1+1=2 이런건 자연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에 완전히 동일한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존재하지 않지만 소통의 편리성을 위해 사용되는게 수학이다. 이처럼 언어또한 수학의 기능처럼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이지 언어가 이미지보다 많은 정보와 깊이가 있는 정보는 내포하지는 못한다.






음양이론



음 - 잘 드라나지 않는것


양 - 확연히 드러나는것


음양이론에서 음과 양의 개념은 비교하에 성립하는것으로 고정불변이 아니며 비교되는 대립물에 따라 유동적이며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계속해서 나누어진다.




과거는 양의 시대라 남자들의 활동이 왕성했고 또한 대의명분을 중요시 하는 시대였다. 이때는 양의 시대라 길거리에서 싸움도 많았지만 지금은 음의 시대로 넘어왔기에 여자들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대의명분 보다는 실리추구가 우선이며 실제 싸움보다 키보드로 많이 싸우는 시대다. 실제싸움은 확연히 드러나는것으로 양에 해당하고 키보드는 가상공간이므로 음에 해당한다. 대의명분은 남들에게 떳떳한 마음가짐으로 확연히 드러내기가 쉽지만 실리추구의 경우 좀 약삭빠르다는 안좋은 뉘앙스로 인해 겉으로 드러내는 경우가 잘 없으므로 음이다.




과거에 연예인들은 광대로써 매우 하찮은 직업이었지만 지금 음의 시대로 넘어와 연예인들의 대접이 아주 좋다. 양의 시대는 대의 명분을 중요시 하고 남자다운것 멋진것을 추구하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갈수록 재미와 익살스러운 남들의 치부를 드러내며 그것을 즐기고 있다. 지금 시대에 멋지고 대의 명분같은 당당한 개념은 남들의 질투심을 사지만 남을 헐뜯고 까는것은 당당하지 못한 개념이지만 가상공간의 힘으로 인해 이렇게 음 적인 것에 흥미를 잘 느낀다.



양의 시대는 벼슬이 최고였기에 상인도 별거없었지만 지금은 사업가들이 삼성임원들보다 더 잘나가는 경우가 태반이다. 관록, 관직, 직업같은것은 무슨일을 하는지 확연하게 드러나지만 사업의 경우 종류도 많고 수단과 방법이 천차만별이라 비교적 확실한 개념을 인식하기 어렵다. 역시나 음은 잘 드러나지 않는것 양은 확인히 드러나는것



지금 온라인 시대는 더욱더 음의 시대로 실제보다 가상의 공간인 음의 세상이기에 유튜버들이 재벌이 되는 시대다.



과거에 사람을 죽일때는 공개처형이라고 해서 어린아이까지 보는 앞에서 쳐형을 했지만 지금은 인권 때문에 그렇게 안하고 있다.




음양이론은 세상자체의 모든 변화를 어느정도 예측할수 있다. 과거에 남자가 여러명의 여자를 거느렸다면 이제 앞으로는 반대로 여자 한명이 여러명의 남자를 만나고 다닐꺼다. 전자파로 인해 남자들 정력이 많이 죽었고 백신접종도 영향이 아주 클것으로 예상된다.



백신으로 사람을 죽이고 있지만 동시에 해독법인 오토파지도 함께 보도하고 있다. 일루미들도 항상 음과 양으로 다스리는거고 우주자체가 음양으로 이루어졌기에 거스르지 않고 잘 따르고 있다. 뒤에서 정부를 조종하고 있고 동시에 이들은 항상 손의 사인같은걸로 힌트를 주고 있었다. 정부를 조종하는것은 일반적으로 거의 알려지지도 않았고 TV나 기사내용을 보더라도 이것을 알아내는건 절대 쉽지만 않지만 손의 특정 사인같은 것으로 자기들의 존재를 알리고 알리고 있다. 손의 사인만으로 확연히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음양은 대립물에 의해서 비교되는 부분으로 성립하기에 비교적 더 드러나는가? 비교적 덜 드러나는가? 이것으로 결정된다.


