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골드 싱글 특집'에서 출연자들의 복잡하게 얽힌 러브라인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10기 영식과 국화의 갈등이 극에 달하며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3기 영수는 국화와의 데이트에서 '180배' 기도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반면, 백합은 10기 영식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와 22기 영식의 진솔한 매력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특히, 22기 영식은 딸과의 다정한 통화로 백합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강력한 호감을 얻었다.
백합과의 데이트 후 10기 영식은 국화에게 "다른 사람과 데이트할 시간을 주려 했다"고 해명했지만, 국화는 "백합 언니가 너를 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갈등을 겪으며 파국을 예고했다.
한편, 14기 경수와 동백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안정적인 관계를 이어갔다. 특히 14기 경수는 "죽어 있던 연애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라고 고백하며 새로운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14기 경수가 국화와 10기 영식 사이의 갈등을 묘하게 파고드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사계 데이트권'을 두고 펼쳐지는 출연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골드 싱글 특집'의 예측불허 러브라인은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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