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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일본, 장어 완전 양식 성공
장어의 광어화 ㄷㄷㄷ- 일본의 세계최초 완전양식 장어- 일본이 결국 성공했다는 세계 최초 '완전 장어 양식'
소스
japannews.yomiuri.co.jp/business/companies/20260521-328442/
Japan to Begin World’s First Trial Sales of Artificially Hatched Eels To Assess Consumer Demand
일본, 소비자 수요 파악을 위해 세계 최초로 인공 부화 장어 시험 판매 시작
Full-cycle cultivated eel in Chiyoda Ward, Tokyo, on Tuesday
화요일, 도쿄 치요다구에 선보인 완전 양식 장어
6:00, May 21, 2026
2026년 5월 21일, 오전 6시
The world’s first sale of eels that have been produced by artificially hatching them from eggs will begin on a trial basis from May 29.
인공적으로 알을 부화시켜 키워낸 장어가 5월 29일부터 세계 최초로 시험 판매를 시작합니다.
The project, led by Oita-based leading eel farmer Yamada Suisan Co., is aiming to gauge consumer demand before the process is commercialized.
오이타현에 본사를 둔 유명 장어 양식 업체인 '야마다 수산'이 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정식으로 제품을 판매하기 전에 소비자들이 얼마나 찾는지 알아보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However, it has been pointed out that challenges remain, including the need to establish farming techniques and for prices to be kept in check.
하지만 안정적인 양식 기술을 확실히 다져야 하고, 장어 가격도 너무 비싸지 않게 잡아야 하는 등 아직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On Tuesday,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 Minister Norikazu Suzuki praised the taste of the eel after sampling the full-cycle cultivated eel ahead of the sales launch.
화요일, 스즈키 노리카즈 농림수산성 장관은 정식 판매를 앞두고 이 완전 양식 장어를 미리 맛본 뒤 맛을 극찬했습니다.
“I can only say it’s delicious. I wаnt to support efforts to make this available to many consumers,” he said.
스즈키 장관은 "정말 맛있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더 많은 소비자가 이 장어를 맛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By increasing [production] volumes, we wаnt to plan for the next phase,” said Yamada Suisan President Shintaro Yamada.
야마다 수산의 야마다 신타로 사장은 "생산량을 더 늘려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계획을 세우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The company plans to conduct trial sales at stores and on e-commerce sites, with each eel priced at around ¥5,000.
야마다 수산은 일반 매장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시험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어 한 마리당 가격은 약 5,000엔(47,673원)으로 정해졌습니다.
Full-cycle cultivation is a technique in which adult eels raised from artificially collected eggs are induced to spawn, thereby passing on the lineage to the next generation.
'완전 양식'이란 인공적으로 얻은 알에서 자라난 어른 장어가 다시 알을 낳게 만들어서, 대를 이어 장어를 계속 키워내는 기술을 말합니다.
The predecessor organization to the Japan Fisheries Research and Education Agency achieved the world’s first successful full-cycle cultivation in 2010, and the agency has continued to advance the research.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의 전신(이전 조직)이 2010년에 세계 최초로 이 완전 양식에 성공했으며, 이후로도 이 연구소는 기술을 계속 발전시켜 왔습니다.
As a result of developments such as large-scale tanks and feed, tens of thousands of juveniles can be produced per year as of 2026.
대형 수조와 인공 사료 같은 기술이 발전한 덕분에, 2026년 현재는 일 년에 수만 마리의 새끼 장어(치어)를 키워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However, the process of raising eels from eggs to the juvenile stage remains difficult, and the technology for efficient, stable mass production has not yet been established.
그렇지만 장어 알을 새끼 단계까지 키워내는 과정은 여전히 까다롭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는 기술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The glass eels used for farming Japanese eel currently rely primarily on those bred naturally.
현재 일본 장어 양식에 쓰이는 실뱀장어(새끼 장어)는 대부분 자연에서 잡힌 것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The supply of domestic eels fell to 60,941 tons in 2024, about 40% of the peak level reached in 2000, resulting in a high dependence on imports from China and other countries.
일본 국내의 장어 공급량은 2024년에 60,941톤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장어가 가장 많이 잡혔던 2000년의 약 40%밖에 되지 않는 양입니다. 이 때문에 중국 같은 다른 나라에서 장어를 수입해 오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Controlling production costs also remains a challenge.
장어를 키워내는 비용(생산 단가)을 낮추는 것도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Although the cost per juvenile eel has dropped from ¥40,000 in fiscal 2016 to ¥1,800 today, it is still three to four times higher than that of wild eels.
새끼 장어 한 마리를 키우는 비용이 2016년도에는 40,000엔(381,384원)이었지만 지금은 1,800엔(17,162원)까지 많이 줄어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자연산 새끼 장어보다 3~4배나 비싼 편입니다.
To ensure a stable supply, the agency has indicated that it will continue technological development with the immediate goal of reducing production costs to ¥800.
수산연구 기구는 장어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당장 새끼 장어 한 마리당 생산 비용을 800엔(7,628원)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잡고 기술 개발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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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공 부화 장어의 세계 최초 시험 판매는 갈수록 줄어드는 자연산 장어 자원 문제를 해결하고 해외 수입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혁신적인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비록 아직은 까다로운 초기 양식 과정과 높은 생산 비용이라는 기술적, 경제적 장벽이 남아있지만, 생산 단가를 낮추기 위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완전 양식 장어'가 대중화되어 식탁에 안정적으로 오를 날이 머지않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일본이 기를 쓰고 장어 양식 도전하는 이유가 이거일단 한번은 막았는데 한번 의견나온거부터가 앞으로 계속 가능성이 있는거라서 협약은 자연개체군을 보호하는거고 사육및 양식개체는 그걸 나라간 수출입시 증빙하면되는거라 말그대로 인공증식만 잘하면 문제가 크게없어지는거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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