이처럼 음과 양은 모든것에 다 적용되고 기존에 알던것에서 미쳐 보지못했던것들도 다 볼수있게 해준다. 세상전체가 음과 양으로 이루어졌기에 모든것에 전부 유효하고 건강, 피부관리, 치아관리 전부 한개도 예외없이 모두 음과 양으로 분석할수 있게 되면 처음 음양이론으로 생각하는건 오래걸리지만 나중에는 처음보는 분야도 남들보다 수십, 수백배 빨리 눈을 뜨게 된다.


당신이 땅을 파기 위해 주변에 있는 나뭇가지로 대충 파는것과 땅을 파기 위해 삽이라는 도구를 만들고 파는것의 차이란 처음에 삽을 만드는 시간과 노력이 엄청나게 많이 들지만 한번 삽을 만들어 놓으면 이때부터 땅파기 속도는 아예 비교차체가 안된다. 이게 바로 도구를 이용해서 분석하는것과 그냥 글자의 뜻만 보고 분석하는것의 차이로 아예 비교자체가 안되기에 음양이론 하나만 눈을 떠도 완전히 다른세상이 열리게 된다.


제대로 된 도구를 갈고 닦아서 땅을 파려면 이 도구를 만들때 남들보다 힘들고 험난하지만 한번이라도 만들고 나면 이때부터 모든 분야에 걸쳐 남들과 비교도 안될정도의 분석력이 생겨난다.



난 물리학을 제대로 배운적도 없고 의학도 전부 혼자서 익힌거고 철학도 마찬가지로 혼자서 익혔고 기존에 알려진 상식은 완전히 허무맹랑 하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혼자 공부하고 사람들 성인병도 고치고 내몸도 고치며 인체건강이란 우리에게 알려진 거의 모든게 전부 쓸모없는 잡지식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내 입으로 이런말을 해서 좀 그렇긴 한데 물리학 10년 이상 공부했다는 사람들도 모르던 물리학의 허무맹랑한 사기성에 대해 논쟁으로 전부 다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것인지 전부 수면위로 올려놓았다. 내가 물리학에 극혐을 한 계기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이 사실을 알게 된후 그때부터 생각한게 전부고 난 물리학책이라고는 고딩이후 아예 본적도 없다. 의사들의 경우 자기들이 배운 메뉴얼만 익숙하지 실제 민간요법을 통해 사람의 병을 어떻게 접근하는지 그리고 사람의 몸이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이것의 근원적 이치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내가 의료시스템이 사기라는것을 계속 밝히니 미정갤에서 의사들이 나를 계속 공격해왔고 그들도 결국 나를 인정하고 나한테 병을 고치는 방법과 방향성 이런것들에 대해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나를 극혐하면서도 알려달라고 한적이 있었다. 이렇게 제대로된 도구를 만들면 무엇을 보던 그것에 대한 분석력은 남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뛰어나게 된다. 하지만 도구를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가 않다.



이건 제대로 된 도구를 갈고 닦아서 분석을 했기에 가능하거고 이걸 모르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배운대로 들은대로 본대로 그대로 복사,붙여넣기만 하는게 인류의 전반적인 모습이다. 동양철학을 공부했다는 음양오행 연구가들도 그 특정의 학문에서만 음양이론을 들먹이지 현실에 대입을 거의 하지 않고 책에서 본내용 그대로 읊어대기만 하는게 현실이라 기존에 동양철학을 알린 책들을 보고 있으면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이런식의 애매한 표현속에서 나오지를 못한다. 과거의 농업국가 시절 전해져 내려온 그 말을 그대로 옮겨놓았으니 현시대에 너무나도 뒤쳐진 내용들만 있다.


음양이론을 공부한 사람들중 사주보는 사람은 사주에만 적용하고 관상을 보는 사람은 관상에만 적용하는게 현실인데 이렇게 해서는 안되고 실제 내 현실 그리고 세상전체에 실시간으로 대입해서 모든것에서 음과 양을 찾아내야 제대로 된 삽을 만들었다고 볼수있다. 이렇게 해야 세상을 보는 시야가 떠지는거지 본대로 배운대로 그것만 앵무새처럼 낭독하면 평생 깨어날수 없으니 움직이는 세상 그 자체에 모두 대입해야 한다. 기존의 동양철학이 너무 애매한 말들만 해와서 욕만 먹은거니 현 시대에 알맞은 방식으로 대입하고 분석할수 있어야 세상을 보는 눈을 뜨게 된다.



남의 글만 보고 복사하는건 컴퓨터가 할일이지 인간은 그럴수가 없다. 인간은 체험을 통해서만 익힐수 있는것으로 자전거를 배우기 위해 10년간 이론공부, 비디오시청 해봤자 인간은 자전거를 배울수 없지만 실제로 체험을 한다면 빠르면 1~2주 늦어도 6개월이면 배울수가 있다. 학교교육은 의도적으로 인간을 컴퓨터처럼 복사,붙여넣기 방식으로 가르쳐서 언론을 통해 조종하기 위한 앵무새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지금 세상에 뿌려진 음양이론은 음은 여기서 부터 저기까지 쭈~~욱 나열하고 양은 여기부터 여기까지 쭈~~욱 나열하고 암기하는 방식으로 적혀있고 검색하면 대부분 이런식인데 절대로 이렇게 공부를 해서는 안된다. 이건 누군가에 의해서 강제로 바뀐내용으로 음과 양은 언제나 비교대상에 따라서 그 성질이 변하기 때문이다.



기존에 알려진 음양이론에서 하늘은 양이고 땅은 음이라고 하는데 이건 틀린내용이다. 하늘이라고 하면 당신은 무슨 생각이 나는가? 도대체 하늘이 정확히 어디라고 해야하지? 정말로 애매하지만 반대로 땅은 내가 항상 밟고 다니며 만질수 있는것으로 어디라고 정확히 짚어내지도 못하는 하늘은 확연히 드러났다고 할수가 없다 그러니 비교대상물 땅은 하늘에 비해 더 확실하게 인지가 되니 하늘은 음이고 땅이 양이다. 과거 조선시대에 남자는 하늘이다라는 말 때문에 하늘을 양으로 해석한것으로 추정되는데 이건 잘못된거다. 음양이론에 대해 공부했다는 사람들은 꼭 거품물고 달라들지만 음과 양을 나누는 기준만 생각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고 세뇌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깨어나길 희망한다.



좀 더 응용을 해보자


남녀 - 다 큰 성인이라면 목소리만 들어도 알수있지만 이제 태어난 아기라면 반드시 성기를 확인해야 한다. 남자의 성기는 확연히 드러나 있고 여자는 속에 감춰져 있다.


칼 - 양의 성질은 음식을 할때 사용하는것으로 떳떳하게 사용될수 있지만 사람을 죽이거나 할때는 남몰래 행해지는게 대부분이다.


컴퓨터 - 하드웨어 부분은 눈에 확 드러나는 양의 부분이고 소프트웨어는 잘 드러나지 않은 음의 영역이다. 소프트 안에서도 다시 음양은 나누어 지는데 삼성폰이 있고 유튜브를 실행한다고 하며 유튜브앱은 화면에 확실히 보여지지만 유튜브앱이 실행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라는 시스템OS가 필요하다 유튜브앱은 확연히 드러나니 양이고 시스템OS는 감추어져 있으니 음에 해당한다. 내가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그 이상으로 분석은 못하지만 계속해서 이렇게 음양은 나누어지고 자석처럼 NS는 아무리 작게 쪼개더라도 계속해서 나누어지고 자석자체도 음양이론이 적용되는 것을 알수있다.


자아 - 육체와 정신으로 이루어졌고 눈에 확연히 드러나는게 육체


자본주의 - 서로간에 경쟁을 통해 열심히 살게 만들지만 그것의 이면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이 난무한다. 자본주의를 좋게 말하면 열심히 부지런히 살게 만들어 모두가 잘 살아가도록 하지만 돈이라는 상징성으로 인해 무수히 많은 범죄가 저질러지고 있다.


태양과 촛불이 있다 태양은 아주 밝게 빛나기에 태양이 있는한 촛불은 그것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니 자기의 기능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니 음이 된다. 하지만 밤이 되면 촛불은 잘 드러나지 않는 어두운곳에 밝게 비추어주니 양의 성질이 된다. 음과 양이란 고정된 무언가가 아닌 비교하에 성립하는것으로 유동적이다.


국가라는 존재가 국민을 옳아매고 가짜뉴스로 사기를 치지만 그대로 국가가 없다면 범죄가 끊이지 않고 야생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처럼 하루하루가 전쟁터 일꺼다. 모든것은 장단점이 있고 장점이 생기면 그에 해당하는 단점도 반드시 따라온다. 나는 지구상에서 인간을 통제하는 그룹이 없다면 인간은 애초에 멸종했을꺼라고 본다. 오직 눈앞의 이익에만 치중하고 동물은 배가 부르면 사냥을 하지 않지만 인간은 끝없는 욕심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동물이다




자신이 생각하는것이 그 무엇이라고 해도 그것에는 반드시 음과 양이 동시에 공존하니 철저하게 양 극단을 살펴보아야 제대로된 메타인지를 습득할수 있게 되니 하나를 하더라도 양극단을 떠올려보는 습관을 가진다면 세상의 모든것은 음과 양의 성질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이러한 습관이 쌓이고 쌓여서 나중에는 뉴스기사 제목만 스윽~ 보더라도 대강의 통밥이 나오게 된다.


똑같은 현상을 보더라도 초보자는 서툴고 도무지 무슨 이유인지 몰라서 결국 그것에 대한 장인을 찾아가 물어보면 아주 쉽게 답변이 돌아오는게 메타인지의 차이로 그것에 대한 철저한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한겨울 밖에서 벌벌 떨다가 실내에 들어왔는데 난로가 따뜻하다고 해서 손을 대면 어떻게 될까? 아이들은 충분히 이럴수 있지만 어른들은 화상을 입는다는걸 알고 있고 더 중요한건 손을 대면 화상을 입는다 . 이건 열에 대한 제대로된 메타인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일정한 거리에서도 열이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건 접촉을 하면 신체에 손상을 입는다는 열의 원리를 이해하고 있기에 난로뿐 아니라 열이 나는 모든것에 조심성있게 접근을 하는거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열에 대한 인식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이러한 무의식의 심층심리를 구체화 시키도록 도와주는게 메타인지고 이것의 어머니이자 아버지는 음양이론이다




남들이 하는말 그대로 따라서 하는건 계속해서 언론에 휘둘리기만 하는것에서 평생 벗어날수가 없고 직접 스스로 생각하며 세상을 보는 시야가 생겨야 동일한것에서 남들이 보지못하는것을 보게 되고 하나의 현상만으로도 남들보다 수십배이상 보게 된다. 이것을 통해 차크라가 개방되는 원리로 동일한 영화를 보더라도 그것에 충분히 빠져든다면 영화를 보았다 가 아닌 영화를 체험한 기분까지 들게 되는것으로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체험하게 된다.


당신이 자전거를 배우기 위해서 10년간 이론공부, 영상시청, 옆에 코치를 두고 배운다고 해도 당신은 과연 10년후 자전거를 탈수있을까?

반대로 남들이 자전거 타는것을 대강 본후 이론도 모르고 연습을 하더라도 빠르면 한달이내 늦어도 6개월이면 대부분 탈수있게 되는것으로 체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게 인간이고 글자떼기 아무리 봐도 인간은 거기서 아무것도 배울수가 없지만 그것을 통해 직접 실생활에 써먹어야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수가 있게 되는것으로 배운다 라는 개념은 대체로 머리속에 집어넣는다 라고만 인식하는데 머리속에 넣고 써먹어야 배웠다고 할수가 있다. 머리속에 넣는건 음이고 사용하는건 양으로 이처럼 음양이론은 세상모든것에 전부 적용되고 절대로 예외란 존재하지 않는다.


기존에 알려진 애매한 말들이 동양철학이지만 그건 동양철학을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동양철학의 우수성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것으로 이게 진짜 세상이 변하는 가장 근원적이고 중심의 핵이라는걸 말하고 싶다. 음양이론 이라는 도구 하나만 만들어도 당신의 사고력은 천지개벽 수준으로 달라질수 있지만 절대로 쉽지가 않다.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것 당신이 보는 모든것에 전부 적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끝으로





가르치는것을 배우게 된다



이 말이 좀 아리송할수도 있지만, 경험상을 토대로 한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무언가를 남에게 가르칠때는 평상시 자신이 알고 인지하던 것을 좀더 풀어서 설명을 해야 남이 알아들을수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안의 또다른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고 가정하며 자세히 그리고 낱낱히 알아들을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이 과정에서 평상시에 자신이 알고 있던 것 보다 좀더 세밀하게 되새김질 하게 되고 자신이 건성으로 지나가서 알지 못했던걸. 깨닫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기존에 알던것을 좀더구체적이고 넓게 확장시킬수있다.



주는것은 받는것이며, 주기도 전에 받게된다는 원리가 바로 불가에서 말하는 인과법이며 물질세계는 확인할길이 없지만 정신세계는 곧바로 받게된다.



받아먹기만 하는게 현명하다는 생각이 만연해 있는데 이러한 지식이 쌓이고 쌓이는 과정이 남의 사상을 복사만하며 "자기사고" 를 잃어가는 과정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뜻도 모른체 소리만내는 앵무새가 되는 과정이다.



좀 부족하더라도 남을 가르치기 위서는 그것을 외우기만 해서는 가르칠수가 없다. 이해과정이 필요하다




https://gall.dcinside.com/mini/sdafwerwerer/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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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74 일반 킹받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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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3 0
26573 일반 Pray for Trump! Pray for Trump! [1]
vksrhks(220.80)
04.10 26 0
26572 일반 사그르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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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 0
26571 일반 이란 피해가 극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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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45 0
26570 일반 GOD IS ANGRY WITH THE USA GOD IS ANGRY W
vksrhks(220.80)
04.10 14 0
26569 일반 뭐하냐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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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5 0
26568 일반 갱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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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2 0
26567 일반 매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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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2 0
26566 일반 긴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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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7 0
26565 일반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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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2 0
26564 일반 촤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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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6 0
26563 일반 전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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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 0
26562 일반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없다. 우주는 팽창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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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0 0
26560 일반 저출산은 군대도 쓰러뜨린다
ㅇㅇ(1.218)
04.10 25 1
26559 일반 너는 사실 니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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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42 0
26558 일반 미국 예언~!!!!
vksrhks(220.80)
04.09 53 0
26557 일반 모든 현상은 위상공간의 고차원 위상체에서 투영된 저차원 위상에너지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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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4 0
26556 일반 이걸 5억명이 봤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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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70 0
26555 일반 샤샤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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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3 0
26554 일반 오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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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2 0
26553 일반 긁어라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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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2 0
26552 일반 쓱싹 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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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2 0
26551 일반 잘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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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1 0
26550 일반 여기가 아닌 것 같은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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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8 0
26549 일반 저 닝겐 또 시작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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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1 0
26548 일반 뭐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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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1 0
26547 일반 스키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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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3 0
26546 일반 펜타곤 교황 협박함 [1]
ㅇㅇ(118.235)
04.09 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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